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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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감사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feat. 빙글 이벤트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약) 60만 빙글 축구 커뮤니티 여러분!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 입어, (그리고 제가 하고 싶어서 헤헤) 1대에 이어, 2대 축구 커뮤니티 프레지던트로 취임하게 된 @StevenGerrad 입니다. 축구 빙글러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인사는 오지게 박는데, 저 사진의 진실을 알면서 함께 보니 약간 슬프기도 하네요..훔...ㅂ... 축구 커뮤니티를 담당하는 프레지던트로서 항상 막중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욱 더 좋은 커뮤니티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겠지만, 혹시 제가 부족한 게 있다면 언제든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더 좋은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축구 커뮤니티 운영 관련 Talk 방 : https://www.vingle.net/interests/%EC%B6%95%EA%B5%AC/talks/t:imrpwy442z 제가 카드를 쓰게 된 이유는 먼저 당선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서였습니다요! 헤헤 인사를 드리면서, 뭔가 제가 빙글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마침 (제 돈 안들이고, 생색은 낼 수 있으면서, 축구 빙글러 여러분들께 아주 좋은) 빙글 이벤트가 있어서 다함께 참여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VingleKorean님께 허락을 받지는 않았지만... 더 많은 유저들이 참가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렇게...공유를 합니다요 ㅋㅋㅋㅋㅋ (제가 뭐 잘...잘못하는 건 아니겠죵?) 이벤트 카드가 따로 있던데, 귀차니즘 여러분들을 위해 3줄 요약해서 설명하자면, 1. 나의 관심사와 관련하여 덕후와 덕질을 인증하는 카드를 쓰면, 2. 그 관심사, 덕질과 관련하여 원하는 선물을 준다능!! 3. 저는 참가해서 덕질도 공유할 겸 선물도 노릴건데, 다같이 해보자능!! 어짜피 좋아하는 분야 글쓰고, 덕질하는 마당에 그냥 집에 갈래? 선물 받고 가자!! 저는 지금 고민인게, 사실 축구말고도 좋아하는 관심사가 많아서.. 게임도 좋아하고, 축구도 좋아하고, 힙합도 좋아하고.. 특히 스윙스 넘나 좋아하는데!! 지금 고민 중입니다요! ㅋㅋㅋㅋㅋ 아니면 이참에 차라라 진짜 빙글 자체에 대해서 파서 써볼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면 뭔가 선정 확률이 올라갈 거 같아서...ㅋ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카드에서 확인해보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일단 제가 프레지던트로 첫 번째 공약을 하자면.. 제가 당첨되면, 후기 쓰고 인증글도 올리고, 냥냥하게 리뷰를 쓰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541522 모두들 선물 받으러 가즈아!! (제가 하는 이벤트는 아니지만, 생색을 내면서... 다시 한 번 모든 축구 빙글러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제라드, 그리고 리버풀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
제라드와 리버풀의 팬으로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이 최근에 일어나서 빙글러 여러분들께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2012년부터 제작 떡밥이 있다가 결국 17년에 제작에 들어간, 제라드의 커리어와 리버풀의 역사에 대한 다큐멘터리 Make Us Dream이 드디어 어제 영국 개봉을 했습니다!! 영화관에서 넘나 보고싶지만, 한국에는 아마 99.99%로 개봉을 안할 것이기에...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봐야겠어요 ㅠㅠ 어제 개봉했고, 사실 제라드와 리버풀에 대한 내용이기에 다른 팀의 팬들이 안볼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작 단계에서도, 그리고 현지에서도 있었는데요! 그러한 걱정을 한 신문사에서 아래와 같은 기사 표현으로 일축했습니다! Of course 'Make Us Dream', the new documentary about Steven Gerrard, isn't going to be a film that will have Manchester United, Everton and Chelsea fans camping out overnight outside cinemas in a desperate bid to see it, but the way in which it tackles the career of one of the most fascinating characters in the recent history of English football is a compelling watch that even they can enjoy. 세줄 요약하면, 1. 물론 다른 팀을 팬들은 리버풀 팬들만큼 열정적으로 이 영화를 보지 않을테지만, 2. 최근 영국 축구에서 가장 환상적인 커리어를 가진 축구선수인 제라드에 대한 인생과 기록은, 3. 다른 팀들의 팬들에게도 아주 큰 볼만한 요소이며 그들에게도 즐거움을 줄것이다! 크, 정말 간결하고도 쉬운 설명 아닌가요? 특히, 개인적으로 환상적인 커리어를 가진 축구선수인 제라드에 대한 인생과 기록 이 부분에 아주 아주 공감을 하는 바입니다. 흠흠 어제 영화를 미리 본 기자들이 이 영화의 감상포인트 5가지를 공유했습니다. 그 내용들을 간략하게 공유해봅니다. 1. "Don't be too hard on yourself Steven" 어렸을 때 부터 항상 더 높은 목표를 위하여 노력했던 제라드에게 모친인 Julie가 항상 했었던 말이라고 합니다. 제라드의 성공이 그의 천재적인 재능을 뛰어넘는, 초인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말입니다. 아마도 제라드의 유년 시절 관련된 파트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2. The Liverpool pathway 제라드가 리버풀의 주장으로서 이룬 커리어에 대한 파트 입니다. 그 유명한 이스탄불의 기적과 또 하나의 흑역사인 13-14 시즌 EPL 2위에 멈춘 아픈 기억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힐스러버 참사와 맨유가 모든 컵과 대회를 석권하던 시즌에 제라드의 기억에 대한 내용입니다. 3. The Michael Owen connection 이 파트는 저도 의아했는데요, 마이클 오웬에 대한 것이 무려 중요한 감상 포인트라고 합니다. 지금은 제이미 캐러거와 단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오웬은 리버풀 유스시절부터 제라드의 절친이었고, 제라드가 오웬의 레알행을 만류했던 것은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죠. 제라드와 그의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4. Chelsea: The baddies 제라드 커리어의 전성기에서 라이벌로서 존재했던 첼시와의 관계입니다. (첼시가 악당이라기보다는, 영화상 표현으로 baddies라고 표현한 것 같아요) 또한 잊을 수 없는 제라드의 "그 넘어짐 사건"의 상대편이기도 하죠... 5. The 2011 injury 2011년부터 시작되어 그의 커리어를 조기 종결시켜버릴 수도 있었던 부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실 모두가 알다시피, 이러한 부상이 완치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라드는 매일 주사와 약물을 맞으며 팀의 승리를 위하여 기여했고...13-14년까지 계속되었으나...또르륵...그 실수가 있었읍죠... 진짜 위의 감상 포인트들을 보니, 벌써부터 보고싶은 생각들이 넘나 되고, 기대되네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서 이번 달 말부터 유료로 푼다는데.. 혹시 같이 보실 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혼자 사긴 부담되지만, 같이 나눠서 사고 같이 감상해욧!! 개봉을 하게 되면서, 제라드 형님과 제작진들이 아래와 같은 사진과 공식 트레일러 영상 함께 공유드립니다요!! https://www.youtube.com/watch?v=0IrHv6wrcRs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steven-gerrard-film-5-things-13592838
제라드의 트위터..정녕 이게 무슨 일이란 말인가요..
아이돌도, 연예인도 별로 큰 관심이 없는 제가 유일하게 덕질하는 사람은 바로, (제 아이디에서 알 수 있듯이) 리버풀FC의 주장이었던, 그리고 지금은 Rangers의 감독인 스티븐 제라드 라는 축구 선수 입니다. 우리나라보다, 해외의 축구 선수들은 트위터를 아주 활발하게 사용하며, 팬과 소통하기에 저도 트위터를 통해 제라드의 계정을 팔로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트위터를 보던 도중 아래와 같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위의 글의 내용을 짧게 요약해보면, 나는 맨유 팬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는 것이 현재 즐겁다. 맨유 팬들은 맨유가 나의 예전 클럽인 리버풀만큼의 위대한 클럽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조세 무링요는 맨유와 같은 하찮은 팀을 망치는 아주 멋진 일을 하고 있다. (비꼬는 게 아니라, 정말로 멋진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뜻) 저에게, 맨유의 팬들은 그저....(그 뒤는 생략한다..) 처음에 이 글을 보고, 제가 잘못 본게 아닌가하고 두 세번이나 다시 읽어봤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제라드의 커리어와 인터뷰를 보았을 때, 위와 같은 트레쉬 토킹을 할 사람이 아니였기 때문이죠! 더군다나, 선수 때 한 것이면 그나마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왜 굳이 지금 와서? 리그에 뛰고 있는 선수도 아니고, EPL 감독도 아닌데........도대체 왜...? 그래서 계정을 확인해보니, 저 계정에 대한 설명은 제라드 오피셜로 되어 있긴 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요...? 저와 같은 팬들이 많았던지, 아래에 댓글을 보면 정말 혼란스러워 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정말 스티븐 제라드가 맞나요? 제가 아는 제라드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아는 선수 입니다. 저도 리버풀 팬이지만, 저는 페어플레이 정신과 그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남의 팀을 폭망을 기원하는 것이 아니지요. 저는 정말로 이 계정이 그가 아니길 바랍니다. 그런데, 떡하니 그 계정이 바로 리플을 답니다. 응. 나야 나. 나 맞아 (제라드) 결국에는 팬들이 이 계정은 제라드가 아니라, 가짜의 계정이거나 혹은 그의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리버풀 공식 트위터와 맨유 공식 트위터에게 위의 내용을 제보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어떻게 된 일 일까요? 아직까지 별다른 조치나 언급은 없지만, 저도 진심으로 위의 계정이 그가 아니거나, 해킹 당한 것이길 빌어봅니다.... 제발
Ranger 유로파 진출! feat. 제라드 형님
간만에 저의 최애 선수"였던" 제라드에 대한 소식을 하나 올립니다. Rangers 감독으로 가면서, 잘할 수 있을까, 경험부족이다 이런 우려도 많았는데 그 많던 우려와 달리, 초임 감독으로 아주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일단, 8월에 진행했던 리그와 유로파 리그 9경기 무패 기록을 만들어 냈습니다. 초임 감독으로는 아주 성공적인 기록이죠! (비록 가장 최근에 셀틱에게 1:0으로 패하긴 했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Rangers가 8년만에 유로파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RANGERS have progressed to the group stage of this season’s Europa League after a dramatic and nail-biting play-off round second leg match against Ufa of Russia. 레인저스는 러시아 Ufa와의 극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오프 라운드를 통하여 유로파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우오!! 역시 레전드의 축구 실력은 감독이 되어서도 어디 가지 않나 봅니다. 제라드 형님과 Rangers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제라드에 대한 많은 비판들에 대하여, 리버풀에서 Rangers의 코치로 이적한 맥알리스터의 인터뷰 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기자 : 제라드의 감독 부족 경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맥알리스터 그것은 사실이다. 제라드는 현재 리그 수준에서의 경험은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반드시 기억해라. 그는 평생 클럽과 국가의 리더였다. 수많은 시간동안, 그는 리버풀을 이끌었던 사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키야....
제라드느님의 Rangers 근황! 간지 폭풍
Liverpool의 레전드이자 유스팀 코치로 있던 제라드가 Rangers 감독으로 간 지 어느덧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말년 병장과 같은 포스를 뿜었던 리버풀 유스 코치에서, 이제는 Rangers의 새로운 감독으로! 역시 제라드 형은 손을 들 때가 젤 멋져요! 그러나 감독 부임 이후 그에 대한 기대와 좋은 이야기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Rangers의 이전 감독이자, 현재 스코트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인 Alex McLeish는 아래와 같이 말하기도 했었죠. 그가 지금까지 이룩한 것들을 존경하고, 감독으로 향후에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그가 배워나가야 할 것이 많다 그러나, 최근에 업로드된 Rangers에서의 제라드의 훈련 영상을 보면, 그 걱정을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아울러 팬들도 이 영상을 보면서 환호하고 있죠! 제라드가 훈련 중에 했던 말을 번역해보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나는 뛰는 척만 하면서, 조깅하고, 공만 바라보는 가짜들은 필요 없어. 우리는 이기기 위에서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알겠지? 그럼 이제 한 번 해봐!! (짜샤) Rangers의 훈련에서 상당히 강도 높은 말들로 선수들의 훈련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Ranger 팬들도 아래와 같은 댓글들로 제라드의 훈련 방식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맞아, 저 말은 지금 Rangers의 감독으로 바로 필요한 정신이라고! (Mentality) 오! 저는 지금 이 영상을 30번째 보고 있어요! 너가 말한 게 정확하다고 스티비! 리버풀의 살아있는 레전드로서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감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제라드! 그 형의 간지 폭풍 감독으로서의 모습을 기대합니다유! https://www.dailystar.co.uk/sport/football/712321/Rangers-Steven-Gerrard-yelling-training-fans-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