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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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겁쟁이들의 공간이에요. 무서운 건 너무 무서우니까 혼자 말고 같이 해야죠! 아무리 무서운 일을 겪어도 정신을 잃지 않고 기억해 뒀다가 이 곳에 경험을 나누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무서운 글을 발견하면 혼자 보기 아까우니까 여기서 같이 보기도 하는거죠. 어때요? 우리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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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공포미스테리 프레지던트 당선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시렵니까...? 언제나 그렇듯 말을 높인다는 것은 공식적인 이야기를 하겠다는 의미ㅎㅎ 어쩌다 보니 2대 임기가 끝나고, 3대 프레지던트까지 맡게 됐네요. 이번에는 단독 출마가 아닌, 무려! 투표를 통한 당선이어서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신기해... 목표로 했던 투표자 200명 달성을 코앞에서 놓쳤지만 그래도 무려 150명이 넘는 멤바들이 투표를 해 주시어 감격ㅠㅠ 공약을 읽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정말 이건 모두 여러분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이었어요. 함께 썰들을 읽어 주시고,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도 나눠 주시고, 재밌게 본 이야기들을 퍼다 주신 분들 덕분에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가 이어져 올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물심양면 운영을 도와주신 에디터 분들이 있어서 가능했단 사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을 약소하게 이미지로 표시해 봤습니다 ㅋㅋㅋㅋ 위 10분은 모두 함께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를 위해 노력하신 에디터 분들 >_<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지원... 해주실거죠...? 귀신 볼 줄 알아, 귀신 봤어, 또는 귀신 이야기 좋아해... 라는 말들은 사실 주변에서 쉽게 듣거나 할 수 있는 말은 아니죠. 심지어는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적어도 이 곳에서는 '틀린' 것이 아니라 그저 '다른' 것일 뿐임을 알게 하고 싶었답니다. 허심탄회하게 내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들에게 재밌는 유머를 공유하는 기분으로 무서운 썰들을 퍼오기도 하고 그런걸 통해서요! 뭐 거의 제가 이 곳에 올라오는 카드들 대부분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외롭) 그래도 종종 들러서 이야기 풀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참 좋았어요.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네, 사실은 더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나눠 주신다면 좋겠네 ㅋㅋㅋㅋㅋ 앞으로도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 이제 곧 귀신썰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니까! 또 같이 함께 달려 BOA요 재밌는거 보는데 뭐 어때! ㅎㅎㅎㅎ 이왕 인사 드리는 김에 귀신썰 찾으시는 분들은 아래 두개 카드에서 찾으시면 됩니다 ㅎㅎ 한동안 업데이트를 게을리했지만 다시 업데이트하도록 할게요! 1. 2.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이벤트 결과 발표!
기억하시나요 이 이벤트, 호기롭게 시작했던 공포미스테리 이벤트! 1월 한달간 진행했던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고 저와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에디터 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흡 ㅠㅠ 이전에 공지했던 대로 퍼온썰 한분, 직접겪은썰 한분 총 두분께 음료 기후티콘을 쏴드린다고 했고, 오늘은 (늦었지만) 결과 발표를 하러 왔답니다! 그래서 존댓말을 하고 있는 거고요 ㅎㅎㅎㅎ 입후보자(?)들은 아래와 같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가서 읽어보시라고 링크 남겨 봅니당 1. 퍼온썰 부문 @magnum14 님의 퍼온썰들 2화 / 3화 / 4화 그리고, @Voyou 님이 퍼온썰 @lovelovelove3 님이 퍼온썰 @Mapache 님이 퍼온썰 2. 직접 겪은썰 부문 @hwang0506 님의 썰 @qkrgksk11 님의 썰 @misssaigonkim 님의 썰 (두편이나! ㅠㅠ) @oooooee 님의 썰들 @optimic 님의 썰들 @dbsrudhelen 님의 썰 @jigong98 님의 썰들 흥미진진한 썰들을 퍼오시고, 직접 적어주기도 하셔서 심장이 쉴 새 없는 1월이었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3. 결과 발표 그래서, 각 부문에서 가장 많은 반응을 받은 1인들을 뽑자면 퍼온썰 부문은 하트 58, 댓글 10, 공유 11을 기록한 @magnum14 님의 아래 카드입니다! 축하드려요!!!! 그리고 직접 겪은썰 부문은...! 하트 42, 댓글 13, 공유 2를 기록한 @optimic 님의 아래 카드입니다! 엄청난 퀄리티의 그림까지 더해져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글이었죠... 아직 보지 못 한 분들은 꼭 보시길! 당첨되신 두분께는 맛있는 음료 기후티콘이 날아갑니다 축하드려요!!!!!
무서운 이야기 해주면 안돼요? (앙탈)
✅긴(?) 글 읽기 싫으실까봐 제일 아래 5줄 요약 있습니다 맨날 무서운 이야기 퍼오던 애가 갑자기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다니 갑자기 저 사람 왜 저러지 싶죠? 아니 저 사람 갑자기 왜 존댓말이지 싶기도 할거고요 예의를 차리는 이유는, 지금 저는 귀신썰을 퍼오는 옵몬이 아니라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프레지던트 옵몬이기 때문이죠 ㅎㅎㅎㅎㅎ 요즘... 날도 춥고 연초라 바쁘고 해서 그런지 요즘 귀신썰을 보는 분도, 쓰는 분도 확 줄어 버려서 공포미스테리 카운슬멤버들도 덩달아 할 일이 없어졌지 뭐예요? 매-우-한-가- 무서운썰이 보고 싶어서 무서운썰이 좋아서 모인 우리들인데 이렇게 볼 글이 없다니. 그래서, 이런 이벤트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본격 이한치한 프로젝트! 무서운 썰 콘테스트!!!!!! (사서 일 벌이는 스타일) 이벤트는 오늘부터 시작이고요 퍼온 썰도 괜찮고, 직접 겪은 썰을 적어 주셔도 괜찮아요 우리 공포미스테리 카운슬 멤버들이 하나하나 직접 읽어보고 재밌는 썰들은 '피처'도 해드립니다! 그게 끝이냐고요? 당연히 아니쥬- 현물이 있어야 할 맛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퍼온 썰 한분, 직접 겪은 썰 한분씩 뽑아서 눈을 확 뜨이게 할 음료 기후티콘을 드리겠습니다! 심사 위원도 바로 여러분! 여러분의 마음 가득 담은 ❤️가 바로 심사 기준입니다!!!!!! ❤️숫자가 동일할 경우에는 댓글이 당락의 기준이 되죠. 훗 이 얼마나 공평한 심사 기준이란 말인가! 정리하자면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이벤트 개최] 참여 방법 :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무서운 썰을 쓴다. 글쓰기를 누른 후 발행 관심사 #공포미스테리 선택 (참고 : 빙글에 앱으로 글 쓰는 법 / 웹으로 글 쓰는 법) 공모 분야 : 직접 겪은 무서운 썰 / 다른 곳에서 퍼온 무서운 썰 (출처 표기 해주세요) 기간 : 2019년 1월 한달간 (~1월 31일) 상품 : 피곤한 하루를 번쩍 뜨이게 해 줄 음료 기프티콘 선정 기준 : 좋아요❤️ 숫자 (동일할 경우 댓글 수 포함)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 저는 주최자니까 참가 자격이 없지만 글은 하던대로 계속 퍼다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그럼 글 많이 써주세요... 제발.......... 우리를 바쁘게 해 달라규요! P.S. 여기서 급히 소개하는 '우리'는 공포미스테리 카운슬 멤버들로써, 프레지던트인 저를 포함한 에디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ㅋㅋ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를 자진해서 운영하는 유저 그룹으로, 에디터는 @optimic @rudtjs1273 @dyoon00 @SylviePark @leegoss92 @real896pc @fjwofn689 님들이 함께 하고 계신다는 사실! 아직 3자리 남았으니까 우리와 함께 카드 관리를 하고 운영에 대한 논의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해주세요!
퍼오는 귀신썰) 빙글 귀신썰 모음.zip
요즘 빙글에 볼만한 귀신썰들이 너무 많지? 내가 퍼올 때는 몰랐는데 빙글에 글이 많으니까 밤엔 진짜 못보겠더라 밤에 올라와도 일부러 낮까지 기다렸다 보는 나를 보면서 앞으로 나도 밝을 때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ㅎㅎ 내 기준 볼만한 글들을 좀 정리해 봤단 말이야? 빙글에서만 볼 수 있는 우리 빙글러들이 직접 겪은 귀신썰들도 많고, 다른 곳에서 재미난 글 퍼다 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각각 정돈을 해 봤다우 전부 다 링크 걸긴 힘들어서 단편인 경우는 다 링크 걸었고, 장편인 경우는 1편만 링크 걸었으니까 보고 재밌으면 작성자분 아이디 눌러서 작성자분 프로필 페이지에서 다 읽어 보도록 해 ㅋㅋ 마음에 들면 하트로 누르고 댓글도 남기고 팔로우도 하고... 정이 오고 가면 더 좋고! 오늘은 그러니까, 말하자면 빙글에서 퍼오는 귀신썰 시리즈란 말이지 ㅋㅋㅋㅋㅋ 1. 직접 겪은 썰 대부분 쓰신 글들이 한두개가 아니므로, 각각 아이디를 눌러서 (@뒤에 붙은 굵은 글자) 들어가면 쓰신 글들을 다 볼 수 있어! @optimic 님의 장편들 집으로 돌아온 영웅 / 소름 돋는 목소리 / 우리는 항상 너를 부른다 등등 많음 @oloon616 님의 장편들 구신과 어린 시절을 / 병원 근무 중 겪은 공포 / @CleanClean 님의 장편 이야기 보따리 @youn083 님의 장편 내 이야기 @Dakoakkikki 님의 장편 내가 겪은 오묘한 순간들 @polarb27 님의 장편(?) 살면서 실제 겪은 귀신썰 @misssaigonkim 님의 장편 이상한 일은 평범한 날 일어난다 아메님 너무 오래 안오고 계시는데 기다리고 있음ㅠㅠ @BuddhaLee 님의 이야기 여러개 (공포실화)부산외대 경주리조트 붕괴사건을 예지몽 꾼 친구 @wlsdnr988 님의 장편(?) 과거 소름돋는 가족들 썰 @kkangdeal 님의 귀담이가 해주는 무서운 이야기 @berbebe 님의 고등학교 기숙사 귀신소동 / 밤에만 푸는 이야기(컬렉션) @tjdus19940 님의 장편 기억나는 내 어릴 적 이야기 @gbgbrkdud 님의 나는 흔히말해 끼가 있는 사람이다 @byjm406 님의 무당이 되기 전 꿈이란? / 꿈 썰풀이(컬렉션) @wjddk541 님의 아무도 없는 팬션 / 짧고 굵은 귀신느님 @SpeedHunter 님의 비밀스러운 영혼의 세계(컬렉션) @wldb21 님의 가위 눌렸던 이야기 @hin1541 님의 위험한 꿈 등 많으니까 아이디 꼭 눌러서 보시길! @pjy5038641 님의 학창시절 겪었던 기묘한일 @Catelling804 님의 펜션에서 일어난 일 / 걸어다니는 탈 @pon08037 님의 장편 친언니가 나랑 똑같은 사람 본 썰 @ores0220 님의 고딩때 다닌 학원쌤 실화*-* @gmjin06 님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중국에서 있었던 일 @jusun1503 님의 여러가지 썰들 @oooooee 님의 겪은썰들 2. 퍼온 썰 @s127127777777s 님이 퍼오시는 갓서른둥이님 글, 무속인딸인 내친구 토리, 귀신보는 친구 & 귀신붙는 나 등등...(엄청 많으니까 아이디 눌러서 가면 더 좋을 듯 ㅎ) @dskim382 님은 공포이야기 퍼오는 개님 ㅎㅎㅎㅎ 많은 이야기를 퍼오시니까 역시 아이디 눌러서 들어가서 보면 더 좋아 그리고 아래 두분도 겁나 많이 퍼오시는 분들이라 아이디 낯익을거야 ㅎㅎ @budlebudle 님의 괴담 컬렉션 괴담 저기로 들어가면 많이들 찾으시는 사라진 동생 등등이 있는데 특히 많이 찾으시니 그 두편은 여기다 링크 남길게 사라진 동생 1 / 사라진 동생 2 @lovelovelove3 님의 무서운 컬렉션 넘모 무섭짜낭 @magnum14 님의 펌글 모음 @Voyou 님의 펌글 모음 _________ 아 힘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나의 역량이 여기까지 밖에 안되네ㅋ 컬렉션이 있으신 분들은 컬렉션 주소를 남겼고, 컬렉션 없는 분들은 각 글의 1화들을 링크했으니까 읽어보고 맘에 들면 아이디 눌러서 프로필 페이지에서 글 마저 보는거 알지? 이제 다들 빙글 좀 했으니까 방법들 알거라고 믿고 ㅎㅎㅎ 재밌는 이야기 전해 주시는 @optimic @oloon616 @CleanClean @youn083 @Dakoakkikki @polarb27 @misssaigonkim @BuddhaLee @wlsdnr988 @kkangdeal @berbebe @tjdus19940 @byjm406 @wjddk541 @SpeedHunter @wldb21 @pjy5038641 @Catelling804 @pon08037 @ores0220 @gmjin06 @s127127777777s @budlebudle @lovelovelove3 @magnum14 @Voyou 님들 모두 감사감사! 귀신썰로 흥미진진한 월요일 되기를! 곧 또 올게 요 글들 읽으면서 기다리고 있어잉 이따 잘 자고!
여러분! 내 동료가 돼랏!!!
무서운 것을 좋아하는 안겁쟁이, 그리고 겁쟁이 여러분들까지 모두 안녕하신가영? 제가 존댓말을 쓴다는 것은 이것이 바로 포-말한 글이라는 이야기 제가 긴히 요청드리고 싶은 것이 있지 말입니다. 한번 들어 보시렵니까? 어쩌다 보니 제가 빙글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가 되지 않았겠습니까? 프레지던트가 하는 일들에는 커뮤니티 대문을 만들고, 가이드를 만들어서 공지로 지정을 하고, 커뮤니티 소개글을 쓰고... 등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거슨 바로 '카드를 관리하는 일'이거든요! 커뮤니티를 들어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게 카드니까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어리둥절하지 않도록ㅋㅋ 연관없는 내용이나 광고, 혐짤 그런걸 차단하는거죠. 좋은 글이 있으면 대문에 박아놓는 '피처'를 하기도 하고요 ㅎ 저는 빙글이 처음 글 쓰는 사람도 관심사 지정만 제대로 하면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 참 좋은데, 그만큼 반응을 많이 받으려고 아무 관심사나 막 발행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보는 사람 입장에서 곤란할 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빙글이 택한 방식이 이게 아닐까 싶슴다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에게 커뮤니티를 맡기는 거! 너네 관심사는 너네가 제일 잘 아니까 콘텐츠 관리도 같이 하고 너네만의 관심사를 만들어라 이거죠잉. 맘에 안드는 글 올라왔다고 빙글에 연락해서 이 글 좀 삭제해 주세요, 광고 좀 지워 주세요... 하는 것 보단 "그래, 권한을 줄테니 니네가 알아서 해봐" 인건데 사실 이미 카드가 발행이 된 뒤에 안맞는 카드를 빼봤자 볼 사람은 다 본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아예 커뮤니티에 들어올 카드들은 죄다 프레지던트 또는 에디터의 승인을 받아야 들어올 수 있어요. 거절하면 못들어오는거고ㅋ 그러니까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모든 글들을 누구보다 먼저 읽어보는 사람이 프레지던트와 에디터인거죠 ㅋㅋ 그리고... 이게 나눠서 하는 작업이 아니라, '투표'로 결정이 된다고 합니다ㅋ 사람마다 마음은 다를 수 있으니까 한 카드를 두고 투표를 하는거죠! 이 카드가 이 커뮤니티에 맞는지 아닌지... 승인도, 거절도, 피처도 모두 투표 결과에 따라 달라짐ㅋ 그러니까 에디터가 많을수록 더 재밌겠죠? ㅋㅋㅋㅋ 더 뭔가 많은 사람이 좋아할 만한 카드들로 우리 커뮤니티가 채워질거고! 그러니까 저는 저, 공포미스테리 프레지던트, 옵몬과 함께ㅋㅋㅋㅋㅋㅋ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의 콘텐츠 관리를 같이 해 줄, 같이 투표를 해 줄! 에디터를 모집하려고 합니당 ㅋ 빙글에서 제공하는 커뮤니티 시스템 가이드에 따르면 에디터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ㅋㅋㅋ 에디터 인 치프(Editor in Chief)를 필두로 하는 에디터 그룹은 카드를 관리 합니다. 관심사 회원들을 부적절한 카드(광고, 스팸, 폭력, 음란, 무관련성 등)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관심사 커뮤니티에 기고되는 부적절한 카드를 합의를 거쳐 ‘거절'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집니다. 또한, 인기도 단일 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관심사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을 기반으로 좋은 카드를 피처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집니다. 뭐 말이 긴데 그냥 나랑 같이 공포미스테리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카드들을 제일 먼저 확인하고 넣을지 말지 결정할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달아 주세요... 혼자는 외로워... 여기 댓글 달아주시면 빙글에 요청해서 에디터로 임명되게 됩니당 ㅋ >> 이제는 에디터 신청 방법이 바뀌었어요!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로 들어오셔서 제일 아래로 내리면 '카운슬 지원하기' 메뉴가 있으니까 거기서 바로 신청하시면 완ㅋ료ㅋ 그러면 우리끼리만 접근할 수 있는 시크릿 메뉴가 생긴다규! 마치 해리포터에 나오는 9와 3/4 플랫폼처럼!!!!!!!! 어때요 구미가 당기죠? 물론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카드가 등록될 때마다 계속 알림이 오겠지만 ㅋㅋㅋㅋㅋ 그래서 귀찮을 수도 있지만 (사실 쪼끔 귀찮지만ㅋㅋㅋㅋㅋㅋ) 그 말인 즉슨 우리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카드를, 다시 한번! 우리가 제일 처음 본단 소리죠! 힘들지만 달콤하다...☆ 그러니까 내 동료가 돼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댓글 달아달아달아줘 나랑 같이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를 아름답게!!!! 댓글 달거죠? ㅋ 나랑 같이... 해요.... 참! 딱 10명만 가능하니까 선착순이에요 현재 의사를 밝혀주신 8분이 계시니 2분 남았습니다 ㅋㅋㅋ 참! 22 혹시 아직도 저 옵몬만 알고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 남깁니다 ㅋㅋㅋㅋㅋㅋ 암만 저와 함께 하는ㅋㅋㅋㅋ 에디터가 되고 싶어도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가입한 분 아니면 에디터가 될 수 업쒀요! 여기예요! 컴컴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이용 안내서
안녕 우리 겁쟁이 여러분...? 갑자기 왜 존댓말이냐고요? 그건 말이죠... 제...제가 말이에요... 푸...푸레지...푸레지....푸레지던트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이요 ㅋㅋㅋㅋㅋ 그냥 신청했는데 돼부렸네? 자리가 자리니 만큼 이 글에서 만큼은 존댓말을 해보겠스빈다. 낯설어 하지 마요 ㅋㅋㅋ 이번에 새 단장(?)한 빙글의 커뮤니티 시스템이 이런건가 보더라고요. 원래는 그냥 보통의 관심사인데, 그 관심사에 애정을 가지고 내가 잘 챙겨 보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필두로 커뮤니티가 되는건거죠. 그리고 그 나서는 사람의 명칭은 프레지던트, 그 커뮤니티의 최초의 프레지던트는 개척자라는 뜻을 가진 파이오니어(Pioneer) 인거예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렇습니다 엣헴! 맞죠? ㅎㅎ 그러니까 이게 바로 그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누군가 나서기 전에는 다만 하나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았지만, 누군가 파이오니어로 나섰을 때 그 관심사는 우리에게로 와 커뮤니티가 된 것. 그 누군가는 누구나 될 수 있는거고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의 누군가는 바로 접니다! ㅋㅋㅋㅋㅋㅋ 이게 쉽게 풀어본 시스템의 설명이고요, 그래서 프레지던트가 되면 할 수 있는 일들이 꽤 있더라고요. 우선은 우리 커뮤니티 꽃단장 시키기! 커뮤니티가 되면 관심사랑 다르게 큰 대문도 하나 더 생기거든요 ㅋㅋㅋ 그러니까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를 들어오시면 이런게 딱 보여요. 처음 들어오신 분들께 보여드리는 대문 느낌이랄까...? 근데 처음 들어올 때만 보이고 그 다음부터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와 져요. 이게 또 보고 싶으면 커뮤니티 화면에서 커뮤니티 이름을 누르면 되고요 ㅎㅎ 여기 커뮤니티 소개를 제가 작성할 수 있는거죠! 카운슬에 제가 프레지던트로 들어가 있고 ㅋㅋ 아이 부끄러워라. 빙글에서 말하기로는 같이 커뮤니티를 꾸려갈 다른 동료들도 모집이 가능하대요. 그럼 저 카운슬 자리에 그 동료들의 이름도 들어가는거죠! 동료가 되고싶은 분들은 저한테 말씀 주세요! 아무튼 이 화면을 닫으면 비로소 우리의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로 진입하게 됩니다. 꺄! 제가 커버이미지도 바꿔 봤어요! 원래 있던 이미지 너무 무서워서 제가 피땀흘려 만든 이미지로 교ㅋ체ㅋ 어때요 괜찮아요...? 컴퓨터로 보시면 이런 화면입니당 ㅋㅋㅋ 귀엽죠? (얼른 귀엽다고 말해줘요) 아무튼 저기서 저 커뮤니티 이름 공포미스테리를 누르면 다시 한번 아까 보셨던 대문을 다시 볼 수 있는거죠. 가릿? 또 바뀐게 뭐냐면, 커뮤니티가 되지 않은 관심사는 빙글의 로직이 추천한 카드들이 메인에 보이는데 커뮤니티는 프레지던트... 그러니까 큼.. 제....제가 큼 선택한 카드들이 메인에 보여요 ㅋㅋㅋ 그게 바로 피처 카드! 최대한 골고루, 재밌는 글들로만 엄선해서 넣을테니까 많이 들여다 봐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저 피처카드 아래에 보이는 회색 네모박스들(모든 카드> / 피처됨 / 직접겪은썰 / 추천 / 퍼온썰)은 라벨이라고 부르는건데요, 주제별로 카드들을 분류한 곳이에요. 저 박스들을 하나하나 누르면 피처된 카드만, 로직이 추천한 카드들만, 또는 직접 겪은 이야기, 퍼온 이야기들을 볼 수 있는거죠. 저 라벨은 제가 직접 만들 수도 있대요. 그러니까 주제별로 카드 분류가 가능해 진단 것! 저는 지금 저렇게 빙글이 분류해 놓은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또 어떤 식의 분류가 좋을지 의견 주시면 고려해서 반영해 볼게요! 그리고 저 라벨은 카드탭에서도 볼 수 있어요. 오른쪽 밑에 있는 빨간색 + 동그라미를 누르시면 저렇게 다른 분들이 쓰신 것처럼 카드 작성도 가능해요. 빙글에서는 저렇게 써진 글들을 카드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쓰고 있는,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글도 카드라고 불리는거죠! 아. 밑에 있는 탭을 보시면 커먼즈, 카드, 톡, Q&A, 더보기가 있잖아요. 저기를 눌러서 왔다갔다가 가능합니다! 커먼즈가 커뮤니티를 들어갔을 때 처음 나오는 메인 화면이에요. 크리고 톡을 눌러 보시면 이렇게 우리 커뮤니티의 톡 목록이 나오는데요! 오른쪽 밑에 있는 빨간색 + 동그라미를 누르면 새 톡방을 만들어서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팁도 알려 드립니다 ㅎㅎ 아! 커뮤니티에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저기 [파이오니어 ofmonsters님과...]로 시작하는 톡방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톡 바로가기 링크들도 남겨 드릴게요. >> 커뮤니티 건의하기 톡방 링크 여기로 오셔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당 ㅎㅎ 필요한 이야기는 거의 다 한 것 같은데... 더 생각나는게 있으면 여기다 글 추가할게요. 어차피 공지로 지정해 놓으면 매일 위에 떠있을테니까 ㅎㅎㅎㅎㅎ 혹시 제 팔로워분들 중에 공포미스테리 팔로우 안하고 저만 팔로우하신 분들 계실까봐 ㅋㅋㅋㅋ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에 오시면 제가 퍼온 글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이 직접 작성하신 글들도 많이 보실 수 있으니 놀러오세요! >>공포미스테리 커뮤니티 바로가기
친절한 옵몬씨) '퍼오는 귀신썰' 링크 모음
내가 한동안 왜 잘 안보이나 했지? 바쁘기도 했지만 ㅋㅋㅋㅋ 시간 날때마다 이거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어 찾아보기가 힘들다는 여러분의 성화에 어떻게 하면 편하게 보시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역시 링크를 다 넣는게 제일 편할 것 같아서 정말 열심히 링크를 모았도다... 찬양하라 나의 정성 ㅋㅋㅋㅋ 여기는 각 시리즈의 1편들만 정리해놨고, 링크 따라 1편을 눌러보면 1편 말미에 해당 시리즈의 전체 링크가 정리돼 있어 서비스로 해당 시리즈의 마지막편에도 전체 링크를 남겨둠 앞으로도 계속 해서 여기 추가될거야! 아 진짜 힘들었다... 정주행 하고 싶은 분들은 이걸로 정주행 하시길!! *친절한 옵몬의 죄다 링크* 장편 1. 귀신보는 친구 썰.txt http://vingle.net/posts/2047402 2. 귀신보는 또 다른 친구 썰 - 1탄 http://vingle.net/posts/2064368 3. 박보살 이야기 - 1탄 http://vingle.net/posts/2070004 4.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1화 http://vingle.net/posts/2086379 5. 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 1화 http://vingle.net/posts/2086988 6. 귀신과 싸우는(?) 여친이야기 1화 http://vingle.net/posts/2112122 7. 귀신보는 내 친구 1탄 http://vingle.net/posts/2139796 8. 귀동냥 귀신 이야기 1화 http://vingle.net/posts/2153253 9. 잌쿠 이야기 1탄 http://vingle.net/posts/2179806 10.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1화 http://vingle.net/posts/2186428 11. 사람이 살 수 없는 집 1화 http://vingle.net/posts/2213933 12. 끔찍하게 무서웠던 기숙사 1화 http://vingle.net/posts/2221569 13. 안경 함부로 줍지 마세요 1탄 http://vingle.net/posts/2241640 14. 귀신 보는 츤데레 1화 http://vingle.net/posts/2249197 15. 상주할머니 이야기 1화 http://vingle.net/posts/2279669 16. 직장 동료가 귀신을 본다 - 1화 http://vingle.net/posts/2389514 17. 안개 1화 http://vingle.net/posts/2434094 18. 신끼 넘치는 친구썰 1화 http://vingle.net/posts/2449721 19. 일본 유학생이 귀신에 눈뜬 썰 1화 http://vingle.net/posts/2477335 20. 무당 손녀딸이 들려주는 이야기 1화 http://vingle.net/posts/2488040 21. 내게 조금 특별한 능력 1화 http://vingle.net/posts/2497497 22. 어릴 적 봤던 귀신썰 1화 http://vingle.net/posts/2501602 23. 거울 함부로 주워오지 마세요 1화 http://vingle.net/posts/2507006 24. 여행 중에 귀신 붙은 썰 1화 http://vingle.net/posts/2513120 25.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진다 1화 http://vingle.net/posts/2521866 26. 불러서는 안되는 어떤 것 1화 http://vingle.net/posts/2573038 단편 1. 안녕하십니까? http://vingle.net/posts/2109205 2. 일본 호텔에서의 끔직한 심령현상 http://vingle.net/posts/2137795 3. 무당집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 http://vingle.net/posts/2137852 4. 노래방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1225 5. 숨바꼭질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7041 6. 편의점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7579 7.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 http://vingle.net/posts/2149598 8. 방울소리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9715 9. 어느 형제의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9755 10. 자전거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51713 11. 한국 방송 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53136 12. 피난길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52896 13. 꿈이 잘 맞는 남자 이야기 -1 http://vingle.net/posts/2366866 14. 꿈이 잘 맞는 남자 이야기 -2 http://vingle.net/posts/2367074 15.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일 http://vingle.net/posts/2374108 16. 내가 아는 무서운 썰 풀어보자! http://vingle.net/posts/2165512 17. 아는 사람이 겪은 신기한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23303 18. 도깨비집에서 보낸 10년 http://vingle.net/posts/2429788 19. 군대에서 있었던 일 1 http://vingle.net/posts/2432670 20. 군대에서 있었던 일 2 http://vingle.net/posts/2433316 21. 빗속의 히치하이커 태워준 썰 http://vingle.net/posts/2438576 22. 노란 저고리 남색 치마 http://vingle.net/posts/2438589 23. 전봇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http://vingle.net/posts/2443392 24. 8년째 진행중인 악몽 http://vingle.net/posts/2446990 25. 수명을 판 사람의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71679 26. 톡방에서 주운 실화.txt http://vingle.net/posts/2475514 27 톡방에서 주운 실화-2.txt http://vingle.net/posts/2486518 28. 사람을 자살시키기만 하면되는 간단한 일입니다. http://vingle.net/posts/2490035 29. 거울 앞에서 귀신 씌인 썰 http://vingle.net/posts/2490375 30. 대대로 따라붙는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491029 31. 저주받은 귀신 봉인 푼 썰 http://vingle.net/posts/2492259 32. 군대에서 있었던 일 3 http://vingle.net/posts/2493432 33. 꿀팁) 공포영화 무섭게 보는 법.txt http://vingle.net/posts/2496748 34. 군대에서 있었던 일 4 http://vingle.net/posts/2496787 35. 죽은 친구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http://vingle.net/posts/2500506 36. 유령 비행기 #실화주의 http://vingle.net/posts/2511281 37. 모르는 척 하세요 http://vingle.net/posts/2564863 38. 죽은 형이 리모콘 숨긴 썰 http://vingle.net/posts/2570693 39. 내 영적 능력을 실험해 보는 방법 http://vingle.net/posts/2572953 40. 꿈 함부로 사지 마세요 1화 http://vingle.net/posts/2577519 2화 http://vingle.net/posts/2577526 50. 우리 엄마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578653 60. 대운이 호운으로 바뀔 때 징조 http://vingle.net/posts/2580897 61. 추석때면 생각나는 썰 http://vingle.net/posts/2583222 62. 귀신 보는 할머니와 인터뷰한 썰 http://vingle.net/posts/2577562 63. 친구집에서 거미가 따라온 썰 http://vingle.net/posts/2583213 64.집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http://vingle.net/posts/2588805 그리고 나 말고 다른 분들이 써주신 귀신썰들도 야금야금 모으는 중! 그건 위 링크를 누르시면 됨 ㅎㅎ 어때 나 엄청나지? ㅋㅋㅋㅋ 귀여운데 상냥하기까지... 너무 감동하진 말고 (코쓱) 올 여름도 귀신썰로 같이 잘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