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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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버튼 부재 확정? 아이폰 SE 2 렌더링 영상 유출
소문은 이제 그만. 출시가 불투명했던 아이폰 SE 2의 추정 비주얼이 유출되었다. 해외 매체 YeniSafak에 따르면 소문만 무성했던 홈버튼의 종적은 찾아볼 수 없다. 또한 아이폰 X보다 더욱 두꺼워진 프레임, 기존 아이폰 SE의 크기보다 10cm 가량 커진 점도 제기되어 세간의 이목을 끈다. 일각에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와 얇은 두께가 아니어서 실망감이 크다는 후문이 돌며 홈버튼 유무에 따라 구매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아이폰 SE 2는 오는 봄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종전의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의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추정 가격은 32GB 모델 기준 45만 원대, 128GB 기준 55만 원대. 허나 이는 단지 추정 비주얼 및 가격일 뿐. 애플 측의 공식 성명이 발표될 때까지 추후 업데이트 소식을 기다려보자. 업데이트 올봄 출시 가능성이 제기된 아이폰 SE 2의 렌더링 영상이 공개됐다. IT 전문 매체 <나인 투 파이브 맥>에 따르면, 짤막한 비디오 속 제품은 베젤이 없는 풀 스크린의 디스플레이와 노치 디자인이 적용되고 아이폰 8과 X에 사용됐던 유리로 마감 처리된 모습이다. 이는 무선 충전의 편의를 위해 제작된 특징으로 아이폰 SE 2 역시 해당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추정된다. 컬러웨이는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레드, 실버 등. 수많은 루머를 양성했던 아이폰 SE 2가 과연 실적 부진에 빠진 애플을 구원할 수 있을지 추후 귀추가 주목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포노 사피엔스 시대
포노사피엔스의 리더, 왕홍과 유튜버 스마트폰은 단순히 행동 변화를 넘어, 신인류를 탄생시켰다. 바로 ‘포노 사피엔스’다. ‘포노 사피엔스 (Phono Sapiens)’란,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는 것을 힘들어하는 세대를 말한다. 1980년대 이후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들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면서 본능적으로 스마트폰이 삶에 기반하게 됐다. 이후, 한정된 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받던 과거와 달리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정보를 선택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됐고 우리 뇌에 새겨지는 정보가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심리가 바뀌게 된 것이다. 포노사피엔스의 리더, 왕홍과 유튜버 중국에서는 판매사업을 결합시키며 몇 년 전부터 ‘왕홍 마케팅’이 핫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왕홍’이란 ‘왕뤄홍런’의 줄임말로 중국의 각종 SNS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명인사를 의미한다. 코트라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왕홍 생방송 시청자는 2017년 기준 연평균 3억 3천만 명에 달하며 왕홍 생방송 마케팅은 2019년 기준 52.3억 위안(9000억 원)으로 추청된다. 왕홍들을 따르는 팔로워들은 왕홍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 그 파급효과가 크며, 패션/뷰티 채널을 시작으로 게임, 육아 등 다양한 업계로 그 분야를 확장시켜 나가며 주목받고 있다. 버스나 지하철만 타도 너도나도 이어폰을 꽂고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러한 유튜브가 최근 몇 년 사이 거대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1인 미디어인 ‘유튜버’ 덕분이다. 지상파의 한정된 채널에 막혀있던 시청자의 요구에, 그보다 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답하는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카카오뱅크가 출시됐을 때, 우리는 그 누구도 그것이 성공하리라 예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카카오뱅크는 3개월 만에 500만 명의 가입자를 돌파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사람들은 단지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귀여워서’ 가입했다고 한다. 귀엽다는 이유는 편의성만큼이나 강력한 가입 이유였다. 공인인증서를 통해 몇 차례 보안을 강화하고 신뢰성을 가장 우선으로 여겼던 기존 금융권은 예상치 못했다. 심리를 파고든 것은 카카오뱅크가 포노사피엔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핵심 전략이었다. 만약 이 시대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새로운 인류가 즐기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 만약 누군가 게임을 한다면 마냥 시간을 낭비한다고 여길 것이 아니라 어떤 게임을 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 100만 유튜버가 있다면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찾는다면, 그게 해답이다. 지키고자 하는 것은 위기가 되고, 새로운 분야는 기회가 되고 있는 세상, 이 시대의 해답은 포노 사피엔스에게 있다.
갤럭시 S10 전 모델 사양 유출...?
2월14일, 어제는 안중근의 날 이였습니다. 밸런타인 데이? 개나 줘 버리시고... 현재 어제부로 IT쪽에서 굉장히 큰 유출이 나왔습니다. GSM아레나에서 나온 갤럭시 S10 시리즈 전 사양이 유출이 된 것인데요. 갤럭시 S10E 부터 갤럭시 S10+ 스페셜모델까지 전부다 다 나온 것입니다. 다행히도 갤럭시 폴드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것만으로도 삼성 입장에서는 열받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일단 어제부로 나온 소식을 정리해볼게요. 먼저 GSM 아레나에서 나온 정보부터 살펴보자면 이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여기에서 제가 따로 얻은 정보를 포함해서 다시 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위 표가 제가 정리한 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유출정보 중에 맞는 것도 있고 새롭게 나온 정보도 있는데요. 특히 갤럭시 S10E는 고릴라 글래스5, S10 부터는 고릴라 글래스6를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내구성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S10부터는 S10E 보다 2배 정도의 내구성을 가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S10E는 예고대로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은 없고 사이드 지문인식이 탑재되며, 고속 무선충전 2.0을 전체적으로 지원하다고 하네요. 카메라 경우는 S10부터 트리풀 렌즈가 탑재된다고 들었는데 이 점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너무나도 많은 유출 정보가 나와 2월21일에 갤럭시 폴드 말고 갤럭시 S10을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할지 삼성쪽 입장에서는 매우 난감할 겁니다. 보통은 디자인만 유출이 되고 성능부분에서는 크게 유출이 안되는데 거의 정확하게 유출이 되었으니 6일뒤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떤식으로 발표할 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삼성은 항상 삼성했으니 그냥 믿고 지켜보면 될 것 같네요.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66688541
갤럭시S10플러스 리미티드 에디션 3월 15일 출시
1TB 이상의 내장형 스토리지(용량) 12GB 램(RAM) 삼성전자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하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시리즈의 경우 3월 8일까지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하지만 이용자는 이번 달 20일(현지시간) 공개 직후부터 3월 7일까지 사전 주문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한 외신은 갤럭시S10플러스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 모델이 3월 15일 이전에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모델은 1TB 이상의 내장형 스토리지(용량)와 12GB 램(RAM)을 갖춰 갤럭시S10 시리즈 중 가장 비싼 모델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갤럭시S10플러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1500달러(한화 약 168만5000원) 안팎으로 예상되고, 갤럭시S10플러스는 1000달러(한화 약 112만3700원), 갤럭시S10은 900달러(한화 약 101만1000원), 갤럭시10E는 750달러(한화 약 84만3000원) 선으로 가격(출고가)이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갤럭시S10, 갤럭시S10플러스, 보급형인 갤럭시10E 등 3개 모델은 3월 8일에 출시 갤럭시S10플러스의 경우 6.4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엑시노스 9820/스냅드래곤 855 프로세서를 지역에 따라 교차적으로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10플러스 일반 모델의 경우 6GB의 램을 적용한 스마트폰은 128GB 또는 256GB의 용량, 8GB의 램을 적용한 스마트폰은 512GB의 용량을 갖출 것으로 관측된다. 해상도는 1440×3040이고, 디스플레이 오른쪽 상단에 두 개의 카메라 센서가 들어갈 전망이다. 갤럭시S10플러스는 4000mAh의 배터리 용량을 사용하고, 두께가 7.79mm로 갤럭시S7 이후 삼성전자의 가장 얇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7의 두께는 7.9mm이다.
갤럭시 S10X? S10+ 무엇으로 나올까?
갤럭시 S10의 공개일이 점차 다가오자 갤럭시 S10 시리즈에서 가장 떠오르고 있는 소식인, 갤럭시 S10X가 등장하지 않을지에 대해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해서 " X " 라는 코드를 붙여서 스페셜 버전으로 출시 할 수 도 있다는 정보만 있을뿐 며칠전에 나왔던 스펙 유출에서도 갤럭시 S10X 소식은 없었습니다. 갤럭시 S10X의 스펙은??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로는 갤럭시 S10+ 스페셜 버전이 가장 높은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스펙과 예전에 나온 갤럭시 S10X 스펙을 합쳐서 소개를 해드리면 국내용으로는 엑시노스 9820 AP에 엑시노스 모뎀 5100칩을 탑재하고 있으며 수출용으로는 스냅드래곤 855에 스냅드래곤 모뎀 X50이 탑재된 모델이죠. RAM은 12GB, 내장메모리는 1TB의 사양을 가지고 있으며 배터리는 무려 5,000mAh 라는 어마무시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스펙을 가진 제품이 갤럭시 S10X 일지 갤럭시 S10+일지는 2월 21일 공개될때 까지는 기다려봐야 되겠습니다. 5G 모뎀칩 탑재와, 10주년 갤럭시 갤럭시 S10X 라고 지속적으로 언급되는 이유가 몇가지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로는 10주년을 들 수 있습니다. 로마기호의 " X " 가 10이라는 뜻이니 갤럭시 S10X 가 나온다는 것이죠. 이미 접는 스마트폰은 이름이 갤럭시 폴더(F)로 가는 방향이라서 갤럭시 S10X라는 이름을 가지고 출시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5G 모뎀칩은 갤럭시 S10의 최상위 모델만 탑재된다는 것도 갤럭시 S10X로 나올 수 있다는 신빙성에 대해 힘을 실어주고 있죠. 가격은 얼마에 나올까? 가격은 2월7일에 나온 트위터 IT 매개체인 " Ishan Agarwal " 정보에 따르자면 무려 1,499유로, 갤럭시 S10+의 마지막 최상위 모델 가격이 1,499유로로 적혀져 있습니다. 1,499유로는 한화로 따지면 약 200만원이나 되는 호가로 그정도의 가격으로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XS MAX 512GB 제품보다 비싼 것이기도 하니 말이죠. 많이 비싸게 나와도 170만원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2월 21일까지는 기다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 S10의 사전예약 상품이 기어아이콘X 후속작인 갤럭시 버드? 마지막으로 이번 갤럭시 S10 사전예약을 하면 삼성전자의 무선이어폰 기어아이콘X 2018의 후속작인 갤럭시 버드가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물론 갤럭시 S10의 최상위 모델을 사전예약 했을 때만 주는건지 아니면 중상위 모델부터 이 사은품을 주는건지는 정확히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소식은 러시아에서 나온 소식이라 기다려봐야 겠지만 사실이라면 꽤나 좋은 소식이기도 하네요. 정확한 소식은 지금으로부터 8일 뒤 2월 21일에 기대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때 갤럭시 폴더도 등장한다는 소식도 있는데 갤럭시 폴더에 관한 정보는 제가 며칠뒤에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10 '블루' 이미지 유출
갤럭시노트9 오션 블루 모델과 매우 흡사...블랙 카메라 모듈 내장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과 갤럭시S10플러스 등을 다음달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블루 색상 모델의 이미지가 유출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 시리즈 색상으로 화이트, 그린, 블루 색상 모델과 함께 새로운 컬러인 프리즘 화이트(Prism White)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10E(라이트)로 불릴 모델은 옐로우 색상 모델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유출된 이미지를 보면 갤럭시S10 시리즈 블루 색상 모델은 갤럭시노트9 오션 블루 모델과 색상이 비슷하다. 지난 11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전자가 적어도 유럽 지역에서는 갤럭시S10 시리즈 블루 색상 모델을 출시 초기에 시장에 내놓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 시리즈 블루 색상 모델을 전 세계로 점진적으로 확대하기 전에, 출시 초기의 경우 다른 색상 모델 생산 및 출하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S10 시리즈는 삼성의 기존 제품(갤럭시S 시리즈, 갤럭시노트 시리즈)과는 달리 후면에 블랙 카메라 모듈이 내장돼 있어 블루 색상과 매치하는 것이 안 어울릴 수 있다. 한편, 갤럭시S10과 갤럭시S10플러스 모두 프리즘 화이트라는 새로운 색상 모델이 출시될 전망이다. 이 색상은 파란색과 보라색 색상의 조합과 함께 흰색 언더톤을 사용해 지난해 화웨이가 선보였던 그래디언트(Gradient) 색상과 비슷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