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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축구] 2020.04.28 해외축구 이적 루머
에버튼 스트라이커 모이스 킨이 나폴리와 연결됐다. 한편, 킨은 이번 주에 코로나 바이러스 정부 지침을 어겨 에버튼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예정이다. (코리에 델로 스포르트) 아스널은 가봉 국적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의 대체자로 첼시의 윙어 윌리안 영입에 대해 제안받았다. 하지만 너무 높은 급료 때문에 주저하고 있다. (선)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가나 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에 대해 4,300만 파운드로 이적을 제안했다. (익스프레스)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와 프랑스 대표팀 우스망 뎀벨레를 스왑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텔레그라프) 첼시는 쿠티뉴에게 관심을 보였으나, 바이엘 레버쿠젠과 독일 대표팀 미드필더 카이 하베르츠에게 관심을 돌렸다. (디 애슬레틱)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스쿼드 개편을 위해 잉글랜드 국적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를 처분할 수도 있다. 그는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텔레그라프) 아스널 또한 라이스와 연결되어 있다. 그의 몸값은 7,000만 파운드로 알려졌다. (선) 리버풀은 릴 스트라이커 빅터 오시멘 영입에 관심이 있다. 레스터 시티와 첼시도 나이지리아 국적의 오시멘 영입을 고려 중이다. (풋 메르카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포츠 디렉터는 맨유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제이든 산초의 미래에 대해 "완전히 진정됐다"고 말했다. (스포르트1) 하지만 맨유는 산초 영입 자금을 모으기 위해 프랑스 대표팀 폴 포그바와 잉글랜드 국적 제시 린가드를 방출할 수도 있다. (선) 아스널은 15살의 맨유 미드필더 오마리 폴손과 프로 계약을 놓쳤다. (메일) 맨유는 레알 바야돌리드의 가나 수비수 모하메드 살리수와 연결됐다. (아스) 레스터 시티 미드필더 윌프리드 은디디는 맨유와 아스널과 연결되고 있지만 현 소속팀에 남는 것이 더 좋다고 말했다. (팀토크) 스페인 미드필더 다니 세바요스는 아스널과 임대 계약이 끝나면 원 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모비스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트라이커 디에고 코스타는 자신의 전 소속팀 첼시 감독 안토니오 콘테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절대" 풀 시즌을 보낼 수 없다고 말했던 일화를 밝혔다. 콘테는 2019년 5월부터 인터 밀란 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ESPN) 토트넘 훗스퍼의 공격수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대비를 위한 훈련에 복귀하지 못했다. 그는 군 복무를 수행 중이며 영국에 돌아간다고 해도 자가 격리해야 한다. (이브닝 스탠다드) 전 토트넘과 첼시 감독 안드레 비아스 보아스는 절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일) 참고: https://www.bbc.com/sport/football/gossip
[상식축구] 2020.04.16 해외축구 이적 루머
계약이 체결되면 대박 이적이다. 맨체스터 시티와 독일 축구대표팀으로 뛰고 있는 르로이 사네가 7천만 파운드로 바이에른 뮌헨 이적에 가까워졌다. (미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은 이번 시즌이 6월 30일까지 종료될 수 있을지 토론하기 위해 이번 주 금요일에 모일 예정이다. 이 사안이 통과되려면, 20개 클럽 중 14개 클럽이 동의해야 한다. (가디언) 바르셀로나는 첼시의 은골로 캉테를 원한다. 첼시는 브라질 윙어이자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한 필리페 쿠티뉴와 스왑딜을 제안할 수도 있다. (문도 데포르티보) 첼시는 25살의 AC밀란의 주장이자 레프트 윙백 알레시오 로마뇰리 영입에 관심이 있다. (칼치오메르카토) 바이엘 레버쿠젠과 독일 축구대표팀 소속 미드필더 카이 하베르츠는 다른 팀의 이적 제의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말했다. 리버풀과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 (빌트) 첼시와 프랑스 스트라이커 올리비에 지루는 이번 여름 인터 밀란으로 이적하기 위해 연봉 삭감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르헨티나 수비수 마르코스 로호는 부상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리그 중단으로 에스투디안테스를 위해 경기를 뛰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과 임대 기간을 늘리고 싶어 한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이탈리아 빅클럽 AC밀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담 랄라나에게 이적 제의를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31살의 리버풀 미드필더인 그의 계약 기간은 이번 6월에 만료된다. (미러) 아스널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알렉상드르 라카제트를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노리고 있다. (아스) 반면, 팀의 에이스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을 놓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은 인터 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즈를 원하지만 그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고 있어, 그의 대안으로 오바메양을 노리고 있다. (스포르트) 아스널은 파리 생제르맹의 레프트 윙백 래뱅 퀴르자와와 자유계약 체결에 다다랐다. (데일리 스타) 아스널은 22살의 프랑스 수비수 악셀 디사시와 협상 중이다. (데일리 메일) 웨스트햄은 24살의 나폴리와 멕시코 윙어 이르빙 로사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마르카) 레스터시티의 오스트리아 수비수 크리스티안 푸흐스는 계약을 연장할지, 미국에 있는 가족과 함께 지낼지를 두고 고민 중이다. (데일리 메일) 리버풀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는 베식타시로 임대 이적을 했음에도 여전히 위르겐 클롭 감독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카리우스는 2022년까지 리버풀과 계약되어 있다. (스카이 스포츠) 참고: https://www.bbc.com/sport/52303829
어제자 아스날은 좀 많이 억울할 베르통언 오심
마지막 순간 결정적인 승리 찬스를 얻은 아스날이었지만 오바메양의 PK가 요리스의 선방에 막히며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나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 PK 장면에는 심판의 직무유기급 오심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PK 키커가 슛을 하기 전에 박스 안으로 다른 선수들은 들어오면 안됩니다. 물론 이걸 칼같이 지키는 주심은 별로 없습니다. 어느정도 유들유들하게 선수들이 들어오는건 용인되고 있죠. 하지만 어제 베르통언의 쇄도는 좀 심했습니다. 심지어 오바메양이 공을 차기도 전에 어느새 저기까지 들어와있었습니다. 아무리 유들유들 봐준다고 해도 이건 좀 도가 지나친 감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렇게 들어온 베르통언은 2차로 이어진 오바메양의 노마크 찬스를 막는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먼저 에어리어에 들어와있던 베르통언은 수비위치를 잡을 여유가 충분했고 결국 오바메양의 2차 찬스마저 봉쇄해버립니다. 잉글랜드의 레전드 앨런 쉬어러 역시 베르통언의 침투는 지나쳤고 주심의 오심쪽에 손을 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원칙대로 키커가 슛을 하기전 침투한 선수가 있다면 PK를 취소하고 다시 차게 하면 될 일이었습니다. 애초에 이런 상황들을 봐주다보니 기준이 모호해지고 결국 이런 상황이 나오고만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