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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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촹텐야 수퍼엑스 + 해물잔치
오늘은 오징어 요리는 아니구요 해물요리인데요. 며칠전 삶아서 놔뒀던 오징어도 함께 투하 하려구요. 내가 오징어를 많이 좋아하긴 하는구나 ㅋ 마트에서 데려올땐 어떤 요리에 써먹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봉지에 적혀있는 요리는 아니구요 ㅎ. 저만의 스탈로 한번 요리해 보려구요. 오징어, 새우, 한치, 주꾸미, 소라, 바지락, 홍합, 대왕 오다리 등이 들어 있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우스타 소~~~스^^ 일단 해물과 대파 투하... 미리 삶아놨던 오징어와 양파도 투하... 자, 색깔이 살짝 바꼈죠. 네, 게스트가 투입됐습니다. 이젠 맛있어질 시간^^ 음, 일단 해물들은 조리과정을 지나고나니 한없이 쪼그라들어서 존재감이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오징어를 투입하지 않았음 숟가락으로 떠먹을뻔 ㅡ..ㅡ 소스는 첨부터 많이 투하하면 짜겠죠. 조금씩 간을 보면서^^ 오늘의 술은 아시다시피 중국에는 칭따오만 있는것이 아니다... 화윤설화의 대표주자 설화의 프리미엄 라인인 수퍼엑스. 용촹텐야 수퍼엑스 입니다. 와입이랑 딱 한캔씩만 맛보려고 데려왔답니다. 용촹텐야... 첫맛은 부드럽구요 끝맛은 어 하는 순간 훅 넘어가네요. 오늘의 요리와는 어울리는듯도한데 음료의 느낌이... 것도 그럴것이 음, 3.8도네요... 와입도 왠지 맥주같지가 않다고 하네요 ㅡ.,ㅡ 오늘도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