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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가을! 가을에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추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 가을이 찾아 왔습니다. 여름에 휴가를 제대로 못 갔다면 이번 가을에는 해외 여행지로 떠나보는 게 어떨까요? 오늘은 가을에 가기 좋은 10월 해외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특별한 여행지로 떠나고 싶다면 울란바토르로 떠나보세요! 황금빛 초원과 매 시간 바뀌는 하늘을 바라보며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지인데요. 드넓은 초원에서 시원하게 승마투어도 하고, 밤에는 수많은 은하수를 보며 몽골의 전통 천막집인 게르에서 편히 쉬며 힐링해보세요. 최근 터키 환율이 떨어지며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터키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데요. 특히 카파도키아는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투어 프로그램 중 벌룬투어는 누구나 꼭 한번 경험하고 싶어하는 투어인데요. 수백개의 열기구와 자연이 만들어낸 황홀하고 신비로운 풍경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답다고 합니다.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의 풍경을 느껴보고 싶다면 터키로 떠나보세요.  베트남 하노이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물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 많은 해외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맛있는 먹거리부터 다양한 볼거리까지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하롱베이는 가장 인기 좋은 관광 명소로 3천여 개의 기암괴석과 섬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요. 10월의 하노이는 날씨가 따뜻하고 맑은 시기라고 하니 지금 당장 준비해서 떠나봐요! 이탈리아 로마는 콜로세움, 바티칸, 성베드로성당, 개선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 때문에 살아있는 유적지라 불리기도 합니다. 그만큼 볼거리도 다양하며, 피자, 파스타, 젤라또, 각종 디저트 등 전 세계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여행지인데요. 덥기로 유명한 로마의 10월은 적당히 따뜻해 다니기도 좋으며, 인파도 비교적 적기 때문에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트레비분수, 포로 로마노, 콜로세움,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개선문 외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관광 이야기를 포스팅할게요. 제목의 모든곳을 걸어다니면서 다녔기에 거리의 풍경들과 함께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산 마르코광장을 나와 가는길에 전차가 지나가길래 영상으로 남겼어요. 눈부신 햇살아래 다리도 건너고 우리나라의 명동 같은 거리도 지나고 다양한 건축물을 눈에 담으며 트레비분수에 도착했어요. 한 개의 원석으로 만들었으며 인공적으로 물을 끌어온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흐르는 수로를 연결하여 만들었다는 '트레비 분수'. 포세이돈(넵튠)과 반인반어, 상상속 동물들이 역동성을 띄고있는 트레비 분수는 보자마자 감탄을 자아내요. 엄청난 인파가 왜 오는지 단번에 수긍되는 곳이었어요. 트레비 분수를 바라보며 젤라또를 먹는데 진짜 행복했어요~♡!!! 트레비 분수를 뒤로하고 또다시 길을 나섰어요. 산 카를로 알레 콰트로 폰타네 성당도 지났어요. 우측상단: 로마 테베레 강의 분수 좌측하단: 피렌체 아르노 강의 분수 이탈리아의 거리풍경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여러장 첨부했어요. 거리에서 찍은 사진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간이 꽃집 안 신문을 읽고계시는 할아버지jpg. 바쁜 걸음끝에 도착한 포로 로마노의 전경을 보여드릴게요. (빛이 강해서 화질이 좋지 못해요) 팔라티노 언덕과 캄피돌리오 언덕 사이에 자리한 곳으로 고대 로마 제국의 정치, 종교, 경제의 중심지이자 시민의 대화 장이며 번화한 상가거리였다고해요. 현재는 과거를 짐작할 수 있는 기둥이나 초석만 남아있지만 이것만 봐도 그 당시의 기술력과 부를 가늠해볼 수 있었어요. 거리의 악사들의 연주소리를 들으며 포로 로마노 주위를 걷는데 영화 속 조연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마차와 전차 그리고 차라니, 뭔가 과거-현재-미래가 하나의 길 위에 공존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이 쪽에서 동전던졌는데 기둥 틈 사이로 빠져버리더라구요ㅎㅎ 옆의 외국인이 되게 불쌍해했어요ㅎㅎㅎㅎ 콜로세움으로 가는길에 거리 위 비눗방울 아저씨를 만났는데 진짜 이것만 20분 동안 본 것 같아요. 수많은 이들의 행복,기쁨,추억을 비눗물에 녹여내어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주시는 것 같았어요. 포로 로마노를 뒤로한 채 고대 로마 시민들의 최고의 사교, 유흥 장소였던 콜로세움에 도착했어요. 지름 156~188m, 둘레 527m, 높이 48.5m의 4층으로 된 타원형 건축물이에요. 80여 개가 넘는 아치 문을 통해 5만명이 넘는 사람이 입장해도 단 10분만에 모두 자리를 잡고 앉을 수 있었다고해요. 우측의 사람을 보면 콜로세움의 크기가 짐작 되실 것 같아요. 진짜 보는 순간부터 감탄,감격,감동의 물결이 밀려들어왔어요!!!!!!! 엄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여서 더 그랬었던 것 같아요!! 콜로세움 우측에 로마에서 가장 큰 개선문인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개선문이 있어요! 높이 21m, 폭 25m이며 3개의 아치를 갖고있어요. 나폴레옹이 로마 원정 당시 매우 탐냈으나 운반의 문제로 못 가져가고 대신 이 문을 본따서 파리 샹젤리제 거리의 개선문을 만들었다고 해요. 모든 길이 로마로 통했던 것처럼 모든 (개선)문의 원조 역시 로마에 있었다는 글이 와닿던 순간이었어요. 이렇게 모든 일정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갔었어요. 건축과 디자인, 장인정신의 대표명사인 이탈리아의 명소들을 돌아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던 하루였어요.
바티칸 시국_산 피에트로 광장
대성당을 나와 전체샷을 찍으려고 나섰다가 만난 스위스 근위병('과르디아 스비체라'라고 불림)들의 모습이에요. 대성당 앞에서 찍은 한 폭의 그림같은 영상이에요. 첫 번째 영상을 찍고나니 종이 울리길래 영상을 찍었어요. 종료시키고 나서도 몇 번 더 울렸어요. 맑은 종소리가 좋아서 업로드 했어요~~ 선 영상 후 사진 으로 보여드릴게요! 억겁의 시간동안 수많은 대가의 손과 사람들의 손을 거쳐 탄생하고 그걸 지금까지 간직하고 보존해왔기에 더 뜻깊고 멋졌던 산 피에트로 대성당. 산 피에트로 광장은 1656-1667년에 만든 광장으로서 길이 340m, 너비 240m의 타원형 광장과 사다리꼴의 광장이 이어져 있으며 베드로가 예수에게서 받았다는 천국의 열쇠 형상을 하고 있다고해요. 광장을 둘러싸고있는 주랑에는 도리아식으로 만들어진 284개의 기둥이 있고 그 위로는 3m높이의 140인 성인상이 서 있어요. 높이 25.5m의 오벨리스크는 칼리굴라 황제가 이집트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해요. 독립된 국가로서 역사와 신앙, 전통과 유산을 보존한 채 공존하는 삶을 사는 바티칸시국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뭔가 경건해진 마음으로 바티칸시국 포스팅을 마칠게요. (바티칸시국_하나로 묶어서 포스팅하지 않은 이유가 루브르박물관 때처럼 양이 방대해지고 길어질까봐 분할해서 올렸어요. )
세계 3대 박물관_바티칸 박물관
600년에 걸쳐 전 세계의 명작을 수집하여 한자리에서 고대 그리스, 로마, 이집트의 예술품에서부터 현대미술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박물관이 바티칸 박물관이라고 해요. 방과 방으로 이어지는 곳마다 수많은 상들과 그림들이 하나의 예술품이 되어 어우러져 있어요. 천장화를 보려고 고개를 열심히 들어올리곤 했어요. 하나하나가 다 예술이라 감탄의 연속이었어요. 아라치의 회랑으로 가는길에 찍은 사진들을 일괄적으로 보여드릴게요. 단체관광, 개인관광 할 거 없이 수많은 인파로 가만히 서 있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앞으로 올리는 영상들도 조금씩 흔들릴 거에요. (걸으면서 촬영) 이제부터 양쪽 벽에 대형 카펫이 걸려있는 '아라치의 회랑'을 보여드릴게요. 카펫에 그림을 그린건 신선한 충격이라 입을 벌리고 본 것 같아요. 카펫에 어떻게 이렇게 그림을 그릴 수가 있는지..다시 봐도 놀라워요.... 그 다음은 황금빛으로 빛나는 '지도의 회랑'을 보여드릴게요. 1480~1585년 사이에 이탈리아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도시와 주요 성당을 갖고있는 도시들이 지도에 표시되어 있으며 프레스코화로 벽면에 그려져 있어요. 지금의 이탈리아 모습과 별반 다르지않는 모습의 지도 그림이 회랑의 주인공이지만 전 금빛의 벽화가 너무 멋있어서 눈을 떼지 못했었어요. 지금까지 시스티나 예배당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전시관의 모습이었어요. 시스티나 예배당에선 잡담과 사진촬영이 금지라 사진은 없어요. (몰래 찍는사람도 있어요^^;;) 이곳엔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 있는데 진짜 압도적인 크기에요. 천지창조는 천장 800제곱미터를 가득 채우고 있는 프레스코화이며 최후의 심판은 성당의 제단 위 벽에 면적 167.14 제곱미터 가득 그려져 있어요. 이 두 작품은 진짜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명작중의 명작인 것 같아요. 미켈란젤로의 고통,열의,환희,인내,노고 등이 녹아들어 있는 것 같으며 경이로움에 숨이 턱 하고 막혔었어요. 경탄의 경탄을 하며 시스티나 예배당을 나왔었던 느낌이 지금도 생생해요. (진짜 로마에 가신다면 꼭!!! 바티칸_이 두 작품을 보세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가톨릭의 총 본산지_바티칸 시국_바티칸 박물관
이탈리아 수도인 로마 안에는 바티칸이라는 또 하나의 국가가 있어요. 기독교 세계에서 가장 성스러운 곳 중 하나이자 위대한 역사와 인간 정신의 모험을 증언하고 있는 곳이죠. 미리 예약하면 바로 입장 가능하지만 현장 결제라면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해요. 전 7시쯤 가서 한시간 좀 더 기다린 후 입장했어요. (제 지인은 7시간 기다렸다고해요..) 바티칸 박물관 가는길에 브라만테가 설계한 피냐 정원이 있어요. 중앙 벽감 내에 있는 높이 4m의 솔방울 조각에 연유하여 '솔방울 정원'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솔방울은 공기를 정화하는 작용을 하는데 예전에 교황청을 방문하는 이들이 이 솔방울 앞에서 죄를 씻어내고 자신을 정화시키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좀 지나면 벨베데레('전망대'라는 뜻)의 정원이 나와요. 작은 면적이지만 바티칸 박물관의 조각품 중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트로이 신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헬레니즘 시대 최고의 걸작인 '라오콘'이에요. 고통스러워하는 라오콘의 얼굴 표정과 뱀에게서 벗어나고자 하는 근육의 묘사가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인체의 완벽한 비율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기원전 4세기에 만들어진 청동상의 모작품인 '아폴론'이에요. 수많은 동물들이 형상화 된 채 조각되어 있는 '동물의 방'이에요. 그 다음은 '뮤즈 여신의 방'이에요. 소포클레스, 소크라테스, 호메로스 등의 조각상 등이 전시되어 있어요. 기원전 1세기경의 작품이며 (토르소_목,팔,다리 등이 없는 인체의 조각품)강한 근육 표현이 역동적이에요. 그 다음은 원형 전시관과 그리스 십자가형 전시관이에요. 위 사진은 원형 돔 천장이에요. 로마의 신상을 모아 놓은 방으로서 지름 13m의 네로 황제의 욕조가 놓여져 있는 곳이에요. 매우 섬세한 바닥 모자이크도 볼 수 있어요. 아라치의 회랑부터는 다음편에 글을 올릴게요. (나눠서 작성하는게 나을 것 같아 시스티나 예배당 까지 가는길에 있는 전시실의 모습을 나눠서 포스팅했어요.)
봄에 가기 좋은 여행지 - 지중해 53만원 부터~
기후변화로 잊을만하면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나라에 대한 동경은 더 커집니다. 추위를 피해 겨울에 가기 가장 좋은 유럽 여행지는 바로 북아프리카 서안에 위치한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입니다. 윤식당 시즌2 촬영지인 테네리페도 카나리아 제도에 속한 섬입니다. 하지만, 테네리페를 겨울에 가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지난 12월 초 소개 이후로 최저가 좌석은 많이 소진되었거든요. 대안으로 지중해에 위치한 유명 도시나 휴양지를 생각할 수 있는데요, 겨울에는 그리 따뜻하다고는 할 수 없죠. 지중해 여행에 가장 좋은 시기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봄입니다. 여름은 너무 덥기도 하고 관광객으로 미어터집니다. 당연히 여행 물가도 비싸지요. 봄에 여행 갈 수만 있다면 봄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은 지중해의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항공권을 소개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83 지중해 환상의섬 이비자 (이비사) 로 떠나는 항공권 입니다.이비자의 유명클럽들이 오픈하는 5월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비자까지의 교통수단이 마땅치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 항공권은 스탑오버를 이용해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런던 스탑오버 + 마드리드 스탑오버를 통해 짧은 도시여행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마드리드 부터 시작하는 스페인 여행도 가능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56 지중해 하면 아테네였던 시절이 있습니다. 한동안 신혼여행지 하면 거론되었던 물가 + 비행기값이 높았던 여행지였습니다. 지금은 한차례 경제위기 이후 저렴해진 물가 덕분에 여행하기에는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9일의 일정은 산토리니 혹은 태양의후예로 유명해진 자킨토스 까지 다녀오기에도 여유로운 일정 입니다. 또한 알리탈리아에서 내놓은 요금때문에 비행기 값은 다른 유럽들에 비해서도 저렴합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02 세계 3대미항 나폴리는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도시로 손꼽힙니다. 나폴리 부터 시작되는 남부 이탈리아의 해안선은 이탈리아 여행의 백미입니다. 쏘렌토, 포지타노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이는 소도시들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4월 말 ~5월초 연휴를 이용해 휴가를 아끼면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이 항공권은 알리탈리아의 자랑 프리미엄이코노미 클래스입니다. 무료수화물 2개, 별도의 체크인 데스크, 우선탑승, 넓고 편한 좌석 등등 프리미엄이코노미 클래스의 장점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일리지 적립입니다. 에티하드로 적립시에는 200~300%가 적립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예전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 알이탈리아 프리미엄이코노미 클래스의 장점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884 조그마한 섬 나라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된 몰타를 다녀올 수 있는 항공권입니다. 전형적인 휴양은 물론 관광이 가능한 자연, 문화적인 유산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몇 안되는 지중해 국가 이기에 여행객들 역시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8391 지중해 하면 가장 대표적인 해변이 있습니다. 니스 해변이 바로 그 곳 입니다. 연중 온난하고 해안선이 무척이나 아름답기 때문에 유럽의 많은 이들이 휴양지로 찾고는 합니다. 전망대에 올라서면 에메랄드빛의 해안과 붉은 지붕들의 조화가 장관을 이룹니다. 눈부신 햇살, 맑은 하늘과 바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을 느낄수 있는 지중해, 아직도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많습니다.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아름다운 지중해 여행지로 떠날수 있는 항공권들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한 여행지 외에도 수많은 여행지들의 항공권을 플라이트그래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항공권 리스트 바로가기 1. 서울 - 런던 - 이비자 - 마드리드 - 도쿄: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83 2. 서울 - 아테네 - 서울 :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56 3. 서울 - 로마 - 나플리 - 서울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902 4. 서울 - 몰타 - 로마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7884 5. 서울 - 런던 - 파리 - 니스 -도쿄 : https://fltgraph.co.kr/share/followonCase/348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