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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가 4위? 모델들의 로망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TOP 10
매년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은 미국 란제리 시장에 대한 개념을 바꿔놓은 브랜드입니다. 섹시 란제리를 표방하는 이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는 것은 모든 모델의 꿈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RedFriday에서는 역대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모델 10명을 소개합니다. 10위 베하티 프린슬루 (Behati Prinsloo) 베하티 프린슬루는 나미비아 출신의 모델입니다. 2008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하위 브랜드인 Pink의 모델로 발탁된 후 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이 되었습니다. 9위 린제이 엘링슨 (Linsay Ellingson) 린제이 엘링슨은 5시즌 연속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했습니다. 2011년 이 브랜드의 시그니쳐 엔젤이 되었으며 빅토리아 시크릿의 향수 라인인 VS Attractions의 모델, 그리고 새로운 브라인 Gorgeous의 모델이었습니다. 8위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 (Anna Beatriz Barroz) 브라질에서 1982년에 태어난 안나 비트리즈 바로스는 전형적인 브라질 스타일의 글래머러스한 모델입니다. 게스, 샤넬 코스메틱스, JLO 패션 라인의 모델로도 유명한 그녀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런웨이에도 6번 섰으며 타 란제리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약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63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미란다 커 부터 전효성, 제시까지! '한자리에 모여 볼륨 UP'
란제리 패션쇼서 볼륨감 대결 그녀들의 아름다운 당당함! 출처 : allets.com 핫한 스타들이 시스루룩을 뽐내며 한자리에 모였다. 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양트리 클럽앤스파서울에서 '2017 원더브라 F/W 란제리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톱모델 미란다 커를 비롯해 전효성, 박시연, 멜로디데이 유민 차희, 이파니, 제시가 참석해 섹시미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강렬한 레드 란제리 드레스에 브라운 웨이브 헤어를 휘날리며 등장했다. 볼륨감이 강조된 드레스에 어깨를 노출해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전효성은 검정 시스루룩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박시연은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검정 트임 드레스를 선택했다.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제시는 검정 시스루 상의에 복근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멜로디데이 유민 차희는 블랙&화이트 시스루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파니는 어깨라인을 드러내 섹시미를 강조한 점프수트를 입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출처 : allets.com ▶ 미란다 커, ‘착시 시스루 원피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 ▶ 전효성, ‘과감 시스루가 핫해!’ 돋보이는 섹시 볼륨감 ▶ 박시연, 육감몸매가 압도적 고급스러운 섹시미 눈길 ▶ 제시, ‘센언니의 섹시 아우라~’ 카리스마 걸크러시 ▶ 이파니, ‘시선을 사로잡는 미모~’ 어깨 노출로 섹시 강조 ▶ 멜로디데이 차희 유민, ‘점점 끌리는 섹시함!’ 블랙&화이트 시스루 및 섹시코디 ▶ 미란다 커, ‘급이 다른 명품 몸매!’ 시선 붙잡는 란제리 룩 출처 : alle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