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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무덤을 떠나지 못하는 고양이 https://youtu.be/v58DpykMELU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양이의 행동이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9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무덤 곁을 떠나지 못하는 고양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켈리방 지역 알 히다야 사원에서 진행된 장례식에 갑자기 하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무덤 주위를 빙빙 맴돌던 고양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슬피 울며 자리를 지켰습니다. 알고 보니 이 고양이는 죽은 이스마일 매트 씨가 생전에 보살피던 길고양이였던 것입니다. 무덤 안에 매트 씨가 있다는 것을 아는지 고양이는 무덤을 파내려는 행동을 보였고, 끌어내려는 가족들의 시도에도 드러누우며 저항했습니다. 매트 씨의 손자 소푸안 씨는 신기하면서도 감동적인 이 장면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유했습니다. 소푸안 씨는 "할아버지가 생전에 집 주변 모스크를 떠돌던 고양이를 잘 챙겨주셨다고 들었다"며 "할아버지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전해진 바에 의하면, 가족들이 식을 다 마치고 떠날 때도 고양이는 무덤 곁을 오랫동안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 런던에 있는 고양이 행동 전문가 아니타 켈시 씨는 이 영상을 접하고 특별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나는 이 고양이의 행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며 "개들이 누군가를 잃고 슬퍼하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지만, 고양이에게는 드문 일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슴 찡한 흰 고양이의 영상은 현재 약 1천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누리꾼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반려견이 안락사 되기 직전, 수의사를 말리며 우는 남성
ㅣ 반려견의 죽음 작고 똥꼬발랄하던 어린 강아지가 어느새 주름이 쭈글쭈글해졌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을 뿐인데 나의 귀여운 반려견은 곧 죽음을 맞이합니다.  고통에 시달리는 반려견을 위해 안락사를 선택해야했던 주인의 마음은 무너집니다. ㅣ 즐거운 이별 하지만 여기 반려견과 웃으며 이별을 맞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웃음을 터트리며 반려견과의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행복했던 만큼 웃으며 헤어지고 싶었던걸까요? ㅣ 이별이 다가온다 그러나 수의사가 남성에게 안락사의 과정과 주의사항을 설명하자 남성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집니다. ㅣ 안락사의 순간 '여기를 이렇게 잡고 있으면 될까요.' 남성은 애써 태연하게 반응하며 자신의 반려견을 붙잡습니다. 그리고 수의사가 안락사 주사를 놓으려는 순간. ㅣ 잠깐만요! 멈추세요! "잠깐만요. 멈추세요. 제발요." 남성은 반려견의 얼굴을 꼭 끌어안은 채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해. 보고 싶을꺼야. 정말 보고싶을꺼야" 남성은 웃음으로 외면해왔지만 반려견과 이별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숨겨왔던 감정이 폭풍처럼 터져나옵니다. ㅣ 이제 편하게 해주세요 남성은 안경을 벗고, 눈을 꼭 감은 채 반려견을 끌어안고 말합니다. "이제 됐어요. 녀석을 편하게 해주세요." ㅣ 들썩이는 어깨 흐느끼는 남성의 어깨가 들썩이고. 수의사 또한 착잡한 마음으로 주사를 놓습니다. ㅣ 잘 있어요 반려견은 주인의 얼굴을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고는... 완전히 눈을 감습니다. ㅣ 당신은 반려견의 죽음까지 지켜볼 자신이 있나요? 귀여운 어린 강아지를 입양할 때, 이별까지 생각하는 반려인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입양한다는 것은 마지막 이별의 순간. 즉, 죽음까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당신과 평생 함께 살고, 죽음까지 지켜봐야 하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수의사를 말리며 반려견을 껴안고 우는 슬픈 순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