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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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시립미술관, 국제전 연계한 시민강좌 '핀란드 대사와 함께, 헬싱키로 여행 떠나자!' 개최
부산시립미술관(관장 김선희)은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부터 국제전 ‘피니시 알토(Finnish aalto)(핀란드 웨이브)’와 연계 프로그램으로 에로 수오미넨 주한 핀란드 대사를 초청해 전시 연계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2일부터 시립미술관 2층 전관에서는 북유럽 디자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바 알토(Alvar Aalto)를 비롯 그 뒤를 잇는 디자이너들의 가구, 조명, 글라스 웨어, 패브릭 등과 회화, 사진, 영상, 설치, 조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주의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이에 미술관은 국제전의 이해를 돕고, 관람객들이 핀란드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시민강좌를 기획하였다. 이번 강좌는 ‘핀란드 대사와 함께하는 헬싱키 여행’을 주제로 실제 주한 핀란드 대사로 근무하는 에로 수오미넨 씨가 직접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의 명소를 소개할 예정이다. 대사가 직접 추천하는 박물관과 동네, 먹거리 등을 통해 헬싱키의 문화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강좌에는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art.busan.go.kr)와 부산시 홈페이지(reserve.busan.go.kr/lctre)에서 사전에 접수해야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부산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 #부산시립미술관 #강좌 #교양강좌 #핀란드 #헬싱키 #핀란드여행 #핀란드명소 #핀란드가볼만한곳 #헬싱키여행 #헬싱키명소 #헬싱키가볼만한곳 #미술전시 #현대미술 #문화 #예술
살면서 한번쯤은 가보고싶은 세계 이색 숙소 BEST 5
세상은 넓고 갈 곳은 많다! 살면서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세계 이색숙소 BEST 5를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바닷속에 객실이 있다? Manta Resort 영국 록밴드 퀸(Queen)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 1946~1991)가 태어난 섬이자 현재는 탄자니아의 자치주인 잔지바르(Zanzibar)라는 섬에는 아주 특별한 리조트가 있습니다. 이곳의 객실은 해변에서 약 250m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 있으며 더 놀라운 점은 바다 아래에 객실이 있다는 점입니다. 객실은 바다 안쪽을 볼 수 있는 커다란 창으로 둘러싸여 있어 밤이 되면 더 신비로운 바다 아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 벽을 핥지 마세요! Palacio de Sal 많은 여행객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한 볼리비아의 소금사막, 우유니 사막 한가운데는 소금으로 만들어진 호텔이 있습니다. 1250평이 넘는 호텔 면적의 대부분이 소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벽, 침대, 기둥, 식탁 등이 소금으로 만들어져 있어 투숙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3. 나무 위에서 하룻밤을 Tree House Lodge 페루에는 아마존 우림과 하나가 될 수 있는 호텔이 있습니다. 나무 위에 지어진 이 숙소에는 벽이 없고 단지 아마존 숲과 나 사이에 있는 것은 커튼과 모기장 밖에는 없습니다. 이 호텔의 투숙객들에게는 다양한 방법으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제공하는데, 일출 감상 후 돌고래를 보며 아침 식사하기, 아마존의 노을을 감상하기, 아마존강 강가에서 수영하거나 카누 여행 즐기기, 피라냐 잡기, 정글 탐험하며 약초 찾기, 야간에 정글 탐험하기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162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