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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교육청, 자녀 교육 주제로 ‘초‧중‧고 진학 예비 학부모 교육’ 실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오는 11월 19, 22, 26일 3일간 부산진구 놀이마루와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0년 신학기 예비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하루씩 학교 급별 예비 학부모 각 1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교육에서 김석준 교육감이 행사 3일간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부산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 11월 19일 김경자 부산시교육청 장학사가 ‘드디어 우리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어요!’를 주제로, 같은 달 22일 박은숙 동평중 교장이 ‘꿈과 끼를 찾아 함께 떠나는 여행-자유학년(기)제’를 주제로, 같은 달 26일 장영주 동아고 수석교사가 ‘교육과정의 변화와 진로코칭 방향’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참가희망 학부모는 같은 달 1일 오전 9시부터 학부모지원 홈페이지(hakbumo.pen.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문의 부산시교육청 지원과 학부모지원팀(051-860-0714)으로 하면 된다. 천정숙 지원과장은 “이번 학부모 교육은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덜어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교육청 #부산진구놀이마루 #부산교육연구정보원 #학부모 #부모교육 #부모교육프로그램 #자녀교육 #예비부모교육 #학부모특강
아이들 한테 무슨짓을....
조국 사태보다 더 분노할.... 조국 사태로 뭍혀지나갔지만 개인적으로 더 분노 할 어처구니 없는 모습이다. 이 영상을 처음 봤을때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힌다." 라는 말이 와닿았다. 정말 욕도 안나올 정도로 기가 막힐 일이지 않는가? 대한민국은 어느 순간부터 좌파를 지지하면 종북 빨갱이라 비난을 받고 우파를 지지하면 친일 토착왜구라는 비난을 받으며 중도층은 줏대없는 박쥐들이라 비난을 받는다. 무슨 스타크래프트도 아니고 한 나라의 국민이 세 종족으로 나뉘는 것인가? 각설하고 어느쪽에 서던 욕먹는 즉 더러운 정치판이다. 이 더러운 정치판에 초중생 청소년을 정치적 선동 도구로 이용한다는게 어른으로써 할 일인가? 난 이들을 그냥 쓰레기라 표현하고 싶다. 본인이 좌파던 우파던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으로써 혹은 한참 성장하는 조카를 둔 성인의 입장으로써 분노하고 냉혹하게 비판을 해야할 문제이지 않겠는가? 설마 저아이들 중 부모가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그 부모가 아무리 극좌 성향이라고 한들 좌파이기 전 부모니까! 어떤 부모가 더러운 정치판 속 선동 도구로 이용되길 바라겠는가? 이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좌파세력의 더러운 행태에 혀를 내두른다. 현 좌파 정권이 어떤 정권이던가? 해양 재난 사고로 안타깝고 슬프게 희생된 아이들을 이용해 전 정권을 무너뜨리고 올라선 정권 아니던가! 그런 좌파이다. 더러운 판에 아이들을 내새우건 일도 아닌 더러운 행태에 뻔뻔한 집단이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