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ko
71 Members

Cards

Recommended

데이즈데이즈와 함께 떠난 ‘JEJU GET AWAY’ 걸즈 트립
Editor Comment “같이 제주도 여행 가요.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면서, 놀 땐 노는 여자들끼리!”  4월, 옥수동의 한 레스토랑. 쌀쌀한 날씨가 무색하게 캘리포니아 걸 무드의 크롭 셔츠와 쇼츠 차림으로 나타난 스윔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Z) 유혜영 디렉터와의 만남.  늘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기획하는 그녀의 내면에서는 이따금 ‘놀고 싶은 유혜영’과 ‘일 시키는 유혜영’이 공존했다. 그런 그녀가 또 새로운 그림을 막 그리기 시작한 것. 그림 속에서는 여름, 바다, 캠핑, 운동, 건강 등의 주제들이 펼쳐졌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멋진 스케치였지만, 이제껏 닿아 본 적 없는 다양한 분야의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그녀는 이번 여행에서 단순히 모델이나 인플루언서가 아닌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여성들과 함께 떠나고자 했다. 더 나아가 환경이나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다같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의 장을 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진정성 있는 말의 힘. 확신에 차 반짝이는 눈에서 함께 해야만 하는 답을 찾았다. 여름을 닮아 주변의 공기를 뜨겁게 만드는 그녀가 기획한 2박 3일간의 ‘데이즈데이즈 걸즈 트립’ 제주 여행 기록을 남겨본다. Day 1 |오전 8:40 김포 국제공항 → 제주 공항  제주도로 떠나는 월요일, 들뜬 마음으로 도착한 김포 국제공항. 월요병은 잠시 잊었다. 함께 떠나는 멤버들로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는 인플루언서 김수진과 김현지, 요가강사 김부진, 고프로 마케터 신새롬, 온라인 여행 플랫폼 트립비토즈 (Tripbtoz) 마케터 조성희, 클로브(Clove) 디렉터 전주현, 유리임(Yuriyim)디렉터 임유리, 조선업 연구원 이슬기, 여행을 즐기는 고라경이 동행했다. 모두 여행과 여름을 사랑하는 교집합을 가진 이들이었다. 유혜영 디렉터를 제외하고는 모두 초면이라 살짝 긴장한 감이 없지 않았지만 그럴 필요가 없었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으니까. 서로 수줍게 주고받는 첫인사에서는 나와 똑같은 설렘이 묻어있었다. 꾸밀 줄 아는 그녀들의 시원시원한 스타일과 대화를 시작하면서 터진 웃음에서는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데, 여자 열 명이서 모이면 어떻겠는가? 불과 몇 시간 전에 처음 본 사람들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비행기 안에서도 분주히 대화를 주고받았다. 수학여행 온 학생들로 유난히 붐비는 제주 공항에 도착해 각자 짐을 찾고 공항 앞에서 첫 단체사진을 찍었다. 제주에 왔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제주 음식을 먹는 일. 대한민국 100대 식당에 선정되었다는 유리네 식당으로 향했다. 한치 무침, 돔베 고기, 갈치조림, 보말 성게미역국 등 제주를 대표하는 향토음식들은 배가 부름직한 순간마다 새로운 자태로 등장해 젓가락을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재료의 신선함, 제주만의 구수한 맛에 연신 감탄하며 배불리 식사를 마쳤다. |오후 3시 제주 신라호텔  숙소는 중문 관광단지 내에 자리한 제주신라호텔. 야자수, 꽃 나무들로 보기 좋게 가꾸어진 정원과 다양한 온수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쉬리의 언덕 전망대가 유명한 5성급 호텔로 가족과 함께 오기에도 좋은 곳이다. 방 안은 한국적인 요소가 더해진 깔끔한 인테리어에 푹신한 침구를 갖추고 있어 2박 3일간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 나위 없었다. 각자 방에 짐을 풀고 모이기로 한 7층 스위트룸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방불케 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번 시즌 신상은 물론, 지난 시즌 인기 디자인까지. 데이즈데이즈의 형형색색 비키니와 리조트 웨어가 행거 가득 걸려있었고, 이도 모자라 캐리어에도 수북이 쌓여있었다. 모두 혼이 반쯤 나간 채로 입어보고 싶었던 디자인을 빠르게 찾아 나섰다. 바쁜 손 틈에서 나는 도트 패턴이 귀여운 그린 컬러 모노키니를 슬쩍 챙겨두었다. 이번 트립에서 가장 고대한 시간. 각자 취향에 맞게 고른 수영복을 입고 어덜트 풀로 향했다. 작년 새로 오픈한 제주신라호텔의 어덜트 풀은 아이들이 많은 패밀리 풀에서 다소 불편함을 느끼는 성인들이 편안하게 수영할 수 있도록 꾸려졌다.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디럭스 카바나에서 차가운 샴페인 잔을 부딪히며 본격적인 걸즈 트립의 시작에 축배를 들었다. 날이 흐려 조금 쌀쌀했지만, 뭉근한 온수 풀에 몸을 담그자 어깨 위 찬 바람이 상쾌하게 느껴졌다. 스퀘어 탑, 트라이앵글 등 다양한 비키니와 모노키니 디자인으로 출시된 데이즈데이즈 스윔 웨어는 혼자 입어도 예쁘지만 같이 입으면 더 예쁘다. 같은 컬러를 입은 사람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트윈룩 인증샷 남기기는 필수! 한편, 풀 한가운데에서는 잠수 경기가 시작되었다. 그녀들은 망가지는 것에 개의치 않고 어린아이처럼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나도 일상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주어진 여유를 마음껏 만끽했다. |오후 7시 전망대에서의 선셋요가 흐린 날의 선셋 요가. 우리는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아디다스 우먼의 탑과 레깅스로 갈아입고 신라호텔의 명소인 전망대에 올랐다. 해가 뉘엿뉘엿 지는 시간, 날이 흐려 석양은 보이지 않았지만 구름 낀 하늘이 그런대로 운치 있었다. 요가와 명상을 하는 ‘숨 쉬는 고래’를 운영중인 김부진 강사의 차분한 목소리를 따라 요가가 시작됐다. 그녀의 목소리에는 머릿속을 방해하는 잡음을 가라앉히고, 오롯이 내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 있었다. 몸을 시원하게 늘리고, 뭉친 곳에 은은한 압박을 가해 천천히 근육을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했다. 어느덧 하늘은 완전히 어두워졌고,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다. 요가가 막바지에 다를 때쯤, 가만히 누워 숨을 고를 때 바람 소리와 언덕 아래의 파도 소리가 들렸다. 짙은 저녁 하늘 아래, 아무런 방해 없이 몸을 움직이고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는 시간은 너무나 아름다운 경험이었다. |오후 8시 글램핑 빌리지  수영과 요가 뒤, 허기진 배를 다시 든든하게 채우기 위해 글램핑 빌리지로 향했다. 아늑한 글램핑 텐트가 그대로 옮겨진 내부 인테리어는 마치 실제 캠핑을 온 듯한 아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었다. 메뉴는 다양한 바비큐 요리가 코스로 제공되는 글램핑 세트. 쉐프가 즉석으로 요리해주는 푸아그라, 샐러드와 스프, 랍스터, 스테이크, 디저트가 차례로 나왔다. 앞으로도 수영복 입을 일이 남아있는데 이렇게 많이 먹어도 되나, 죄책감은 잠시뿐. 글램핑 텐트 위로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소리에 향이 좋은 와인을 곁들인 우리의 대화는 깊은 밤까지 이어졌다. Day 2 |오전 6시 플로팅 요가 고요한 새벽 공기를 깨우는 알람. 우리는 잠이 덕지덕지 묻은 민낯으로 어덜트 풀에 모였다. 전 날 물놀이를 즐겼던 이곳에서 오늘은 플로팅 요가로 아침을 맞이하기로 했다. 수면 위에 떠 있는 열 개의 플로팅 요가 매트. 물속으로 걸어 들어 매트 위에 올라가 앉자, 새벽 찬 공기에 온몸이 떨려왔다. 하지만, 명상 자세를 취하고 마음을 가라앉히자 몸은 어느덧 제 온도를 찾았다. ‘그냥 맨땅에서 균형잡기도 어려운데 물 위에 떠 있는 요가 매트 위에서 자세를 취한다니, 이러다 물에 빠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은 이내 현실이 되었다. “자, 눈을 감고……”평화로운 김부진 강사의 목소리에 맞추어 요가가 시작되었고 동작이 조금 어려워짐과 동시에 풍덩! 시원하게 입수하는 이들이 속출했다. 몸 개그를 선보이는 것도 두려웠지만 물에 빠졌다 도로 나왔을 때의 추위가 더 두려워 이를 악물고 균형을 잡았다. 집중하고 있자니, 배와 척추 주위의 근육에 힘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것이 느껴졌다. 플로팅 요가가 일반 요가의 세 배 효과를 가져다준다는 말이 이해가 갈 법 했다. |오전 11:30 올레길 8코스 트래킹, 서핑  요가로 저녁을 마무리하고 아침을 시작했더니 몸은 물론, 정신이 한결 건강해진 느낌이다. 걸즈 트립의 건강한 여정은 계속되었다. 통기성 좋은 소재의 아디다스 테렉스 라인으로 갈아입고 로비로 집합! 중문 관광 단지를 가로지르는 올레길 8코스를 따라 트래킹을 시작했다. 흐린 날이 계속될 거라는 기상 예보와 달리 쨍쨍한 날씨에 취한 우리는 올레길을 날아다니듯 걸었다. 정글을 연상케 하는 숲길을 지나 도착한 중문해수욕장의 모래는 5월임에도 발바닥이 데일 듯 뜨거웠다. 또 하나의 액티비티, 뜨거운 모래밭을 걸어 도착한 JM 서핑스쿨에서 생전 처음으로 서핑을 배웠다. 몸치 중의 몸치를 자랑하는 내가 보드 위에 설 수나 있을지 의문이었다. (사실, 서핑 수트를 입을 때부터 겁에 질려 도망치고 싶었다). 모래사장 위 보드에 엎드려 기본자세를 익히고, 반복 학습 끝에 드디어 보드를 끌고 바다로 나아갔다. 시원한 파도에 몸을 맡기고 패들, 업! 예상했지만 몇 번을 꼬르륵. 그래도 끝 물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어 보드 위에 일어서 있을 수 있게 되었다. 끝까지 밀어주는 힘이 약한 파도에는 아쉬움을 느낄 정도였다. 막상 도전해보니 꽤나 즐거웠던 서핑, 역시 경험은 다다익선! 파도에 고꾸라지고 바닷물을 함께 들이키면서 멤버들과는 더 돈독한 사이가 됐다. |오후 3시 중문해수욕장 비치피크닉  여자라면 한 번쯤 꿈꿔보았을 비치피크닉. 비주얼에 일가견 있는 유혜영 대표가 수소문 끝에 광주에서 제주까지 직접 공수해왔다는 밀짚 파라솔은 이곳이 제주임을 잊게 했다. 무엇 하나 대강하는 법이 없는 그녀의 열정에 감탄하고 있는 사이, 빈티지 소품을 직접 렌탈해 온 인테리어 장인 김수진과 김현지의 손길이 더해지자 네모난 SNS 화면 속에서만 보아 왔던 그야말로 공주님 피크닉 장면이 완성됐다. 파라솔 그늘 아래 앉아 서핑 중에 절여지고 달아오른 몸을 식히고, 샌드위치를 먹고 있자니 나른한 행복감이 찾아왔다. 이대로 두고 내일 또 오면 안 될까? |오후 8시 풀사이드 루프탑 바  저녁으로 흑돼지 오겹살을 먹고 돌아와 뮤직 파티가 유명하다는 풀 사이드 루프탑 바에 올랐다. 흥 많은 멤버들은 음악에 흠뻑 취하기를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오늘은 파티가 없는 날. 샴페인을 한 잔씩 나누어 마시며 각자 살아가는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고 방으로 돌아왔다. 몸을 많이 움직인 하루, 화면이 꺼지지 않은 휴대폰을 손에 쥔 채 그대로 잠이 들었다. Day 3 |오전 11:30 그랑블루 요트  푹 자고 일어나 개운한 아침! 마지막 날에는 요트 투어가 준비되어 있었다. 또 한 번 각양각색 리조트 웨어로 차려 입고 그랑블루 요트 탑승장으로 이동했다. 파란 바다 배경과 흰 갑판에 반사되는 햇빛 치트키 덕분에 요트 위에서 찍은 사진은 흡사 이온음료 광고를 연상케했다. 신선한 사진들로 휴대폰 앨범을 채우고, 가만히 누워 햇살의 뜨거움도 느껴 보았다. 기계에서 바로 뽑은 얼음처럼 시원한 생맥주를 들고 칠링! 뱃멀미로 살짝 어지러움을 느끼기는 했지만, 바다 냄새 물씬 풍기는 바람을 맞으며 주상절리와 제주 바다를 돌아 볼 수 있어 좋았던 요트투어는 제주를 방문할 이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 |오후 2시 팜파네  호텔로 돌아와 체크아웃을 마친 뒤 제주도에서 떠오르고 있다는 신상 카페 ‘팜파네’로 향했다. 캘리포니아를 연상시키는 야자수가 여러 그루 심어진 카페 앞뜰에는 주문한 음료와 베이커리를 야외에서 즐길 수 있게끔 피크닉 매트 그리고 비치 체어가 여기저기 세팅되어 있었다. 어제는 모래사장에서 비치피크닉을 즐겼다면, 오늘은 야자수 그늘 아래서 피크닉을 즐기는 셈. 피크닉 매트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니 야자수 이파리 사이로 맑은 하늘이 파랗게 빛나고 있었다. |오후 8시 제주에서 김포로  서울로 가는 비행기 탑승 전, 마지막까지 사려 깊은 데이즈데이즈팀은 저녁식사로 샌드위치를 챙겨주었다. 비행기 안에서는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다시 꺼내어 보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김포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손을 흔들었다. WELCOME, SUMMER!  눈부신 5월의 제주도를 배경으로 멀찍이서 보기만 했던 것들을 직접 경험해본 값진 2박 3일. 무엇보다도 자신을 드러내는데 당당하고, 삶과 여행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을 만나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얻었다. 직업이나 나이는 중요하지 않았다. 처음 본 사이였던 우리는 각자 개성이 뚜렷함에도 공통점을 발견해 가까워졌고 서로에게 영감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각자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열심히 일상을 살아갈 것이다. 이 모든 것을 기획하고 진행하느라 애쓴 데이즈데이즈 팀과 원활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여행 예약 플랫폼 트립비토즈, 그리고 우리의 모습을 담아주느라 고생한 촬영 스탭들에게 특히 감사의 말을 전한다. 지난 토요일, 홍대 라이즈 호텔에서 데이즈데이즈의 여름맞이 파티가 열렸다. 다시 만난 그녀들은 여전히 밝고 당찬 모습. 다가온 여름 달콤한 휴가를 꿈꾸고 있다면 데이즈데이즈 웹 스토어(dazedayz.com)를 방문해보자.지친 당신, 당신만의 get away를 계획할 시간이다. EDITOR / LEE DA SOM PHOTOGRAPHER / KIM SUN WOO VIDEOGRAPHER / JUNG MYEONG YUN, JEON HYOUNG JUN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휠라 19 여름 에디토리얼 <아이즈매거진> 단독 선공개
Editor Comment 휠라(FILA)가 <아이즈매거진>에서 19 여름 에디토리얼을 단독 선공개한다. 촬영의 배경지는 안온한 분위기가 겉도는 호주 시드니 해변.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에 앞서, 여름을 대비할 수 있도록 활용도 높은 스윔웨어와 다채로운 리조트웨어로 에디토리얼을 가득 채웠다. 핑크빛 햇살을 머금은 해변 위 빛을 발하는 휠라의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 이번 에디토리얼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감상 포인트다. 휠라의 19 여름 컬렉션은 과감한 패턴 플레이가 돋보이는 ‘아쿠아 타임(AQUA TIME)’ 라인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그중 ‘아쿠아 타임’에 대해 잠시 짚고 넘어가자. 1976년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리조트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던 휠라 ‘아쿠아 타임’. 본래 ‘아쿠아 타임’은 수영 선수들을 위해 제작된 스윔 웨어 라인에서 비롯됐다. 물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원색의 컬러감이 대표적인 특징이라 할 수 있으며, 80-90년대에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과거의 멋을 기반으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휠라의 주특기는 이번 시즌에도 유효해 보인다. 아쿠아 타임 라인을 주축으로 위트 있는 썸머룩을 제안한 휠라. 강렬한 컬러웨이와 볼드한 레터링, 휠라 시그니처 로고가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은은한 여운을 남긴다. 유연한 바디감을 선사하는 다양한 수영복과 시원한 컬러 블록이 인상적인 자켓, 부드러운 테리 소재를 활용한 티셔츠 등이 핵심 제품군. 룩의 활기를 더해줄 썬캡, 버킷햇, 볼캡 등의 액세서리 아이템 또한 주목해 볼 만 한다. 휠라가 전하는 여름 이야기, 지금 바로 아래 성인, 키즈로 구분해 둔 에디토리얼을 통해 마음껏 만끽해보길. http://www.fila.co.kr/product/list.asp?no=838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AE / LEE GINA PHOTOGRAPHER / GO WONTAE VIDEOGRAPHER / LEE SEUNGMIN, KIM YOUNHO HAIR & MAKE-UP / CLARA KWON STYLIST / KATE MOON LAYOUT DESIGN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올여름 바캉스 아이템 추천 리스트 – 비치웨어 편
Editor Comment 무더위가 한창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다로 떠나는 피서객의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샌들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여름 바캉스 추천 비치웨어 리스트를 꾸려보았다. 날이 아무리 더워도 스타일은 포기 못 하는 이라면 아래를 참고하자. 베르사체 버터플라이 프린트 / 트레저 드라 메르 1995년 제품을 복각한 베르사체(Versace)의 새로운 선글라스는 서부 지중해의 무드를 담아 재탄생됐다. 나비와 꽃, 산호 프린팅이 각각 조화롭게 가미돼 바캉스 분위기를 내기에 제격이며, 템플 양쪽에 박힌 골드 메두사는 예로부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따가운 태양이 내리쬐는 바다에서 명분이 되기에 충분할 것. 제품은 현재 베르사체 공식 홈페이지(versac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앤아더스토리즈 컬러 웨이브 홀터 비키니 품격 있는 바캉스에 잘 고른 비키니가 빠지면 섭하다. 퍼플, 민트, 브라운, 옐로 컬러가 돋보이는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의 비치웨어는 밝지 않은 채도의 색이 기하학적 패턴으로 만나 콤비를 이룬다. 밝은 피부 톤은 물론 강한 햇볕에 그을린 피부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가격은 약 3만 원대로 구매를 원한다면 온라인 스토어(stories.com)에서 접속해보자. 리차드슨 18 썸머 스윔수트 스트릿씬의 악동 브랜드 리차드슨(Richardson)의 18 썸머 스윔수트. 원피스 수영복, 언라인드 등 3종으로 구성된 아이템 중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은 과감한 컷팅이 더해진 ‘하이컷 스윔수트’다. 치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과감한 핏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현재 비키니를 제치고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모노키니의 변신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착용컷이 궁금하다면 리차드슨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ichardsonworld)에서 확인해보자. 구매는 홈페이지(richardsonshop.com)에서. 그라미치 패커블 쇼츠 올여름 쇼츠 대세 열풍을 이끌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그라미치(GRAMICCI). 그중 바캉스 시즌에 걸맞은 패커블 쇼츠를 소개한다. 패커블 쇼츠는 아웃도어 스포츠에 뿌리를 둔 브랜드답게 실용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로 제작됐으며, 프론트 포켓의 작은 구멍은 수영복으로도 착용 가능케 했다. 컬러 선택지는 우드, 탄, 썬, 마린, 파이어, 다크로 총 다섯 가지. 기본에 충실한 해당 제품의 가격은 할인 가격 6만 원대. 구매 링크는 이곳이다. 초크트 바이 어 스레드 셸 댕글 이어링 베이직한 귀걸이에서 벗어나 개성 있는 디자인을 찾는다면 이 브랜드를 눈여겨보자. 에스닉한 무드를 담은 주얼리 브랜드, 초크트 바이 어 스레드(Choked by a Thread)는 물고기 뼈 모양의 초커, 빈티지 골드 톤의 체인 초커, 조개에 진주를 더한 이어링 등 열대 바다에서 추출한 산호로 제작됐다. 가격은 5만 원에서 20만 원대. 판매처는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chokedbyathread.com)다. 히마구아스 18 썸머 샌들 스페인 출신의 쌍둥이 자매가 캡슐 컬렉션의 형태로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히마구아스(Gimaguas). 이들에게는 태양과 맨발, 따뜻한 밤, 이국적인 휴가가 영감의 원천이다. 추천 제품은 ‘레게 라피아 바부챠’으로, 어떤 수영복과 비치웨어에도 모두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더 다양한 제품은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eyesmag supporters 김태엽 / 백용우 / 조혜정 / 옹재환
여름을 위한 미리 알아보는 여성수영복 백라인 스타일~~!!! 여름 가즈아~~수영장 가즈아~~
오늘은 여자수영복 원피스 수영복의 수영복 백스타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여성원피스수영복 백스타일 고를때 저게 뭐지 했던분 !!!! 요기 조기 많으시네요...ㅎㅎ 날아라쥬쥬가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여름이 다가오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해서 똬악~!! 수영장 입고갈때 똬악~!!! 심플에서 과감하게 드러나는 백라인으로 따라와~~!!! 여성수영복 스타일은 레이스백 (RACE BACK), 크로스백(CROSSBACK), V백(V-BACK), 마이크로(MICRO) 으로 나누어집니다. 레이스백은 가운데 약간 엑스선에 가깝고 마이크로백에 비해서 스트랩선이 두꺼운 스타일이구요, 가장 기본스타일입니다. 혹시나 얇은 스트랩으로 풀림을 두려워하시는 분이시라면 레이스백을 선호해요~~ 크로스백은 삼각형의 스트랩으로 라인으로 뒷태는 약간 비키니 수영복 선처럼 발랄하면서도 섹시감성을 느낄 수 있어요 브리백은 백라인에 동그란 원모양으로 백선이 뚫린스타일이에요 어색하지만 약간의 노출을 원한다면 이 브리백도 좋은듯해요 제가 좋아하는 수영복은 마이크로백 여성원피스수영복인데요. 마이크로백은 여성원피스수영복중 가장 노출이 심한 백라인입니다. 몸매에 자신있고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수영복으로 뒷태가 가장 핫태 핫한 수영복이에요~~~ RACE BACK (레이스백) 원피스수영복 크로스백(CROSSBACK) V백(V-BACK) V백(V-BACK) 마이크로(MICRO) 더 많은 상품을 보시려면 www.n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