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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 결제
중국에서 날개 달았는데 우리는 왜 아직 tvN에서 방영 했던 <현지에서 먹힐까?>는 셰프 이연복이 중국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파는 예능으로, 방송 속에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한 가지 특별한 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QR코드 결제‘이다. 프로그램 출연진이 음식 판매를 위해 운영하는 푸드트럭에는 QR코드가 붙여져 있다. 중국에서는 지역 어디를 가든 QR코드를 찍는 것만으로 메뉴 정보를 얻고,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 현지 사람들은 트럭에 붙은 QR코드를 찍고, 원하는 음식을 선택한 후 결제하면 된다. 이미 중국 시장의 QR코드 결제는 대중화됐다. 중국 내 QR 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결제 비중이 무려 78.5%에 달한다. 10명 중 8명은 카드 대신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셈. 우리나라와 반대의 모습이다. QR코드가 성행하기 전 중국에서는 쏟아지는 위조지폐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게다가 신용카드 사용 비율이 낮았다. 또 중국 신용카드는 한 번 쓸 때마다 매번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했고, 획이 많고 복잡한 한자어로 인해 영수증 인쇄도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심지어 재발급 절차도 까다로워 그동안 중국인에겐 상당히 큰 부담요소였다. 이런 여러 가지 환경으로 인해 중국에서는 QR코드 결제 시장이 날개를 달 수 있었다. 국내에서는 제로페이, 카카오 페이, 네이버 페이 등 QR 코드를 통한 결제 상품을 정부와 몇 기업에서 내놓고 있지만, 결과는 부진하다. 우선 주요 이유 중 하나로, 고착화된 신용카드 위주의 결제 시장을 꼽을 수 있다. 국내 신용카드 보급률이 무려 90%에 달하며, 삼성, 현대 등 많은 기업들이 신용카드를 발급 중이다. 만약 QR 코드 결제로 신용카드의 입지가 적어진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관련 기업들이 도입을 꺼리는 것은 당연하다. ‘큐싱’에 대한 대비책이 없는 것도 문제다. ‘큐싱’은 QR코드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QR코드를 이용한 해킹을 말한다. 금융감독원에서 밝힌 사례의 한 피해자는 모 은행 스마트뱅킹으로 자금이체를 진행하던 중 추가인증이 필요하다며 나타난 QR코드를 따라갔다가 보안카드가 유출돼 약 35만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 큐싱에 대한 마땅한 대비책은 없는 상태다. 무엇보다 QR코드가 확산되지 않는 이유는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무관심이다. 소상공인들은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불편하고, 쓰는 소비자들은 몇 없는 QR코드 결제가 가능한 곳을 찾아 쓰는 게 불편하다. 카페를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는 “QR코드 결제를 시작하는 게 귀찮기도 하고, 해당 결제 서비스를 찾는 사람이 적어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QR코드 결제는 화폐가 필요 없는 ‘현금’이라는 점에서, 수수료 없이도 소비자와 판매자가 중간 비용 없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통로다. 하지만 우리 결제 시장 상황에서 벗어난 지금까지의 QR코드 진흥 정책은 무용지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