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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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아직 안 가봤니?!
안녕, 빙글러들! 나 힙합퍼 막내 에디터 A 다음 누구롸궈~~~?~~~~? (찡긋) B야! 아니 잠깐, 토요일인데... 아직도 휴일 계획 못 세웠니!? 훗😏 내가! 그럴 줄 알구! 너희들을 위해! 서울의 알짜배기 (핫🔥)장소들을 알려주러 온 거 아니겐니. ㅎ 요즘 한!창! 뜨는 바로 그 곳, "을지로"의 핫플을 소개할게. 새 컬렉션 만들어놔라 ^^ 핫플 들어간다 ^^ 1. 을지로 대표 힙(...투더합^^) , "녁" 을지로의 한 오피스를 개조하여 문을 연 이탈리안 레스토랑 & 바, 녁. 학창시절을 동거 동락한 세명의 친구들이 꾸린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으로 마케터, 바리스타, 셰프의 센스를 한 데 녹였다. 을지로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는 녁의 인기 있는 메뉴는 “갈버치보 리조또”(2만 7천원). 갈비와 버섯, 보리가 들어간 식감 좋은 이 리조또는 을지로에 왔다면 반드시 맛봐야 할 “필식(食)” 메뉴. 녁의 벽 한 켠에는 을지로 3가역에서부터 매장까지 오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이 스크리닝된다. 특히, 이 영상들은 시리즈로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남자 버전, 여자 버전, 청계천에서부터 녁까지 오는 길을 남녀가 함께하는 버전까지 기획 중으로, 그들의 참신한 발상을 여실히 보여준다. - 2. 밥 맛있게 먹었으면 커피도 한, "잔" 구도시의 매력을 공간에 담아내고 싶었던 대표의 바람이 자연스럽게 을지로로 터를 잡게끔 이끌었다는 카페 ‘잔.’ 포토그래퍼 출신이자 공간 디렉터인 대표의 고상한 미감을 그대로 보여주는 을지로의 대표 카페. 현재 을지로에서 가장 주목받는 공간답게, 잔은 특색 있는 인테리어로 가득하다. 직접 수집한 다양한 찻잔이나 여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사이즈의 사진들. 또 조명으로 사용되는 모자와 벽지까지도 런던에서 직접 공수해온 것. 특히, 본인 취향에 맞는 특별한 잔까지 고를 수 있어, 메뉴에 따른 특별함을 한껏 느껴볼 수 있다. - 3. 간판 없어도 당황 ㄴㄴ, "십분의 일" 특별한 간판 없이 “커피”와 “치즈”, “와인”과 “맥주”가 써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비밀스러운 펍, “십분의 일“. 캐주얼한 펍의 형태로 운영되는 이곳은 함께 운영하는 친구들과 소득의 1/10을 회비로 내고, 분배는 동일하게 하고 있다는 신개념 계모임. 초기 자본의 한계를 경험한 청년 사업가들이 을지로의 싼 권리금으로 자리를 잡았고, 손때 묻은 중고 제품으로 빈티지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 메뉴에 그와 근사하게 페어링되는 소박한 안주 메뉴는 이들의 신선한 발상과 혈기를 볼 수 있는 요소 중 하나. - 4. 니들 치맥 어디까지 먹어봤니?, "만선호프" 1983년부터 을지로 노가리 골목을 지켜온 터줏대감 "만선호프”.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대표는 “만선"의 꿈을 안고 바다로 나가는 어부들을 보며 자랐다. 전국에서 맥주 판매량이 가장 많은 가게라는 수식어를 자랑하며, 대표 메뉴 “노가리” 또한 제주도 출신 대표의 자존심을 담았다. 수일을 숙성시킨 마늘 소스로 만든 마늘 치킨 또한 먹어본 사람만 아는 인기 메뉴. 최근 확장 공사로 2층 공간이 생긴 만선 호프는 더 넓어진 공간은 물론, 가게 외부에 을지로의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는 야외 테이블까지 보유하고 있어 선선한 바람이 부는 봄날 시원한 맥주와 노가리, 마늘 치킨을 맛 보기에 제격이다. - . . . . 어때, 썸남 썸녀 데리고 가기 딱이지^^ㅋ 난 너희를 응원해 <-응 난 못하거든.. (주륵ㅠ) ...... ㅠㅠㅠㅠㅠㅠㅗ흐ㅓ엉엉ㅇ ㅠㅠㅠㅠㅠㅠㅠㅠ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두덜,,, 좋은,,, 결과,,, 있길 바라,,, 친구와의 데이트, 연인과의 데이트, 모두 나 에디터 B가 추천하는 을지로 핫스팟 방문하구 후기는 댓글로 공유 ㄱㄱ~!~!~! 더 많은 을지로의 핫플 정보는? ▶ [HOT SPOT] 01-1. 을지로의 낮. https://bit.ly/2J5oAyc ▶ [HOT SPOT] 01-2. 을지로의 밤. https://bit.ly/2kmOG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