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印良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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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印良品の商品パーツを無くしたらとりあえずレジで相談。例えば傘袋とか。
昨年の梅雨前くらいでしょうか、無印良品「2通りにたためる折り畳み傘」@helmutcotovさんを見て速攻買いに行ったこの傘、たしかにいいんです。そのよさのほとんどは傘袋あってのよさなんです。詳細はオリジナルのカードを読んでください。 で、そんなにいいのに、ぼーっと電車乗ってる間になぜか袋だけどこかに無くしてしまい、良さ半減というか全滅というか、もう一本新しいの買うしかないと思い始め、そういえば無印良品週間だし、今だとお店に行って傘を手に取り、レジに向かいました。 いやでも…もしかしたら私みたいなダメなひとの救済策があるかもしれない… ダメ元で聞いてみました。 「あのー、ないと思うんですけど、この傘袋だけ売ってたりしませんよね?」 私の正面にいた店員さんはまだ慣れてないようで回答しかねるといった表情だったんですが、すかさずベテランと思しき店員さんが傍から天の声を! 「お取り寄せになりますけどありますよ」 素晴らしい! そうなんです、傘袋無くしてがっかりしてた全国の皆さん、傘袋だけでも売ってくれます! しかもお値段150円!期間中なので律儀にしっかり10%OFFもしていただけました。 最初に言われた通り取り寄せでもよかったんですが、お店の方の機転で結果的には取り寄せずに店頭商品のカバーを外してそれを売っていただけたので感動ひとしお。私のような間抜けはレアケースと思いつつ共有せずにはいられませんでした。 というわけで、傘袋は多分ほんの一例。 もし何か一部パーツだけ無くしちゃったら、ダメ元でお店に相談してみましょう! なるべくベテランさんぽい人に狙いを定めて!
[세상에 이런 집 #1] 미래 라이프스타일 쏙 담은 주택들
미래의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추어 거주자의 커뮤니티 환경과 대지 조건, 집에 담긴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는 전시, 하우스 비전(HOUSE VISION). 하우스 비전은 지난 2011년 일본 동경에서 일본디자인센터 대표이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MUJI)의 아트디렉터인 하라 켄야(Hara Kenya)에 의해 시작됐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삶의 환경과 문제들을 고민하고 해결하는 ‘미래 주택’을 제시한다. 하우스 비전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될 내일의 집을 살펴본다. 무지가 만든 집, MUJI STAFF HOUSING By MUJI+GO HASEGAWA  4000년 전 중국의 주된 주거 유형이었던 동굴집과 화북지방의 중정형 전통 가옥인 사합원의 거주 방식에서 영감을 받았다. 냉장고, 세탁기 등의 가전을 공유하고, 계단을 통해 침실로 올라서면 개인적인 공간이 된다. ‘상호’와 ‘공유’ 개념에서 착안한  프로젝트. 이 집은 무인양품 직원들을 위한 거주공간으로 기획된 공간이다. 단순히 벽과 기둥으로 구성된 주택의 형식에서 탈피하고 무인양품 제품이 가진 효율성과 단순함을 활용해 공간을 분할한다. 침실 등의 개별 공간은 상부에서 서로 교차하고, 공유가 필요한 공간은 하부층에 두어 실제 살고 있는 면적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각자의 사회적 관계를 공간 안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시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주택 유형. 리얼 아웃도어 라이프, LIVING GARDEN By HANERGY+MAD Architect 내ㆍ외부의 경계를 무너뜨려 마치 자연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다국적 재생 에너지 기업인 Hanergy와 협력하여 최대한의 태양광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기 다른 각도로 전지판을 배치했다. 전통적인 집의 개념을 뛰어넘어 벽과 지붕만으로 이 주택은 새로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연출한다.곡선을 그리며 공중을 부유하는 그리드 구조의 지붕은 반투명 방수 유리로 덮여 눈,비 등으로부터 실내를 보호해주고 자연 환기가 가능하다.지붕 위에 설치된HANERGY사의 태양광 패널은 최대한 많은 양의 햇빛을 받을 수 있도록 경사를 두어 이를 통해 집 전체에3인 가족의 일일 전력 소비량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해낸다.무기체인 주택 한 채로 새로운 유기적 관계망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집.생명,태양광 에너지,자연을 자연스럽게 융합해 인간과 자연의 정서적 연관성에 중점을 둔 새로운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삶을 동선을 반영한 주택, HOUSE ATO By ARANYA+Atelier Deshaus 가구의 배치에 따라 실내와 복도가 구성된다. 모든 배치는 폐쇄보다는 개방에 우선을 두어 주택과 환경, 이웃과의 관계, 도시와 사회에 대한 관계를 형성한다. 원시시대 지붕형태. 움막이 연상되는 이 프로젝트는 공간이 아닌 오롯이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한다.시간과 기술이 변해도 공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해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변형 가능한 가구들의 배치만으로  주택의 내·외부를 재정의하는 집.주변과의 관계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한다.   하우스 비전 2018 (in BEIJING) 하우스 비전은‘집을 통해 디자인하고 행동하자’라는 기조 아래,주택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미래의 집에 대해 건축 및 산업계가 예측하는 가시적인 해답을 공유하는 행사.지난2013년과2016년2회에 걸쳐 진행된 전시에서는 쿠마 켄고,반 시게루,소우 후지모토 등 세계적인 건축가들뿐만 아니라 파나소닉,도요타,무인양품, Airbnb등의 기업들도 참여해 다양한 건축 및 산업적 아이디어들을 공유하고 새로운 담론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지난9월부터11월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HOUSE VISION 2018 BEIJING EXHIBITION>은 건축,디자인,기술,제조 및 기타 산업 분야에서 국경을 넘어 진행된 첫 번째 프로젝트로,하우스 비전의3번째 전시다.현재 중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대만 등 아시아 전역에서 심포지엄과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중국 사회의 현재의 삶과 이에 존재하는 문제들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시작으로 개인의 아이디어와 기술이 결합한,‘미래의 주택’을 탐구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들이 세계적 명성을 가진10개의 디자인팀과10개의 혁신적인 회사가 손을 잡았다.우리나라에서는2017년 서울디자인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3월DDP에서 오픈 세미나가 진행된 바 있다. All Photo By Nacása & Partners ©︎HOUSE VISION ‘Beyond your house and life’  < LIFE ON___ > by ZIPDOC 삶의 다양성을 공간에 열어두고 다음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합니다. 집닥이 만드는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 방법론.
ミニマリスト(やまぐちせいこさん)の無印良品ベスト10
東洋経済に少ないものですっきり暮らすのやまぐちよりこさんの寄稿がありました。私はミニマリストじゃないし趣味も合わないけど、無印のアイテムは結構うちにあるので厳選ベスト10と聞いてチェックしてみました。 ちなみにミニマリストって男性に流行ってませんか?ジョブズの影響受けてる人が多いとか聞いたけど、ジョブズくらい何かに打ち込んでたらそりゃ服なんかのこと考える時間惜しいって感じはわかるけど、うちのおとこの人は単に出来る男風なこと言ってるだけのような気がね…服が減ったからいいですけど。 気になるベスト10は記事を読んでいただきたいけど、うちにあったのは4位の洗濯用ハンガーだけでした。えー私厳選アイテムを買ってないのかーと複雑な心境で結構心外だった。ミニマリストじゃないから当然なのかな。 ミニマリストが厳選する無印良品ベスト10 私が丸ごと無印生活にハマったワケ 9位の蜂巣織フェイスタオルはよさそうなので今度買ってみようと思います。 記事の最初にミニマリストになった理由が書いてあるけど、なんかこれ読んでるとあまり楽しそうじゃない感じはするー。お子さんとかいるとひとつ家に色んな人のセンスが混じってくるから、そういう時には誰の趣味にも染まらない方が統一感出るのかなとは思いました。 こんな本まで出てます。 うちもこまめに捨てなきゃね。この人みたいに着る服を無印で制服化なんて絶対しないけど、ワンシーズン着て翌年着る服って本当に少ないから、シーズン終わりに思いきって処分するのはやってみたい。
無印良品「2通りにたためる折り畳み傘」
その名の通り「2通りにたためる」折り畳み傘なんですが、この傘が実に素晴らしい。無印良品史に残る名品ですよ! まず、通常の折り畳まれた状態。たたんだ状態の長さは35cm。 この写真だと分かりにくいけど、この付属カバーが”肝”でして...先っちょ部分を折り返してスナップでパチンと止められるんです。こうすることで、濡れてる傘の水滴をほぼ気にせず、カバンにしまったりすることが可能。 こちらが、折り畳んでいない状態。長さは53cm。折り畳み傘としては大きめでしょか。 こんな感じで、先っちょを折り返さず、付属のカバーで傘をしまうことができるので、電車やバスに乗る時などに大活躍。 柄の部分はいたって普通。 現行版で改善された部分。裏表のないドットボタンに変更されたので、とっさの時に助かります。 傘の骨組みの部分は、折り畳み傘としては丈夫な方かと。 このブラックウォッチ柄以外に、ギンガムチェック、無地でネイビー、ブラック、ダークレッド、ブルーの4色もあり。基本設計が素晴らしい商品なので、ドットとか、チェックとか、限定色とかもっと攻めて欲しいですね。 ちなみに、わたくしの場合、一般的な大きなタイプ(1号)と、これよりももっとコンパクトな折り畳みタイプ(3号)と、傘は3本体制なんですが、この無印のいわば"2号"は「ちょうど良い感じ」で一番使う頻度が高いです。 ■商品情報 価格: 2,980円(税込) 商品番号: 37869547 本体重量: 258g http://www.muji.net/store/cmdty/detail/4549337869547
無印良品の麻辣湯麺(マーラータンメン)で休日楽々ランチ
土日家にいると50%くらいの割合で残りもの麺類ランチになります。最近のお気に入りはこの無印の麻辣湯麺。 麺は細くて北海道小麦使用で結構食べ応えあり。スープも中華山椒の風味が効いててちょっと本格的。 まだ試してないけど、鍋するときに途中からこのスープペーストを入れて味を変え、茹でた麺を入れて〆るという火鍋っぽく使う手もいいんじゃないかと。 お値段200円。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としては高めですかね?でも麺もちゃんとしてるから… 味が結構しっかりして塩っぱいので、バランス取れる具の入れ方を実験中です。そもそも残りもの処分枠だから選択肢もそうそう多くないんですが。 今のところ、麻辣湯麺ぽさは減っちゃうんですが、麺と一緒に白菜の白いところの細切りだけを大量に入れて茹でて、具はそれだけというのがベスト。茹で汁が甘いし、炒め野菜より馴染んで絶妙な美味しさです。(写真のときは豚・白菜・えのき炒めですが、白菜茹でただけのときのほうが美味しかったです) いずれ挽肉と胡麻ペーストで担々麺風にもチャレンジしてみようと思ってます。そのときはニラともやしかなー。 http://www.muji.net/store/cmdty/detail/4547315988075?searchno=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