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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상대로 한국식 침대 축구 보여주는 킹승우
황의조의 선제골이 들어갔을때도 좋았지만 각풀고 경기 볼 수 있었던건 이승우의 추가골이 들어갔을때였습니다. 적절한 시간대에 터진 추가골이었고 한국 침대의 안락함을 보여주기에 딱맞는 점수차였습니다. 사실 우리가 그간 이란 침대에 얼마나 많이 당했습니까 이란과 붙을때면 언제나 빨리 골넣고 우리도 침대 맛 좀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카타르시스를 이승우 선수가 풀어주더군요 ㅋㅋㅋㅋ 역습 돌파하다 파울을 얻어낸 이승우는 심판이 파울을 선언한 후 저벅저벅 걷다가 심판을 한 번 슬쩍보고 무언가 생각난듯 풀썩 누워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승우는 양심이 있는게 실제로 오른쪽 허벅지 가격 당해서 넘어졌다는것 입니다. 누구처럼 자기가 태클하고 침대하진 않아요 ㅋㅋㅋ 인상적이었던건 정규 시간 종료를 얼마 안남겨둔 상황에서 나온 2차 침대였습니다 ㅋㅋㅋ 사실 침대축구의 꽃은 다리 경련이죠 ㅋㅋㅋㅋ 누차 말하지만 우리는 양심없이 이유없는 침대를 하진 않습니다. 헤딩 경합 중 상대가 누르면서 이승우에게 다리 경련이 온 것입니다. 이란 종특은 자기네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침대당하면 겁나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ㅋㅋㅋㅋ 이승우 넘어지자마자 와서 경련 풀어주려고 애쓰더군요. 급기야는 경련 난건 오른발인데 상관없는 왼발까지 풀기 시작하는 이란 19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번 선수도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이런 일을 당하니 어지간히 정신못차리고 있었던 모양인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제가 몰라서 그러는건지 원래 경련나면 반대편 발도 같이 풀어주면 더 잘풀리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고양이나 부를줄 알지 이런건 처음 봤는데 ㅋㅋㅋ 결국 꽃가마는 아니고 여튼 다른 가마타고 금의환향하는 킹승우 ㅋㅋㅋㅋ 다행히 밖으로 나가서는 일어나서 걸어나갔다고 합니다. 단순한 다리 경련인거 같아 참 다행이에요. 킹승우 골도 넣고 침대도 보여주고 아주 할 수 있는건 다해서 보기 좋습니다 ㅋㅋㅋㅋ
말레이시아전에서 빡친 손흥민이 선수들에게 요구한 것
말레이시아의 5백에 대한 우리나라의 전술은 초반부터 뚜렷했습니다. 상대를 높은 라인까지 끌어드린 후 빠르게 뒷공간을 노리는거죠. 나쁘지 않은 전략이었습니다. 다만 이 전략에는 반드시 수반되야 하는 조건 2가지가 있습니다. 적절한 침투와 정확한 패스죠. 정확한 패스가 들어가지 않으면 말짱 꽝이죠. 다행히 우리에게는 제법 패스가 정확한 김민재라는 걸출한 수비수가 있었습니다. 네 있었는데 어제는 우리가 알고 있던 그 김민재가 없었습니다.....ㅠㅠㅠㅠ 초반엔 제법 들어맞았던 이 전략은 1골을 먹히면서 더욱 부정확해졌습니다. 특히 미드필더 라인을 맡고 있던 김정민과 김건웅의 패스는 사실 제대로 들어가는걸 꼽는게 빠를 정도입니다. 사실 어지간하면 좋은 시도들이었다라고 해주고 싶은데...... 정말 너무 심하더군요.... 이게 2골 먹히고 나서부터는 도저히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대충 찾아도 이정도입니다. 실상은 이보다 더 많은 수의 공격권 헌납이 있었습니다. 더욱 가관이었던건 손흥민이 들어와서도 기껏한다는게 이런 롱패스 뿐이었다는 겁니다. 온더볼이 가능한 선수가 들어왔음에도 시종일관 길게 때려넣으려고만 했죠. 급기야 빡친 손흥민이 무리한 패스를 했던 김민재 선수에게 한마디를 합니다. 차근차근 만들어가자는 말이었습니다. 황의조 역시 패스를 그대로 보낸 후 긴패스가 아닌 만들어가자는 제스처를 보였습니다. 김민재도 사실 멘붕이었을 겁니다. 주장으로 나왔는데 말레이시아한테 2골이나 먹힐줄 누가알았겠습니까. 그래도 손흥민한테 혼나고 나서부터는 김민재가 아예 롱패스 안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이후 부터는 큐떡의 향연이었음... 근데 결국 그 큐떡으로 하나는 만들더군요. 차라리 롱패스보단 큐떡이 나았....................ㅠㅠㅠㅠ 이미 진 경기를 가지고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냥 좋은 교훈으로 삼고 앞으로 있을 경기들에 반면교사 삼길 바랄뿐입니다.
아시안게임에 이강인 데려가도 아무 상관없는 이유
월드컵이 끝난지 얼마 안됐지만 우리나라는 벌써부터 아시안 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아시안 게임의 대표팀이 더 기대되는게 사실입니다. U-23 이 나이대에 정말 창의적이고 보는 재미가 있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많거든요. 이승우, 백승호 선수는 물론 와일드 카드로 손흥민 선수의 엔트리 발탁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논란이 한가지 있는게 바로 이강인 선수입니다. 이강인 선수의 나이가 너무 어리기 때문이죠. 이런 이유로 이강인 선수의 엔트리 발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이 짤 하나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3월 이강인 선수가 훈련 중 1군 플백 수비수인 토니 라토를 상대로 개인 전술을 테스트 하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토니 라토는 주전 풀백인 가야의 백업 풀백입니다. 하지만 후보라고 무시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토니 라토는 이미 지난 시즌 1군 경기를 꾸준히 펼쳤으며 선발 출전도 9경기나 있는 선수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이미 프리메라리가 최상위 리그를 경험하고 있는 선수죠. 이런 선수들을 상대로 이강인은 완벽한 개인 전술로 골까지 넣을 수 있는 클래스가 있는 선수입니다. 이미 이강인 선수는 저번 시즌 1군 훈련은 물론 B팀 경기에도 여러차례 출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말이 B팀이지 B팀에는 1군에서 부상당한 선수가 몸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참여한다던지 이미 1군을 경험했다가 폼이 많이 떨어진 선수들이 머무는 곳입니다. 동시에 비슷한 나이대 선수들이 빠르게 월반해 있는 곳이 B팀입니다. 이곳에서 꾸준히 훈련하고 1군 데뷔가 코앞에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게 이강인입니다. 더군다나 이강인은 지난 시즌 이미 첫 프로 어시스트와 프로 데뷔골까지 넣은 선수입니다. 이미 신체조건이 어마어마한 유럽 리그에서 프로 수준을 경험했던 이강인이기에 아시아팀끼리 하는 경기는 한 결 수월할 수도 있습니다. 이강인의 나이를 들먹이며 아시안 게임에 발탁하면 안된다는건 이강인에 대해 얼마나 모르는지 자평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안쓴다고 해도 이강인 정도 되는 선수는 미리 대표팀 경험을 쌓게 해주는게 대표팀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월드컵보다 다가올 아시안 게임이 더 기대됩니다. 이강인 패스를 받는 손흥민을 보고 싶네요.
황의조의 감각이 최고조에 달해있다는 증거
불과 1경기 만에 황의조에 대한 여론이 뒤집어졌습니다. 사실 예전에야 냄비 근성이란 말로 후려쳤는데 요즘 보면 그냥 여론이란게 황의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사이의 알력 싸움 같기도 합니다. 쓸데없는 소리가 길었네요. 비록 바레인이라곤 해도 첫경기 6:0은 꽤 의미있는 결과입니다. 바레인은 그래도 우리조에서 제법 강한 팀인데다 우리나라는 손흥민, 이승우, 황희찬 등 주축이 모두 빠진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황의조가 전반전에만 해트트릭을 뙇... 개인적으로 저 역시 황의조에 대한 기억이 그다지 좋진 않았습니다. 성남 시절 황의조를 봐왔고 한창 잘하던 시기 국대까지 승선했던 황의조는 슛폼은 멋있지만 골은 잘 못넣는 선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더군요. 가장 놀라웠던 점은 황의조가 골대를 보지 않고도 정확히 꽂아 넣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첫번째 골장면을 보면 퍼스트 터치도 훌륭했지만 황의조는 시종일관 공에서 눈을 떼지 않고 그대로 슛을 날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냥 맞돼슛이 될 수 있지만 황의조의 슛은 정확히 골키퍼의 니어포스트를 노렸습니다. 이게 우연이 아니라는건 해트트릭을 완성한 골장면에서도 나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골키퍼와 수비진의 실수를 파고든 3번째 골 여기서도 황의조는 골대를 보지 않았습니다. 순전히 감으로 낮고 정확하게 차넣었을 뿐이죠. 사실 탑클래스 공격수들은 급박한 순간이면 자신이 감으로 산정해 놓은 가상의 골대로 슛을 찰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훈련할 때도 자신이 좋아하는 패턴대로 연습을 하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그 패턴대로 찬다면 골대를 보는 시간에 더 빠르게 슛을 찰 수 있으니 말이죠. 보통 공격수들 중 진짜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의 경우 황의조처럼 골대를 보지 않고 감으로 골을 넣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정말 감각이 최고조에 올라 있는 선수들이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 황의조의 감각은 현재 대표팀 선수들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손흥민 선수보다 더 감각은 날카로워 보여요. 그간 톱이 없어 고민고민하던 우리나라 대표팀에 한줄기 빛과도 같은 선수죠. 이제 손흥민이 가장 파괴력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윙으로 갈 수 있는데다 톱에는 황의조라는 날이 제대로 선 칼도 있습니다. 둘이 함께 뛰는걸 벌써부터 보고싶네요. 솔직히 아시안게임의 경우 토너먼트가 진짜이긴 한데 이 두 선수가 함께 뛰는걸 빨리 보고싶습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황희찬 사포.gif
전후반 내내 답답하다 손흥민 1골 넣고 채 2분이 지나지도 않은 상황, 갑자기 자신감 풀충전되서 사포때리는 황희찬 ㄷㄷㄷ 근데 실패 ㄷㄷ 이걸로 갑론을박이 많았음. 1. 1:0으로 아슬아슬 앞서 있는 상황에서 차근히 만들어갈 생각은 안하고 자기 개인기 치는게 말이되냐 2. 전후반 내내 공격진 기회도 못만들고 답답했는데 황희찬이 자신감있게 개인기 치는 모습 보기 좋다 요약하면 잘했냐 못했냐인데 사실 전 애티튜드든 스킬적인 부분이든 별로 좋은 상황같아 보이진 않네요. 일단 스킬적인 부분만 봐도 상대 수비수가 멀찍이 떨어져서 수비중인데 사포를 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제대로 들어갔어도 뒤에 대기하고 있는 수비수가 몇인지.. 뭐 황희찬이 사포로 더 욕먹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공격수의 본분을 못해서가 좀 큰 이유입니다. 기회 만들고 움직임 좋은건 알겠는데 자신에게 온 1:1 찬스를 골로 연결시키지 못함. 이게 지난 말레이시아전에서도 그랬고 이번 키르기스스탄전에서도 반복됨. 그러다보니 팬들 눈에 뭐든 안예뻐보이는게 맞는 상황인듯. 뭐 어쩌겠나요. 항상 이런 논란을 벗어나는 방법은 공을 넣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골을 넣고 우승을 한다면 황희찬 선수에 대한 논란도 말끔히 씻어버릴 수 있을 겁니다.
손흥민이 이승우와 황희찬을 따로 호출한 이유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는 손흥민이 주장을 맡고 있습니다. A대표팀에서는 모르겠지만 아시안 게임 스쿼드에서 손흥민은 제법 선수들이 어려워하는 선수라고 합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유럽에서 이미 어마어마한 명성을 올리고 있는 손흥민이다 보니 선수들 사이에서도 그냥 동료로 보이지는 않는 모양이에요 ㅋㅋㅋ 게다가 손흥민이 또 형이라서 ㅋㅋ 손흥민도 생각 이상으로 주장 노릇을 아주 잘하고 있더군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백미는 바로 황희찬과 이승우 집합입니다 ㅋㅋㅋㅋㅋ 손흥민은 15일 바레인과의 1차전이 끝난 후 유럽파인 황희찬과 이승우를 자신의 방으로 호출했다. 손흥민이 두 사람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는 알 수 없다. 미루어 짐작할 때 팀 분위기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황희찬과 이승우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을 가능성이 크다. 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id=0000416888 아시다시피 황희찬은 골을 넣긴 했지만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오히려 이로 인해 서브로 밀려야하는게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왔죠. 이승우 역시 교체로 투입되어 경기 중간 사이드라인 밖으로 홀로 빠져나와 팬들을 걱정하게 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호흡이 터지지 않아 잠시 바깥으로 나왔다는게 중론입니다. 당초 기대를 모았던 황희찬과 이승우가 이런 모습을 보이자 손흥민이 멘탈 관리에 나선게 아닌가 싶습니다. 손흥민도 공격수고 황희찬 이승우도 공격수이니 아마 손흥민이 충고해줄 부분이 많이 있겠죠. 혼자서는 우승까지 가기 어렵다는걸 손흥민은 아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렇기에 옆에 있는 이승우, 황희찬, 황의조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한 경기에서 이 선수들 중 한 명이라도 잘해준다면 손흥민이 막혀도 해결책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손흥민 선수가 제 역할을 필요 이상으로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독일전에서 적중했던 운세 전술로 보는 오늘자 선수들 운세 근황
손흥민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노심초사”입니다. 매사가 권태로워 지는 날입니다. 이런 날일수록 늘어지는 기분을 잘 추슬러야 합니다. 자신의 기분이 날카롭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안 좋은 행동을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한만큼 자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사소한 배려를 갖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 때를 빨리 탈피하려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를 자꾸 바쁘게 만들어주세요. 여러 가지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가볍게 일을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쉬워집니다. 황희찬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중과부적”입니다. 일이나 학업에 슬럼프가 옵니다. 진도가 나가지 않아 짜증스런 마음이 듭니다.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 않고 자신이 하는 것은 바로바로 결과로 이어지지 않으니 그로 인해 울적한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서 노력이 헛되이 느껴질 수 있겠군요. 그러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기분전환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몸까지 상하게 되며 자신에게 있어 유리한 상황의 전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선 눈 앞의 일에 노력을 쏟아 부으세요. 서서히 상황은 호전되고 있습니다. 황의조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파안대소”입니다. 비 오는 날 우산이 없다면 빌려주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고, 의견차로 인한 갈등이 생겼다면 절충안을 제시해서 갈등을 해소시켜 줄 사람을 만날 것이고 혼자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은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혼자서 무리하게 당신의 일을 끝내려고만 한다면 오히려 부담감이 너무 커져 스스로 괴로워 할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당신의 마음을 열어두세요. 그리고 당신이 오늘 계획했던 일도 귀인의 도움으로 방해요인이 사라지고 그 귀인으로부터 더 많은 걸 배우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이승우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운기칠삼”입니다. 일에 굴곡이 있고, 갈등이 있으나 결국 당신의 의지로 이를 모두 타개합니다. 자신이 목표했던 곳에 가기 위해 여러 가지 장애로 인한 마찰이 생기나 자신의 노력으로 인해 그 마찰을 모두 극복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에서의 좋은 조언들이 당신을 올바른 길로 안내해 줄 것이며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가 좋으니 결국 다 좋은 것이지요. 안정된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는 날입니다. 조금만 기운을 내세요. 좋은 결과가 눈 앞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황인범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만전지책”입니다.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기에 적합한 날입니다. 마음이 텅 비어있는 느낌이 들거나 혼자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런 기분을 가뿐하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자신이 먼저라는 생각보다 남을 생각해주는 태도 속에 자신 또한 마음이 풍족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유난히 체력이 좋아 보이기도 하는 날이니 이사를 하기에도 적당하고 방이나 사무실 자리를 정리해도 좋을 것이고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맛 보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으며 기분 또한 상큼하고 깨끗해질 것입니다. 장윤호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대략성공”입니다. 대부분의 일들이 뜻한대로 진행되어 가고 기대치 않았던 운까지 따르니 더없이 좋은 날입니다. 당신이 목표했던 일이 있다면 그 일을 제대로 마무리 해나가는데는 별 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하는 일에 있어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한다면 그에 대한 결과는 반드시 보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항상 오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말이지요. 즐거운 하루가 당신 앞에 놓여 있습니다. 많이 웃고 즐기는 그런 행복을 느껴보도록 하세요. 조현우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파안대소”입니다. 길을 걷다 줍게 된 동전 하나가 당신을 크게 기쁘게 할 것이며 다른 좋은 일도 생길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만드는 날입니다. 사소함 속에서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 사람의 경사로 인해 자신의 마음도 부풀어 오르는 듯한 기분이 될 수 있습니다. 진심 섞인 말 한마디가 상대방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줄 수 있으니 자기 자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꼭 큰 행운이 따르진 않는다 하더라도 기쁘고 들뜬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된 것이지요. 김진야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전화위복”입니다. 그럭저럭 괜찮다고 볼 수 있는 날 입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연달아 들립니다. 이해득실을 따져볼 때 결코 손해는 아닙니다. 나쁜소식에 너무 기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후에 연달아 좋은소식이 들려올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바쁘며 감정의 기복차가 크게 발생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좋은 쪽으로 흘러갈 것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결과적으로 성과가 좋으니 위안이 되겠군요. 무엇을 하던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으므로 새로운 활동영역을 넓혀도 좋겠습니다. 정태욱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만전지책”입니다. 작은 일로 인해 언짢을 수도 있겠으나 전반적으로는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사소한 것들은 대범하게 여겨서 무난하게 처리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사소한 일로 인해 자신의 커다란 일까지 망치게 된다면 그것은 자신의 능력이 그만큼 부족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앞으로 나가려는 태도를 견지하고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일을 진행해나간다면 반드시 당신에게 행운은 찾아옵니다. 또한 커다란 것에만 집중할 수 있을 때 당신의 오늘은 밝게 빛날 것입니다. 황현수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만전지책”입니다. 일의 진행이 빠른 날입니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취할 수 있는 성과가 많습니다. 일의 흐름에 관계없이 자신만 여유를 찾다보면 뒤쳐질 수 있습니다. 너무 급한 진행은 오히려 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위 상황을 살피는 유연성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사람들과 다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것보다는 모든 사람들과의 의견을 조율하는 것도 좋은 결과를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진행 과정에서 조금 잡음이 일 수 있는 날이니 이 점만 주의하면 성공대박이 보이는 하루입니다. 김학범 감독 8월 23일의 운세 총운은“기대충만”입니다. 그야말로 말 그대로 운이 따르는 날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쉽게 포기했던 일이 있다면 그것을 다시금 도전해볼 수 있는 날입니다. 백프로 성공을 기대하기 보다는 자신이 목표한 것까지 도달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를 배우는데 만족했다면 더 이상 바라는 게 없을 것입니다. 또한 포기, 실패했다 싶었던 일도 상황의 반전으로 인해 당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가 되고 오랫동안 연락이 닿질 않아 만나지 못했던 귀인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니 힘차게 나서 보십시오. . . . . 지난번 독일전에서도 적중했던 운세전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손흥민, 황희찬 버리고 갓의조로 간다!!!!!!!!!!!!!!!!! 김민재 없는 수비라인이 불안불안하지만 그래도 운세가 나쁘진 않은듯 합니다 ㅋㅋㅋㅋ 이번에도 제발 적중하길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