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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편의점.뽀개기
이번주 토요일 잠실 직관 가는데 친구는.한번도 안가봤다고 따라간다며 유니폼까지 주문 함 ㅎㅎ 잠실.구장가서 친구 분실할.일은 없을 듯 (  ̄ ∇ ̄)∠ )) (  ̄ ∇ ̄)∠ )) 배송오면 편의점 뽀개기.해보고 싶다고 노래 부르던 친구 위해 퇴근 하고 대학로 갔다 수유로 다시.이동 앗!! 김현수는.내꺼 유니폼 ㅋ 다.먹을지는.미지수 ㅎ 틈새라면과 신라면 끓여 줌 한강도 라면이.진리 편의점도 라면 진리라며 ㅋ 그.사이.난.건너편 타코야끼 파는.가게 있길래 라무네랑.같이.주문 친구.구슬 떨어지는거.보여줄랬는데 구슬.넣다 ㅋㅋㅋㅋ 샴페인.터지듯.분수쇼 함 o(〃^▽^〃)oo(〃^▽^〃)o ㅋㅋㅋㅋㅋㅋ 삶은.가끔 의도 한것과 다르게 흐를때가 있다 얼음컵.큰사이즈 세상에 뙇!!!!~~~~~!!! 한병 들어가자나??? 이것도 신나가지고 둘이서 까르르까르르 ㅋㅋㅋ 나 혼자.다.먹고 친구가.닭강정.먹고 싶데서 친구 남친이.사오심 그러더니 친구...남친에게 ㅎㅎㅎ 본인 유니폼 입혀 보심 ㅋㅋㅋㅋ 터지지마라 터지지마라.ㅋㅋㅋㅋㅋ ㅎㅎㅎ 하라는.데로.잘 해줘서 고맙습니다.ㅎㅎㅎ 수다 안주가 더해져 신나게 맛나게.먹음 오늘도 고맙습니다 ヾ(๑╹◡╹)ノ" 내가.긔엽당.막.신나서 사이트 보다 말했는데 칭구가 선물.사옴 히힛 고마와~~~ 물병.아니죠 노노 물주머니 귀여워서 못 뜯을듯 ㅋ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
신년사 통해 사업리스크 선제적 대응·제조 및 R&D 역량 혁신 등 중점 추진사항 제시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862 [CNC NEWS=차성준 기자]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을 선포하고 임직원에게 ‘반구십리’ 자세를 당부했다. 100리 길을 가야 하는 사람은 90리를 절반으로 삼는다는 뜻인 행백리자반구십리(行百里者半九十里)를 인용했다. 차 부회장은 “지난해는 어려운 사업환경에 직면, 경쟁사들이 역신장을 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후’, ‘숨’과 같은 럭셔리 화장품의 차별화와 적극적인 중국사업 육성을 통해 크게 성장하며 탁월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사에서 차 부회장은 △국내를 뛰어넘는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 △사업리스크 선제적 대응 △제조 및 R&D 역량 혁신 등 2018년 중점 추진사항을 제시했다. 차 부회장은 “국내를 뛰어넘어 아시아의 대표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어떠한 외부환경 변화에도 사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내진설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화장품사업의 럭셔리 성장 및 프리미엄 경쟁력 강화, 생활용품사업의 차별화된 제품 통한 해외사업 강화, 음료사업의 생수사업 활성화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예상되는 사업리스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차 부회장은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저해하는 이슈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사업성과와 브랜드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요인들을 제거해 나가자”며 “품질, 안전, 환경에 있어서는 법규를 뛰어넘어 소비자가 완전히 안심하고 만족하는 수준의 역량을 갖추어야 하며, 제로 베이스에서 면밀하게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차 부회장은 “제조 및 R&D 역량 혁신을 위해 경영성과에 직접 연계된 제조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4차 산업혁명 등 패러다임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체계가 필요하다”며 “청주에 새로 건설하는 화장품 공장은 스마트팩토리로 구축, 새로운 산업·기술변화와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제조역량을 갖추겠다”고 전했다. 차 부회장은 신년사를 마무리 하며 100리 길을 가야 하는 사람은 90리를 절반으로 삼는다는 뜻인 행백리자반구십리를 언급했다. 그는 “90리나 오고서도 이제 절반쯤 왔구나 하는 마음가짐이라야 그 여정의 마지막에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며 “아시아 대표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룬 것에 자만하지 않는 반구십리 자세로 힘찬 여정을 함께 시작하자”고 당부했다. #LG생활건강 #차석용부회장 #엘지생활건강 #반구십리 #아시아대표기업 #리스크선제적대응 #제조 #R&D #발돋음 #CNCNEWS #차성준기자
'도둑시장'...괴상한 이름이 가져다 준 성공
... ... 돈키호테는 일본의 유명 할인점이다. 할인점이라고는 하지만 생활용품에서부터 명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한국의 신세계그룹이 코엑스에 돈키호테를 벤치마킹한 ‘삐에로쑈핑’ 매장을 오픈하면서 돈키호테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돈키호테는 이름만큼이나 엉뚱한 전략을 펼쳐서 성공한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주회사 돈키호테홀딩스가 돈키호테를 거느리고 있다. 돈키호테라고 하면, 야스다 다카오(安全隆夫‧70) 사장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다. 야스다 사장의 ‘도둑시장’ 야스다 사장이 18평 남짓한 ‘도둑시장’(도로보이치바)이라는 작은 할인점을 오픈한 건 1978년이다. 도둑시장은 이후 1989년 ‘돈키호테’라는 새 간판을 달고 승승장구 했다. 2015년 6월 결산기준, 돈키호테의 연매출은 7조580억원, 영업이익 4000억원에 달했다고 한다. 돈키호테 1호점 오픈 이후 26년 연속 매출 증가라는 경이적인 기록도 달성했다. 야스다 사장이 처음부터 잘나갔던 건 아니다. 게이오대학 법학부를 졸업한 그는 대학 시절 마작을 즐기며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살았다. 5년 만에 가까스로 졸업한 그의 앞에는 온통 시련뿐이었다고 한다. 졸업 후 조그마 한 부동산 회사에 취직했지만 제 1차 석유파동(1973년)이 불어닥치면서 10개월 만에 회사는 도산하고, 백수가 되고 말았다. 또다시 마작으로 호구지책을 하던 그는 무작정 할인점 세계에 뛰어들게 되었다. 전문적인 기술도, 지식도 없던 그였다. 도둑시장이라는 할인점은 그렇게 탄생했다. 도둑시장이라는 괴상한 이름에 대해 야스다 사장은 “사람들 눈에 띄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형업체로부터 흠집난 물건, 반품된 물건, ‘사정이 있는’ 물건 등을 가져와 쌓아 놓고 팔았다. 수많은 잡동사니들이 가게를 순식간에 가득 메웠다. 돈키호테의 특징...정글–미로-압축 진열 돈키호테의 간판에는 ‘격안(激安)의 전당(殿堂)’이라는 문구가 붙어 있다. 격안(게키야스)은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라는 뜻이다. 돈키호테를 한 마디로 정의 하자면 ‘정글’과 ‘미로’다. 매장을 방문하면 어지러울 정도다. 농담을 좀 붙이자면, 길을 잃기도 한다. 돈키호테 매장은 일부러 상품을 어지럽게 흩어놓고, 빈 공간 없이 상품을 꽉꽉 채운다. 이를 ‘압축 진열’이라고 한다. 직원들조차 물건이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다. 야스다 사장이 펴낸 ‘돈키호테 CEO’(오씨이오, 2017)라는 책을 통해 돈키호테의 전략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구매한 물건들은 상자 채로 트럭에 싣고 줄줄이 운반했다. 별도의 창고를 빌리거나 종업원을 고용할 여유는 당연히 있을 수 없었다. 어쩔 수 없이 나 혼자 18평 좁은 가게 안에 모든 물건을 밀어 넣어야 했다. 어떤 때는 30평 분량의 상품을 한꺼번에 구매하고서 놓을 곳이 없어 난처했던 적도 있다. 선반이라는 선반마다 상품들을 다 채워 넣고도 모자라, 맨 위쪽 선반에는 상자를 천장까지 쌓아 올렸다. 통로 또한 상품과 상자들로 가득 차 가게는 마치 정글 속의 미로 같았다. 문제는 상자를 마냥 쌓아 놓기만 해서는 무슨 물건을 파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상자에 작은 구멍을 낸 후 손으로 직접 쓴 POP(Point Of Purchase: 판매 현장에서 직접 이뤄지는 광고) 광고 글을 일일이 붙였다. 이것이 지금까지도 ‘돈키호테의 명물’이라 불리는 ‘압축 진열’과 ‘POP 홍수’의 시작이었다.(‘돈키호테 CEO’ 31쪽 인용) 야스다 사장의 역발상 무식한 걸까, 무모한 걸까, 역발상도 그런 역발상이 없었다. 야스다 사장은 “소매점 관리의 상식은 ‘상품을 찾기 쉽고, 잡기 쉽고, 사기 쉽게 만드는 것’인데 나는 그와는 정반대로 ‘상품을 찾기 어렵고, 집기 어렵고, 사기 어렵게’ 만들라고 직원들에게 지시했다”고 말했다. 간판 상품을 교과서대로 완벽하게 정리정돈해 놓은 매장에는 ‘쇼핑의 즐거움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상품 진열방식과 염가 판매 노하우는 1989년 3월 도쿄 수도권에 1호점을 연 돈키호테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눈여겨 볼 것은 이제 일본의 유통업계가 거꾸로 돈키호테의 전략을 벤치마킹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식을 뒤엎은 야스다 사장의 생각이 성공을 거둔 셈이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2018년 아이디어 생활제품 공모전
1. 개요 ○ 목적 참신한 아이디어가 적용된 소비재 상품의 개발 및 개선 사례를 발굴하여 국민의 창업문화 활성화 도모 ○ 자격 아이디어마루 회원 누구나 * 아이디어마루 3D모델링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에 입상한 제품은 응모 불가 *  타 지원 사업에 지원 받은 아이디어는 응모 불가 ○ 분야 3D 프린터를 활용하여 구현이 가능한 아이디어 생활제품 * 단순 아이디어에서 형상으로 구현하는 차원으로 복잡한 조립 및 기구설계를 요하는 아이디어는 선정에 제한 될 수 있음 * 3D 프린터는 FDM 방식을 이용한 프린팅 지원만 가능 2. 평가 및 시상내역 ○ 평가 일상생활의 편익을 증진하는 아이디어 생활제품으로 창의성, 활용성, 개발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 * 공모전 신청자는 아이디어 생활제품 제안서(붙임 양식)를 제출 ○ 시상내역 (총 51명) 3. 일정 4. 신청방법 및 접수기한 ○ 신청방법 아이디어마루(www.ideamaru.or.kr) > 회원 로그인 > 아이디어 공모전 > '2018년 아이디어 생 활제품 공모전'을 통해 접수 * 공모전 신청자는 아이디어 생활제품 제안서(붙임 양식)를 제출 ○ 접수기한 2018년 7월 25일(수) 23시 50분까지 ○ 2018년 아이디어 생활제품 공모전 상세 내용 및 접수 페이지 https://www.ideamaru.or.kr/contest/view/20180702000002 ○ 문의 1644-1095 , helpdesk@ideamaru.or.kr ▶ 공모전 접수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