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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Will Hunting(굿 윌 헌팅,1997)

윌 헌팅(매트 데이몬)은 20년을 살아오면서 누구의 간섭도 받아본 적이 없었다. 그러한 그도 결코 우습게 상대하지 못할 인생의 스승을 만나게 된다. 보스톤 남쪽의 빈민 거주지역에서 살고 있는 노동자계층의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윌은 비천한 일을 살며 산다. 윌은 MIT 공대에서 교실 바닥 청소 일을 할 때 말곤 대학교 정문 근처에도 가본 적이 없다. 그러나 노벨상을 수상한 교수들조차 혀를 내두를 만큼 어려운 문제들을 싱거울 정도로 간단하게 풀어버린다. 그러나 그토록 머리가 비상한 윌도 어쩌지 못 하는 게 한 가지 있다. 폭행죄로 재판을 받게된 윌은 수감될 위기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윌의 유일한 희망은 심리한 교수인 숀 맥과이어(로빈 윌리암스)이다. 숀은 윌이 가진 내면의 아픔에 깊은 애정을 갖고 관찰하면서 윌에게 인생과 투쟁하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가르쳐 준다. 별 말이 필요없을것 같은 영화입니다... 좋은영화입니다 힐링을 하고싶어 영화를 많이 보고 힐링을 하고있었는데 이영화는 직접 힐링을 해주는듯한...대사하나하나가 나에게 해주는 말 같기도... (제가 천재라는 그런건 아니구요 ㅎㅎ) PS.좋은 대사 좋은 장면이 많은데 사진으로 올리기보단 직접 보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English Vinglish(굿모닝 맨하탄,2012)

인도에서는 돈과 명성 그리고 영어실력이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곤 한다. 외모부터 요리실력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가정주부 샤시(스리데비)는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 하나로 가족들에게 크고 작은 무시를 받으며 조금씩 소외감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에 사는 조카의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해 나 홀로 미국으로 떠나게 된 샤시는 용기를 내어 가족들 아무도 모르게 영어학원을 찾아 간다. 그녀를 이해해주는 친구들과의 즐거운 영어수업은 영어울렁증 극복은 물론 엄마도 아내도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 되는데… 샤시에겐 맨하탄은 처음에 두려운곳이었다 영어를 하지못하는데 맨하탄은 영어를 사용 할 수 밖에없기때문에 처음에 두려웠지만 어쩔 수 없이 먼저 맨하탄에가게된다. 하지만 그곳에서 4주완성이라는 영어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조금이나마 잘 해지게 되는데... 이장면을 보면서 위기가 기회가 된다는 의미를 느꼈고 그걸 바꾸는건 자신에게있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거같다. 개인적으로 감정이입이 되는 영화였다. 가족들에게 무시당하는 샤시를 보면 매우 안타깝고 화가났다... 충분히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었기때문인거같다. 인도영화 특징인 노래와 춤이 나오는데 과하지도 않고 오히려 흥겹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