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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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햅피뉴이얼!! 2018년도 연말 선물추천 BEST☆★
해피뉴이어얼~~! 드디어 한해가 밝았어요!! >< 반가워 2018년도!! 한해도 열심히 달려보쟈긋!! 연말 행사가 거의 마무리 되고.. 마지막으로 신혼부부 집에 초대 되어서 어떤 선물을 줘야 할까.. 고민고민고민.. 하다가 평소에 커피를 좋아하는 친구 부부를 위해 커피메이커 하나 사줄까해요! ㅎㅎ 연말 선물로 딱 인것 같아윱! ㅎㅎㅎ 평소 하이마트에서 쇼핑을 즐기는데 이번에 연말 선물 기획전을 한다고 해서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쬽? ㅎㅎㅎ 할인 팍팍 해주는 하이마트! 그뤠잇!!!! 원래는 커피메이커만 선물해주려고 했는데.. 평소 너무너무 감사한게 많은 친구 부부라서.. 예쁜 커플 커피잔도 하나 함께 선물해주려고 해요 ㅎㅎㅎ 평소 디즈니 캐릭터를 좋아라 하는데.. 어머 넘냐 좋아하는 미녀와 야수 캐릭터 컵이 있지 뭐예욥? 완전 내 취향..?♡0♡(친구도 저랑 비슷해서 아마 좋아할듯..) ㅋㅋㅋ [가격: 34,000원] 오모낫 귀여운 포트부인 티팟도 있어요 ㅎㅎㅎ [가격: 39,440원 ] 두개 다 15% 할인 된 가격으로 싸게 득템 완료!! > < 비알레띠 모카포트인데요! 이 제품은 제가 평소 즐겨쓰는 가정용 커피포트예요! 아침마다 출근 전 따땃한 아메리카노를 들고 출근하기 딱 좋아요 ㅎㅎ [가격:41,100,원] 모카포트사용법 모카포트 하나면 집에서 홈메이드로 다양한 커피를 즐겨 마실 수 있어서 짱짱 좋아요!! > < 이정도면 친구 부부 연말선물 추천으로 완전 그뤠잇이겠죠?? 다들 연말&새해 선물 잘 준비해서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팝송가사해석] 디즈니 영화 속 도플갱어들? 너무 닮은 그들을 노래로 찾는다!
https://youtu.be/YHy3_EptEY8 고화질 720p으로 감상하세요! 아래 필독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팝송읽어주는여자, Jina입니다. 오늘은 스페셜 중에서도 초스페셜편! 제가 소속되어있는 #다이아티비 DIA TV를 통해서 #디즈니 와 콜라보 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ㅠㅠㅠ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바로바로! 최근 개봉한 #미녀와야수 속 등장인물들과 너무나 닮은 캐릭터들 찾는법! 힌트는 노래다! 입니다. ^_^ 디즈니 영화라면 또 빼놓을 수 없는게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부르는 노래인데요. 이 노래 속 가사에서 그들의 성향이 똭! 보여지는데 이상하게 잘 보다보면, 이 사람들, 분명 어디서 본것같아요. 분명 남남인데? 전혀다른 영화고 다른 캐릭터인데도 너무나 비슷한 성향을 가진 그들!!! 묶어놓으면 베프 먹을것 같은 캐릭터들은 바로 누규! 찾아서 묶어줍시다 우리. 디즈니 버전, 친해지길 바래! 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ㅎㅎ 2017년 미녀와야수 속 따끈따끈한 신곡들부터, 잊고있었던 클래식 디즈니 영화들 속 노래들까지! 오랜만에 잃어버린 동심을 회복하는 코너! 팝송읽어주는여자 X 디즈니 스페셜 콜라보! 함께해요 우리 ♡ 오늘 영상에는, #1 마을사람들의 뒷담화, 주인공에 대해서 너무 대놓고 노래하는 그들! #2 부동산 업자보다 뛰어난 말빨을 보여주는 그들의 노래! 이 노래 들으면 그 곳에 머물고 싶어 진다! #3 종이조각도 흐드러지게 날린 벛꽃잎처럼 보인다!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사랑에 빠진 그들의 노래! #4 왜인지 모르겠지만 3명이다. "우리가 주인공보다 더 격하게 사랑할 수 있어요!" 엑스트라 여자 1,2,3의 사랑노래! #5 누가 악역 아니랄까봐! 노래할 때 조차도 거짓으로 가득찬 악역의 노래! #6 꿈을 부른다! 현실에서 벗어나 더 큰 이상을 쫓고 싶은 그들의 노래! ...까지 함께하시죠. ^_^ 구독은 사랑입니다! 공유는 응원입니다! 공유덕에 여러분을 알게되었고, 공유가 채널을 크게합니다. 여러분의 신청곡으로 커가는 우리 채널! 한번만 도와주세요 ! 좋아요 눌러주시면 ... 참 좋아용 ♡ 오늘도 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다음시간에 꼭 다시 또 봐요 ! 댓글 안부/응원/질문 언제나 환영합니다... ♡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7)
영화는 세이브 더 캣의 분류에 따르면 Out of Bottle 로 시작하게 됩니다. 사람을 업신 여기고 늘 향락에 빠져사는 왕자가 겉모습만 보고 업신 여겼다가 마녀의 저주를 받게 되니까요. 마녀는 왕자를 야수의 모습으로 바꾸게 하고는 시간 제한을 주며 그 안에 진실된 사랑을 받아야만 저주가 풀리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Buddy Love의 요소가 들어가게 될 것을 예감할 수 있습니다. 진실된 사랑을 깨닫기 전에 투닥투닥 하다가 결국에 진실된 사랑을 받게 될 것이란 걸 말이지요. 주인공인 벨은 마을 사람들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조금 멀리 대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순응하며 살지만 그녀는 어딘가 다른 세상, 다른 현실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여기에서 영화 '너의 이름은'이 살짝 오버랩되네요 ㅎㅎ 그녀는 지성을 갖춘 남자를 만나고 싶어합니다만 그에게 청혼을 해오는 인물은 힘의 상징이자 비열한 인물 개스톤 입니다. 개스톤은 이미 갖출 것을 다 갖추고 태어난 인물로 어떻게보면 야수가 된 왕자가 저주에 빠지기 전 모습이라봐도 되겠습니다. 이후 극이 진행되고 벨은 야수 왕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는 자신만 알고 편협한 생각을 가졌지만 마음 깊은 곳에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고(츤데레?) 무엇보다 그는 그녀가 원하는 지성!! 을 갖추었습니다. 적어도 그녀가 선망하는 책 속의 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일한 남성입니다. 하지만 겉모습이 야수에다 자기만 안다는 점 ! 이렇게 내가 원하는 모습과 별로 원하지 않는 모습이 겹치면서 아이러니를 만들어냅니다. 야수의 무심코한 행동, 작은 선의에도 큰 칭찬을 해준다는 점으로 본다면 여성의 연애에도 도움이 될만합니다. 영화의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 자체로 본다면 야수에게는 그가 원하는 것과 아이러니가 그나마 명확히 부여가 되어있지만 벨에게는 그녀가 원하는 것과 현실의 아이러니가 크게 부여되지 않아서 뻔한 감이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벨을 포커스로 맞추어서 진행하지만 야수의 관점에서 본다면 꽤 볼만한 영화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을 떠나서 영상미로 본다면 눈이 즐거운 영화가 되겠습니다. 노래가 상당 부분 등장하므로 영화 '레미제라블'을 즐겁게 봤던 나로서는 대사가 노래인 느낌이 드는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배우들의 노래 실력은 '라라랜드'보다는 평균적으로 좀 더 위지만 현 시대의 입맛에는 조금 맞지 않을 수 있겠네요. 전체적으로는 동화책을 좀 더 고급 퀄리티 영화로 본다고 여기면 됩니다. 엠마 왓슨의 이미지 메이킹용 상업 영화라는 느낌도 있구요. 영상미를 좋아하는 여성들은 상당히 좋아할 영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