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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내 식당’을 꿈꾸는 사람 모두 모여라! ‘골목식당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오는 30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골목식당 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식 창업은 여전히 인기 창업 아이템 중 하나다. 그러나 창업이라는 것은 많은 자본과 시간이 들기에 처음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예비 식당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 메뉴 개발 방법 등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골목식당 창업과정’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청년 창업 사업타당성 분석 및 상권분석 △메뉴개발이론 및 아이템 선정 △골목식당 창업 트랜드 분석 △성공한 외식기업 창업자의 경영마인드 △먹거리음식 실제 응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강사는 전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한식과장 박영희, 전 부산 코모도호텔 조리팀장 고기철, 전 농심호텔 한식팀장 강도균 등으로 전문가들이 직접 나설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월,화,수,목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골목식당 #창업과정 #식당창업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창업교육 #메뉴개발 #상권분석 #장학금 #부산지역 #직업교육 #평생교육원 #성인학습자
[부산IN신문]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 모집…오는 9월 10일까지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사무국은 울산, 포항, 경주 3개 권역 내에서 관광콘텐츠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개인, 단체, 기관을 대상으로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를 오는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는 지역의 콘텐츠 육성 및 홍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롯데백화점 울산점 중앙광장에서 10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지역매력분야(공예, 공연, 예술분야, 지역특산품, 농어촌체험상품, 레저스포츠, 문화해설) △먹거리분야(지역전통주, 정식정찬, 지역특화음식, 특산품, 디저트) △마케팅분야(홍보, 영상, 1인미디어, IT, 디자인) △관광수용분야(숙박, 여행사, 교통, 컨벤션, 게스트하우스, 캠핑) 총 4개의 분야다. 신청자격은 울산, 포항, 경주 3개 권역 내 소재하고 있으며, 모집분야에 해당되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개인, 단체, 기관은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 내 ‘관광콘텐츠페스타’를 검색하여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tcfesta2019@gmail.com)로 증빙자료와 제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2019 관광콘텐츠 페스타' 사무국(010-4687-5627)으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관광콘텐츠 #페스타 #참가업체 #모집 #울산 #포항 #경주 #단체 #기관 #지역콘텐츠 #롯데백화점울산점 #지역특산품 #1인미디어 #마케팅 #온오프믹스 #참가신청
[부산IN신문] 부산시, ‘2019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대회’ 개최
부산시는 오는 8월 25일까지 공유경제 활성화 및 인식 확산을 위한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유경제’는 개인소유를 기본 개념으로 하는 전통 경제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집이나 자동차 등 공간과 물건은 물론, 지식과 재능, 정보, 경험 등 여러 분야의 유휴 자원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며 합리적 소비, 새로운 가치 창출을 구현하는 신개념 경제를 말한다. 시는 공유경제 사업으로 셰어하우스 부산청년 우리집, 리노베이션 공유스쿨, 거주자 우선 주차장 공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주제는 부산 지역의 교통, 주거, 경제, 환경 등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며 실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면 된다. 공유경제에 관심 있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부산시 홈페이지 및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유경제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hyeji.kang@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에 통과한 아이디어는 참가자별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팀) 100만원, 우수 2명(팀) 각 50만원, 장려 3명(팀) 각 20만원으로 총 6개의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 부산시 배병철 민생노동정책관은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 속 공유경제 아이디어 발굴로 ‘공유로 변화된 도시 행복한 부산’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부산시 공유경제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세행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시 #공유경제 #부산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공유경제사업 #부산지역 #교통 #주거 #경제 #환경 #문제해결 #사업화아이디어
성공하는 토큰이코노미의 조건
사용자가 원하는 새로운 가치 정의 새로운 가치를 구현할 수있는 기술 토큰 세일로 개발과 마케팅 자금 확보 생태계 플랫폼을 개발 및 런칭 토큰 사용자에 대한 보상과 혜택 제공 대부분의 토큰 생태계는 여기까지였다. 얼핏보면 계획대로 개발에 성공만하면 생태계가 순조롭게 돌아갈 것 처럼 보인다. 잘돌아가면 토큰가치도 상승 할것 처럼 보인다. 그런데 함정이 많다. 새로운 가치는 어느정도의 가치인가? 성장 단계별 그 가치의 합을 생태계의 가치라고 한다면 발행토큰의 시가총액과 비교하여 괴리가 어떠한가? 이 생태계의 지속성은 어떠한가? 토큰세일한 돈이 소진되면 누가 어떤 재원으로 플랫폼을 유지할 것인가? 사용자가 원하는 그 가치에 대한 수요는 어느정도 생명주기를 가진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이 제시되어야한다. 반드시 필요한 것 중 첫째는 본질적 수익모델이다. 생태계 참여자를 통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이용하여 플랫폼의 지속성과 확장성에 투자가 가능하여야 한다. 둘째는 더 새로운 가치 또는 훔치거나 뺏어온 가치가 추가되어야 한다. 이것이 생태계의 가치를 급성장 시키는 핵심이다. 이러한 이유로 결국 모든 토큰들의 궁극적 목표는 지불결제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추가되는 새로운 가치 서비스들이 있겠으나 토큰화 내지는 토큰 종속적 서비스를 추가하는 데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시장가치가 형성된 토큰이라면 지불수단으로 사용되는 순간 매우 크고 지속적인 가치와 지배력의 성장을 기대해볼 수있다. 대부분의 메인넷 코인과 토큰들이 막연하게 자기 토큰으로 지불결제를 하게될것이라고 말한다. 신용카드보다 훨씬 저렴한 수수료 때문에 금방 온오프라인 상점에서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잘 안되는 것은 속도,가치변동성,규제 때문이라고 한다. 과연 그러한가? 아니다. 막연하게 저절로 될것처럼 환상에 빠져있는 것이 바로 근본적인 문제이다. 문제 인식이 없으면 운제가 해결될 수없다. 문제 중 하나는 지갑이다. 소비자가 사용할 수없는 지갑을 강요하고있다. 또하나는 상점을 가맹시킬 수단이멊다. VAN이나 PG, POS와 연동하기가 쉽지 않다. 아니 그들이 싫어한다. 싫어하는 자와 콜라보는 불가능하다. 그럼 독자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 방법을 가지고 있는 토큰이코노미를 본적이 없다. 몇몇 시도가 있으나 확산이 불가능한 테스트베드에 불과하다. 이들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토큰이코노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막연하게 우리토큰으로 김밥을 사먹게 될것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사기 스캠이다. #토큰이코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