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331
Follower
14
Boost

터치 한번으로 피부를 재생시키고 장기를 치유할 수 있는 기술

터치 한 번으로 장기를 치유할 수 있다? 황당한 얘기 같지만... 곧 가능한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오하이오 주립 센터의 연구진에 의해 나노칩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제가 개발된 건데요.  연구진에 의하면 나노칩이 장착된 회로를 피부에 대는 것만으로 세포를 재생하고 장기를 치료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나노칩을 이용해 터치 한 번으로 장기를 치유하는 기술은 현재는 동물실험 단계입니다. 나노칩을 이용해 부상당한 쥐의 다리를 빠른 속도로 회복시키고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했다고 하네요.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조직에 적용되는 나노 혈청 주입 기술(TNT)로 피부조직을 이용해 그 어떠한 신체 조직이라도 재생산할 수 있는데요. 원리는 이렇습니다. 나노칩을 이용해 피부 세포를 변환시켜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 건데요.  나노칩이 미세전류를 발생시키고 이를 사람의 피부 줄기세포를 재 생산시키는 원리이죠. 나노칩은 두 개의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나노칩이 재구성된 DNA를 이미 존재하는 세포에 주입시키는 부분과 세포를 하나의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이 시키는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우울증 진단이 가능하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우울증 진단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의 색감과 명암. 채도. 얼굴을 분석해 우을증 조기 진단이 가능한 컴퓨터를 개발했는데요.  하버드 대학 (Harvard University)과 버몬트 대학(The University of Vermont)의 연구팀이 개발했습니다. 약 160여 명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과거 정신질환 병력 데이터를 수집해서 우울증을 앓는 이들을 구별했습니다. 관련영상보기 : https://youtu.be/E9DIIJyHbeM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은 특징이 있는데요. 어둡고 무거운 색감을 선호하며 사회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어두운 표정의 얼굴 사진을 업로드하고  ‘좋아요’를 받는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들이 우울증 대상이 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얼마나 정확하냐구요? 이를 컴퓨터로 분석한 결과 71% 정확성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의사의 진단 정확성이 43%임을 감안하면 정확성이 비교적 높다고 볼 수 있는데요. 우울증 진단을 받기 전의 사진을 보고도 우울증 가능성을 짚어냈다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우울증을 조기 진단하는 새로운 방식이 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4차산업혁명] 콜센터 인공지능 도입사례. 진상고객 이젠안녕!

휴대폰을 분실한 김 모 씨는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대기시간 없이 바로 통화가 연결됐고 김 씨는 급한 마음에 용건부터 말했죠. "휴대폰 분실했어. 마지막 위치가 어디야?" 곧바로 "마지막 위치는 000입니다" 인공지능(AI) 상담원이 안내를 합니다.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분실 휴대폰의 사용 정지 처리를 하는데 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 파이낸셜 뉴스 17-08-01 중 - 최근 금융권과 통신사 등 콜센터 업무가 많은 곳에 인공지능 상담원이 늘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AI 상담원 도입 국내 사례] AIA 생명 AIA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AI 상담원을 도입했습니다. 'AIA ON'으로 불리는데요. IBM의 '왓슨'을 기반으로 한국어를 익힌 AI 서비스입니다. AIA ON 은 채팅을 기반으로 하는 고객상담 챗봇과 전화로 응대하는 로보텔러로 구분됩니다. 소비자가 자주 하는 문의에 대해서는 챗봇이 채팅 형태로 1차 상담을 진행합니다. 챗봇은 24시간 응대가 가능하며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NH 농협

[4차산업혁명] 렌즈만 껴도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눈에 착용하는 것만으로 혈당과 녹내장 진단이 가능한 스마트 렌즈가 개발되었습니다.  당뇨병은 혈액 내 포도당 농도를 기준으로 진단하죠? 환자는 자신의 혈액을 뽑아서 혈당 수치를 재야만 했는데요. 그런데 스마 트렌드를 끼면 피를 뽑지 않고 혈당을 체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스마트렌즈로 혈당을 잴 수 있을까요? 바로 '눈물'을 이용합니다. 이그조(IGZO) 라는 액정 디스플레이를 이용하는데요. 이 이그조를 렌즈에 넣어 혈당 수치를 재는 겁니다. 렌즈에는 포도당 분해 효소가 삽입되어 있는데요. 이그조 안에 센서가 포도당 수치가 올라가면 바로 알아차리는 원리죠. 기존에 이그조가 삽입된 스마트렌즈에는 전극을 사용하여 시야를 가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렌즈 재질이 플라스틱이라 장기간 착용하기 어려웠죠. 그런데 문제점을 말끔히 개선한 렌즈가 새로 나왔는데요. 바로 우리나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신소재공학부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UNIST 의 스마트 콘택트렌즈. 기존 렌즈 위에 투명 소재로 된 안테나와 전극 등을 층층이 쌓아올렸다. UNIST 연구진은 투명도가 높고 신축성이 좋은 그래핀과 금속 나노와이어로 전극을 개발하였습니다. 기존 스마트렌즈의 두 가지 문제점을 말끔히 해결했는데요. 콘택트렌즈에서 눈물의 혈당을 감지하고 정보를 무선으로 전송해 실시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녹내장은 안구의 압력이 높으면 생기는 안과질환이데요. 스마트렌즈에서 유전층을 이용해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감지하여 안압 측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의료용 스마트 콘택트렌즈 수준인데요. 머지않아 SF 영화처럼 렌즈에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