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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바이벌] 예비신부랑 신부친구까지 임신시킨 남친.SSUL
살면서 본 썰 중 역대급인 썰바이벌 사연 결혼 준비에 한창이었던 30대 사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사연자의 친구가 바쁜 사연자를 대신해 리모델링을 도와주고 있었음 이 친구는 사연자가 힘들때마다 앞장서서 도와주는 친자매 같은 친구였음 친구는 리모델링 관련 연락을 사연자의 예랑이와 함 사연자가 같이 가자고 하자 예랑은 사연자더러 쉬라고 하고 혼자 갔다온다고 함 예랑이가 사연자에게 결혼 선물이라며 혼자 여행하고 오라고 비행기 티켓을 줌 사연자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엄마한테 이상한 소리를 들음 신혼집에 가서 안방 문을 열었는데 예랑과 친구가 있었음 알고보니 사연자에게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던 것 그 날 밤 신혼집 욕실에서 친구의 파우치를 발견함 무심코 열어본 파우치 안에는 두 줄이 뜬 임신 테스트기와 태아 초음파 사진이 있었음 사연자는 다음날 카페로 친구를 불러내서 파우치를 돌려주고 거기 있는 초음파 사진이 친구의 것이 맞냐고 물어봄 친구는 사연자에게 사연자를 대신해 신혼집을 준비하면서 마음이 통했다며 예랑이도 임신 사실을 알고 있었고 책임지겠다고 했다며 말함 완전 사연자만 바보 만드네...... 그 말을 듣고 며칠동안 식사도 못하고 펑펑 울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간 사연자는 의사에게 임신 5주차라는 말을 들음... 그 소식을 듣고 사연자에게 전화해 싹싹 빌며 친구 아이까지 입양해서 같이 키우자는 예랑 이게 말이되는 소리냐고,,,, 와 진짜 역대급 골때림...
탈코 뭔지 아는분? 웃긴건 맨 밑에
맞아요. 남성도 외모의 영향을 받아서 외모가 잘생긴 남성이 성공할 확률이 일반 남성에 비해 20퍼센트였나? 50퍼센트였나 더 높다고 하지만 그정도일뿐 여성만큼 외모의 영향을 많이 받진 않죠 외모가 뛰어난 여성이 성공할 확률은 80,90퍼센트에 달하고 연예인들도 말하죠 이쁜여성이 받는 혜택은 잘생긴남성이 받는 혜택보다 몇십배는 더크다합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부정적인면만 보는 한심한 사람들은 탈코를 외치고 긍정적인면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가꿔서 더 성공하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외모가 사실 중요한건 절대아닌데 이 사회자체가 잘생기고 이쁜 것을 좋아하는 외모지상주의다보니....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 나오고 이쁜 여자아이돌이 나오고 각자 그런 아이돌들을 사랑해서 생일도 챙겨주고 뭐 별거 다해주죠. 근데 그렇다고 아이돌들이 나온다고해서 쟤네들은 탈코를 하지 않으니까 모자란애들이다 라고 할 순 없는데 그건 그들이 그만큼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이기 때문이죠 정작 탈코만 외치면서 외모지상주의를 남자탓으로만 돌리는 인간들은 (그러면서 아이돌 남자그룹사랑함) 방구석에 박혀서 세상의 불합리함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움직일생각보단 먹을생각만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저는 외모지상주의를 좋아하지 않지만 탈코라는 운동을 굳이한다는것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남이 나를 보던말던 무슨상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던말던 무슨상관 이라는 이기주의적 관점인데 그런 관점을 굳이 남에게 설파할 필요는 없는것이고요 그냥 본인이 탈코로 살겠다 하면 살면되는것 대신 자기가 외모로 누리던 혹은 누리고싶은 혜택들을 버려야하는게 맞는거 정작 관계가없는 남자들이 여자에게 코르셋을입으라고 강요는 하지 않는데 그냥 이쁜것을 좋아하는것일뿐 (사실 코르셋을 입던 안입던 이쁘면 다 좋아하죠 시선에 약하다보니) 정작 여자는 남자에게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데 그냥 (경제적,신체적 등) 든든하고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것일뿐 ... 이 모든 것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은 불만가져도 좋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을 남에게 전파하는 행동은 틀려먹었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지 1 이쁘거나 잘생기면 혜택 받는다 2 코르셋과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를 하는건 상대성별이 아니라 그냥 주변인들일 뿐이다. 3 세상에 자신을 맞추느냐 자신에 세상을 맞추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 남에게 강요할 필요가 없다. 미의 기준은 어려서부터 인식된 문화에 따라 달라짐 뚱뚱한게 미인인 마을. 이곳에 가서 살면 너도 미인 나도 미인.. 사실 난 살이 잘 안쪄서...ㅠ 근데 진정한 탈코는 모든 것에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여하기에 이 마을에 가서도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무리하게 살찌고 싶지 않다고 건강이 최고라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진정한 페미이자 탈코인.
군대 고문관들...
고문관과 남녀갈등 우선 훈련소 고문관 유형에 대해 적어볼게요 1. 착각맨 ㅋㅋㅋㅋ 입영날짜를 잘못아는 사람 2. 젓가락맨 다들 포크수저로 먹는데 간부식당에 있는 젓가락 맘대로 가져와서 사용중인 사람. 3.TV맨 불침번 서라니까 그때 TV보겠다는 사람 ㅋㅋㅋㅋ 저건 고문관 중에서도 좀 급이 있는 고문관들이고 대다수는 그냥 자기가 틀린지도 모르고 계속 왜 나만 지적하냐면서 고칠 생각보다는 시스템에 불만을 갖고 끊임 없이 불만하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주변 동료 및 부대에게 피해만 주다 전역하는 케이스 입니다. 갑작스럽게 댓글이 달려서 이글을 만들어 봅니다 요즘 대다수의 남자에게 물어봐도 여성들은 피해를 본다 라고 답하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며 오히려 남자들이 피해본다라고 말하는 30대 남자들이 기업의 임원급이 되면 정말 어떻게 될지 궁금하며 끔찍하다는 댓글이 달려서요 그에대한 답변입니다. 그럼 피해를 보고있다고 말한 30대 여성들이 임원급이 되었을때 일들은요? 실제로 남과 여는 어느한쪽이 주구장창 피해를 보는게 아니라 여기선 피해, 저기선 이득인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그런데 왜 여성단체들은 항상 피해를 본다고 하며 자료를 거짓으로 날조하고 선동할까요 1. 피해를 본다고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생겨온 정말 무수히 많은 여성 단체들의 존재의 의미가 없어진다. 2. 선동을 하면 할 수록 금전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3. 선동 하면 할 수록 같은 보이스가 많이 생겨나고 힘을 얻을 수 있다. 급진적 페미니즘의 자료들을 조금만 찾아보더라도 그들이 말하는 성평등은 단순 여남 50대50 도 아닌 여남 100 대 0 이라는 자료들이 정말 많다. 즉 여성이 100을 차지하고 남성은 0을 차지해야한다고 주장하고있어요. 페미니스트 작가였다가 오히려 여성 혐오적 발언까지하게된 노라빈센트. 또 다른 페미니스트 다큐촬영했다가 오히려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작가도 있고요. 말하자면 이것과 비슷합니다 친구들과 군대대화중 야 말도 마라 우리가 제일힘들지 나 포병인데 포탄 나르고 여름에 거기 들어가 있으면 진짜 쪄죽는다 안에 고기 넣어노면 수육돼!!! 웃기고 있네 난 공병인데 비오는 날이건 머건 주구장창 땅파고 공사한다. 공사하는곳 위에서 비오는날 작업하다 떨어져 죽을 뻔했어!! 난 백골부대다 너넨 싸워보기라도 했냐 ? 난 진압하다 여기보이지 이거 너트 날라온거 살에 다 파고 들어가고 한명은 눈 맞아서 실명되고... 우린 매일이 죽음과 싸움이었어. 모든 다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해요 하지만 일반인인 경우 그것도 한두번이지 전역 후 몇년만지나면 서로 다 힘든것도 알게되고 깨닫게 되죠. 하지만 피해망상러들과 군대네 고문관들, 특히 어떤것도 잘하지 못하고 피해망상에 항상 쩔어있고, 매일 하는 얘기가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 애들은... 매번 시스템에 대해서 불만을 갖고 아무것도 잘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아요. 제가 그냥 군대 얘기를 한것 같죠? 아닙니다 지금 몇년전부터 심해지는 남녀 갈등을 말하고 있는거에요. 정작 기능적인 여성분들 아니 일반적인 여성 대다수는 자기가 원하는걸 얻으려고 노력합니다. 난 피해만보고있다는 생각은 안해요 물론 자기가 하려는 일이 남자와 신체적으로 붙어야하는 일이라면 그들의 선입견으로 피해를 볼 수는 있지만 그것 마저 타개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모든것들이 불평등한 경우도 많지 않아요 . (마찬가지로 남자도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채용시에 여성에게 부가점수를 주는곳이 많아지고는 있어요 필요한 업무가 그런경우가 아닌 단순 정책으로 인해서 그러는건 문제.... ) 그런데 페미같은경우에는 끝까지 자기들은 항상 피해자 라고 만하면서 시스템이 바뀌길 원해요 정작 피해보는건 일부이고 반대로 일부 피해는 남자도 피해 보는걸 보지 못하고 아니 본다하더라도 눈을 돌리고 자기기준에만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성관련도 마찬가지에요 여성은 성추행 많이 당한다. (근데 이건 제가봐도 사실이긴함 제친구들 말 들어보면 학교앞엔 변태들이 늘있고 변태못본 여고생이 드물음) 하지만 여기에도 웃긴건 뭐냐면 중학교때 학원에서 맨날 다른학교 여자애들이 몇명의 남자 성기를 만지고 도망가고 강제로 만지고 막그랬어요 남자는 화도 내고 난리도 폈었고요 반대였다면 상상 되나요? 이건 차별이 아니라고 할건가요? 물론 소수 입니다 일반 변태보다 훨씬 적죠 하지만 남자가 그러면 처벌 받지만 여자가 그러면 처벌을 안받아요 (변태 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여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남자애들에게 변태냐. 변태야! 장난식으로 많이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너 변태냐 라고 남자가 말하면 진짜 싸움 납니다.) 그리고 나쁜 여성은 성을 미끼로 낚시도 하고 이용도하고 나쁜짓들을 일삼는 사람도 있죠. 일반적인 여성이라도 성으로 권력을 갖는 경우는 정말 보편화 되어있고요. (남 : 오늘 우리 만난지 세번째 맞는 크리스마스이브자나 여기 선물 ~ 여 : 고마워 난 선물 준비 못했는데 ㅠㅡㅠ 미리 얘기라도 하지 ㅠ 나빳어 남 : 아니야 괜찮아 지난번에 얘기 한것처럼 오늘 한강뷰 호텔 예약해놨어가자! ...... 여 : 와 정말 좋다 선물 봐야지~ 뭐야? 이거ㅠ 내가 말한거 아니네 이건 지갑이자나 50만원이지? 내가 말한건 가방이 었는데!! 남: 미안해ㅠ 이번에 너도 알잖아 부모님 수술있어서 돈이 부족했어 담에 사줄게. 여: 알겠어 근데 나도 50만원 손해본거니까 나 선물은 못사준다 ~ 그리고 오늘 내 몸에 손댈 생각 하지마. 남: 알...겠어...) 나머진 다른글 패러디한거지만 마지막 멘트는 많이 못들어보셨나요? 그건 흔한거고 나쁜여성이 아닌경우도 많이 사용 합니다. 근데 남자인권가들이 법적으로 여성은 남자를 만날때 일년에 한번은 무조건 몸을 줘야한다 라고 하나요? 어떤 미친인간이 그럴까요... 대다수가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에게 맞춰주려고 하죠. (정작 관계시 기분은 여성이 훨씬 좋죠 물론 상대가 못하면 아픈경우도 많지만 성감대가 발달한건 여성이 훨씬 민감한데 남자는 그저 본능 때문에 하려고 매달립니다. 못해서 혼자 집에서 푸는경우가 대다수이고요 그걸 혼자서 야동보고 풀면 잠재적 성범죄자 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길게 적다보니 중구난방으로 두서없이 말했는데.... 양쪽다 피해보고있지만 그중 한쪽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라고 하는곳은 한곳 뿐이고 그런 목소리가 커지고 한쪽으로만 피해가 몰빵이 되니 반대적인 목소리를 가진 사람도 나오고 있는것이죠. 남성이 피해를 본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얼마전까지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피해를 안본게 아닌 있지만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렇게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노력을 한거였습니다. 정책으로 그 범위가 커지니까 나오는것이고요. 그러니 여성이 피해만 본다 라는 생각..... 다시한번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아요
나도 페미였구나...
고등학교 부터 사회에 관심이 점점 생기던 나는 대학생때도 페미니스트였다 아니 지금의 오염된 정신병이 레디컬 페미니즘이 아닌 남녀성차별 반대주의자 였다 그래서 호주제의 문제점도 알고 있었고 호주제를 수정 혹은 폐지하고 다시만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당시 권해효를 응원했던 기억도난다.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었고... (지금은 아님.. 그당시 자기 자식이 대학생 된다고 반값등록금 시위할때부터 뭐지 싶었는데 자기가 페미라고 요즘들어 밝히며 코인 타려는 행위를 보며 자기 이권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이란걸 알게됨) 그러면서도 역차별적인 현상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고등학교에 관련 논술에서 그것에 관해 글솜씨가 없어 장황하게 늘어놓았던 기억도 어렴풋이난다... 개인적으로 잘못된건 바로 잡아야하지만 6가지가 잘못되었다고 바꾸는김에 나머지 정상적인 4가지도 자기들 입맛에 맞게 바꾸면 안된다고 생각해서이다. (지금은 바꿔야하는게 오히려 역차별적 요소도 있으며 어느쪽이 많다고 볼 수많은 없음) 하지만 현 우리나라 실정은 우려하는 행위들을 행해지고 있는데 그걸 바꾸자고 말하는 사람은 다수지만 지키자고 주장하는 사람은 애초에 그 수가 현저히 적기 때문이다. (거기에 더해 지원해달라고 호소하다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한 사람을 "재기하라"고 고인은 능욕하며 놀려 되는게 현실정이다) 그리고 페미니즘이라는 인구 절반의 표를 얻을 기회와 돈이되는 사업 앞에서 입법계와 문학계 등은 이권등을 위해 나라도 팔다보니 이념은 당연히 팔 뿐더러 사회가 심각하게 변해도 당장의 이익만을 쫓는 쓰레기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 그로 이득을 보는 존재들은 영웅시 되며 "아니 바꿀껀 바꿔야하지만 그건 아니지" 하는 사람은 오히려 남상인권밖에 모르는 치졸한 인간 혹은 정신이 뒤쳐지는 사람으로 치부하며 매도시켜버린다... 난 정말로 만약 현 여성의 인권이 남성의 인권보다 낮았다면 아직도 페미니스트라고 나자신을 지칭하며 여성인권 아니 성평등을 위해 싸워 나갔을 것이다. 자기자신들이 "인권이 낮다 우린 남성의 아래다라고 주장하며 그걸 높히기 위해 나서야하고 이런 운동에 필요한것들을 지원 받겠다" 라고 하는 것들은 정말 많은 것들을 삥땅 치는 경우가 많다 그게 밝혀진경우도 많고 그리고 공감이라 하는 정말 좋은 사회적 능력 때문에 오히려 이용당하는 무지렁이들은 이해는 간다 왜냐면 그들이 공감을 잘느끼는 만큼 안좋은, 당하는 이야기를 잘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좋은, 혜택 받는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면 그것또한 잘받아 드릴 것이다) 하지만 어느 여성단체에서도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것들을 밝히거나 광고 홍보 하지 않는다 그렇게 된다면 진정한 성평등을 이룩 할 수는 있지만 그로인해 자신들의 소임이 끝이며 존재할 필요성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떻게든 자신의 존재의 의의를 위해 어쩔수 없이 긁어서 부스럼을 만들어야 하는것들이 여성단체이며 그들의 수는 정말 너무나도 많기에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성평등을 이룩할 수 있는 날이 절대로 오지 않을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미 절대적 성평등은 이미 지나쳤을 것이다. 오히려 남성이 차별을 당하고 있을 텐데... 되도않는 헛소리들을 방어하느라 아무도 그걸 주장 하지 못하고 있는게 실정이다보니 안타까울 뿐이며 여성의 생각에 상대적 성평등은 절대로 절대로 오지 않는다 모든 남성이 노예가 되더라도 여성단체가 존재하는한 성평등은 불가능 하다는 뜻이다. 이런 남자도 일단 남자라면 까고 보는게 우리나라 페미니즘 이권위해 움직이는게 보인건가?... 밑엔 댓글들 오늘도 헛짓거리했네...
선량한 차별주의자
'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쓴 글입니다.) 예전에 인종차별에 관한 발표를 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보면서 많은 걸 느꼈다. 그때 내가 발표했던 내용의 중점은 적극적인 차별이 아닌 소극적 차별, 본인이 인식하지 못하는 영역의 차별에 대한 것이었다. 우리나라에 사는 외국인, 특히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누군가 지하철에서 자신들을 쳐다보는 것만으로 움츠러들고 차별받는다고 느끼게 된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아 그런 내용으로 구성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잊고 있던 그때의 기억이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떠올랐다. 선량한 차별주의자. 언뜻 보기에 말이 안 되는 단어 같다. 선량한 사람이 어떻게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지?라는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적극적인 차별이 아닌 대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고 타인에게 가하는 차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무리 선량한 사람이더라도 어떤 말이, 어떤 행동이, 어떤 시선이 차별받는다는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모른다면 자신도 모르는 새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된다고 이 책은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결정장애라는 말 때문이었다고 한다. 혐오표현에 관한 토론회에서 결정장애라는 말을 쓴 저자는 누군가에게 이런 질문을 들었다. "그런데 왜 결정장애라는 말을 쓰셨어요?" 그 한마디로 저자는 이 결정장애라는 말이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들릴지에 대한 생각이 부족했던 자신의 잘못을 바로 시인하고 사과한 후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들에 수많은 차별이 숨어 있다. 결정장애는 물론이고 여성스러운 옷을 입은 남자에게 하는 게이 같다는 말이나 급식충, 맘충 등의 혐오표현은 물론이고 흑형, 백형과 같은 말도 마찬가지다. 혐오의 의미로 쓰는 표현이 아닐지라도 그 말을 듣는 사람에게는 차별로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전혀 그럴 의도가 아니었을지라도, 차별에 반대하는 어떤 선량한 사람이라도 무지로 인한 차별적 언행을 일삼을 수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이야기한다. 그래서 우리는 차별에 대해 계속 공부해야 하고 알아가야 한다고,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되지 않기 위해 자신과 다른 계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수많은 인식 밖의, 소극적 차별 들에 대해 낱낱이 드러낸다는 것이다. 성별, 인종, 성적 취향, 재산, 사회적 명예, 나이 등 수많은 조건들에 대해 다른 계층의 사람들, 상대적으로 약자에 속하는 계층의 사람들이 기득권층에게는 전혀 차별 같아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어떻게 열등감을 느끼고 차별로 받아들이는지를 서술한다.(실제로 많이 찔리기도 했다.) 놀랄 정도로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에 차별이 산재해있고 우리는 알게 모르게 차별을 받고 또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좁은 의미의 적극적인 차별(KKK 단, 동성애를 반대하는 종교 집단)이 아닌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넓은 범위의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다. 첫째는 차별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논의해야 할 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조금 부족하다. 책에서는 종교 집단의 퀴어 축제에 대한 반대 운동, 여성의 직종 및 노동 대가에 대한 차별을 이야기하면서 퀴어 축제를 허가해야 하고, 여성의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직종에 대해 여성 할당제를 시도해야 한다는 뉘앙스의 이야기를 하는데 필자는 그 부분에 대해 아주 조심스러운 대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동성애를 반대하지 않는다. 성적 취향이란 것은 누가 반대하고 찬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자신의 취향 문제일 뿐이지 남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 도대체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현재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퀴어 축제 현장에 대해서는 솔직히 찬성할 마음은 들지 않는다. 오히려 지금의 퀴어 축제가 동성애자에 대한 사람들의 스테레오 타입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퀴어축제 참가자들의 복장을 보면 거의 비키니에 가까운 복장이나 아예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기도 하고 SM 플레이에 나올 법한 복장을 입기도 한다. 또한 간식들도 여성이나 남성의 성기 모양 과자나 빵 등을 구워서 팔기도 한다. 도대체 왜 퀴어 축제는 그런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야만 하는가? 평범한 동성애자들은 평소에도 그렇게 노출이 심한 복식을 즐겨 입고 집에서 남성기, 여성기 모양의 간식을 만들어서 먹는가? 동성애자 중에도 노출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으며 트랜스젠더 중에서도 남자지만 여성의 복식을, 여자지만 남성의 복식을 입는 사람도 있고 중성적인 의상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퀴어축제를 보면 전자의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데 그런 것들이 동성애자, 트랜스젠더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계속 강화시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필자는 과거 LA에서 한 번, 한국에서 한 번 퀴어 축제에 가 본 적이 있고 몇 년 전의 축제이기에 현재는 다를 수도 있을 것이다.) 필자는 퀴어 축제가 아니라 이성 연인 혹은 모든 커플들의 사랑을 주제로 한 축제더라도 사람이 가득 붐비는 축제 거리에서 비키니를 입고 돌아다니거나 속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 SM플레이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한 사람들이 주목을 받고 주류가 되는 축제, 남성기나 여성기 모양을 한 간식들을 파는 축제에는 가고 싶지 않다. 그런 면에서 현재의 퀴어 축제가 과연 모든 LGBT들을 대표할만한 축제인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여성 할당제에 대해 생각해보자. 필자는 여성 할당제가 남녀 간 직종의 차이, 노동 대가의 차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적용에 대해서는 아주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작정 남성 비율이 높은 모든 직업에 여성할당제를 적용한다면 그로 인해 그 직업들을 가지게 된 여성들의 자격 문제가 불거질 수도 있다. 근무하기 위한 객관적인 최소 기준을 측정할 수 있는 직업, 예를 들어 의사나 변호사처럼 시험을 봐서 점수를 매길 수 있는 직업들의 경우 그 최소 기준을 만족시키는 범위 안에서 여성할당제를 적용하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러한 객관적 최소 기준을 정할 수 없는 직업들의 경우 문제가 된다. 국가의 공인된 시험, 혹은 자격 검증 절차 같은 것이 객관적으로 존재하기 힘든 직업들의 경우 무조건 여성을 절반 이상 뽑아야 한다는 조건이 있으면 그중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생길 수 있다. 그런 경우를 고려하여 어떻게 여성의 최소 비율을 할당하면서도 그 안에서 업무 수행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많은 논의와 고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 대해 아쉬운 점 두 번째는 너무 모든 것을 차별로 설명하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는 부분이다. 예멘 난민의 수용 문제에 대해서 저자는 우리가 무비자 입국을 막은 것이 과연 차별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점에 있어서는 분명 차별로 인한 부분도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국가라는 것은 애초에 어떤 지역 안에 사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권을 지키고 다른 집단으로부터 불공정한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 만든 것이다. 국가라는 것은 언제나 그 나라 국민들의 입장을 가장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고 예멘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인도적 차원에서는 맞는 일이더라도 국민들에게 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다면 그것을 제재하는 것 또한 국가의 일인 것이다. 우리나라가 사이가 좋은 국가가 있고 나쁜 국가가 있다. 어떤 나라에게는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고 어떤 나라에게는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것도 차별 때문일까? 국가 간의 이권 다툼, 영토 문제, 외교 정책 등 많은 것들이 개입된 문제이고 그 속에 차별도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차별이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인 것처럼 이야기하는데 만약 그것이 진실이라면 그 차별을 없앨 해결 방법은 국가라는 것을 없애고 전 지구를 하나의 통합된 집단으로 만드는 것 밖에 없지 않을까. 차별이란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존재할 것이다. 인간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하지만 그것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공부하는 것만이 우리가 더 인간다워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책 속 한 문장 : 생각해보면 차별은 거의 언제나 그렇다. 차별을 당하는 사람은 있는데 차별을 한다는 사람은 잘 보이지 않는다.
[직캠] 진모짱과 지스타, XD글로벌 부스 모델 꼬온(GGon) 코스프레 - 소녀전선 크루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 2018이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넥슨, 넷마블, 펍지,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주요 게임사부터, 구글과 에픽게임즈 같은 해외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메인 스폰서인 에픽게임즈는 대표작 '포트나이트'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보겸, 악어,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연예인 게스트가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가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개인 또는 팀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코스프레 어워즈가 개최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영상 속 모델 꼬온(GGon)은 지스타 2018에 참가, XD글로벌 부스에서 소녀전선의 크루거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소녀전선 #꼬온 #코스프레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gohnnyong Naver TV - https://tv.naver.com/jinmozzang Kakao TV - https://tv.kakao.com/channel/3140944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inmozzang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nmojjang/ Blog - https://blog.naver.com/jinmo_zzang Post - https://m.post.naver.com/jinmo_zzang Twitter - https://twitter.com/jinmo_zzang Vingle - https://www.vingle.net/jinmozzang ▬▬▬▬▬▬▬▬▬▬▬▬▬▬▬▬▬▬▬▬ 좋아요! 댓글! 구독하기!
[직캠] 진모짱과 지스타, 엔젤게임즈 부스 권민찬(Kwonminchan) 코스프레 - 로드오브다이스 클로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G-STAR) 2018이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됩니다. 현장에서는 넥슨, 넷마블, 펍지,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주요 게임사부터, 구글과 에픽게임즈 같은 해외 기업들도 참가했습니다. 메인 스폰서인 에픽게임즈는 대표작 '포트나이트'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보겸, 악어,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김희철, 설인아 등 유명 연예인 게스트가 참여하는 현장 이벤트가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야외 부스에서는 개인 또는 팀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코스프레 어워즈가 개최돼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영상 속 모델 권민찬(Kwonminchan)은 지스타 2018에 참가, 엔젤게임즈 부스 로드오브다이스 클로드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로드오브다이스 #권민찬 #코스프레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gohnnyong Naver TV - https://tv.naver.com/jinmozzang Kakao TV - https://tv.kakao.com/channel/3140944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inmozzang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nmojjang/ Twitter - https://twitter.com/jinmo_zzang Vingle - https://www.vingle.net/jinmozzang ▬▬▬▬▬▬▬▬▬▬▬▬▬▬▬▬▬▬▬▬ 좋아요! 댓글! 구독하기!
[직캠] 진모짱과 AGF, 넷마블 부스 에이크라운 권민찬 코스프레 - 페이트/그랜드 오더 길가메쉬
국내 최초 애니메이션X게임 공식 종합 이벤트 Anime X Game Festival, 통칭 'AGF 2018'이 11월 3일(토)과 4일(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렸습니다. 'AGF 2018'은 한국과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게임 관련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전시와 체험이 가능한 대형 종합 이벤트입니다. 각종 전시 및 팝업 스토어, 유명 아티스트의 무대 행사, 애니와 게임을 모티브로 한 콜라보레이션 까페,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등이 행사장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넷마블은 'AGF 2018'에 참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 국내 서비스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현장 부스는 1주년 서비스 연표와 축하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는 대형 보스 설치, 그리고 AR로 서번트를 소환해보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합니다. 특히 메인 무대 행사로 FGO 이벤트 스테이지를 진행,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와 츠루오카 사토시, 시오카와 요스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등과 함께하는 토크쇼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부스 내 미니 스테이지에서는 팀CSL, RZCOS, 에이크라운 등 국내 유명 코스어들의 스카사하, 길가메시, 잔다르크 얼터 등의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에이크라운 멤버 권민찬은 AGF 2018에 참가, 길가메쉬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였습니다. #AGF #권민찬 #코스프레 YouTube - https://www.youtube.com/user/gohnnyong Naver TV - https://tv.naver.com/jinmozzang Kakao TV - https://tv.kakao.com/channel/3140944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jinmozzang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jinmojjang/ Twitter - https://twitter.com/jinmo_zzang Vingle - https://www.vingle.net/jinmozzang ▬▬▬▬▬▬▬▬▬▬▬▬▬▬▬▬▬▬▬▬ 좋아요! 댓글!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