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화이트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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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살아남기
2번째... 올해 목표가 생겼다~ 내가 그간 다닌 해외를 정리하는것! (연말에 빙글한테 상품 받기) 난 미국 중부 시카고에서 교환 학생 생활을 했었다 시카고하면 대부분 시카고 피자를 떠올린다 나도 첨엔 그랬고 그래서 친구를 따라서 시카고에서 로컬에게 유명한 시카고 피자집을 갔다 그리곤 두번 다신 안간다 다시는 안가는 이유: 진짜 짜다..느끼하다... 한국인들이 아무리 짜게 먹어도 이거 스몰사이즈 한판은 다 못먹을듯! (만일 드신다면 내가....피자 사고 칭찬해주겠음) 이곳은 시카고의 시그니쳐 공원인 밀레니엄 파크~ 이때가 초가을 날씨여서 쌀쌀하면서 음청 덥지도 춥지도 않고 딱 좋았음(이때 공연 많이함) S.Y누나랑 사귈때 이 공원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는데... 보고싶다.... S.Y 누나 잘 살고 있어?ㅠㅠ 참, 시카고의 날씨는 진짜 극단적인 날씨 여름엔 엄청 덥고 겨울은 엄청 춥고 (잘 모르시면 구글링으로 Chicago weather summer, winter 을 해보시길....) 시카고의 중심부에서 찍은 사진들 트럼프 타워도 있고, 옥수수타워도 있다. 시카고는 오대호에 닿아 있는 도시라서 배타고 잠시 나가서 도시를 볼 수도 있지만, 이건 돈 낭비... (차라리 존 핸콕 타워나 윌리스 타워 추천) 여기는 윌리스 타워(시어스 타워)에서 본 도시 전망 여기는 존 핸콕 타워인데 그 안에서 찍은 사진이 폰에 없는듯; 찾으면 올릴게요...ㅠㅠ 그 주변에 유명한 시카고 미술관과 시카고 불스(농구)와 시카고 블랙호크스(아이스하키) 홈으로 유명한 유나이티드 센터 생각 보다 시카고에선 많이 안찍은거 같다 컴터엔 사진 꽤 많던데ㅠㅠ 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안 찍은것도 있을 것이고ㅠㅠ 그럼 19999 +1 다음을 기약하며~
2015 MLB 선발투수 로테이션 랭킹
안녕하세요! 제 두번째 포스팅은 미국 유명기자들이 뽑은 이번시즌 선발투수 로테이션 랭킹입니다. 벌써 시범경기 열기도 뜨거워지고, 메이저리그 개막까지 22일밖에 안남은게 믿겨지지 않네요. 몇일전에 다르빗슈 선수가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지면서, 추신수 선수가 뛰는 텍사스 레인저스는 작년에 프린스 필더 같은 주축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면서 힘든 시즌을 보냈는데, 절대적인 에이스, 다르빗슈 선수가 이번시즌을 뛰지 못함으로써 레인저스는 시즌전부터 다시 부상악몽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랭킹을 보시게 되면 내셔널리그팀들이 강세라는것을 볼수 있고, 또 놀랄점은 매디슨 범가너 선수가 이끌고 작년 월드시리즈 챔피언인 센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톱10랭킹안에 들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물론 류현진 선수가 속해있는 LA다저스는 랭킹에 포함됬고요! 그렇다면 이번 프리시즌 선발 로테이션 랭킹을 한번 살펴볼까요? 출저: www.sportsonearth.com 10위: Atlanta Braves (아틀란타 브레이브스) 브레이브스는 항상 좋은 선발투수들을 가지고 있었죠. 대표적으로 보자면 그랙 매덕스, 톰 글레빈, 그리고 존 스몰츠 등이 있었죠. 그리고 한가지 눈여겨봐야 할점은 브레이브스는 최근 24년간 선발투수 평균자책점 랭킹 톱10안에 들었습니다. 이번시즌에 기대해볼 만한 선수로는 훌리오 테헤란, 쉘비 밀러, 알렉스 우드, 그리고 마이크 마이너 선수가 있습니다. 9위: Chicago White Sox (시카고 화이트삭스) 화이트삭스는 선수층은 얇다고 평가되지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촉망받는 왼손투수 크리스 세일이 있고, 제프 사마라지아 선수또한 이번시즌 시카고에서 다시한번 (작년 시카고 컵스) 선을 보이게 됬습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저평가 받는 투수인 호세 퀸타나 또한 이번시즌 기대주 입니다. 8위: St. Louis Cardinals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카디널스 또한 선수층에 대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지만, 존 래키 선수 뿐만 아니라 최근 다섯시즌동안 네번이나 사이영 투표에서 2위 또는 3위를 한 아담 웨인라이트 선수가 있기 때문에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점은 웨인라이트 선수가 작년 여름에 팔꿈치 통증으로 고생을 했는데, 선발투수로써 부상만 조심한다면 이름값에 걸맞는 활약을 할것이라고 봅니다. 7위: Tampa Bay Rays (탬파베이 레이스) 7위는 현재 이학주 선수가 메이저리그 로스터를 향해 뛰고있는 탬파베이 레이스 인데요, 레이스의 선발투수 로테이션은 예전 에이스 데이비드 프라이스 선수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작년 트레이드 데드라인 전에 트레이드 되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투수진을 구축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합니다. 일단 아메리칸 리그 동부 디비젼에선 가장 강력한 선발진을 가지고 있으며, 알렉스 콥, 크리스 아처, 그리고 시즌 중반에 토미존 수술의 재활을 마치고 돌아오는 맷 무어 선수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6위: Cleveland Indians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인디언스는 일단 작년 사이영 수상자 코리 클루버 선수가 에이스 로써 좋은 활약을 할것이라고 보구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FIP (Fielding Independent Pitching,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랭킹에 메이버리그 전체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에 이은 2위를 기록하면서 강력한 투수진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이어 트레버 바우어 선수와 데니 살라자르 선수 또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시즌 인디언스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5위: New York Mets (뉴욕 메츠) 뉴욕 메츠는 이번시즌 에이스 맷 하비 선수가 다시 돌아오게 됬습니다! 1년이 넘는 토미존 수술과 재활을 맞추었는데요, 이번시즌 3월11일에 시범경기에 등판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펜들에게 다시 각인시켰습니다. 시범경기 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98마일의 공을 뿌리면서 팬들은 벌써부터 에이스의 귀환을 환영했습니다. 첫공식 선발전 영상또한 첨부하였으니 참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맷 하비 선수와 함께 신인왕 출신 제이콥 디그롬 선수가 이끄는 메츠 선발진은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4위: San Diego Padres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센디에이고는 류현진 선수의 옛동료인 맷 켐프 선수가 이번시즌 둥지를 옮기면서 겨울을 뜨겁게 달구었죠. 이번 오프시즌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제임스 쉴즈 선수를 영입하고, 앤드류 캐쉬너 와 타이슨 로스 선수는 지금현재 전성기를 달리고 있으므로 이번시즌 기대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다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베테랑 이언 케네디 선수까지 네명의 선수의 활약을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3위: Seattle Mariners (시애틀 매리너스) 3위는 시애틀 매리너스가 차지했습니다. 먼저 킹 펠릭스, 펠릭스 에르난데스 선수가 에이스로 버티는 로테이션은 막강하다고 볼수있죠. 그리고 '13 보다는 평균자책점이 조금 높아졌지만, FIP (수비 무관 평균자책점) 에선 '14년에 더좋은 활약을 보여준 이와쿠마 히사시 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가 촉망받는 제임스 팩스턴 선수와 타이후안 워커 선수들 또한 유심히 지켜봐야할 대목들 입니다. 2위: LA Dodgers (LA 다저스) 이제 한국팬들에게 아주 친숙한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 입니다. 작년 사이영 수상자인 클레이튼 커쇼 선수를 비롯해서 잭 그레인키, 그리고 우리의 류현진 선수가 구축하는 3선발은 메이저리그에서 최강으로 손꼽히고 있죠. 여기서 이번시즌 새롭게 다저스 로테이션에 포함된 브랫 앤더슨 선수와 브랜든 맥카시 선수의 활약은 미지수 지만 기대가 되는 점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커쇼 선수는 다섯 시즌동안 네번째 사이영 수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에 이번시즌 도전하게 됩니다. 이러한 커쇼 선수를 두고 내셔널리그 사이영 수상자자리에 도전하는 다른 투수가 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 도전하는 투수가 포함되 있는 이팀이 영광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 Washington Nationals (워싱턴 내셔널스)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맥스 슈어저 선수가 내셔널스와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스캇 보라스의 고객인 만큼 슈어저 선수는 내셔널스와 7년 2억 1천만달러의 계약을 이끌어 내면서 지난 2009년 양키스와 7년 1억 6100만달러 계약을 채결한 C.C. 사바시아 선수의 투수 FA계약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었습니다. 그리고 슈어저 선수에 이은 더그 피스터, 조던 짐머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그리고 태너 로어크 선수로 구성된 5선발 로테이션은 메이저리그 최강자리에 전문가들로부터 뽑혔습니다. 여기다 작년시즌 부진을 겪은 좌완투수 지오 곤잘레스 선수또한 있으므로 두터운 선수층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곤잘레스 선수는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는 활약은 하지 못했지만, 리그 평균 보다는 좋은 수치를 보이면서 내셔널스 선발진 합류를 목표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금 시범경기가 한창인 만큼 이번시즌에 대한 기대도 엄청나게 큰데요, 이 랭킹 또한 시즌이 들어가면 바뀔확률도 아주 높습니다. 다르빗슈 선수처럼 부상이란 변수도 봐야되고 또 위에 언급된 선수들이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펼칠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작년 우승팀 자이언츠가 포함되있지 않은것만 봐서 선발투수로만 경기를 꾸려나가는것은 아니라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여러 변수가 있는 만큼 이번시즌에 기대도 한몸에 받고 있는 선발투수 로테이션으로 꾸려진 이번 랭킹 한번 보시고 여러분들의 생각또한 밝혀주세요! 개인적으로는 슈어저 선수가 아메리칸 리그에서 내셔널리그로 간만큼 커쇼 선수와의 사이영 경쟁도 엄청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있고 다음번에는 불펜투수 랭킹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18 시카고화이트삭스vs캔자스시티
토론토를 상대로 등판했던 가장 최근 경기를 포함하여 이번 시즌 전반적으로 매우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면서 현재 5.30ERA를 기록하고 있는 시카고화이트삭스의 존 댕크스 대 비록 시즌 초반에 비하면 폼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것은 사실이나 그래도 현재까지 7승 5패에 3.00ERA 라는 양호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캔자스시티의 크리스 영 간의 맞대결입니다. 오늘 경기 시카고화이트삭스의 선발인 댕크스는 비록 이번 시즌 홈에서 어웨이보다는 낮은 4.94ERA를 기록하고 있긴 하나 홈에서 또한 매우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실제 그는 이번 시즌 홈에서 등판한 8경기중 절반이 넘는 5경기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와 반면에 캔자스시티의 영은 이번 시즌 어웨이에서 1.62ERA를 기록할 만큼 어웨이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실제 그는 이번 시즌 어웨이에서 선발로 등판한 5경기중 양키스를 상대로 등판한 한 경기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 상대팀을 상대로 등판한 경험이 있는데요.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두 차례 선발로 등판한 댕크스는 5.2이닝 4실점,6이닝3실점을 기록하며 두 경기 모두에서 그리 좋은 피칭을 보여주지 못한 반면 캔자스시티의 영은 비록 마무리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긴 했으나 1.2이닝동안 마운드를 지키며 실점을 막았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번 시즌 두 팀 간의 상대전적은 4승 2패로 캔자스시티가 더 우세하며 타선의 타격감은 물론 최근 팀 내 분위기 또한 캔자스시티가 압도적으로 우세한데요. 허나 한국시각으로 새벽 3시10분에 치뤄지는 두 팀간의 더블헤더 첫 경기에서 선발투수적인 측면에서 열세에 있는 캔자스시티가 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만약 더블헤더 첫 번째 경기에서 캔자스시티가 진다면 그 부정적인 영향이 두 번째 경기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상당히 우려되긴 합니다. 그래도 비록 시카고화이트삭스의 제프 사마자가 이번 시즌 홈에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캔자스시티의 볼퀘즈 또한 그에 상응할 만큼 이번 시즌 상당히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오늘 더블헤더 두 경기 모두 캔자스시티가 이기길 바라면서 해당 경기(더블헤더2)는 캔자스시티의 승리를 예상해봅니다.
7월 6일 시카고화이트삭스VS볼티모어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에 데뷔하여 긴장을 한 탓인지 아니면 리그 간의 격차 탓인지 이번 시즌 초반 5점대 ERA를 기록하면서 불안한 스타팅을 하였으나 이번 시즌 등판한 12경기중 단 3경기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 시카고화이트삭스의 카를로스 로돈 대 이번 시즌 등판한 14경기중 무려 8경기에서 다실점을 허용하며 현재 4.04ERA를 기록하고 있는 볼티모어의 미구엘 곤잘레스 간의 맞대결입니다. 오늘 경기 시카고화이트삭스의 로돈은 이번 시즌 자신이 거둔 3승을 모두 홈에서 기록하고 홈 통산 2.39ERA를 기록할 만큼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볼티모어의 곤잘레스는 이번 시즌 어웨이에서 등판한 6경기중 무려 5경기에서 연속으로 불안한 피칭을 보여주며 현재 어웨이 통산 6.23ERA로 어웨이에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로돈은 비록 구원투수로 등판했으나 이번 시즌 볼티모어를 1이닝동안 상대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최근 타선의 타격감은 거의 1할 이상의 차이로 시카고화이트삭스가 우세한데요. 이 뿐만 아니라 시카고화이트삭스는 현재 4연승을 기록하면서 좋은 팀 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볼티모어는 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팀 내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보았을 때, 오늘 경기 시카고화이트삭스의 선발인 로돈이 가장 최근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등판한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이 다소 염려되긴 하나 해당 시기 디트로이트 타선의 타격감이 매우 좋았던 반면 현재 볼티모어 타선의 타격감은 매우 침체되어 있고 로돈이 이번 시즌 홈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 곤잘레스는 어웨이에서 5경기 연속으로 다실점을 허용할 만큼 어웨이에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시즌 시카고화이트삭스가 홈에서 높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볼티모어는 어웨이에서 매우 낮은 승률과 타격감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경기는 볼티모어가 승리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