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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물어봐 드립니다]일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 제 일을 너무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자괴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고민을 대신 물어봐 주는 남자, 나대신입니다. 오늘은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연애가 아닌 다른 주제의 고민입니다. 바로 '직장', '일'과 관련된 고민인데요. 사연을 보내준 고민녀는 회사에 들어간 6개월밖에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고민녀는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실수를 계속 반복합니다. 최근에는 사유서까지 쓰게 됐다고 하네요.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대학졸업 뒤 2년 만에 만난 남자선배. 데이트까지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네요.

#여는 글 빙글러 여러분!! 완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 3번째 사연 '남자친구에게 6살된 아들이 있다고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편 기억나시나요? 고민녀는 남자친구에게 아들이 있다고 말할 용기가 없어서 사연을 보냈는데요. 여러분들의 댓글에 힘을 얻어 최근에 모든 내용을 고백했다고 합니다.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7년간 짝사랑했던 여자가 있습니다. 제가 고백하면 받아줄까요?

안녕하세요 '나대신'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혼자서 코너가 계속될수록 점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고민을 보내주신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고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제게 바로 메시지주세요. 제가 잘 해드리겠습니다(?)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제 말을 헤어지자는 뜻으로 오해한 여친의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의 '나대신'입니다. 여러분 대신 고민을 물어봐 주겠다는 의미에서 이름도 나대신으로 지었답니다. 이...이미 알고 계셨나요. 흠흠 코너를 진행할수록 이 코너는 혼자서 진행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연 보내주시는 빙글러들과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 빙글러들 덕분에 제 코너가 운영됩니다.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부모님께 남친과 혼인신고했다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들 주말 잘 쉬고 계신가요? 일요일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의 '나대신'입니다. 사연을 보내주신 분들이 기다리고 계실 걸 생각하니 일요일에도 쉴 수가 없네요^^; (사실 특별히 일요일에 할 일이 없...........여친도 없.............) 흠흠 이번 사연은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학교 퀸카가 내세울 것 없는 절 좋아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중충한 날씨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나대신'입니다. 사실 처음 코너를 시작하고 사연이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엄청 불안해했습니다. 그런데 3번째 사연 이후로 여러분들의 메시지가 폭발(!!)하는 바람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대신 물어봐 드립니다>는 이틀에 한 번 정도 발행하는 코너입니다. 앞으로도 사연이 많이 몰리면 하루에 한번 정도로 조절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