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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2019] SMoKE Legend Patch (스모키 통합 레전드 패치) - 2019.01.14
⊙ 패치 세부 사항 1. 2019년 1월 14일 최신 패치 / 최신 버전 1.02.00 & 데이터팩 3.00 호환 2. 새로운 국가 대표 20 팀 추가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캐나다 외 14팀) 3. 경기장 업데이트 (올드 트래퍼드, 알리안츠 스타디움, 안필드 스타디움 외 47 곳) 4. 레전드 팀 업데이트 (유로피언 클레식 팀, 파워볼 클레식 팀, 와일드 캣츠 클레식 팀 외 4 팀) 5. 모든 팀 2018 / 2019 시즌 최신 키트로 업데이트 ⊙ 레인 메인커즈 레전드 팀 / 총 28명 페이스 포함 디디에 드록바 / 안정환 / 호르베르투 / 맥스웰 / 라이언 긱스 / 디다 / 라울 메이렐르스 / 안드레아 피를로 / 기타자와 쓰요시 / 라르스 리켄 / 외르크 하인리히 / 카를하인츠 리들레 / 보비 찰턴 / 주니뉴 페르남부카누 / 이반 엘게라 / 디에고 포를란 / 페어 메르테자커 등 ⊙ 웜 스톰 레전드 팀 / 총 27명 페이스 포함 사비 알론소 / 호나우지뉴 / 카를레스 푸욜 / 디에고 마라도나 / 왈테르 사무엘 / 라파엘 판 데르 파르트 /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 굴리트 / 라울 곤잘레스 / 게오르게 하지 / 프랭크 램파드 / 스티브 맥매너먼 / 셰이기븐 / 젠나로 가투소 / 마이컬 레이저허르 / 프랑크 더부르 등 ⊙ 프리미어리그 / 분데스리가 / 라리가 / 세리에 A / 리그 1 / 브라질 리그 등 총 51 경기장 포함)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 구장 : 올드 트래퍼드 / 리버풀 FC 홈 구장 : 안필드 스타디움  2. 도르트문트 홈 구장 : 지그날 이두나 파크 / 바이에른 뮌헨 홈 구장 : 알리안츠 아레나 3. 바르셀로나 홈 구장 : 캄 노우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 구장 :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4. 인터 밀란 홈 구장 : 산 시로 스타디움 / 유벤투스 홈 구장 : 알리안츠 스타디움 5. AS 모나코 홈 구장 : 스타드 루이 2 등 ▼ 좀 더 자세한 패치 내역 & 다운로드 링크 ▼
[FM2019] Football Manager Face Pack (풋볼매니저 페이스 팩)
⊙ 패치 내역 2019년 1월 14일자 최신 페이스 팩으로 약 195,000 명의 선수 이미지 포함 (여러 국가대표 팀, 한국 K리그, 프리미어 리그, 세리에 A, 분데스리가, 라리가, 리그 1, 라리가, 슈퍼리그 등) ⊙ 대한민국 국가 대표 팀 페이스 팩 손흥민 (토트넘) / 이청용 (보쿰) / 황희찬 (함부르크 SV) / 김영권 (광저우 헝다) / 기성용 (뉴캐슬) / 정우영 (알 사드 SC) / 김민재 (전북) / 김진수 (전북) / 홍철 (수원) / 주세종 (아산) 등 ⊙ 대한민국 국가 대표 & 한국 선수 페이스 팩 이강인 (발렌시아) /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 / 이승우 (베로나) / 조현우 (대구) / 이동국 (전북) / 이재성 (홈슈타인) / 남태희 (알두하일 SC) / 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 등  ⊙ 세리에 A 페이스 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벤투스) / 코스타스 마놀라스 (AS 로마) / 마우로 이카디 (인터 밀란) / 두반 사파타 (아틀랜타) / 수소 (AC 밀란) / 로렌초 인시네 (나폴리) / 케빈프린스 보아탱 (사수올로) / 세르게이 밀린 (라치오) / 야스민 쿠르티치 (SPAL) / 안드레아 밸로티 (토리노) 등 ⊙ 프리미어 리그 페이스 팩 해리 케인 (토트넘) / 포그바 (맨유) / 살라 (리버풀) / 조앙 모티뉴 (울버햄튼) / 해리 맥과이어 (래스터 시티) / 압둘라예 두쿠레 (왓포드) / 케빈 데 브라위너 (맨시티) 등 ⊙ 리그 1 페이스 팩 네이마르 (파리 생제르망) / 음바페 (파리 생제르망) / 에디손 카바니 (파리 생제르망) / 라다멜 팔카오 (AS 모나코) / 마이로 발로텔리 (OGC 니스) / 케빈 스트로트만 (마르세유) / 플로리안 토뱅 (마르세유) / 나빌 페키르 (님 올랭피크) / 와흐비 카즈리 (생테티엔) / 루카스 에반젤리스타 (FC 난트) 등 ⊙ 라리가 페이스 팩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 로드리고 (발렌시아) / 제프리 콘도그비아 (발렌시아) / 루이스 수아레즈 (바르셀로나) / 디에고 코스타 (AT 마드리드) / 코케 (AT 마드리드) / 앙투안 그리즈만 (AT 마드리드) / 가레스 베일 (레알 마드리드) / 토니 크로스 (레알 마드리드) / 에베르 바네가 (세르비아) 등 ⊙ 분데스리가 페이스 팩 토르강 아자르 (뮌헨) / 안테 레비치 (아인트라흐트) / 줄리안 브란트 (레버쿠젠) / 세바스티안 루디 (샬케) / 마르코 그루이치 (헤르타) / 에밀 훠스버그 (라이프치히) / 마르코 로이스 (모르트문트) / 니콜라스 퓔크루크 (하노버) /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TSG 1899 호펜하임) 등 ▼ 자세한 패치 사항 & 다운로드 경로 ▼
[PES 2019] PTE Legend & National Patch (레전드 국대 패치)
⊙ 대한민국 국가 대표 팀 추가 손흥민 (토트넘) / 황의조 (감바 오사카) / 김진수 (전북 모터스) / 이용 (전북 모터스) 등 ⊙ 새로운 레전드 FC 팀 추가 (선수 32명) 데이비드 베컴 / 루이스 피구 / 스티븐 제라드 / 호마리우 / 마라도나 / 호나우지뉴 / 사무엘 / 올리버칸 / 호마리우 / 데얀 스타코비치 / 굴리트 / 카푸 / 베베투 / 델피에로 / 파울로 말디니 / 카를로스 / 조카에프 / 케빈 키건 / 지쿠 / 달글리시 / 알바로 레코바 / 폴 스콜스 / 캄비아소 / 마테우스 등 ⊙ 페이스 팩 적용으로 퀄리티 높은 페이스 이용 가능 (선수 15명) 네이마르 (파리 생제르망) / 킬리안 음바페 (파리 생제르망) / 파울로 디발라 (레알 마드리드) /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 잔루이지 부폰 (파리 생제르망) /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유벤투스) / 루카 모드리치 (레알 마드리드) / 마르셀로 비에라 (레알 마드리드) / 이스코 (레알 마드리드) / 라자 나잉골란 (인터밀란) / 무함마드 살라 (리버풀) / 마누엘 란시니 (왓포드) / 다니엘 윌리암스 (허더즈필드 타운) 등 ⊙ 독일 분데스리가 페이스 팩 추가로 다양한 선수 이용 가능 (약 80명)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 / 산드로 바그너 (바이에른 뮌헨) / 제이든 산초 (도르트문트) / 킹슬레 코망 (바이에른 뮌헨) / 세르주 냐브리 (바이에른 뮌헨) / 마리우스 볼프 (도르트문트) / 브루마 (라이프치히) / 에런 조핸슨 (베르더브레멘) / 아쉬샤프 하키미 (도르트문트) / 미첼 바이저 (바이에른 뮌헨) / 압두 디알루 (도르트문트) / 티저랜드 (볼프스부르크) / 미카엘 그레고리슈 (아우크스부르크) / 베르헤흐 (볼프스부르크) / 발렌티노 라자로 (헤르타 BSC) 등 ▼ 자세한 패치 세부 사항 & 다운로드 경로 ▼
여권 심사 다음은 사인 조사! '페이퍼 플리즈' 개발사 신작 게임 공개
<페이퍼, 플리즈>의 1인 개발자 '루카스 포프'가 가을 중으로 신작 3D 어드벤처 게임을 내놓는다. 루카스 포프는 15일 <오브라 딘 호의 귀환>(원제 'Return of the Obra Dinn')의 새로운 영상과 함께 스팀 상점 페이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옛 어드벤처 게임을 떠오르게 하는 1인칭 시점과 단색 그래픽이다. 하지만 옛 게임과 달리 시점 전환과 움직임이 부드럽다. 배경이 되는 선박은 물론 인물 구현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구현됐다. <페이퍼 플리즈>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던 음악 또한 더욱 향상됐다.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은 1807년 영국 팰머스 항구에 돌연 나타난 '오브라 딘 호'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오브라 딘 호는 1802년 실종된 상선으로, 5년 후 영국 팰머스 항구에서 돛이 파손되고 선원이 사라진 채 나타났다. 플레이어는 동인도 회사의 보험조사원이 되어 손해 평가를 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오브라 딘 호의 선원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어떻게 죽었는지 사인을 기록해야 한다. 선원들은 선장을 포함해 총 51명이며, 어떤 지점에서 회중 시계를 사용하면 시간을 거슬러 선원들이 살아있던 시점의 장면을 볼 수 있다. 각 선원들에게 얽힌 단편적인 이야기, 게임의 진척도에 따른 이벤트와 여러 단서 등을 종합해 진실을 추적하는 것이 게임의 내용이다.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은 루카스 포프가 <페이퍼 플리즈>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게임이다. 포프는 "실시간 1인칭 게임에서 오래된 맥 게임의 흑백 디테일을 구현하고 싶다"는 목표로 2014년부터 <오브라 딘 호의 귀환>을 개발하고 있으며, GDC 2016에서 플레이 가능한 데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게임은 2018년 가을 중으로 스팀에 출시되며 한국어지는 지원하지 않는다.  
[위닝 2018] SMoKE Legend Patch (스모키 레전드 국대 패치)
⊙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 페이스 추가 손흥민 (토트넘) / 황희찬 (함부르크 SV) / 기성용 (뉴캐슬) / 이재성 (홀슈타인 킬) / 구자철 (아우크스부르크) / 조현우 (대구 FC) / 정우영 (알 사드 SC) / 김영권 (광저우 헝다) / 장현수 (FC 도쿄) / 이승우 (베로나 FC) / 김승규 (비셀 고베) / 김신욱 (전부 모터스) 등 ⊙ 새로운 페이스 팩 적용으로 좀 더 높은 퀄리티의 페이스 이용 가능 (선수 25명) 손흥민 (토트넘) / 석현준 (스타드 드 랭스) / 해리 케인 (토트넘) /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 베르나르두 실바 (맨체스터 시티) / 조르지호 (첼시) / 루카 모드리치 (레알 마드리드) / 잔루이지 부폰 (파리 생제르망) / 스테판 데 브리 (인터 밀란) / 후안 콰드라도 (유벤투스) / 아론 램지 (아스날) / 라파엘 바란 (레알마드리드) 등 ⊙ 레전드 팀 - 레인 메이커스 레전드 팀 안정환 / 라이언긱스 / 기타자와 쓰요시 / 디디에 드록바 / 셰이 기븐 / 호베르투 / 마이클 캐릭 / 루카 토니 / 라르스 리켄 / 모르간데 산크티스 / 카를하인츠 리들레 / 디다 / 하울 메이렐르스 등 ⊙ 레전드 팀 - 파워볼 레전드 팀 로타어 마테우스 / 토마시 로시츠키 / 카카 / 리오 퍼디낸드 / 파비앵 바르테즈 ⊙ 레전드 팀 - 웜 스톰 레전드 팀 사비 알론소 / 프랭크 램파드 / 티에리 앙리 / 푸욜 / 마라도나 / 히바우두 / 라울 곤잘레스 / 왈테르 사무엘 / 게리 리네커 / 미로슬라프 클로제 / 히바우두 / 스티브 맥매너먼 / 굴리트 등 ⊙ 레전드 팀 - 유러피언 레전드 팀 데이비드 배컴 / 지단 / 스탐 / 블랑 / 루이스 피구 / 올리버 칸 / 폴 스콜스 / 네드베트 / 리트마넨 / 말디니 / 인자기 / 코스타 / 반 니스텔로이 / 오버마르스 / 칸나바로 등 ⊙ 레전드 팀 - 월드 레전드 팀 마르셀로 살라스 / 호베르투 카를로스 / 카푸 / 로마리오 / 바티스투타 / 호나우두 ⊙ 레전드 팀 : 파이어 블라스트 레전드 팀 스티븐 제라드 / 에드빈 반 데르 사르 / 요한 크라우프 / 펠레 / 다닐 아게르 / 이안 러쉬 / 애드가르 가비츠 / 파블로 아이마르 / 데코 / 헨리크 라르손 / 하비에르 사네티 / 필리프 맥세스 / 로날드 쿠만 / 루이스 엔리케 / 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등 ⊙ 레전드 팀 : 와일드 켓츠 레전드팀 로비 파울러 / 베베토 / 맥스웰 / 빅토르 발데스 / 케빈 키건 / 지쿠 / 티아고 모타 / 로비 파울러 / 데이비드 아스토리 / 스티븐 피나르 / 미카엘 초어크 / 소크라테스  등 ▼ 자세한 패치 내역 & 다운로드 경로 ▼
생존이냐 존엄이냐?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프로스트펑크' 공식 한국어 지원
11비트 스튜디오, 1.3.3 업데이트 통해 한국어 지원… '사진 모드', '대형 창고'도 추가 <프로스트펑크>가 '1.3.3 업데이트'를 통해 공식 한국어를 지원한다.  <프로스트펑크>는 <디스 워 오브 마인>의 개발사인 '11비트 스튜디오'가 만든 도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정체불명의 이유로 빙하기가 시작된 어느 도시를 배경으로 낡은 증기발전기를 지키면서 도시 경영하는 것이 게임의 목표. 플레이어는 도시의 통치자가 되어 생존을 위해 공동체의 노동력, 자원, 법률을 총괄한다. 게임은 '극한 상황에서 생존과 존엄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플레이어의 양심을 시험한다. 강추위 속에 아이들을 일터에 투입시킬지, 주민들을 더 오래 먹이기 위해 음식에 톱밥을 섞을지, 절체절명의 난민 무리를 수용할지 등 모든 결정은 생존과 존엄 사이에서 어떤 선택이 옳은지 고민하게 만든다. 게임의 이러한 요소는 평단과 유저의 호평을 동시에 받아 현재 메타크리틱 스코어 84점, 오픈크리틱 스코어 85점을 기록 중이다. 게임의 한국어 번역은 <디스 워 오브 마인>의 한국어화를 진행했던 폴란드의 로보토 트랜슬레이션(Roboto Translation)이 맡았다. 일각에서는 전작 <디스 워 오브 마인>의 번역 수준이 낮았기 때문에 <프로스트펑크>의 한국어도 수준 이하일 거란 우려가 있었지만, 한국어판 공개 이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프로스트펑크> 번역이 우려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한편 <프로스트펑크>의 1.3.3 업데이트에는 도시의 스크린샷을 찍을 때 각종 그래픽 효과를 선택할 수 있는 '사진 모드'가 생겼으며, 기존 저장소보다 더 많은 물자를 보관할 수 있는 '대형 자원 저장소'(Large Resource Depot)가 추가됐다. 또 게임 중 발생하는 일부 버그를 없앴으며, 12개 언어로 번역된 게임 스크립트에 대한 개선을 했다.
좀비 VS 두부? 본편보다 재밌는 '바이오하자드 RE:2' 속 미니게임들
원작에 이어 리메이크에도 구현된 미니게임, 추가 업데이트 콘텐츠도 있어 서바이벌 호러 액션 게임 <바이오하자드 RE:2>가 지난 25일 PS4, Xbox One, PC로 발매됐습니다. 이번 작품은 1998년 발매된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2>를 리메이크한 타이틀로, 원작 콘텐츠 구현은 물론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등을 더해 원작 특징인 '생존'과 '공포'를 한층 더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바이오하자드 RE:2>는 본편 리메이크는 물론, 클리어 특전으로 제공됐던 미니게임들 역시 충실하게 ‘리메이크’했습니다. 라쿤 시티 좀비 사태 속 생존자 ‘헝크’의 이야기를 담은 ‘제4의 생존자’와 생존자라고 부르기 조금 민망한 두부의 여정 ‘두부 서바이벌’(속칭 두부 모드)까지. <바이오하자드 RE:2> 미니게임들의 원작은 무엇이고 이번 작품에는 어떻게 구현되어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1월 25일 PS4, Xbox One, PC로 발매된 <바이오하자드 RE:2> # 원작 <바이오하자드 2> 미니게임을 돌아보며 <바이오하자드 RE:2>의 원작 <바이오하자드 2>에는 특전 미니게임 ▲ 제4의 생존자 ▲ 두부 서바이벌 ▲ 익스트림 배틀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먼저, ‘제4의 생존자’는 모든 시나리오를 'A 랭크' 이상으로 클리어하면 등장하며, 게임 세계관 기준 레온 S. 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쉐리 외 또 다른 생존자인 엄브렐러사 특수부대 요원 '헝크'가 있다는 설정.. 헝크가 G-바이러스 샘플을 획득하고 헬기를 타고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 미니게임입니다. 게임 진행 방식은 퍼즐 풀기와 길 찾기가 많아 어려웠던 본편에 비하면 매우 쉽습니다. 그저 한 방향으로 이어진 길을 거슬러 올라가 헬기를 타고 탈출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진행 방식'이 쉬울 뿐 '클리어'도 쉬운 건 아닙니다. '제4의 생존자' 맵 곳곳에는 좀비를 포함한 본편 속 대부분 적이 등장하고, 탈출로는 좁은 골목길로 구성되어 있어 적을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회복 아이템은 어쩌다 한 번 나오는 정도고 추가 탄약은 없어 적을 피하기는 커녕 살아남아 헬기를 탄다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바이오하자드 2> 클리어 특전 미니게임 '제4의 생존자'. 주인공 헝크는 헬기장까지 이동해야한다 헝크가 가지고 있는 무기와 아이템 탈출로는 좁은 골목길. 적을 피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헝크는 특수부대 요원에 총이라도 가지고 있었지만, 총도 없고 사람도 아닌 또 다른 생존자, 아니 생존품(?) '두부'는 상황이 더 여의치 않습니다.  '두부 서바이벌'은 모든 시나리오를 2시간 30분 이내 'A 등급'을 받은 채로 6회 연속 클리어하면 등장합니다. 게임 주인공 두부는 머리에 ‘S.T.A.R.S.’(Special Tactics and Rescue Service, 라쿤 시티 경찰 특수 기동대) 마크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고 손이 공중에 떠 있는 외형이 특징입니다. 걸을 때마다 뽁-뽁 소리가 나고 일본 관서지방 사투리를 쓰는 두부의 목적은 '제4의 생존자'처럼 헬기를 타고 라쿤 시티를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공포게임에 두부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나오는 것도 황당하지만, 아이템 구성은 그보다 더 황당합니다. '생존'을 목표로한 것 치고 두부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은 칼 한 자루와 회복용 허브 3개가 전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체력이 많아 쉽게 죽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칼 한 자루로 살아남아야 하기에 크게 체감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어렵게 탈출했다고 해도 두부가 처한 절망적인 상황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두부 서바이벌 엔딩은 무사히 탈출한 두부가 '헝크'에게 먹힌다는 내용. 좀비와 타일런트 등 수 많은 적을 물리치고 헬기에 무사히 탑승했지만 결국 누군가의 한 끼 식사가 되는 건 달라지지 않습니다. <바이오하자드 2> 클리어 특전 미니게임 '두부 서바이벌'. 문자 그대로 '두부'가 주인공이다 단순히 이름만 '두부'가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부다 코믹한 외형과 달리 아이템 구성은 절망적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미니게임 '익스트림 배틀'은 생존이 아닌 전투에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시나리오 A와 B를 모두 클리어하면 등장하는 '익스트림 배틀'은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일종의 타임어택 모드로 경찰서 내부에 숨겨진 특수폭탄 4개를 모두 해제하면 종료됩니다. 게임 속 등장하는 캐릭터는 레온 S. 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에이다 웡, 크리스 레드필드 등 4명이며, 이들은 각기 다른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배틀'은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니게임이었지만 아쉽게도 리메이크작 <바이오하자드 RE:2>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4의 생존자'와 '두부 서바이벌'은 원작에 비해 한층 더 강력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바이오하자드 2> 클리어 특전 미니게임 '익스트림 배틀' 경찰서 내부에 숨겨진 폭탄을 모두 해제하면 종료되며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총 4명이다 # 공포도 콘텐츠도 업그레이드! <바이오하자드 RE:2> 속 미니게임 https://youtu.be/Bpj0uZ3QNY4 <바이오하자드 RE:2>에는 본편 리메이크는 물론이고 원작 클리어 특전으로 등장한 미니게임 '제4의 생존자'와 '두부 서바이벌' 리메이크 버전도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중, 헝크로 플레이할 수 있는 미니게임 '제4의 생존자'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한정된 무기와 아이템을 사용해 라쿤 시티를 탈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다만, 구성만 동일할 뿐 난이도는 원작에 비해 상승했습니다. 원작은 단방향 골목길로만 맵이 구성되어 있어 길을 헤맬 일이 없었고, 유저는 좀비만 피하면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은 경찰서 지하부터 경찰서 정문까지 이어지는 길을 찾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잠긴 문도 많아 먼 길을 돌아가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적들이 등장하는 건 물론이고, 절대 죽지 않는 '타일런트'가 플레이어 뒤를 끊임없이 따라옵니다. 과연 헝크는 이런 난관에도 불구하고 라쿤 시티를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바이오하자드 RE:2> 미니게임 '제4의 생존자' '제4의 생존자'뿐 아니라 극악의 난이도 '두부 서바이벌'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원작 주인공이자 생존이 목적인 두부는 이번 작품에서 칼 16자루와 회복용 허브 4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작에서 칼 한 자루만을 사용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16자루나 가지고 있어 다양한 활용이 예상되지만, 칼을 많이 준 이유는 <바이오하자드 RE:2> 속 칼에는 내구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원작에 없던 '제한 요소'까지 추가되면서 플레이 내내 원작보다 큰 압박감을 동반하게 됩니다.  원작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주인공이 보다 두부스럽게(?) 변했다는 점입니다. 두부가 과거 하얀색 직사각형 통에 가까운 모습이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움질일 때마다 출렁거려 실제 두부를 보는 듯합니다. 더불어, 원작에서 좀비에게 공격 받으면 몸 색이 조금씩 빨간색으로 변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신체 일부가 뜯겨 나갑니다. <바이오하자드 RE:2>에 구현된 '두부 서바이벌' 원작에 등장한 캐릭터는 하얀 두부 한 명뿐이었지만, 리메이크판 두부 서바이벌에는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가 두부 포함 무려 5명이나 됩니다. 먼저, 두부 서바이벌을 1회 클리어 한 후 등장하는 캐릭터 '곤약'은 화염방사기와 유탄발사기를 사용하는 캐릭터입니다. 칼밖에 사용할 수 없어 도망치는 데 초점을 맞춘 두부와 달리, 곤약으로 플레이하면 적을 태우거나 터트릴 수 있어 곤약의 질긴 성질만큼 어떤 적이라도 꿋꿋하게 물리치게 됩니다. 또 다른 신규 캐릭터 '행인 두부'는 이름과 달리 우유와 젤라틴으로 만들어진 중국식 젤리입니다. 행인 두부는 권총 두 자루와 여분 총알 360발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체력 회복 아이템 허브를 무려 11개나 가지고 있어 모든 캐릭터들 중 가장 생존에 특화된 캐릭터라 할 수 있습니다.  행인 두부가 쉽게 죽지 않는 플레이로 달콤함을 선보였다면, 생존보다는 좀비 사냥에 특화된 캐릭터 '푸딩'도 있습니다. 푸딩은 미니건과 로켓 런처, 스턴 건, 미니건 탄창 200발, 섬광탄 2개를 가지고 있어 그 어떤 캐릭터보다 강력한 화력을 자랑하는 캐릭터. 다만, 체력 회복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않아 적을 우선 공격하는 플레이를 펼쳐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캐릭터 중 생존이 가장 난해한 캐릭터 우이로 모치(화과자)는 수류탄 36개 외 다른 무기나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수류탄 수를 생각지 않았다간 어느새 무기가 모두 동나버리는 절망적인 상황에 접어들게 됩니다. 회복 아이템도 없어 '생존'에 정말 자신 있는 유저에게 추천되는 캐릭터가 아닐까 합니다. <바이오하자드 RE:2> '두부 서바이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왼쪽부터 푸팅, 곤약, 두부, 우이로 모치, 행인 두부 # 숨겨진 스토리 담는다, 2월 15일 무료 업데이트되는 미니게임 '고스트 서바이버즈' 본편은 물론 미니게임까지 리메이크한 <바이오하자드 RE:2>. 아쉽게도 원작 속 '익스트림 배틀'은 리메이크되지 않았지만 게임 속 미니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게임은 오는 2월 15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미니게임 '고스트 서바이버즈'가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고스트 서바이버즈'는 라쿤 시티를 빠져나오지 못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IF 시나리오'로,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무료 콘텐츠입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 총포상 주인 '로버트 켄도' ▲ 라쿤 시티 시장의 딸 '캐서린 워렌' ▲ 엄브렐러사 특수부대 요원 'U.S.S. 대원'입니다. 과연 이들은 라쿤 시티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 좀비가 언제 습격할지 모르는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그리고 본편보다 더 중독성 있는 미니게임 등 다양한 이유로 발매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타이틀 최신작 <바이오하자드 RE:2>는 지난 1월 25일 PS4, Xbox One, PC로 출시됐으며, 한국어 인터페이스와 자막을 공식 지원합니다. <바이오하자드 RE:2>에 무료 업데이트되는 미니게임 '고스트 서바이버즈' 게임 주인공은 총포상 주인 '로버트 켄도' 라쿤 시티 시장의 딸 '캐서린 워렌' 엄브렐러사 특수부대 요원 'U.S.S. 대원'이다
2018 최고평점 게임은? 메타크리틱 ‘2018년 최고의 비디오게임’ 순위 공개
‘레드 데드 리뎀션 2’ 97점으로 1등과 2등 석권, 상반기 최고작 ‘갓 오브 워’ 3위 2018년 메타크리틱 종합 평점 최고점을 받은 게임은 <레드 데드 리뎀션 2>였다. 미국 평론 종합 사이트 메타크리틱은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최고의 비디오게임' 순위를 공개했다. 이번 순위는 2018년 한 해동안 발매된 게임을 메타크리틱 평점 기준으로 가장 높은 점수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내용이다. 집계는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북미 지역에 출시된 작품을 기준으로 했으며, 등록된 리뷰가 7개 미만일 경우 순위에 포함되지 않았다. 전체 순위 중 최고 순위에 오른 작품은 지난 10월 PS4와 Xbox One으로 발매된 <레드 데드 리뎀션 2>다. 게임은 두 버전 모두 종합 평점 97점을 기록했으며, 순위 역시 Xbox One 버전과 PS4 버전이 나란히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기록한 97점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종합 평점 1위를 기록한 PS4 <갓 오브 워> 평점 94점보다 3점 더 높은 수치다. ‘2018년 최고의 비디오게임’ 1위와 2위를 모두 석권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락스타게임즈가 개발한 ‘미국 서부 무법시대’ 배경 오픈 월드 어드벤처 <레드 데드 리뎀션>의 후속작이다. 게임은 발매 전부터 국내∙외 여러 매체로부터 “현시대 최고 게임이다”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순위에는 <레드 데드 리뎀션 2>, <갓 오브 워>, <스매시 브라더스 얼티밋> 등 대형 개발사가 만든 게임도 있었지만, 인디 게임 <데드셀>과 <셀레스트>가 각각 8위와 15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중, <데드셀>은 2018년 8월 발매된 플랫포머 액션 게임으로 한 번 캐릭터가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로그라이크’ 요소가 더해진 작품이다. 게임은 PS4,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PC로 발매됐으며, 이중 Xbox One 버전이 평점 91점을 기록하며 전체 순위 중 8위에 올랐다. 이번 집계는 지난해 7월 공개된 ‘2018년 상반기 최고의 게임’ 순위와 달리 다기종 플랫폼 게임이더라도 평점이 높다면 순위 집계에서 제외되지 않았다. 종합 순위는 다음과 같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