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니슨

ko
109 Members

Cards

Recommended

영화 속 '협박 명대사', 최고의 대사를 찾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영화 속 상황별 명대사들을 찾고 이 대사들 중 최고를 뽑아보고자 합니다. 원래는 시작은 상큼하게, 영화 속 로맨틱한 고백들로 할까 했으나, 로맨스? 그 딴게 제 인생에 어딨습니까... 그리하야 오늘의 시작은 '영화 속 협박 명대사 열전'입니다. 그러면 질문! 영화 속 협박 명대사, 단연 최고는 무엇인가요? 댓글에 남겨주세요! 1. 신세계 - 살려는 드릴게 협박의 명대사가 아니라 그냥 명대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중구라는 캐릭터의 야심과 욕망, 그리고 잔혹함을 이렇게 잘 드러낸 대사가 있을까요? 누군가 말을 듣는 조건으로 회유책이나 댓가를 바랄 때, 이 대사 한 번이면 분위기가 매우 ㅎㄷㄷ해질 것 같네요. 2. 테이큰 - 널 찾아낼 것이다. 그리고 죽일 것이다.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간결하고 명쾌한 명대사입니다. '찾아낸다', '죽인다'라는 간단한 대사지만, 이 대사의 완성은 니암 리슨의 엄청난 카리스마가 아닌가 생각해요. 저라면 전직 특수 요원에게 저런 말을 듣느다면, 그냥 알아서 죽고 말겠습니다. 3. 범죄와의 전쟁 - 여기 강 서장 어딨어?! 강 서장 대꼬와!!! 니.. 내 누군지 아나?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내가 인마 느그 서장이랑 인마 어저께도 으! 같이 밥도 묵고 으! 싸우나도 같이 가고 으! 마 개이 섀꺄 마 다했어! 이 새끼들이 말이야... 범죄자 입장으로 경찰서에 끌려온 최익현, 하지만 건달들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인 만큼 내공이 보통은 아닌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그는 자신을 체포한 경찰관의 따귀를 날리고, 서장과의 인맥을 과시하며 분위기를 압도하죠. 저렇게 긴 대사를 날리면서 말입니다. 4. 대부 - 거절하지 못할 제안을 하지 거절하지 못할 제안, 이는 도저히 거절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좋은 제안이 아니라, 거절하면 엄청난 치명타를 입을 수도 있는 제안을 의미합니다. 이런 제안은 가진 것도 힘도 없는 사람이 할 수 있는게 아니죠. 하지만 돈 꼴리오네 같은 사람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가 했기에 이 대사도 명대사가 될 수 있었죠. 전 다음 명대사 시리즈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어떤 대사가 가장 인상적이였나요? 댓글에 남겨주세요~
[투표] 개고생 갑 of 갑, 고생의 아이콘인 캐릭터
(지난 결과는 아래 쪽에 있습니다) 남들 안 하는 고생 때로는 사서, 혹은 때로는 등떠 밀려서, 혹은 태생이 개고생의 운명을 타고난 캐릭터들! 오늘은 개고생의 상징과 같은 캐릭터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일생 행적을 보면 그야말로 눈물이 또르르 떨어질 캐릭터, 이들중의 갑오브 갑은 누구? 개고생의 아이콘을 뽑아보세요! 1. 테이큰 - 브라이언 밀스 애초에 딸이 말만 잘 들었어도, 2~3편까지에 이르는 사단은 나지 않았을 텐데... 남들 다 은퇴하고 노후를 즐길 나이에 현역처럼 뛰어다니는 브라이언 아저씨. 중간중간에 흰머리를 발견할 때마다 안구에 습기가... 2. 하프 라이프 시리즈 - 고든 프리먼 직장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려주는 캐릭터. 회사 한 번 취직 잘 못했다가 생명의 위협+개고생의 연속. 결국 다른 차원의 세계로 이동까지 하는 극한 개고생을 보여주었지만, 그가 연구소에서 나왔을 때 세상은(...). 그러고 나서도 쉴새없이 개고생의 행보를 이어나가는 범상치 않은 인물. 3. 엑스맨 시리즈 - 울버린 몸빵 캐릭터의 특성상 많이 맞고, 찔리고, 구워지고... 어차피 어떻게해도 죽지도 않을 캐릭터라고 생각해서인지 작가들이 막 굴린다. 거기에 사실상 영생이기 때문에, 남들은 평생 한 번만 느낄 죽을 고통을 계속 느껴야 하는 것도 단점. 어째 엑스맨팀과 합류한 이후로 사는게 더 고달파진 것 같다. 남들 다 죽을 때 혼자 살아 가는것도 개고생 포인트. 4.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 이단 헌트 그야말로 극한 직업의 표본.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것은 물론, 물탱크에 뛰어들기, 자가 전기충격까지 감행. 하지만 더 안습한 것은 무슨 직장이라는 데가 멀쩡할 날이 없다는 것. 개고생해서 일 수습해도 배신자들이 망치거나, 조직 전체가 통째로 공격받거나, 혹은 고심끝에 해 to the 체(...). 그리하야 펼쳐지는 것은 개고생의 무한 루프... 마치기 전 지난번 결과를 공유합니다! 고구만 10개는 물 없이 먹은 것 같은 답답의 제왕 캐릭터는? 1. 테이큰의 킴: @tamitami, @EuniYomi, @yeonwoobae2002, @hfruech1 2. 에반게리온의 이카리 신지: @shockingnews, @nucleaer, @pozx 3. 우주 전쟁의 로비 페리어: @maeeee, @paperboy, @kyliepark09, @jonabot, @jihwan0880, @stylishsy 4. 다이스의 은주: @jeongsori, @wlgns1202, @kym5824, @Parfait15 5. 너에게 닿기를의 사와코: @lyn828 6. 찌질의 역사의 서민기: @hongly, @kooooy 7. 리멤버의 서재혁: @hahaha89 8. 2호선 역장: @OnyuHwang 9. 영구와 땡칠이의 영구: @ydycat 10. 도라에몽 노진구: @hh2808, @KiLe, @alohajuha21, @a01094501489 11. 기생수 카나: @KiLe 12. 명탐전 코난의 아름, 세모, 뭉치: @KiLe 14. 샬랄라 공주: @uruniverse 15. 추격자 개미 슈퍼 사장님: @youandi88o, @dkdotjckcld
자막없이 영어듣기 프로젝트! 리암 니슨의 <클래시 오브 클랜>
자막없이 TV를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쭉 ~ !! 오늘 소개해드릴 광고는 유명 모바일 게임 <클래시 오브 클랜 Clash of Clans>의 광고입니다. 2014년 말부터 지하철 광고공간을 거의 독점하고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이 클래시 오브 클랜 광고에 '테이큰'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리암 니슨이 출연한 것을 알고 계신가요? I don't know who you are. 나는 네가 누군지 모른다. But if you don't let my daughter go, 하지만 네가 내 딸을 풀어주지 않으면 I will find you 너를 찾아내어 I will kill you. 너를 죽일 것이다. 리암 니슨을 대표하는 밈(meme)입니다. 이번 클래시 오브 클랜 광고에서도 찾아보실 수 있어요. 그러면 클래시 오브 클랜의 <복수 Revenge> 광고를 한번 들어볼까요? 난이도는 쉬움입니다. -------------------------- 1. 처음에는 편하게 들어보세요. 그리고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들어봅니다. 2. 이해가 잘 가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가 있었을 수도 있어요. humiliate 모욕하다, 모욕감을 주다 barbarian 야만인, beg 구하다, 빌다 revenge 복수, 복수하다 cross (동) 가로질러 건너다, 교차하다 -> (파생) 엇갈리다, 반대하다, 화나게 하다 3. 그리고 들어보세요. 계속 들을 때마다 조금씩 더 잘 들리게 될 거예요. 4. '다 이해했어' 혹은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어' 라는 생각이 든다면, 대본을 봅니다. I don't know you BigBuffyBoy85. But if you think you can humiliate me and take my gold, think again. Or I am coming for you with lots of barbarians and dragons. I can't wait to destroy your village. While you beg for mercy, but you will get no mercy. I will have my revenge. Li-am? I have a scone for Li-am. It's Liam. You will regret the day you crossed AngryNeeson52. AngryNeeson, AngryNeeson52! 5. 해석을 보며 비교해 보세요. (의역보다 직역하였습니다.) I don't know you BigBuffyBoy85. 난 BigBuffyBoy85 네가 누군지 모른다. But if you think you can humiliate me and take my gold, 하지만 네가 나를 모욕하고 골드를 빼앗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think again. 다시 생각해라. Or I am coming for you with lots of barbarians and dragons. 그러지 않으면 나는 다수의 바바리안과 드래곤과 함께 너를 찾아갈 것이다. I can't wait to destroy your village. 나는 너의 마을을 파괴하는 것을 더 기다릴 수 없다. While you beg for mercy, 너는 자비를 빌겠지만 but you will get no mercy. 그러나 너는 자비를 얻지 못할 것이다. I will have my revenge. 나는 내 복수를 할 것이다. Li-am? I have a scone for Li-am. 라이엄? 라이엄을 위한 스콘 나왔습니다. Uh, over here. It's Liam. 어, 여기요. 리암이에요. You will regret the day you crossed AngryNeeson52. 너는 AngryNeeson52을 거스른 날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 혹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저는 언제나 영어를 배우고 싶은 모든 분들과 함께 합니다. @WOOTAKKIM @SungheyKim @6974 @cjwking82 @zzang3380 @age25859 @cjwking82 @lhnjls @wwjfla @ding1994ding @eirurt @kimsk903 @jaeho7q0 @mabellviva @HanYoonje @minho2979 @bemargot @parkjewel @jsryu72 @bmkkmb @heojy @camera0112 @lovenai @xkxhxj @c2kgenie @runkhs @younghokwon420 @wjsghksdh @kyoon88 @dkmi0624 @polsamagra @mongbari @cndgh90 @xorbs7973 @kis502 @cscok @EunChuYi @jjackoace @hyeonholee33 @qatariboss @sutank6402 @2yeeun @Jihyun1111 @hyun9780 @jamgon27 @lrene01004 @SimongYoon @jhbin94 @chs0417 @koragi @godshk528 @GgoolGgool @hykim0321 @tyhgp123 @SunyoungKim90 @SeungYeopYeom @JungJuEune @una4eva @semifinger @ByungheeKim @timejae @SangKeunWoo @KangSunPark @dn8415 @xoflaos @uriakim @ChankiHong @bart1992 @hyj1397 @hamacong0413 @dullabam @kimchae1 @Seokho83 @bintong29na @sunnydayz @djyang32 @SoSeongHaam @BoraAhn @vache @christinalee37 @qscxazz @eanam23 @Jeno2015 @xoehdangel @omyann74 @YunjooChoi @man601 @scarot @vlvl0611 @wltn2071 @tjfgml2353 @yegunmom @grace0822 @123456qazplmwsx @JeffJung @hjbia37 @JungHoonLim @sweet31kr @wonyy @youngdream @yegunmom @knu37109 @brbrbr3 @alsltjdrhd @hyeok2989 @cyx0531 @ilovekara @294boy @reins1991 @yys5068 @JoonsuLee @ku123k @pkch @hanselin @sjmk92 @YoungSoonJeon @sondonghwi @siana2486 @nopp2002 @woneuelee @sky6926 @gom427 @anneahn @ayung10 @izzigo @qwert785 @JungAhYoung @KCPark @bitlez3470 @ims4458 @SimongYoon @bhang89 @ekal1201 @lavish27 @YongcheolHong @duggey @goldengreen @sanghunykim @caesar2joe @raby200808 @davidpark921 @HwaY @gration77 @pinkfreez2 @zerokbs @deuy123 @SangHyunIm @qksgusgh @jhlove1828 @LeeTidius @onlysan @jeonggiYun @ssl522722 @SeokjuOh @SungsuCha @ksyens @joonillee @whatisthat @janeyk322 @pyunan @KYEONSPRING @jsroh72 @yongchae71 @tomall @zero6789 @1114smk @leesn @lfwind @thvmxm1212 @ejh0830 @leesheen1004 @kwr6439 @swmanner @sean53883 @nannan5 @sungej7973 @roubyfull @suprit234 @k0cheol @retro369 @HyeonUkKwon @moonyh1203 @qupt98 @kirooks80 @hyeni0716 @als6130 @trojanchoi @hnk6526 @hshdnk158 @hohobohami @YonghwanCho @zzzang0828 @lucasjintae @ind04367 @yangwootae @rgrg716 @Kim5991 @jjy9026 @KyunghoEom @mwtimlee @iamrich0210 @picchi @jaisoki @sang0318 @parkjk12 @elffu @gusdud3672 @pink5434 @pslee99718888 @spring070735 @ChoHeeLee @hz8877 @KyojungKim @ohrimo1002 @hariprocessor @nlpurnamu @leny @tabler @ehrpdla321 @phh2137 @rayoung14 @Stevekirkwall @hhj00love @tapzzang76 @moonsj940326 @shjang7373 @ksduet @0134vo @LeonMun @shinsb94 @kh6957 @nyny919
北, “영화 <인천상륙작전> 버릇없는 수작” 맹비난, 혹평이 득? 1위 순항 중!
북한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맹비난했습니다. 북한의 대남 선전용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29일, 남측이 지난 27일 '인천상륙작전'이라는 영화의 시사회를 열었다며 불가능한 작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작전이니, 죽음을 불사한 이야기니 뭐니 하는 버릇없는 수작들을 늘어놓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5만여 명에 달하는 대병력과 함선 3백 척, 비행기 천여 대가 동원되고서도 포 4문을 가진 인민군 해안포병중대와 보병중대 앞에서 대손실을 당한 전투로 기록되여있다"며 "이런 망신스러운 전투를 놓고 영화까지 만들어 내돌려대며 성공이니, 불사니 하는 말을 염불처럼 외워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전쟁 책동을 미화하고도 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배치를 합리화해 이에 반대하는 민심의 분노를 조금이라도 가라앉혀보려는 데 목적을 둔 것임은 너무도 명백하다는 억지를 부렸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 화력이 다소 떨어진 부산행과 제이슨 본 등 경쟁작들을 꺾은 인천상륙작전은 1위 굳히기 작전에 성공, 흥행 선봉에 섰는데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이틀째인 28일 35만4,437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83만1,510명을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속도라면 29일 100만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개봉 전부터 인천상륙작전은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으로 예상치 못한 혹평에 시달렸습니다. 국뽕, 신파, 반공 등의 단어들은 인천상륙작전을 따라 다니는 꼬리표였는데요. 오히려 이같은 반응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처럼 질주하던 부산행의 발목을 잡을 수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미 7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는 부산행의 관객 동원력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인천상륙작전이 입소문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고 1위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전쟁의 전기를 마련한 인천상륙작전의 숨은 공로자인 한국 해군 첩보부대와 켈로부대(KLO·한국인으로 구성된 연합군 소속 스파이 부대) 대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입니다. #N뉴스마켓 #스마트미디어N #스마트미디어앤 #뉴스 #매일뉴스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박스오피스1위 #부산행 #리암니슨 #맥아더장군 #영화추천 #개봉영화 #제이슨본 #사드배치 #고도미사일방어체계 #국뽕 #신파 #반공 #한국전쟁 #켈로부대
<인천상륙작전> 볼까? 말까? [무비캐스트★화제작 7/26주]
★ 소문난 화제작 마지막 커밍쑨 추천작이자, 화제작으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영화' <인천상륙작전>입니다. ◆줄거리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합니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입니다.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게 됩니다.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들 인천상륙작전은 국내 최초의 해군 첩보부대와 켈로부대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인천상륙작전을 다룬 영화는 몇 편 있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1965년에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이란 동일한 타이틀의 작품이 있었고요. 1981년 문선명이 제작하고 007시리즈를 연출한 테렌스 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되었던 인천이란 작품도 인천상륙작전을 메인소재로 한 작품이었는데요. 맥아더 장군역을 맡았던 당시 세계적인 스타, 로렌스 올리비에를 비롯해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했는데요. 그 중엔 한국배우 남궁원, 이낙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제작진과 출연진답게 영화 인천은 매우 화려한 수상이력도 갖고 있는데요. 제3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각본상, 최악의 감독상, 최악의 남우주연상, 최악의 남우조연상, 최악의 작품상까지 수상해서 세계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는 한국전쟁을 다루었던 영화에서 조금씩 볼 수 있었는데요. 인천상륙작전의 숨겨진 영웅을 다룬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던데요. 이정재는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전쟁의 이면을 첩보영화 스타일로 만든 것은 인천상륙작전이 처음이기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포화속으로를 연출했던 이재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등 명품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캐릭터 영상 만나보시죠. 극중에서 북한군의 해도를 얻기 위해 위장침투하는 장학수 대위 역을 맡은 이정재는 실존인물 임병래 중위의 관련 자료를 모두 찾아 읽는 열의까지 보였다고 하네요. 배우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분을 빼놓을 수 없겠죠? 바로 할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의 캐스팅인데요.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인의 따뜻한 환영에 매우 감명받아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았고, 개인적으로 맥아더 장군을 존경했기 때문에 이 영화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는데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한국전쟁에 대해 알아야 하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1950년 9월 15일 오직 단 하루만 가능했던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희생된 인천상륙작전 비밀 첩보 요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무비캐스트에서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영화의 제작기 영상 감상하시면서 무비캐스트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만나요~ #N뉴스마켓‬ ‪#스마트미디어N‬ ‪#스마트미디어앤‬ ‪#뉴스‬ ‪#매일뉴스‬ ‪#김정은아나운서‬ ‪#무비캐스트‬ ‪#무비박스‬ ‪#커밍쑨‬ ‪#이번주화제작‬ ‪#인천상륙작전‬ ‪#이정재‬ ‪#리암니슨‬ ‪#맥아더‬ ‪#이재한감독‬ ‪#이범수‬ ‪#정준호‬ ‪#진세연‬ ‪#영화추천‬ ‪#개봉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