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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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라고 다 멋진 게 아니다?! 스타트업 사장, 상상VS현실!
1. 출근 상상 : 여유롭게 모닝커피 한 잔으로 업무를 시작하는 사장님! 업무도 스마트하게! 멋짐이 뿜뿜 솟아나는 모습! 현실 : 스타트업 대표에게 집은 곧 회사, 회사는 곧 집! 커피는 안자고 버티기 위해 목으로 부어 넣는 것 (흑흑) 2. 런칭 상상 : 제품 출시 되자마자 여기저기서 쇄도하는 입점 요청! 펀딩까지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쭉쭉 성장하는 우리 회사! 현실 : 저, 저기여…! 저희 회사 제품 나왔…그… 저…! 열심히 발로 뛰고 지인들 동원해가며 홍보해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드라지기란 하늘의 별따기 3. 프레젠테이션 상상 : 긴장이 뭐죠? 먹는 건가? 데이터를 토대로 완벽한 발표를 마친 능력있는 대표님이 바로 나야나~~ (찡긋)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VMD의 도움까지 얻어 제품 진열도 완벽하게! 현실 : 아, 안녕하,하세요…! 관계자들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이리 작아지는가… 머릿 속은 새하얘지고 준비해온 건 반도 못 꺼내 놓는 슬픈 현실. 매번 다음엔 더 잘해야지 다짐해본다! 4. 위기 해결 상상 : 스타트업은 언제나 위기의 연속!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어 위기를 극복해낸다. 그래도 쉽게 극복 되지 않는 문제는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의 인큐베이션 센터의 도움을 받아 극복할 수 있다는 거! 현실 : 사원들을 이끌지 못하고 같이 안절부절 하는 초라한 내 모습… 하지만 나도 대표가 처음인 걸 ㅠㅠ 5. 주변 반응 상상 : 우와~ 대표님이야? 멋지다! 주변의 칭찬에 부응하는 능력있는 대표! 샘플 쯤은 척척 주는 능력있는 대표님의 모습을 보여주는 나, 아주 멋져~ 칭찬해~~ 현실 : 너 다크써클 너무 심한데… 요즘 좀 괜찮아? 위태위태한 내 회사를 옆에서 지켜보며 걱정해주는 친구들. 으쌰으쌰 하고 싶지만 나도 자꾸 불안하고 초라해져 (글썽) 현실 속 수많은 스타트업 대표, 그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수 있게 도와주는 곳이 있다?! 신한 두드림 센터 <인큐베이션 센터>의 경영 컨설팅, 매장 및 사무실 지원 혜택까지! 인큐베이션 센터 입주팀을 모집 중!(~6.6) 관련 내용 확인하러 가기 ▶ http://www.understandavenue.com/event/event_ing_detail?evt_idx=218https://youtu.be/vu3hEvkJJHA
일본 ‘초격차 기업’들은 이렇게 성공했다
#1. “많은 이들이 자신이 꼭 해야 할 것들을 대충하고 끝낸다. 심지어는 꼭 해야 하는 일인데 아예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실패는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벌어진다.”(일본 산업용 로봇제작사 화낙 이나바 요시하루 회장) #2. “부서마다 실패 사례 연구회가 정기적으로 열리는데, 어떤 문제 때문에 실패했는지, 거기서 무엇을 배울 것인지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적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것 만으로도 매우 큰 의미가 있다”(전자회사 무라타제작소 무라타 쓰네오 사장) #3.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가장 후회하는 것은 젊었을 때 충분히 스마트하지 못했고, 충분히 용감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20대로 돌아가도 같은 일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다만 더 스마트하게, 더 용감하게, 더 빠르게 할 것이다.” (통신기업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일본의 ‘초격차 기업’ 성공 사례를 분석한 제대로 된 책이 나왔다.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최원석 지음, 더퀘스트)이다. 저자(경제경영 주간지 ‘이코노미조선’ 편집장)는 오랜 일본 취재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일본 기업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다. 특히 일본 초격차 기업 경영자들과의 인터뷰는 한국 기업 관계자나 경영자들이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이다. 저자는 초격차 기업의 세 가지 원칙을 ᐅ‘당연한 것 하기’ ᐅ‘멈추지 않기’ ᐅ‘제대로 하기’로 나누었다. 이를 풀면 다음과 같다... <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장 이재우>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 )
정희선의 재팬토크/ 일본의 공유경제
글로벌 회계컨설팅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025년의 전 세계 공유경제 규모’를 3350억 달러(한화 378조 475억 원)로 추산했다. 5년 전인 2013년에는 1500억 달러(169조 2750억 원)규모였던 점을 감안하면, 엄청나게 성장한 셈이다. 일본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야노경제연구소(矢野経済研究所)는 지난 9월, 공유경제 동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공유경제 시장은 전년 대비 132.8%성장했다. 금액은 716억 6000만 엔(한화 7136억 97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노연구소는 “4년 뒤인 2022년엔 1386억 1000만 엔(1조 380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의 공유경제 사례는 다양하다. 나는 요즘 ‘공유 주방(식당)’에 대한 사례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 우버(Uber) 창업자인 트레비스 캘러닉이 대표를 맡고 있는 미국 공유 주방 브랜드 ‘클라우드 키친’(Cloud Kitchen)도 한국 진출을 선언했다.(트레비스 캘러닉은 2017년 우버 CEO에서 물러났다) 일본 역시 ‘공유 식당’과 ‘공유 주방’이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쉽게 말하면, 밤에 영업하는 이자카야를 빌려서 ‘점심 장사’를 하는 것이다. 점심 장사를 하는 사람은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어 좋고, 이자카야 측도 놀고 있는 시설을 빌려줘 임대수익이 생기니 서로서로 좋다. 최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한 요시노(吉野家) 홀딩스의 공유 주방 사례 보도를 번역, 소개한다. <점포를 공유하거나 일정 시간에 점포를 빌려주는 ‘쉐어링 서비스’가 외식산업에 확산되고 있다. 요시노야 홀딩스(吉野家ホールディングス)는 스타트업 기업과 점포 쉐어를 중개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 ) 정희선 객원기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상장 벤처회사 유자베이스(Uzabase)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