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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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이 수영을 시작해야하는 10가지 이유
이유1. 칼로리와 근육형성에 도움이 수영장에서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면 몸이 가라앉게 되는데요. 이는 물의 밀도가 공기의 밀도보다 약 800배가 더 응집되어있기 때문이라고 끊임없이 물속에서 움직이게 되면 칼로리가 소모되는 것은 당연지사 또한, 물속 저항력에 몸을 움직이니, 근육형성에도 도움이 쑥쑥! 이유2. 충격의 무리가 없어 물속에서 가하는 물리적인 충격이 없기 떄문에 관절 등에 무리가 가질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죠. 그러다보니 고강도의 운동을 해도 된다는 사실! (여러분의 체력만 존재한다면요!) 세계스포츠의학저널에서는 다른 운동을 하고 회복을 취할때도 수영만한 운동이 없다고 해요! 어깨결리고, 근육뭉쳤을때 수영하고나면 근육이 풀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근육통이나, 웨이트로 버거웟던 몸을 수영장에 퐁당! 이유3. 폐에 좋다. 얼굴이 물속에 있으면 목속의 산소를 좀더 효율적으로 몸이 수용하게 된다고 거기에 맑은 공기를 마시는 방식이 몸이 스스로 익힌다고 하는데요. 특히, 우리 몸속에 있는 다이오신같은 나쁜 물질은 배출이 용이해진다고 그렇게 좋은 공기는 받아들이고 몸속 나쁜 공기는 배출하면서 폐는 건강해지고 덕분에, 평지에서 하는 달리기 실력도 늘어나는 것은 덤! 이유4. 아무나 즐길 수 있다. 다쳤거나, 임식을 했거나 , 나이가 들었거나, 그어떤 상황에 놓여져 있어도 페이스 조절이 가능하고 신체적 제약을 받지않는 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오히려 뚱뚱할수록 무리하게 운동하면 몸에 무리가 가는데 수영은 그런게 없죠 이유5. 시간을 거꾸로 가는 젊음을 갖는다. 대체로 수영선수들이 자신의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는데요. 외모적인 특성을 떠나서, 신체적인 특성에서도 혈압및 콜레스테롤 수치에서도 월등히 나이가 어리게 나온다는데요! 당장 수용을 해야겠어요!! 이유6. 지나치기 쉬운 근육을 자극한다. 그냥 길을 걷거나, 달리기를 할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인 등근육과 상체의 코어 근육을 사용하여 몸의 발란스를 갖게 되는 등의 여성 대부분이 팔뚝과 다리살 등 눈에 보이는 운동에 치중하여 지나치기 쉬운 근유부위까지 건강하게 만든다고 이유7, 똑똑하게 만든다 수영을 하게되면 뇌로가는 혈류량의 14페센트를 증가 시킨다고 특히, 육지에서 하는 운동보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 뇌로가는 혈류랑 증가에 더 큰 기여를 한다고 하니 수영을 해야하는 이유가 아닐까? 이유8. 새로운 세계로의 경험하게 된다. 수영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생각의 차이를 바꿀 수 도 있다고 프란시스코에 있는 비치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어지는 욕망이나, 바함에 가서 스노쿨링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까지 마음속에서 원함이 커지기에, 경험도 커진다고 그렇게 경험을 하다보면 실력도 쑥쑥~~ 이유를 8가지로 마무랬는데요. 9~10부터는 이유가 겹쳐서 8가지만 섞어썼어요!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스노클링 명소 3곳
(이미지 출처 : Dive photo guide) 1. 인도네시아 라자 암팟 스노클링 전문가들이 가장 아름다운 스노클링 명소로 꼽았다는 라자 암팟.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거북이, 웨베공 상어, 자이언트 만카 가오리 등 특이한 해양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BRENT D IMAGERY) 2.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갈라파고스. 이곳에서의 스노클링이 특별한 이유는, 펭귄, 바다사자, 상어, 돌고래, 거북이와 같이 실제로 접하기 힘든 다양한 해양동물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도마뱀 중 유일하게 바다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갈라파고스 고유종인 바다 이구아나가 그 특별함을 배가시킨다. 다양한 해양동물과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갈라파고스로 떠나보자. (이미지 출처 : The Road Les Traveled) 3. 멕시코 이슬라 홀보쉬 멕시코만의 끝자락에 위치한 조용하고 작은 섬 이슬라 홀보쉬. 국내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거대한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섬으로 유명하다. 최대 18m까지 자란다는 고래상어는 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온순한 성격으로, 인간에게 해를 가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여름이면 플랑크톤을 섭취하기 위해 연안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이 때가 바로 고래상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올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고래상어와의 수영을 경험해 보는 게 어떨까. 본문 출처 : http://goo.gl/NtNjbU
제주도민이 쓰는 제주도여행2부
안녕하세요? 벌써 꽤 많은분들이 제 첫글을 많이 읽어주셔서 쓰는 재미가 생긴 건쓰입니다 위 사진은 정글의 법칙 in 제주도입니다 몸매는 보시다싶이 아재몸매에 도화지가 부족해 몸에 그림을 조금 그렸습니다만 몸에 미역이 붙었다 생각해주시고 넘어가주세요 ^^;; 제주도와서 낚시만 하고산게 아니라 차가워도 들어갈만하다싶음 막 뛰어들었죠 불법인 작살질도 경찰관의 저지에 맛만보고 폐기처분했죠 자외선의 직방으로 온몸은 동남아스타일로 뽈뽈이타고 돌아댕기니 몸은 이미 흑형ㅋ 집이 조천읍이라 함덕해수욕장은 나와버리였죠 맥주한잔하러 그냥 바람쐬러 여자구경하러? 흐익ㅋ 제주도는 온사방이 바다라 바다 앞에서 똭 캠핑을ㅋ 지금은 블로그안하지만 예전엔 활발한 활동?을 했던 캠핑블로거지였지기도 했지요ㅋ 제주도의 길을 모르고 일단 돌아댕겼네요 담엔 소개해드릴 곳 하나씩 주제를 잡고 하나씩 소개를 해드려야겠어요 위 사진은 걍 저장되어있는대로 너무 사진이 많아서 서쪽 남쪽 동쪽 소개로 하나씩 다음부터ㅋㅋㅋ 근데 이거쓰다보니 핸드폰으로 쓰기 꽤 빡시네요 헉헉 ;;; 아참 저 지금 제주도 있답니다 일본서 제주도 놀러온거에요ㅋㅋ 오늘있었던 일 잠시 사진으로 대체하고 다음글부턴 스토리를 좀 짜봐야겠어요 대중없이 핸드폰 사진찾아서 글쓰니 엉망진창인듯 해서 걍 올해 첫입수해서 뭐? 좀 잡고 낚시했드랬지용
에메랄드빛 바다의 여유, 혼자 다녀온 괌 여행기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이곳은 지상낙원 멀쩡히 1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웠다. 후폭풍을 겸허히 그리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리라 마음먹었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냉혹했다. 직장인일 때와는 또 다른 이유들로 마음이 지쳐갈 때쯤 젊을 때 놀자는 나만의 결심을 잊지 않기 위해 따뜻한 남쪽 나라, 괌으로 떠났다. 0. 두 번째 괌 사실 괌은 두 번째였다. 작년 4월, 회사 워크숍으로 괌에 처음 발을 디뎠다. 그때만 해도 흔히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미국’과 ‘섬 전체가 면세지역인 쇼핑 천국’ 등의 수식어가 붙는 괌은 나에게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했다. 평소 한 곳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이곳 저곳 쏘다니는 여행 스타일을 가진 까닭이었다. 그런데도 괌을 다시 찾은 것은 모두 그 놈의 돈 때문이었다. 일단 매우 저렴한 비행기 표를 찾았고(10만원 대!), 우연히 공짜로 숙박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생각해보니 낯설고도 익숙한 그곳에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휴양은 물론 다양한 도전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여유 있게 ‘Try Everything(feat.주토피아)’이었다. 1. 바다와 친해지기-I 괌에서의 첫 번째 도전은 해양스포츠 즐기기. 모래 위에 가만히 앉아 무한할 것만 같은 바다의 풍경을 바라보는 것은 좋아해도 물 속에서 노는 것은 딱 질색이다. 바다에서 하는 물놀이에 트라우마가 있고(죽은 해파리가 다리에 붙은 적이 있다) 아주 약간의 폐쇄공포증이 있지만, ‘Try Everything’을 곱씹으며 우선 스노클링에 도전했다. 오묘한 빛깔의 맑은 바다는 적당히 따뜻했고, 눈앞에 돌아다니는 색색의 작은 물고기들은 귀여웠다. 아무리 물장구를 쳐도 360도로 제자리를 돈다는 것만 빼면 생각보다 훨씬 기분이 좋았다. 이에 힘입어 난이도가 조금 더 높은 스쿠버다이빙도 시도했다. 괌은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스쿠버다이빙 존이라는 말에 포기할 수가 없었다.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오리발을 끼고, 산소통을 메고 입수. 바다에 깊이 들어가니 볼 수 있는 해양생물의 종류와 수가 완전히 달랐다. 장어를 닮은 길쭉한 물고기를 비롯해 여러 덩치 큰 아이들이 떼로 지나다니니 공포심이 서서히 올라왔다. 그래도 전문 강사 덕분에 무사히 미션 클리어. 극도의 피로와 함께 뿌듯한 기분을 느꼈다. 2. 바다와 친해지기-II 섬에 머무는 동안 에메랄드 빛 바다를 원 없이 감상하기로 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바다로 향했다.안개가 뿌옇게 낀 새벽, 해가 강렬하게 내리쬐는 한낮, 하늘이 곱게 물드는 저녁, 어느 때건 바다는 나름의 매력을 뽐냈다. 그런 바다를 조용히 바라보며 멋대로 생각의 찌꺼기들을 파도에 흘려 보냈다. 27년 평생 그렇게나 바다를 가까이 해본 건 처음이었다. 3. 혼자서도 밤에 잘 놀아요 혼자 하는 여행의 가장 큰 고충은 식사와 나이트라이프 즐기기. 혼자 있으면 메뉴도 다양하게 시키지 못할뿐더러 그 맛을 공유할 이도 없다. 낯선 곳에서 여자 혼자 밤에 돌아다니는 것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의 위험이 따른다. 그나마 괌은 익숙하기도 하고 중심지인 투몬 지역은 매우 안전한 편이라 마지막 밤 근사한 저녁을 계획했다. 셔틀버스를 타고 석양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는 ‘더 그릴 앳 산타페(The Grill at Santa Fe)’에 갔다. 인원을 물어보길래 한 명이라고 답하니 직원이 조금 당황하는 눈치였지만 당당히 자리에 앉았다. 드래프트 비어 한 잔과 시그니처 버거를 시켜놓고 보랏빛 하늘 아래 파도 소리를 BGM 삼아 우아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마지막 밤의 하이라이트는 칵테일 바에 가는 것이었다. 인터넷으로 찾은 ‘드롭(drop)’까지 걸어갔는데, 밖에서 보니 조명이 화려한 데다 안에 사람도 없는 것 같아 10분 정도 근처를 서성였다. 몇 번 심호흡하고 들어가 바에 앉았다. 한 번 바텐더와 말을 트고 나니 시간이 술술 흘러갔다. 칵테일 추천도 받고, 드문드문 개인적인 이야기도 했다. 바텐더의 소개로 현지인들과 인사도 나눴다! 나만의 허세를 즐기고 나니 어른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기분이었다. 4. 여행이 내게 남긴 것 그렇게 마지막 밤이 지나고, 휴식과 도전의 연속이었던 괌 여행이 끝났다. 아낀다고 아꼈지만 실컷 놀고, 먹고 나니 갚아야 할 카드 값이 쌓였고, 여행이 끝날 때마다 느끼는 진한 아쉬움과 함께 돌아가면 다시 백수라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면 좋을까. 하지만 두 번째 괌 여행을 통해 깨달은 바는 분명했다. 여행이든 인생이든 내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 편견을 버리고 움츠러들었던 태도를 바꾸니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이 남았고, 무엇이든 좀 더 긍정적으로 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겼다. 게다가 첫 방문에는 ‘그저 그런 휴양지’에 불과했던 괌의 색다른 모습도 보았다. 시간마저 느리게 흐르는 휴양지의 여유가 종종 그리워질 것 같다. 양슬아 에디터 philosly@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