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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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s - Pentatonix(Lorde Cover)
오,티얼스 감동이에요. ;p 요즘 너무 사랑하는 펜타토닉스 . 올해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투어를 한다고 해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는 예정에 없네요. 펜타토닉스(Pentatonix)는 미국의 아카펠라 그룹이며, The Sing-Off 3번째 시즌 우승 그룹이다. 5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작년에 낸 PTX volume1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앨범, PTX volume 2까지의 앨범이 나와 있다. pentatonix라는 그룹명은 "pentatonic scale(5음계)" 에서 따온 것으로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마지막 철자를 s에서 x로 바꿨다고 한다. (위키백과에 요렇게 나와있더라고여 귀엽네요 훗-) 미치 그래시(Mitch Grassi) 미치 그래시는 팀에서 가장 젊다. 미치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높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많은 무대경험이 있다고 해요. 스콧 호잉(Scott Hoying) 스콧 호잉은 싱어송 라이터이다. 8살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목소리도 매력적이고, 상당한 랩실력도 가지고 있어요. 아비 카플랜(Avi Kaplan) 아비 카플랜은 팀에서 가장 낮은 베이스 역할을 맡고 있다. 아비의 특기는 "Overtone"으로써, 동시에 두개의 톤 즉, 동시에 두개의 소리를 낼 수 있다.기타도 잘치고, 오페라도 배우고 있다고 해요. 크리스틴 멀도나도(Kristie Maldonado) 크리스틴은 팀에서 유일한 여성 멤버로, 8파트의 하모니를 배웠던 알링턴에서 멤버들과 공연을 다니며 8년동안 자신의 보컬과 퍼포먼스를 연구했다. 7살때부터 음악과 연극을 좋아했었다고 .! 케빈 올루졸라(Kevin Olusola) 케빈 올루졸라는 팀에서 비트박스 역할을 주로 맞고 있다. 케빈의 특기는 "Cello Boxing"이라고 해서, 첼로를 연주함과 동시에 비트박스를 해서 첼로와 비트박스의 아름다운 조화를 만들어 낸다.어릴때부터 피아노와 첼로 ,색소폰 연주를 했었다고 해요. 예일대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하고, 의과 대학 예과 과정 필수조건을 끝냈다고 하네요. 저는 스콧호잉이 제일 좋아요 ...... :) 펜타토닉스 유투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ptxofficial
아카펠라 끝판왕 '리얼그룹'의 'Walking Down the Street'
혹시 예전 2G폰 시절, '굿모닝~ 빠빠빠빠빠 빠빠빠빠~' 알람이나 'I sing you sing~'하며 시작하는 벨소리 기억하시나요? 이 곡들을 부른 그룹이 바로 '리얼그룹'입니다. 이 외에도 리얼그룹의 많은 곡이 각종 방송의 BGM으로 사용됐습니다. 최근에는 '삼시세끼' 어촌편에 'Chili Con Carne', 'Substitute For Life'가 쓰였죠. 리얼그룹은 5인조 혼성 아카펠라 그룹입니다. 스웨덴 왕립음악원에서 만난 멤버들이 30년 넘게 같이 활동하고 있죠. 오늘 소개해드릴 곡인 'Walking Down the Street'은 방송, 라디오 BGM으로 많이 사용된 곡입니다. 누구든지 들으면 딱 아는, 리얼그룹의 대표곡이에요. 2007년 내한공연의 영상입니다. 즐거운 감상되시길^^ * 아카펠라(A Cappella) a(=alla) : ~풍으로 Cappella : 성당, 교회 아카펠라는 악기 없이 목소리로만 화음을 맞추어 부르는 노래입니다. 단어 자체의 뜻은 이태리어로 '성당 풍으로'인데요, 예전에는 '성당에서 부르는 무반주 노래'만을 뜻했거든요. 1960년 이후로 목소리로만 부르는 모든 노래를 뜻하게 됩니다. 목소리로만 화음을 이루기 때문에 곡들이 훨씬 산뜻해요. 유명 그룹으로는 '리얼그룹'과 영국의 '킹스 싱어즈', 우리나라의 '스윗소로우' 등이 있습니다. 보너스로 리얼그룹이 '강남스타일'을 아카펠라로 재해석한 '스톡홀름 스타일'을 올립니다. 전자음들이 사람의 미묘한 화음으로 바뀐, 색다른 느낌의 곡이네요! 즐감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