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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법-자애명상을 해보자
나를 사랑하는법-자애명상을 해보자 자애심은 충만한 영성생활을 가꿀 수 있는 비옥한 토양이다. 사랑의 마음을 바탕에 깔면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행동,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대상이 더욱 쉽게 열리고 유연해진다. 자애심은 여러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안에 생겨날수 있지만, 노력을 통해서도 길러낼 수도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명상법은 2500년의 역사를 가진 수행법이다. 처음 시작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한 두번 15분이나 20분 정도 아래 경구를 반복적으로 읆조리는 것이다. 일종의 자기암시 유도문을 낭독하는 것과 같다. 처음에는 이 명상법이 기계적이고 어색하게 느껴지거나 심지어 짜증과 분노 같은 정반대의 감정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나는 내가 미워 죽겠는데 어떻게 나를 사랑하라는 건가요? 할때마다 안좋은 기억만 더 올라오고 화가 나는데 계속 해야 하나요?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말로 좋아지나요? 내 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보기 보다는 선의적인 의도를 갖고 그 또한 내가 사랑으로 품어주어야 할 대상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편한 자세로 정좌하라. 몸의 긴장을 풀고 마음을 가라앉히라. 최대한 정신을 평온하게 하고, 모든 생각과 잡념을 내려놓으라. 그런 뒤 자신을 향해 다음 경구를 가만히 읊조리기 시작한다. 나에게 자애심이 충만하기를 내가 정신적으로 평안하기를 내가 육체적으로 평화롭기를 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출처 : 잭 콘필드의 마음의 숲을 거닐다 자애심은 대체적으로 타인에 대한 마음상태를 말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것을 하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그래서 먼저 나를 사랑하는법을 깨닫고 난뒤 그 대상을 주변으로 돌려도 된다. 이 명상은 어느 곳에서나 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교통 정체가 심할때, 버스와 비행기 안에서, 병원 대기실에서, 그 외 온갖 상황들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쉽게 할수가 있다. 에밀쿠에는 "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라는 구절을꾸준히 말하다보면 실제로 몸과 마음의 변화가 생긴다고 말한다. 자애 명상은 처음에는 자신에게 한다. 스스로에게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되면, 주변으로 돌리면 된다. 그 대상은 가족-> 친구-> 동료-> 우리나라-> 이 세상-> 우주 점차적으로 범위를 넓혀 감으로써 그 사랑을 무한대로 방사하면 된다. 이 수행법은 단순하지만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이끌어준다. 1. 대인관계가 좋아진다.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진다. 2. 집중력이 강해진다. 당신의 불안의 자리에 사랑이 채워지기 때문이다. 3. 욕심과 집착이 줄어든다. 마음이 비워진다. 4. 몸의 건강을 되찾는다. 내면의 충만함은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게 된다. 5.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툼, 시기,질투, 미움등이 끊어진다. 6. 삶 자체가 안정적으로 변한다. 여유로움으로 가득찬다. 일단 우리는 나를 먼저 사랑하는법을 실천해야 한다. 나무로 말하면 뿌리이다. 썩은 뿌리에서는 건강한 열매를 맺기 어렵기 때문이다. 위의 경구가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필요에 따라 수정하는 것도 무방하다. 이 또한 긍정적인 자기최면이라 할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한두번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연습해서 그 사랑과 감사의 느낌들을 내 가슴으로 불러 들이는 것이다. 오늘부터 매일 자애의 마음을 초대해요.^^* 2015.6.21. 쓴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소통을 가로막는 다섯가지 장애물
소통을 가로막는 다섯가지 장애물 인간관계,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능력이다. 나의 선한 의도가 상대방에게는 고통과 상처를 준다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려고 잔소리하고 집착하고 비난한다면... 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매일 쥐잡듯 며느리를 괴롭히는 시어머니... 사랑한다면서 '나만 바라봐'라며 남편(아내)의 인간관계를 다 끊어버린다면.. 예쁘다며 부하직원을 껴안아 버린다면 이는 성추행이 된다. 나는 딱히 소통을 배워본적이 없다. 그저 아버지의 불통을 보며 나는 그렇지 살지 않아야지 하면서 살아왔지만 결국 나 또한 고집불통이 되었다. 세상과 소통하려 하지 않았다. 사람과 소통하려 하지 않았다. 내 자신과 소통하려 하지 않았다. 세상과 싸우려 했으며 사람을 두려워(불신)했으며 내 자신을 미워했다. 그렇게 가장 소중한 나를 잃어버렸다. 그렇게 밑바닥을 경험하고 나서 다시 일어선뒤 세상과 사람과 내 자신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다. 아직도 나는 갑갑한 사람이다. ㅎ 고인 물은 썩는다. 피가 순환하지 않으면 터진다. 소통하지 않으면 인간은 고립된다. 가슴답답함 화병 우울증 대인공포 불면증 공황장애 강박증... 수많은 마음과 몸의 증상도 결국 잘못된 소통으로 인한 증상(고통)일 뿐이다. 이제 막혔던 혈자리를 뚫어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의 소통을 방해하는 다섯가지 장애물은 무엇인가? 1. 인간의 이기성 장난감을 사달라는 아이는 불통의 아이콘이다. 아이가 떼를 써 버리면 도무지 답이 없다. 인간의 이기성은 타인의 입장이나 상황은 전혀 배려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려고 욕망을 드러낸다. 소통하기 위해서는 내 것만 주장하기보다는 나도 하나정도는 양보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 배고픈 돼지는 결코 음식을 남겨주지 않는다. 그러다 배가 터져서 죽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욕심부려서 일찍 병에 걸린다. 2. 경청하지 않음 중고등학교시절 친구들에게 인기있고 싶었다. 자기개발책에 이런 말을 봤다. " 친구와 대화할때 90%들어주고 10%만 말하면 다들 널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실제로 이 방법을 써 먹어봤다. 의도적으로 1주일정도 진심으로 경청하는 훈련을 해봤는데 친구들이 나한테 미주알 고주알 말을 하는 것이다. 내 주변에 친구들이 몰렸다. 그 뒤로는 너무 힘들어서 안했다. ㅎ 우리는 자기 말을 90% 하려고 하고 상대방의 말은 10% 정도 들으려 한다. 심지어는 그 몇마디조차 끊어버린다. " 엄마 아빠가 말할때는 조용해 " " 넌 그냥 듣기만해 하라는대로 해 " " 너의 말 안들어도 알아! " " 쓸데 없는 소리 하지도 마 " 경청할 자신이 없으면 말도 하지 말라. 3. 마음의 병 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의 주요한 특징이다. 행복하면 마음이 넉넉해진다. 혈액순환이 안되는것은 몸의 이상신호이다. 소통이 안되는것은 마음의 이상신호이다. 어릴때 부모가 나를 방치해서 상처를 받으면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는 보상심리로 자녀에게 지나칠 정도로 집착을 하게 된다. 남자(여자)친구가 바람펴서 헤어지면 사람에 대한 의심병이 생길지도 모른다. 과거의 상처는 깨진 썬그라스와도 같다. 나는 지금의 현실을 살아가며 소통해야하는데 과거의 트라우마, 공포, 불안, 불신등의 렌지를 통해서 세상을 볼수밖에 없게 된다. 그 사람이 아무리 선량하고 똑똑할지라도 치유되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불통의 원인이 된다. 4. 자신과의 소통 소통은 대화를 말한다. 자존감으로 연결된다. 자기사랑의 표현이다. 자아성찰을 말한다. 내가 나라는 존재를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내가 내 마음 내 생각 내 감정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꿈을 꾸는 것과 같다. 그것도 이상한 악몽과 같은... 사막에서 오아시를 찾는듯한 망상... 자신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생각에 취하지 말고 욕망에 취하지 말고 감정에 취하지 말고 두려움에 취하지 말고 그저 눈을 감고 고요하게 내면에서 올라오는 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그렇게 내면과의 소통이 되었을때 당신은 다른 사람과 세상과 소통을 하게 된다. 5. 탐욕 분노 어리석음 욕심이 많으면 눈에 뵈는것이 없다. 오로지 자기의 욕심과 소통할 뿐이다. 분노가 많으면 항상 화만 낼 뿐이다. 오로지 자신의 분노와 소통할 뿐이다. 어리석은 자는 눈을 감고 살아간다. 오로지 자기의 느낌(사이비)만 믿는다. 당장은 내 맘대로 살아가서 편할지 몰라도 그렇게 고집을 피우며 살다보면 자기 마음속에 갇히게 될 것이며 사람들과 멀어지게 될 것이며 세상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며 살아가게 된다. 볼일보고 화장실 변기 막혀버리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내 자신과 소통되지 않는 것은 그것보다 더 냄새나고 괴로운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사람과 소통하지 않고 사는것은 지옥과 같은 고통입니다. 청개구리처럼 우리 살지 말아요. 일단 자신을 먼저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내 자신과의 소통이 먼저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순간 우리의 막혔던 혈자리가 풀려나갈 겁니다. 어두운 집의 창문을 열고 환기하듯 일단 내 마음의 문을 열고 잠시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의사소통 안되는 사람 6가지 특징 https://youtu.be/Pk9pymOJq5g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가성비 있는 인생사는법(ft.나쁜습관) 내가 하는 일은 누군가의 고민을 듣고 작은 조언을 해주는 것이다. 그분들은 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우울하고 불안해하고 숨을 못 쉬고 무기력하고 잠을 못 자고 삶이 지겹고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렇게 힘들어도 넘어진 자신을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한다.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은 피튀기는 전쟁터와 같다. 내면의 싸움은 처절하리만큼 힘겹기도하다. 물론 그 싸움의 승자는 자유를 얻는다. 자신과의 싸움의 승자가 되기위해 많은 책을 읽고 영상을 보고 종교생활을 하고 명상을 하는등 자아성찰에 집중한다. 아마 나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때론 이 과정이 너무 험난하고 딱히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좀더 내가 빨리 성장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깔끔하고 쉬운 방법이 있을까? 잠시 고민끝에 작은 결론을 내렸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내 경우엔 그렇습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주머니에는 많은 것이 담겨있어요. " 그대의 마음의 병 " " 상처를 회피하는 마음 " " 과거의 부정적인 마음덩어리 " " 자신을 미워하는 마음 " " 삶에 대한 부정적 마음 " " 나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 " " 미래에 대한 두려움 " " 현재의 감각을 잃게함 " " 탐욕 분노 어리석음 " " 건강한 삶에 대한 어색함 " " 경제적 손실 " " 인간관계의 어려움 " " 몸의 병 " " 시간 낭비 "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나쁜습관 주머니에 담겨져 있다니 참으로 좋은 소식아닌가요? 그야말로 황금보따리입니다. ㅎㅎ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고 하죠? 나쁜 습관이 당장 문제가 없고 때론 나에게 작은 이득을 줄수도 있지만 꼭 결정적일때 내 발목을 잡게 됩니다. 수십년간의 스트레스가 암을 일으키듯.. 내가 살만할때쯤 나를 협박하곤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는 고통보다 나쁜 습관으로 받게 될 고통은 비교조차 되지 않습니다. ㅜ 우리 너무 앞으로만 나아가려 하기보다는 꼬인 매듭을 먼저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나쁜습관이라는 악성종양이 우리 삶을 전염시키기 전에 말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고 기도, 명상하고, 자아성찰을 하는 것 우리가 마음공부를 하는것 결국 나쁜습관 고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단 가장 쉽게 고칠수 있는거 딱 하나 정해서 도전해 보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삶이 달라져 있을 거에요. 그리고 나쁜습관 고치는 것만큼 가성비 높은게 하나 있습니다. " 당신 마음속에 있는 미운인간 용서해주기 "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 https://youtu.be/D_Ln30Y25YY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병원 특실에 계시는 똑똑한 노인의 인생조언♣
삶을 살면서 지혜로운 생각을 전해주는 글이 있습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오늘 오랫 동안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니.. 인생의 전반전은 학력, 직위, 권력, 재력 그런것들이 높고 많으면 좋은것 이었지~. 하지만 인생의 후반전은 달랐다네. 전반전의 승리를 위해 온 힘을 쏟은 몸은, 후반전에 혈압, 심장, 당뇨등 성인병에 시달리게 되어 나의 명줄을 의사에게 구걸해서 겨우 연장전 속에 살고 있다네~. 이제야 알겠더군~. 전반전에 높이 쌓았던 모든것들을, 후반전, 연장전에선 누릴수가 없다는걸.. 승패를 바로 가리는 운동 경기에도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거늘.. 전반전에서 앞만 보고 정신없이 살았던 날들이 이제는 후회하는 추억으로 남았소이다.. 나의 글을 읽는 그대들에게 전하노니~,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많이 마시며, 괴로운 일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바보스럽게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한번 만들어 보게나~~~.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작은것에 겸손히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 할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게나~. 사람의 가치는 무엇이 증명해 주는지 알고 있는가? 바로, 건강한 몸이라네~. 건강할때 있는 돈은 자산 이라고 부르지만, 아픈뒤 그대가 쥐고 있는 그 돈은 자식과 손주가 탐내고 탕진하는 유산일 뿐이다. 차를 몰아줄 기사는 월급주면 얼마든지 구하고, 돈을 벌어줄 당신 사업장의 직원은 월급만 많이 주면 늘 옆에 둘수 있지만, 당신을 대신해서 아파줄 사람은 결코 없을 테니 건강을 잃지 마시요.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많은 재산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많은 재물의 욕심은 나를 그저 탐욕 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네. 내가 한때 자랑으로 알고 쌓았던 많은 것들.. 돈, 권력, 직위, 부동산, 나쁜 기억들이 이제는 그저 짐에 불과 할뿐.. 행복한 노년을 위해 지금 부터라도 자신을 점검하며 사시라...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무엇을 먼저 우선순위로 두어야할지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소원합니다. 행운과 행복과 가득하시기를.... 마냥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병 많은 사람(ft.의처증 의부증) 의심이 나쁜것은 아니다. 세상은 정직한 사람도 있지만 사기칠려는 못된놈도 있다. 그래서 사기 안당하기 위해서 합리적 의심을 시작한다. 탐정처럼 의심의 눈초리로 의혹을 제기하고 추론을 하고 직감(초능력)까지 동원한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내린다. 이때부터는 의심이 아닌 확신이 된다. 이런 과정이 맞아 떨어지기도 하지만 오류에 빠져서 망상이 되곤한다. 당신의 친구와 동료를 당신의 남자, 여자친구를 당신의 남편(아내)를 사기꾼, 바람둥이,불륜남녀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타인의 마음속은 그 누구도 알수 없다. 수시로 변하고 바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믿음을 담보로 살아가지만 한번씩 뒤통수를 맞고 배신을 당하면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의심의 눈초리는 점차 강해질수밖에 없다. 작은 단서에도 쉽게 결론을 내린다. 배우자의 핸드폰을 뒤지게 된다. 심지어 미행을 하기도 한다. 스승을 동료를 부모를 자식을... 믿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의심하게 된다. 하이에나처럼 숨죽이며 어슬렁 거린다. 의심을 하는 사람이나 의심을 받는 사람에게 지옥이 시작된다. 이 부분은 매우 복잡하기에 알수가 없다. 나쁜 짓 하려는 사람은 숨길려고하고 피해자는 밝히려고 할 것이다. 진흙탕 심리싸움이 펼쳐진다. 이 과정에서는 승자는 없고 패자만 있다. 그렇게 소중한 사람을 불신하게 된다. 물론 어설픈 믿음으로 내 삶이 너덜너덜 고통을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우린 그런 과정을 무수하게 겪는다. 믿음으로 행복의 꽃을 피우기도하고 의심으로 불행의 씨앗을 만들기도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나마 우리가 해야 할일은 냉정하고 침착한 마음을 유지해야한다. 최대한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혼자서 판단하기 어려울때는 나보다 더 이상적이며 합리적이며 경험이 많은 주변 지인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의심병이 든 상태에서는 결국 망상이 찾아오고 당신은 서서히 이상한 사람이 되어갈지 모른다. 당신 혼자 이 거대한 문제를 풀려다가 멘탈이 우수수 붕괴된다. 설령 당신의 의심이 사실로 밝혀졌을지라도... 당신은 그 과정속에서 진이 다 빠졌을 것이다. 인간에 대한 불신이 그대 마음속에 검은 연기처럼 가득차 버렸을 것이다. 이제는 일상을 살아가는데 사소한 일에도 의심하고 집착할지 모른다. 사람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자신의 모습이 속상할지도 모른다. 나의 의심이 진짜로 밝혀졌든 가짜로 밝혀졌든 그것과 상관없이 당신의 마음은 너무 깊은 병에 걸려버렸다. 나중에 믿을만한 사람이 나타날때는 머리와 달리 가슴이 믿지를 못하게 된다. 결국 당신에게 남는 가장 슬픈 유산은..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자기불신감에 빠져 버리는 것이다. 의심을 해야 하는 상황이나 의심이 들때 몇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고민해봤습니다. 1. 의심하지말고 사실만 믿으세요. 어설픈 직감도 거두세요. 의심하려는 마음의 충동을 멈추고 최대한 냉정함을 찾고 개관적인 자료 확보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직감이 망상의 씨앗이 됩니다. 당신의 직감은 세상을 내다볼 능력이 아니라 내적 경험에 의한 느낌상태일 뿐입니다. 직감은 자아성찰(영적성장)에만 쓰세요. 직감은 좋은 곳에 쓸때 그나마 도움이 됩니다. 타인을 의심할때 쓰는 직감은 망상과 억측의 원인이 됩니다. 2. 믿을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당신이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라도 이런 복잡한 심리구조에 빠져버리면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거나 사기 잘 당하는 사람중 고학력자들 많아요. 때로는 잘난사람들이 자기확신에 빠져서 자주 당한 답니다. 내가 항상 옳은 판단을 할거라고 자신을 쉽게 믿지 마세요. 충부히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한뒤 판단 및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아요. 아니면 해당 전문가를 당장 찾아가세요. 3. 침착함..relax가 필요합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는 법입니다. 내 배우자가 다른 남자(여자)와 함께 있으면 당장 머리끄댕이를 잡는게 아니라 차분하게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하는것처럼.. 어떤 일이든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집니다. 어설프게 밝히려다가 범죄자는 더 깊은 곳으로 숨어버리기도 합니다. 선한 행동은 숨길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행동은 결코 숨길수가 없습니다. 악행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조금 늦더라도 차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당신에게 마음의 병이 있는가? 가끔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을 보면 어릴때 엄마 아빠의 불륜을 보거나 전에 만난 남친, 여친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애정결핍이 있거나 사회성이 떨어져서 인간관계가 어렵거나 하는등의 마음의 병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마음이 병이 들어버리면 아무리 객관적으로 보려고 해도 안됩니다. 이미 검은색 썬그라스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냉정하게 내가 병들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당신의 의심이 확신을 갖도록 매순간 유혹할 것입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이 병들거나 약하거나 큰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작은 먼지를 찾는데 집중하게 됩니다. " 거봐! 내 의심이 사실이잖아" 당신의 의심은 집착일지도 모릅니다. 인간사는 참 알수가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혜라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자주 고통을 겪지 말아야겠습니다. 고통스런 경험 한번이면 족합니다. 내가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하고 배신을 당했더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그 경험을 통해서 더 성숙된 인간관계를 시작하면 됩니다. 당했다고해서 내 자신을 비난하거나 벌을 주는 슬픈 드라마를 쓰지 않았으면.. 다시 일어서면 됩니다. 이 세상에 완벽은 없으니까요. https://youtu.be/SNzQ3x1ox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