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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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4(月) 22:50:07 ID:f5CAO07aO  믿든지 말든지   이라크의 어떤 동굴에 구석기 시대의 것으로 추측되는 벽화가 있다.   그 벽화는 여러 종류의 동식물이 그려져 있었다.  연구 결과, 그 벽화는 주민이 식재료로 사용해 온 생물의 기록이라는 것이 판명되었다.  단, 그곳에 많이 그려져 있던 구체의,  이상할 정도로 긴 두 다리를 가진 생물의 정체는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6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4(月) 22:52:09 ID:f5CAO07aO  믿든지 말든지 코우가 시대 4년(1847년)의 여름날. 현재의 군마현 남부에 위치한 마을에 기묘한 사건이 기록되어 있다. 이른 아침, 어느 집 주인이 지붕 위에 무언가 무겁고 큰 것이 떨어지는 소리에 잠을 깼다. 무슨 일이지, 하며 지붕 위를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그곳에는 본 적 없는 사내의 시체가 있었다고 한다. 그 시체는 마치 방금까지 늪 바닥에 있었던 것만 같은 수초 투성이에 흠뻑 젖어 있었으며, 사납화 되어있었다고 한다.  ※사납화(死蝋化:しろうか) 시체가 썩지 않은 상태.  시체가 어떠한 이유로 부패균이 번식하지 않는 조건하에 있어, 외부의 공기와 장기간 차단되어 부패가 되지 않고 그 내부의 지방이 변성되어 시신 전체가 밀랍 또는 치즈 상태가 된 것. 6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4(月) 22:54:43 ID:f5CAO07aO  믿든지 말든지 1979년 사이타마현 북부에 있는 마을에서 한 아이가 '친구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되었어요.'라고 119에 신고를 했다. 현지의 소방서와 청년단이 현장으로 달려가니, 과연 높은 나무 위에 아이가 매달려,  큰 소리로 도움를 요청하고 있었다. 그러나, 소방대원이 사다리를 사용해 나무 위에 올라가니 아이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이의 모습은 그 장소에 있었던 전원이 목격하였고, 목소리 역시 들었다. 또한 119신고를 한 아이도 누구였는지 아직도 알 수 없다. 믿든지 말든지 7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6(水) 22:26:38 ID:jHp/6xFJ0  믿든지 말든지 미국의 샬럿이라는 마을에 사는  햄프턴 크로우는 침대에 누워 자려고 하고 있었다. 그때, 멀리서 자동차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를 들은 느낌이 들었다. 오전 1시를 넘긴 시각이었지만, 신경이 쓰여 차를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 어디로 달려가면 될지 왠지 모르게 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사고당한 차를 발견, 안에서 「햄프턴, 살려줘」라는 소리를 듣고 친구인 죠를 구해냈다. 7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7(木) 22:58:49 ID:FULc/mIJ0   믿든지 말든지 미국 남부에 노예시장이었던 마을이 있다. 그 마을의 중앙에는 그 위에서 노예가 채찍질을 당했다고 하는 큰 돌이 남아있다. 어느 날, 마을을 미화하기 위해서 그 돌은 치우려는 계획이 일어났지만  작업을 시작하니 두 명의 인부가 원인불명의 중독으로 죽어버렸다. 그 후에도 몇 번이나 그 돌을 치우려고 할 때마다 관계자가 돌에 깔리거나, 벼락을 맞거나,   돌 옆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행상인이 죽거나 하여, 돌은 아직 그곳에 남아 있다. 7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7(木) 23:02:22 ID:FULc/mIJ0  믿든지 말든지 러시아에 사는 세르게이 코찬스키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체스의 명인이었다. 더 이상 상대할 사람이 없어, 슈퍼컴퓨터인 이안과 승부를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이안도 세르게이에게는 이기지 못 했다. 명인은 실로 놀랍게도 이안을 3연패로 몰아붙였다.  체크메이트를 두는 순간, 금속제 질의 체스보드를 이용해 이안은 세르게이를 감전시켜 죽였다. 7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9(土) 22:40:19.74 ID:VlJmqQfp0  믿든지 말든지 하와이 공원관리국에는 연일 작은 돌이 들어있는 소포가 온다. 그 돌은 하와이 섬 마우나로아 화산의 주변에 굴러다니는 돌로, 관광객이 기념 삼아 가지고 간 돌이었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간 후, 그 관광객이나 가족이 차례차례로 불행한 일이 생겼기 때문에 돌을 다시 돌려주는 것이다. 현지에는 이 화산에 여신 페레가 살고 있어, 산을 모독한 자에게 재앙은 내린다는 전설이 남아있다. 되돌아오는 돌은 연간 1톤에 달한다고 한다. 7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9(土) 22:42:25.84 ID:VlJmqQfp0  믿든지 말든지 어느 시기, 아메리카 육군의  청량음료 자동판매기가 방심할 수 없는 상대라고 두려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5년 사이에 지동 판매기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7명이 사망하고 39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 살인 자동판매기는 불량품이거나, 위험한 장소에 놓여있던 것도 아니었다. 육군 당국은 자동판매기를 바닥에 볼트로 고정시키기로 했다. 그 후,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8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0(日) 11:27:44.31 ID:NrVO7OgY0  믿든지 말든지 영단 지하철의 ○역에는 이해할 수 없는 소문이 있다. 막차를 타고 ○역에서 내린 후, 남성용 화장실의 안쪽에서 2번째 자리에 들어가면  시간이 눈 깜짝할 새 흘러간다는 것이다.   실제로, 막차를 내린 남성이 볼일을 보고 나서 택시를 타고 돌아가려고  소문의 화장실에서 들어가, 볼일을 본 후 화장실에서 나오니  눈앞에는 아침의 통근 러시로 몹시 붐비는 인파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다. 8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0(日) 23:09:01.17 ID:RLMdmTFw0  >>81 이거네요 > 고속도로 최면 현상이란?   > 고속도로를 주행 중 자주 일어나는, 졸음 등이 오는 현상이다.  > 단순하게「고속 도로 최면현상」또는「하이웨이 히프노시스」  > (Highway hypnosis)라고 불리우고 있다.   8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1(月) 21:43:52.85 ID:uy9ZIxzD0  믿든지 말든지 1979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어느 맨션의 한 집에서 그 방의 주인이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이해할 수 없는 점은, 그 시신의 상반신은 불에 타 있었으며, 하반신은 얼어 있었다는 것이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점은, 시신을 발견하기 전까지 그 방을 출입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다만, 시체 해부 결과, 주인의 체내에서「공간전이법」이라고 쓰여있는 레포트 용지가 발견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8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2(火) 05:37:05.46 ID:3GrS9kM70  믿든지 말든지   이탈리아 나폴리의 피자 가게에 도둑이 들었는데, 운 나쁘게 가게의 주인에게 걸려 체포되었다. 주인은 도둑을 경찰서에 넘기려고 생각하고는 전화보다는 직접 가는 것이 빠르다고 생각하여 가까운 파출소에 경찰을 부르러 갔고 그 사이,  부주의가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하여 가게가 전소하였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가게 안의 불탄 재에서는 누구의 시체도 발견되지 않았다. 같은 날, 로마의 어느 민가의 옷장 안에서 신원불명의 소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8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2(火) 05:38:07.45 ID:3GrS9kM70  믿든지 말든지 1990년 도쿄대학의 어느 연구실에서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있던 물체의 확대・축소 실험에 성공했다. 그러나 실험이 성공한 다음 날, 연구소는 원인불명의 화재로 모두 불타, 관계자 전원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었다. 또, 어째서인지 이 사건은 제대로 보도되지도 않고, 조사를 한 관계자들에게 역시 함구령이 내려져 있었다. 오직 몇 장만이 유출된 보고서에 의하면,  연구소나 각 관계자 집에서 지름 8~10mm의 아주 최근에 누군가가 손으로 뚫었다고 생각되는 구멍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8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3(水) 21:52:49.17 ID:zY3qSYRZ0  믿든지 말든지   1907년 메사추세츠 주에 실시된 던컨 막듀갈 박사의 영혼 계측 실험은 영혼의 질량이 21g이라는 것을 시사하는 놀라운 실험 결과가 나왔다. 1g씩 계측이 가능한 정밀 저울을 이용해 행해진 실험 후,  실험실을 청소하던 가정부는 바닥에 나사가 하나 떨어진 것을 눈치챘다. 그 나사의 무게가 딱 21g이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8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3(水) 22:03:36.68 ID:zY3qSYRZ0  믿든지 말든지   1941년 가을, 영국의 수상 처칠은 차를 타려고 하자 언제나와 같이 운전수가 문을 열었는데,  어째선지 그는 언제나와는 다른 반대 자리에 앉았다. 그 직후, 폭탄이 차의 옆에서 폭발했는데, 평소와는 다른 자리에 앉았던 처칠은 다행히 무사했다. 그 후, 어째서 폭탄이 떨어질지 알았는지 아내가 물어보니 「차에 타려고 하는 순간, 누군가가 멈춰,라고 속삭였어.  그래서 이쪽 자리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반대 자리에 앉은 거야」라고 대답했다.    9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4(木) 05:59:01.55 ID:t0MWQE490  믿든지 말든지   신사의 참배길의 한가운데는 신이 다니는 길이기 때문에, 걸어서는 안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고집을 부리며 한가운데로 걸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고 계신가요? 그것에 의문을 가진 아이치현의 어느 고등학생이, 가까운 곳의 신사에서  그것을 의식하며 참배 길의 정중앙을 지나가며 참배를 하였다. 결국 아무 일도 없어, 집에 돌아가 자기 방에 들어가니, 가구와 작은 물건 등, 모든 것이 거꾸로 뒤집혀 있었다. 9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5(金) 22:36:27.99 ID:fE1yiChE0  믿든지 말든지 1912년 12월 잉글랜드 남동부 퀸즈게이트에 하늘에서 꽤 많은 수의 동전이 떨어졌다. 그때 현지에 있던 사람의 말로는, 동전이 높은 하늘 위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라,  중간쯤에서 솟아 나오듯 떨어지는 것 같다고 하였다. 그 안에는 우산을 거꾸로 해서 동전을 줍는 사람도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동전은 쓸 수 없었다. 왜냐하면 영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 동전의 그림이 마치 거울에 비춘 것처럼 좌우가 반대로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9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25(金) 22:52:54.09 ID:n2xmio7/0  믿든지 말든지 앨런 포의 작품 중「아서・고든・핌」이라는 책이 있다. 바다에서 조난을 당해 표류한 4명의 남자가 식재료가 될 사람을 뽑기로 뽑는다는 내용이다. 소설에서는 시중인 톰 파커라는 남자가 당첨이 되어 살해당해 그들에게 잡아먹힌다. 1884년 현지의 북해에서 4명의 남자가 조난을 당해 포의 소설대로 그 끔찍한 뽑기를 시행했다. 그리고 잡아먹인 것은 역시 시중인 톰 파커라는 이름의 남자였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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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elqhgh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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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3/24(月)21:12:32   믿든지 말든지 전쟁 전, 킨키지방의 심상 초등학교에서 화단에 심은 해바라기가  몇 년간 시들지도 않고 계속 꽃을 피우는 일이 있었다. 학교는 없어졌지만, 현재 그 부지에는 어느 화장품 메이커의 연구소가 있다.   믿든지 말든지   :bac :2014/03/24(月)22:02:45 ID:8HY7ehxqd     믿든지 말든지 수와석(水窪石)이라고 하는 신비로운 돌이 있습니다. 그것은 시즈오카현 하마마츠시 텐류구의 물웅덩이(水窪)에서 발견된 돌입니다. 그 돌은 신비로운 문자가 새겨져 있어,  일설로는 페니키아문자라던가,  문자를 해석하면 「바루츠(여신)가시얀(남신)에게 바친다」라는 말이 쓰여있다고 합니다. 「돌」과「이국의 신」이라고 하면, 저는 같은 하마마츠시 하마키타구에 있는  「아라하바키신사」를 연상하게 됩니다. 아라하바키 신은 위계에서 추방된 신이라고 불리웁니다. 아라하바키 신은 다른 지역에서 모셔지고 있지만,   큰 바위를 신체(神体)로써 모시고 있는 것은 이곳뿐입니다. 혹시, 처음의 수와석은 아라하바키 신사의 신체(神体)였던 것은 아닐까요.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조금 재미있지 않나요?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5(火)03:18:40    믿든지 말든지 1987년에 D・코엔 교수가 발표한  「인종의 성별은 2종류가 아닌 73종」이라는 연구성과에 대해, 현재 비판적인 입장에서 검증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2014년 1월 현재, 코엔의 성과를 부정하는 유력한 데이터는 존재하지 않는다.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5(火)09:26:57  73종이라니 무슨 뜻이야?? 심리학적, 철학적인 뜻이려나-  : :2014/03/26(水)00:18:11  믿든지 말든지 1950년2월 세타가야구에 사는 N모리씨의 집에 화재가 일어났다. 불탄 자리에서는 N모리씨 가족 4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부검 결과, 7명 중 1명은 익사 한 것으로 밝혀졌다.  : :2014/03/26(水)00:19:32  믿든지 말든지 특이한 예술가가 차도에 설치 한 『낚시 금지』의 간판 철거를 요구하며 주변의 주민들이 소송을 냈다. 「경치를 망친다」「교통 편리에 불편하다」라는 이유로 승소했지만  「차도에서 낚시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의미가 없다」라는 이유만은 기각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名無しさん :2014/03/27(木)00:37:35   믿든지 말든지 북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서는 집을 지을 때, 현관을 두 개 짓는 습관이 있다. 「아이의 입구」라고 불리는 그 “현관”은 이상하게도 길고 구불구불하게 구부러져 있으며 아이는커녕 고양이조차 지나갈 수가 없다. 「아이의 입구」가 어째서 필요한지 아는 자는 없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27(木)15:22:54  훌륭한 투고 고맙습니다 짧고 간결하게 정리하는 걸 못해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부러워요  : :2014/03/28(金)10:38:11  믿든지 말든지 옛날 서 일본에 존재했던, 지금은 폐교가 된 미션 계열의 학교에서는 매년 일괄 주문하는 신입생용 성서의 수가 주문서와 맞지 않는 일이 있었다고 한다. 성서의 수가 많은 경우, 그 해 내에 남은 성서와 같은 수의 전학생이 왔다고 하는데, 성서가 부족하여 추가로 주문한 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일절 기록되어 있지 않다. 믿든지 말든지  : :2014/03/29(土)03:01:07  믿든지 말든지 취업 중 사망한 디트로이트 시 출생의 F・드와이트씨의 유족이 「유령이 되어 계속 일을 하고 있는 드와이트 씨의 급료」를 지불해 달라는 재판을 일으켰다. 재판은 유족 쪽의 패배로 종결되었지만 어느 은행의 간부가 비공개를 조건으로 이야기한 것에 의하면 「회사에 있는 유령의 급료를 지불하면 끝이 없다」라는 상담이 공판 중에 8건이나 전해졌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名 :2014/03/30(日)03:17:29 ID:pPfWDRRgf 믿든지 말든지 보통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을 먹어버리는 「이식증(異食症)」이면서  극도의 편식가이기도 했던 빌렘=나이먼씨는 물과 「유령」외에는 일절 입에 대지도 않고, 87년과 2개월의 생애를 다했다. 유족의 양해를 얻어 나이먼씨의 해부가 행해져, 소화기 관계에 관해, 어떤 중요한 발견을 하게 되었지만,  병원의 경영 파탄에 의한 혼란 속에 해부를 담당한 의사도 그 보고서도 행방불명 되었다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仲間邦雄p4068-ipbfp704yosemiya.okinawa.ocn.ne.jp :2014/03/31(月)02:22:10  >>7 google로 검색해봤는데 >>6 스레밖에 안 나와. 존나 무섭  : :2014/03/31(月)03:07:04  믿든지 말든지 유타주의 어느 빵 가게는 매상을 전부 기부한다는 선전으로  「바보에게는 보이지 않는 빵」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TV에 방송되기까지 하여 3.99달러의 가공의 빵의 매상은 아주 좋았다. 약속대로 매상은 한 자선단체에 기부되었는데  그 후의 돈의 흐름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그 보육단체의「눈에 보이지 않는 선행」이 실체 없는 가공의 것이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미지는 'obj'를 터치나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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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elqhgh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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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35:58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버지니아 주의 삼손이라는 자칭 예술가에 의해 세워진「하얀집」이라는 작은 방이 있었다. 문이 하나 있는 것 외에 창문 등은 없고 벽도 지붕도 삼손의 지인에 의하면  집의 내부에 도달할 때까지 새하얗게 칠해져 있다고 한다  어느 날 아침,「하얀집」은 새빨갛게 칠해져 있었다.  이상한 악취가 난다는 제보에 그 지역의 경관이 보러 가니 목에서 피를 흘리는 샘슨이 붓을 쥔 채 죽어있었다. 집 안 역시 자신의 피로 잔뜩 칠한 채. 믿든지 말든지   2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8:11:13 ID:9MAYMHa3O  오랜만에 검색해보니까 스레 세워진거 오늘이네! 로어스레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내게도 오면 좋겠다    3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9:16 ID:PMjLDGu90  >>24  저도 로어스레 없어져서 슬퍼했던 1인입니다 로어가 제게 잔뜩 왔으므로 세워보았습니다…. 2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3:3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증귄가맨인 S씨는 정신적인 피로를 이유로 퇴직한 이후, 전철로 회사 근처 역을 지나는것 만으로 구토감을 느끼게 되었다. 상담을 받은 친구인 정신과 의사는  「역을 지나갈 때 눈을 감고 그런 역은 존재하지 않아.라고..되내이면 될거야」라고 가르쳐주었다. 그 후 S씨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채, 「역 같은건 없어. 라고 생각하니 정말로 역이 없어졌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사라진 역 이름을 물어 본 정신과 의사 역시 미간을 찌푸렸다. 분명 그 연선에 그런 이름의 역은 존재하지 않았다. 2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4:27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어떤 소설가가 서재의 책상에서 기묘한 메모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분명 그의 필체로 「현재 1년의 일수는 452일. 일주일은 12일. 달과 지구의 거리는 13만 키로…」 등 엉터리의 수치가 계속 쓰여있고 맨 마지막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세상은 계속 갱신되고 있다」라고 휘갈겨져있었다. 그런 메모를 쓴 기억도 없었다. 그는 말 그대로 「갱신」되어버린 것일까. 2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5:3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자산가인 R씨는 어느날 자주 가는 골동품 가게에서 멜갈백작의 두개골을 구매했다고 한다. 그 백작은 18세기에 활약했던 자칭·귀족으로 연금술에 정통하여 영생을 얻었다고도 하는 인물이다. 「영원한 생명이라. 부러울 따름이다」 R씨는 두개골을 향해 그렇게 중얼거렸다. 두개골은 입을 열고 「그렇게 좋은 것도 아냐」라고 말하고는 웃었다. 2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6:4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마츠무라 유이치에게 있어 그날은 매우 행복한 하루였다. 공들인 일이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였고 복권이 당첨되어 2천만엔을 얻었으며 아들이 목표했던 학교에 합격하였고 응모했던 소설이 신인상 중 대상을 탔으며 생이별한 형과 만났다. 그날 밤 마츠무라는 아내에게  「이런 행복한 날은 내 인생에 더 이상 없겠지」 라고 조금 외로운 듯이 말했다.  다음날 아침, 아내는 마츠무라가 목을 맨 것을 발견했다. 2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17:45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제 맨 얼굴, 보고 싶으세요?」  여성의 물음에 F씨는 망설임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F씨가 자주 가는 찻집에 2개월 전부터 오게 된 그녀는 눈과 입이 있어야 할 곳에  가느다란 베인 자국 만이 있는 밋밋한 흰 가면을 쓰고 있었다. 심한 화상 자국이라도 있는 것일까.  그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하고 있는 유명인인 건가……. 그날 그는 마음을 먹고 여성에게 말을 건 것이었다. 여성은 가면을 벗었다. F씨는 그녀의 가면이 자화상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믿든지 말든지   3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21:32:56 ID:X9X2vCUM0  새로 스레 새운거 ㅊㅋㅅㄱ 양, 질 모두 완벽하구만 처음 스레 세웠던 사람이 돌아온 것만 같다   3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00:52:03 ID:oOIgslb20  처음 스레 세운 사람이랑은 다르게 짧게 짧게 쓰는 타입이네 아무튼 ㅅㄱ   3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18:25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유타주의 해리스 부부. 남편은 골초인 채식주의자, 아내는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스테이크를 아주 좋아했다. 음식 취향은 정반대였지만 지역에서도 유명한 잉꼬부부로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같은 시기에 병을 얻어 쓰러졌고 같은 날 같은 병실에서 생을 마감했다. 남편의 사인은 고지혈증에 의한 뇌경색, 아내의 사인은 폐암이었다. 3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0:16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1970년대, 치바현의 어떤 마을에 회사원이  옆집 가족 5명을 모두 죽였다는 끔찍한 사건이 있었다. 그러나 그 사건은 전국 뉴스는커녕 지역 신문에조차 보도되지 않았고  경찰 수사본부도 다음 날 해산되었다. 게다가 지역 주민에게는 많은 금액의 입막음료와 함께 함구령이 내려져, 그들 대부분은 그 후 몇 년 사이에 이사를 가고 실종되었다.. 대체 이 사건의 어떤 점이, 누군가에게 그렇게나 위협적이었을까. 그 후엔 수수께끼만이 남아있다. 3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1:00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에 보통 사람보다 2배나 많은 식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살이 찌지 않는 찰스라는 남자가 있었다. 그 마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전혀 이상이 없는 제임스라는 남자도 있었다. 두 사람은  쌍둥이였기에 마을 사람들은  「한 쪽이 두 명 분을 해내고 있는 거겠지」라며 두 사람의 이상체질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한다. 참고로 제임스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매우 많은 양의 대변을 보았다고 한다. 3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2:18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사고로 왼손의 엄지손가락을 절단할 정도로  큰 상처를 입어 입원 중이던 타치바나씨에게 어느 날 옆 침대의 소녀가 말을 걸었다. 「손가락, 잘렸네. 불쌍해. 손가락, 다시 자라게 해 줄게.」 타치바나씨는 쓴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그다음 날, 타치바나씨가 눈을 뜨니 정말로 손가락이 자라나 있었다. 놀란 그는 그녀에게 몇 번이나 감사를 표현했다.    그러자 그녀는 기뻐하며 말했다. 「이제부터 점점 많이 자라날 거야! 」 현재, 타치바나씨의 왼손의 손가락은 21개 있다.   3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3:24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독일의 어느 시골 마을에는「보이지 않는 집」이 있다고 한다. 뭐,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없는 평범한 공터밖에 보이지 않지만 극히 드물게 2층 구조의 집이 보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단, 그것이 보인 사람은 모두 홀린 듯이 집 안으로 들어가,  그대로 두 번 다시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3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1(月) 23:24:14 ID:bwD4jpg/0  믿든지 말든지 웨일스에 있는 어떤 귀족의 저택에는「고독의 틈」이라고 불리는 신기한 방이 있다.    그 방에 혼자 있으면 문 저편에서 매우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문을 열고 복도로 나가면 목소리가 갑자기 멈춰, 이번에는 방금까지 있었던 방 안에서 목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유령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것 같아 너무 외로워요」 체험자는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다. 믿든지 말든지   4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23:49:26 ID:hzhSqLEd0  근데 >>39 까지 레벨 개높다 4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10:34:17 ID:rj9mzy7c0  믿든지 말든지 영국, 북 요크셔 주, 써스크마을의 작은  박물관에 누구도 앉지 못하는 의자가 있다. 왜냐하면 그 의자는 천장 높이 매달려 있기 때문이다.   이 의자는 죽음을 초래하는 의자라고 하여, 과거, 이 의자에 앉은 60명 이상의 인간이 죽었다고 한다. 억울하게 교수형을 당한 남자의 저주가 걸려있다고 한다.   4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2(水) 18:26:59 ID:HL4PlmeX0   믿든지 말든지 글리세린은 옛날, 따뜻하게 데워도, 차갑게 식혀도 절대로 결정화하지 않았다. 그런데 19세기에 수송 중에 갑자기 결정화했다. 인위적인 요인은 아무것도 없었다. 같은 시각, 어떤 화학회사에서도 글리세린이 갑자기 결정화 된 것이 확인되었다.   그 후, 온 세상의 글리세린이 어느 해, 어느 날, 어느 순간을 기준으로 결정화되기 시작한 것이 밝혀졌다.   마치 이 세상의 글리세린이「오늘부터 결정화 하자고.」라고 서로 이야기라도 한 것처럼.    51: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6(日) 00:42:29 ID:+0D1H1Kj0  믿든지 말든지 나는 바에서 로어를 이야기하는 남자를 알게 되었다.  그는 밤이 새도록 들어 본 적도 없는 로어를 계속 이야기해 주었다. 집에 돌아가, 오랜만에 스레 사이트를 열어보았다.    「어・・・1스레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던가・・・?    5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1(金) 18:58:18 ID:i/U4/Bwm0  >>51 쓰다 만 건 아예 안 쓰는게 더 나아! 다신 쓰지 마!    5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09(水) 23:00:46 ID:d08gzAjz0  믿든지 말든지 룩셈부르크의 어떤 어머니가 아들 둘이 교통사고로 죽는 꿈을 꾸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도 같은 날에 죽는다는 꿈이었다.  어머니는 아들들의 자전거를 팔아치웠다. 어느 날 아버지가 병으로 쓰러져 위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첫째 아들은 자전거를 빌렸고, 둘째 아들은 자동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 자전거와 자동차가 충돌하여 두 아들이 죽었다. 그 소식을 들은 어머니는 뇌졸중으로 죽어, 꿈은 완전히 현실이 되었다. 믿든지 말든지   62: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2/12(土) 22:42:13 ID:VoBBDT0E0  믿든지 말든지 잉카의 전설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잉카의 여성들과 사랑을 나누었다는 거인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과 관련이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1897년 4월 16일 미시건 주의 쿠리에 헤럴드지에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렸다. 「하늘에서 기묘한 물체가 하워드 시티 부근의 들판에 착지해 알몸의 거인이 내렸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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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elqhghks
퍼오는 귀신썰) 어릴 때 봤던 귀신썰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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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monsters
2ch로어(로어의 시발점??)
4: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09:59:26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그 남자는 어느 날 아침, 눈을 뜨고는 [코가 없어!]라고 외쳤다. 이튿날에는 [귀가 없어!], 그다음 날에는 [눈이 없어!] 라고 외쳤다. 그러나, 4일째가 되자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이미 입이 없어졌기 때문에.  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02:16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어떤 이발사가 손님의 수염을 깎던 중, 자고 있던 손님의 윗입술을 잘라버렸다.  혼나는 게 무서웠던 남자는, 일단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아랫입술도 잘랐다. 하지만 그럴수록 점점 이상하게 변했다. 그는 당황하여, 손님이 보고 확인할 수 없도록 눈을 뭉개었고,  만져서 확인할 수 없도록 손가락 10개를 모두 잘랐다. 그리고 불만을 표출할 수 없도록 목도 못쓰게 하려고 했지만,  그때는 이미 손님은 죽어있었다. 이발사는 안도했다. 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03:0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꽃(ハナ), 필요 없으세요?」 등 뒤에서 누군가가 말을 걸자、에누씨는 돌아보았다. 장미꽃 다발과 가위를 손에 쥔 소녀가 서있었다.  요즘 시대에 꽃을 팔다니, 보기 드물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소녀는 일본인이 아니라고 했다. 「미안하지만, 필요 없어.」  「꽃(ハナ)、필요 없으세요?」 신기하다는 듯이 말하는 소녀의 발언저리를 보고 에누씨는 황급히 「아냐 필요해! 필요하다고! 」라고 외쳤다.  그곳에는, 지금까지「필요 없어」라고 말한 사람들의 것일 터. 잘려나간 「코(ハナ)」가 널려있었다. 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13:38 ID:PMjLDGu90 「그 아이는 내게『코는 필요 없으세요?』라고 물었던 거야! 그 아이가 서있던 곳에는 인간의 코가 몇 개나 떨어져 있었어! 모두『필요없어』라고 대답해서 코가 잘린 거야!  그래서 나는『필요해』라고 대답했어! 그게 다야!」  그리 외치는 에누씨의 얼굴에는 그날 이후, 두 개의 코가 있다. 믿든지 말든지  10: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41:25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고등학교 교사인 Y는, 언제나 몸 어딘가에 상처가 있었다.  손과 발에 있는 적나라한 상처는 어딜 봐도 자신이 직접 만든 것처럼 보여,  걱정하고 있던 동료가 물으니 「이렇게 하면 아내가 기뻐해요」라고 Y는 힘 없이 미소 지었다. 수 년 후, Y는 자살했다. 아마, 아내를 더욱 기쁘게 하기 위해.  1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0:43:54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숫자로 움직이고 있다」 라는 것이 수학자N의 신조였다.  그는,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수식을 사용하여 자주 도박에서 큰 돈을 땄다고 한다.  N은 40살 때,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자신의 운명은 계산할 수 없었던 거야」 라고 그의 죽음을 슬퍼한 이가 있으면,  「죽는 편이 더 낫다는 미래가 보인거겠지」 라고 말하는 자도 있었다.   믿든지 말든지 15: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1:33:47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스코틀랜드의 어느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테디 라는 남자가 죽어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테디는 밤마다 묘지에 숨어 들어와,  관을 파헤쳐 시신의 장식품을 훔쳐 그것을 팔아 돈을 버는 도굴꾼이었다. 시체의 전신에는 물린 자국이 있었고,  그 치형을 조사해 본 결과 이틀 전 묻힌 촌장부인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16: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1:34:33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캠프릿지에 살고 있는 폴이라는 사진가를 급서한 친구의 가족이 살인죄로 고소했다.  이유를 물으니 그 친구가 폴에게 사진촬영을 의뢰하였는데 폴의 경력과 작품을 조사한 바,  열몇 장 밖에 없는 그의 초상사진의 모델이 모두 촬영 후  1년 이내에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믿든지 말든지 17: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2:05:34 ID:9d9X1EexO 오오, 이 스레 세워졌네 이 스레 좋아했었으니까 기쁘다 >>1수고해 그래도 꽃 파는 이야기 로어는 ㄲ 18: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2:08:20 ID:9d9X1EexO 오타냄 ㅈㅅ 그래도 꽃 파는 이야기 로어는 꽤 길다 라고 쓰고 싶었음 23: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36:45 ID:PMjLDGu90 >>18 코 이야기는 로어 2개 분량으로 씀. 19: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무명씨:2011/01/30(日) 13:23:32 ID:PMjLDGu90 믿든지 말든지 캘리포니아 주에 사는 죠셉이라는 남자는 언제나 무엇인가를 두려워 하고 있었다. 낮부터 술을 마시며「용서해 줘, 용서해 줘」라고 애원 하는 것처럼  중얼거리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들었다. 어느 날, 죠셉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고 죽은 채 발견되었다.  시체는 활짝 미소를 짓고 있었고 방의 벽에는 빽빽하게,  「용서할게요」라고 쓰여있었다 (이글은 '사야'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현재 읽고있는 로어는 90정도까지읽었는데 이 시리즈는 먼저하고 '태극기'님 로어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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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elqhghks
퍼오는 귀신썰) 어릴 때 봤던 귀신썰 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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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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