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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우리 산업과 경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01 미래에 주목받는 산업이 궁금하다면? 자본 시장의 근본적 변화와 생존전략을 알려주는 책 돈이 먼저 움직인다 제현주 지음 | 어크로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다가오는 미래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급격한 기후변화로 전환되는 에너지 인프라에 대하여 그리드 그레천 바크 지음 | 동아시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누구보다도 빠르게 미래를 준비하고 싶을 때 가속화되고 있는 메타버스 산업에 대해 알려주는 책 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 이임복 지음 | 천그루숲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미래를 움직일 새로운 경제 산업이 궁금하다면? AI와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어 갈 게임 지능에 대하여 게임 인류 김상균 지음 | 몽스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이미 익숙해져가고 있는 AI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AI의 현실과 미래에 대하여 2029 기계가 멈추는 날 게리 마커스 지음 | 비즈니스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태어나서 처음으로> 식용곤충 밀웜 완판할 JR 종현의 미래 식량 광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E채널 생소한 첫 경험을 한 수근 팀의 스마트 라이프! 그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바로 식용 곤충이었는데요, 조금 부담스러운 비주얼의 밀웜 김밥 시식을 두고 벌어진 내기 현장 인상 쓰면 벌칙으로 하나 더 먹기! 하지만 좋은 거니까 이긴 사람이 시식하는 영광을 가져가기로 했어요 :D 하필 딱 걸린 막내 쩨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하게 좋아하는 종현의 모습 삼세판 따위는 없이 담담하게 받아들이는데요, 단백질이 부족하신가요? 잠시 광고 보고 가실게요~ <JR 종현의 밀웜 김밥 CF> 광고주 여러분들의 연락 기다립니다 자연으로 떠난 호동 팀도 푸짐한 식사를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요, (▲니엘의 원추리 무침 먹방) 막내 현민의 소감과 함께 호동, 니엘의 소감까지! 팩트 폭력 묵직하게 날려주는 윤택 반자님! 수근 팀 또한 2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 결혼했을 미래의 강남과, 마음 훈훈해지는 종현의 미래, 유머 가득한 경환의 미래와 소박함을 꿈꾸는 수근의 미래까지~ 알차게 채워졌던 공작단의 첫 경험 이야기!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네이버 V LIVE로 영상 감상하기 ▶ http://www.vlive.tv/video/69938/playlist/70173 [E채널 시청안내] skylife 44번 / olleh tv 48번 / B tv 83번 / LG 유플러스 104번 t-broad 13번 / D'LIVE 38번 / CJ헬로비전 47번 / HCN 207번 ▶ E채널 네이버 TV 바로 가기 http://tv.naver.com/forthefirsttime ▶ E채널 유튜브 채널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E4fcmk4FMIERl24jKiTSulo-5HjqaWB
진로와 미래
진로와 미래 한국사회는 급격한 사회적 변화에 직면해있다. 구시대의 가치는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쓸려나가고 새로운 미래의 민주주의에 걸맞는 사회적 가치가 등장한다. 사회질서를 유지해왔던 권위와 계급은 산산히 부서지고 그 자리를 새로운 사람들이 메꿔나갈 것이다. 미국이나 일본, 유럽같은 사회의 전철을 그대로 밟아서는 그들과의 경쟁을 이겨낼 수 없다. 공정과 공평에 대한 더 엄격하고 엄정한 잣대를 세울 것이다. 그러면 개인의 실력은 세밀하게 평가받고 또 그만한 기회를 얻게 된다. 학벌이나 인맥, 부모의 재력으로 쉽게 살던 시대는 끝났다. 자신의 실력이 아닌 다른 것에 의지하는 사람은 빠르게 도태된다. 경쟁하는 다수가 용납할 수 없는 기준은 모조리 무시되고 조롱받는다. 한국이 지금까지 부패와 적폐를 용인하고 살아왔던 이유는 그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이며, 부패와 적폐가 생존에 불리해지는 이 순간 그것들은 사람들이 가장 기피하고 외면하는 대상이 된다. 그러면 양극단의 격차는 점점 더 커지고 생존에 불리한 쪽이 급격하게 소멸한다. 한국은 거대조폭도 없고 부패경찰이 지배하는 것도 아니고 총기소지도 불법이고 여론도 민감하고 상호간의 사회적 감시도 심하다. 공정위와 금감원의 기준이 엄격하고 명확해질수록 부실한 기업은 모조리 도산할 것이다. 그래야 경쟁이 된다. 공정한 임금과 계약이 체결되어야 국민의 소득이 늘고 소비가 증가한다. 용역과 하청업체는 중소기업으로 대체될 것이고 대기업의 갑질은 철퇴를 맞을 것이다. 그 반대급부로 시장이 열린다. 중소 중견기업이 경쟁할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다. 재벌의 계열사들이 나눠먹던 시장이 일반에 개방될 것이고 거기에 기회가 있다. 사실 미래를 선도할 기업은 모두 거기에서 나올 것이다. 재벌이나 대기업, 거대기업이 시장과 미래를 지배하는게 아니다. 새로운 패러다임과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집중되고 관심이 쏠린다. 사회적 가치는 상품이 되고 일상에 스며든다. 한 사회가 시장체제로서 기능하는 과정은 단순히 생산자와 소비자, 상품기획과 홍보 마케팅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사람들이 원하고 기대하는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기업과 상품과 사람이 그 사회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가 거기에 성장이 달렸다. 자본주의와 시장경쟁의 냉혹함에 이골이 난 사람들에게 더 이상 사치나 명품, 소비는 최우선의 가치가 아니다. 이미 미니멀리즘, 소통, 힐링, 슬로우라이프, 소확행, 웰빙, 친환경 등은 시장가치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탐욕에 물든 기업이 사람을 학살하는 광경을 그대로 목격하는 시대에 그만큼 안전과 원칙의 기준은 엄격해진다. 그 말은 안전과 원칙의 기준을 높이지 않는 기업은 전부 도태된다는 뜻이다.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비슷한 상품의 안전이 조금이라도 낫다면 가격이 비싸도 그 쪽으로 집중될 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인격과 인성의 수준을 점차 높게 세울 것이고 그 격차가 경쟁에 직결된다. 싸가지없는 사람의 갑질과 횡포는 모조리 도태당한다. 시장과 경제는 냉혹하다. 실수가 반복되고 대체재가 존재할 때 시장은 아주 쉽게 돌아선다. 이러한 미래에 직면한 젊은 세대는 자신의 진로와 인생계획을 다시 검토해봐야 할 것이다. 나이나 경험이 중요한게 아니다. 실력이 중요하다. 경험도 가치와 연결되고 해석될 수 없으면 의미없다. 사람들이 원하는 걸 아는 게 중요하다. 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걸 찾고 공유할 수단과 방법을 찾으면 그게 기업이고 상품이다. 가치가 먼저고 상품이 다음이다. 돈벌이나 유행은 일시적이고,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해야만 살아남는다. 실패는 할 수 있지만 반복은 안된다. 똑같은 실패의 반복은 시간낭비고 조롱거리다.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반성하지 않는 사람의 변명에 귀기울여줄 사람은 변호사와 판사뿐이다. 진로를 설계할 때는, 자신이 좋아하고 즐거운 일을 기준으로 해야한다. 잘한다는 기준은 상대적이고 모호하다. 남보다 잘한다는 사회적 기준은 정부기관이나 기존의 가치안에서만 쓸모가 있다. 새로운 가치를 찾아 끊임없이 변하는 시장에서는 남보다 잘한다는 정해진 기준이 없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자격증을 따서 학교, 정부에서 월급을 받아야 하고, 시장과 기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끊임없이 파고들면 거기에 새로운 길이 있다. 사람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찾고 거기에 자신의 경험과 노력을 투영해라. 그러면 경쟁우위에 설 실력이 생긴다. 경쟁자라고 배척하지말고 배울 생각을 해라. 사회 곳곳에 선생이 있고 거울이 있다. 도와주는 사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고 징징대지마라. 여행을 떠나고 문화를 접하고 사람을 만나서 정중하게 배움을 구해라. 거기에 답이 있고 미래가 있다. 가르침이 부족한게 아니라 배울 생각이 없는 마음이 옹졸한 것이다. 자신이 찌질하고 옹졸한게 아닌지 검토해라. 그게 인생을 좀먹고 인성을 갉아먹는다. 옹졸함과 편협함을 버려라. 마음을 비우고 느껴라. 생각하지말고 기록해라. 고민하지말고 부딪쳐라. 비겁하게 물러서지말고 한발씩 앞서나가라. 버리고 비우고 전진하라. 거기에 당신의 우리의 미래가 있다. 대한
[책추천] 세상의 미래 그리고 나의 미래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며 미래를 바라보는 여러분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는 세상에 어떤 미래의 모습이 보일지 궁금해지곤 하는데요. 미래의 모습을 그려낸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미래랄 것도 없이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다 어떤 메타버스 속에서 살게 될지, 변화를 감지해 보자 메타버스 김상균 지음 ㅣ 플랜비디자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a6EpAY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당신의 앞날에 도움이 될, 먼저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 내일을 위한 내 일 이다혜 지음 ㅣ 창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a6wrYl 자신의 미래를 위해 주목하는 세상의 미래 융합이 가져올 폭발적 증폭, 그걸 내다보는 인사이트 컨버전스 2030 피터 디아만디스, 스티븐 코틀러 지음 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tqXo0R 도시에 살면서도 몰랐던 도시 이야기 런던을 통해 내가 사는 곳이 다시 보일 책 런던에서 만난 도시의 미래 김정후 지음 ㅣ 21세기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b9WgM 방대한 우주가 담긴 책인데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결국 우리 인간에 관한 이야기라서 푹 빠진다 엔드 오브 타임 브라이언 그린 지음 ㅣ 와이즈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YJdcH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L9m2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