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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레닌,스탈린,마오쩌둥이 악마인 이유(인류 비극의 원흉들)

http://m.epoch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9208 100여 년 전, 공산주의의 유령이 유럽 상공에 나타났다. <공산당 선언>의 발표 및 파리 코뮌의 출현에서부터 소련, 중공 등 공산당 정권이 세워지기까지 공산주의의 사상이 휩쓸던 시기가 있었다. 이렇게 인류 사회의 이데올로기 영역에는 공산당 독재체제와 민주 자유 체제라는 완전히 대립된 두 진영이 형성되었다. 100여 년의 중국공산당의 역사를 훑어보면 어느 곳에서나 끊임없는 전란(戰亂), 기아, 학살과 테러로 얼룩졌다. 공산주의 운동은 인류가 지켜온 몇 천 년 문명을 훼손했으며 1억 명이 비정상적으로 사망하는 참극이 일어났고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 ‘인간 천국’이라는 가설은 10억 명이 넘는 인구를 ‘인간 지옥’으로 내몰았다. 그것의 신앙에 대한 박해, 도덕적 가치에 대한 파괴, 생태 환경에 대한 파괴로 조성된 악영향은 심각하다. 공산주의가 점점 와해되고 있는 오늘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학설에 대해 환상을 품고 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공산주의가 사라지는 것을 저항하며, 공산주의 사조는 자유 사회에서 여러 가지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의 본질을 판단하고, 공산주의 사조의 화근을 근절하는 것은 세계 각국 및 개인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1. 공산주의의 탄생 공산주의의 출현과 확산은 인류 사회의 2가지 큰 변화와 관련이 있다. 첫째는 산업혁명이다. 산업화된 나라들은 주기적인 경제 위기를 겪은 후 대량의 실업자 및 인플레이션을 야기하며 기업 및 은행도 파산하고 만다. 사회의 빈부 격차는 더욱 심각해지고 사회모순도 끊임없이 격화된다. 사람들은 고민하고 방황하며 현실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 반성을 하지만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정책 및 체제는 그 어떤 좋은 해결책도 내놓을 수가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주의 사조가 점점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그것은 사회모순의 근원을 사유제로 돌리고, 고용관계는 적나라한 착취관계라고 말한다. 이 사회주의의 목표는 사유화된 재산 및 ‘계급 차이’를 없애는 것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는 자산계급과 무산계급 사이의 모순은 갈수록 첨예해질 수밖에 없으며, 자산계급은 결국에는 멸망하게 되어 있으므로, 폭력으로 현존하는 모든 사회제도를 뒤엎어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