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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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9]저 올해 중2인데여..전남친과 270일 넘게 갔어요 근데 권태기? 그게 왔는데 너무 저혼자 힘들고 걔는 저한테 관심도 없어보이는거에요.. 저는230일 정도부터 1달정도 계속울고 힘들었는데 싸웠어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사귀면서 너무 힘들어서인지 그러면 안돼지만.. 힘들때 다른 남자애한테 눈길이 조금씩 갔아요.. 제가 장담할수있는건 눈길만 가고 말도 안하고 붙지도 않고 전남친이랑 관계 회복하려고 힘쓰고 했는데.. 결국 헤어지고 힘들었는데 헤어진지 이틀후? 그 제가 눈길이 갔던 남사친한테 고백이 왔어요 제가 꼬리치고 그런게 아니고 전남친이랑 사귈때 야영응 갔는데 그때 제가 춤을 췄는데 그거보고 현남친이 절 좋아하게되서 제가 헤어지니까 고백한거에여 그래서 전 받았는데 지금 현재는 146일 정도구 좋게 사귀는데 전남친이 제가 바람폈다고.. 소문을 낸거에요.. 친구한테 들었는데 그 소문때문에 아직 전 욕을 먹는중이거여.. 정말 해명도 해봤고 울기도 해봣는데 나아지는건 없었어요.. 그래서 남친이랑 우리 너무 욕먹는다고 헤어질까 이말까지 나왔는데 그래서 버텼는데 전남친이 저를 친구들한테 너무 쓰레기로 말을 해둬서.. 좀 힘들어요.. 제가 사귄게 잘못인가요..? 애들 하나하나 붙잡고 해명할수도 없고 어떡하죠..
[6]제가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한 학년 위에 선배에요. 제가 입학하기 전부터 좋아했고, 입학하고 2학기 들어설 즈음 제가 먼저 연락을 했어요. 연락을 하면서 점점 호감이 쌓이고, 상대방도 호감을 보여서 학교에서 만나면 인사도하고 그랬었는데 알고보니까 일베를 하더라구요.그것도 아주 심각하게요. 심지어 같은 반 친구들을 일베로 이끌고 그러는 일베 대장? 같은 거였어요. 그래서 일단 연락을 끊으려고 일부러 못되게 굴고 연락을 씹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제가 너무너무너무 연락이 하고싶어서 먼저 페메를 했는데 저를 꺼려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게다가 마지막 페메는 읽씹이었어요. 이게 저 때문에 정 떨어진 거란 걸 알아서 옛날에 그랬던게 너무 후회되고 돌아가고 싶어요. 저는 제가 연락을 또 해버릴까봐 페북 탈퇴하고 다시 가입을 했어요. 그런데 틸퇴하면 차단 당한 상태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엄청 걱정 했는데, 역시나 그 오빠는 차단 당한 것 처럼 느꼈나봐요. 갑자기 그 오빠 친구 중에 한 명이 저한테 친신을 걸고 정말 2~3일에 한번 씩 읽페를 올리더라구요. 저는 그냥 그런 사람인줄 알았어요.그런데 제가 스토리를 거의 다 읽는 편이라서 읽페는 웬만하면 설문 눌러서 실수인걸 표현해요. 얼마전에 올라온 읽페는 설문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지나갔는데 페메가 정말 바로 오더라구요. 그래서 누구세요? 아 저 ~~~~이에요 이정도 하고 제가 대화를 끊고 페메창 나가 있었는데 다시 들어가 보니까 차단 당한 상태에요. 그런 생각 안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 오빠가 말해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인사하면서 그 오빠 친구들이 저를 알게 되서 지금 밖에서 만나거나 학교에서 보면 그 오빠 이름을 부르면서 꼽?을 줘요.게다가 아까 저 차단한 친구는 저희 집 옆 라인 살아서 점점 더 스트레스 받아요. 이 정도면 그 오빠 싫어 할만한데 저는 아직도 그 오빠가 좋아요. 못 잊겠어요. 잊고 싶은데, 생각하기도 싫은데 자꾸 떠올라서 우울하게 만들어요. 갤러리에 있는 그 오빠 사진 계속 보고, 지우지도 못하고 자꾸 생각해요. 매일 꿈에 나와요. 오늘도 꿈에 나왔는데 꿈 속의 저는 항상 웃고 있어요. 꿈은 반대라더니.. 정말 맞는 말인가봐요.잊고싶은데 잊지 못하겠어요. 일베 빼고는 정말 다 좋았는데, 근데 일베가 너무 큰 문제네요.
[4]저가 진짜 불ㅇ 친구가 있어요 근데 저는 그 남자애를 좋아해요 근데 얘는 중학생되자마자 신도시로 이사갔는데 저랑 월요일마다 독서논술을해요 그래소 월요일마다 저희집에서 만나는데 저보다 키도크고 공부도 잘하고 옷도잘입고 쨋든 제이상형이고 외적인 것보다는 내적인 부분이 너무 좋거든요 제가 힘들때마다 고민상담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것같고, 정말착하고 배려심도 깊어요 근데 놀때는 잘놀고 공부할때는 진짜 잘해서 제가 예전부터 거의 유치원때도 장난식으로 좋아했었고 지금 살을빼고 자기관리도 열심히하는것같던데 예전에는 뚱뚱 ? 통통 했었는데 요즘에는 턱살이아닌 턱선이보이고 손아프다하면 손주물러주면서 괜찮냐고 어떠냐고 해주는데 솔직히말하면 저는 설레는데 얘는 어장이아니라 진짜 아프니까 주물러주는것같고 저는 얘를 예전부터 진심으로 좋아해오고 있어요 . 근데 다른학교로 전학가면서 잘나가는것같고 ? 신도시다보니 엄청 예쁜사람들도 많고 그여자애들이 장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남자애 페북 스토리에 그여자애들이 그남자애한테 ㅇㅇ아 사랑해❤️ 이렇게 보낸거 스토리에 있고 댑사보면 ㅂㅅㅇㅇ앙❤️이런식으로 있고 그남자애는 인기남이란 ㅎ 이런식으로 답하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요 제가 고백한다면 지금 겨우 하는 독서논술도 못할것같고 사이도 멀어질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고백도 참고 제마음도 계속참아왔는데 너무 힘들고 그래서 요즘 시험기간인데 그애 생각밖에 안나고 집중도 안되요 어떻하는게 좋을까요 그애가 눈치가빨라서 조금잘못하면 선을딱 그어버릴까무서워요 그래도 그애가 너무좋고 같이있으면 너무 설레고 비록 제가 예쁘진않지만 제마음을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어떻게하는게 사이도 안멀어지면서 제마음을 전달 할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