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미스테리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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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수다 떨어요 feat.귀신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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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ofHero
안녕하세요!
mahoseong
반가워요
Belife
안녕하세요!
jinny2697
안녕하세요~
optimic
안녕하세요!
star2759667
안녕하세용
폰바꾸고 알림이 안뜬다 했더니
로그인을 안해뒀네요
nhy0701
안녕하세여
Belif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urunivers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zmobok59
저 뜬금없는데
귀문이 열렸다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도와줄 방법이 있을까요
amellia5375
그런건 전문가를 찾아 가야하지 않을까요....? 무당한테?
근데 무당한테 가도 굿해야 한다고 할거에요
귀문닫는건 굿으로밖에 안돼서
maniform
@cozmobok59 잠깐 약해지고 동티난걸 굿하라고 유도하는것일수도 있으니(친구분 겁살운대인듯) 몇군데 더 다녀보라고 해요.이왕이면 기 쎈 친구도 따라가주고요 전생연이 깊으신듯
star2759667
글쎄요, 상관은 없을텐데
남매보다는 연인사이로 보이면 그냥 본인들이 불편해하지 않을까요?
emj1234
저는 어릴때 잇엇던 일인데,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누가 제이름을 부르더라구요. 목소리가 남자같기도 여자같기도 해서 그냥 엄마 아니면 아빠겟거니 하고 돌아봣는데 아무도 없더라구요.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돋아요. 제이름을 흐리듯 부른것도 아니엇고 정말 정확한 발음에 바로 뒤에서 부른거 같앗거든요. 그렇게 두세번을 불럿엇어요. 근데 귀신같은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그당시엔 한참을 그자리에 서잇엇어요. 왠지 모르게 좀슬펏거든요. 할아버지 같아서. 내가 엄청 보고싶어서 찾아온거 같다는 생각이 들엇어요. 진짜 어릴때엿는데 초딩때엿거든요. 근데도 그당시에 저생각을 햇엇어요. 그렇게 한동안 그자리에 가만히 서잇다가 다시 집으로 걸어갓네요. 분명 무섭기도하고 소름돋기도한데 한편으론 슬펏어요. 너무 이상한 감정..ㅎㅎ 사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돌아가셧어서 할아버지랑 추억이 그렇게 생각나지는 않지만 게다가 과묵하셧거든요. 근데 속마음은 저를 많이 예뻐해주셧나봐요.. 옛날 사진보면 저 완전 애기때 안고 찍으신 사진이 잇는데 엄청 환하게 웃고 계시더라구요.. 찐행복 표정ㅎㅎ 생각나는거 딱하나! 할아버지께서 담배를 피고 재떨이에 버리셧는데 불이 제대로 꺼지지 않앗엇어요..ㅋ 그래서 그게 궁금해서 똑같이 따라해봣는데 기침하고 난리도 아니엇어요ㅋㅋ 그때 할아버지께서 엄청 혼냇던ㅋㅋ 진짜 난리낫엇거든요ㅋㅋ 막 물가꼬 오시고 등두들기고 혼내고 쓰리콤보ㅋㅋ 맥주도 보릿물인줄 알고 먹엇엇다는ㅋㅋ 일부로 먹어보기도 햇엇고ㅋㅋ 또 어른들 따라서ㅋㅋ 맛잇나 왜들 저렇게 먹는거지 하고ㅋㅋ
제가 할아버지라 생각할수 잇엇던건 꿈에 몇번 나오셧어요. 보랏빛 얼굴에 하얀 소복. 근데 할아버지셧어요. 제가 반가워서 막 할배 할배 그럼서 이것 저것 묻고 그랫엇는데 한마디도 안하셧어요. 그냥 쳐다만 보시고. 쳐다보시는것도 오래 보시지 않으셧어요. 보다가 고개 돌리시고. 그래서 제가 엄청 서운해 햇엇죠. 꿈에서. 왜 계속 안쳐다보냐, 여기 어떻게 왓냐, 지금 잇는곳은 괜찮냐 등등 엄청 수다스럽게 얘기햇엇는데.
추가적으로 이얘기도 같이 해야 될 꺼 같아서ㅎㅎ
conan5543
오오옹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보고가신거네요
subeen8926
안녕하세요
dnwmsk64
안녕하세요
gyubin141201
ㅎㅇ
emj1234
앗뇽 앗뇽♡
0peach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