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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할 수 없는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는 어떤 게임?
8월 28일 출시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 프리뷰 블루포션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에오스 레드>(EOS Red)가 오는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게임은 PC용 MMORPG <에오스>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원작 IP와 리소스, 노하우 등을 모바일에도 그대로 재현했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게임은 핵심 성장 요소인 무기와 장비를 오로지 사냥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으며, 하드코어 PC MMORPG 요소 중 하나인 '강화 중 아이템 깨짐'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정통 PC MMORPG 본연 재미 구현'을 강조한 <에오스 레드>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정식 출시 전, 게임 주요 특징을 정리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에오스>로부터 50년 뒤 이야기를 담은 <에오스 레드> <에오스 레드>는 원작 <에오스> IP를 이어간 게임입니다. 때문에 세계관 역시 원작을 계승하고 있으며, 본편 스토리는 원작으로부터 50년 뒤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게임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오스 레드> 스토리 신화의 시대, 신과 거인은 패권을 두고 격돌했다. 최후에 신들은 승리했으나 그 상처 또한 컸다. 결국 살아남은 신들도 차례로 잠들었고, 자신들을 대신해 세계를 지키고자 '아르카나'를 창조한다. 하지만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악의 신 나에스는 고통의 문을 열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아르카나들은 추종자 '헬무트'를 처치하지만, 고통의 문이 열리고 프리가르드 대륙은 순식간에 파괴되어 갔다. 결국 수많은 아르카나들의 희생으로 고통의 문은 봉인된다. 시간이 흐르고, 파괴되었던 대륙도 조금씩 회복되어 갔다. 전설의 시대를 지나, 이윽고 인간의 시대가 도래한다. 하지만, 새롭게 재편된 대륙의 패권을 위한 치열한 싸움이 이어지고 기나긴 전란의 시대가 시작된다. # 공격 방법은 물론 전투 역할이 다른 3개 클래스 1. 워리어 워리어는 높은 체력과 공격력, 방어력을 가진 캐릭터로 자신만한 대검을 사용해 적을 공격합니다. 타고난 힘과 체력을 믿고 싸우는 캐릭터기 때문에 공격 역시 근거리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어떤 상대도 정면으로 맞서 싸웁니다. 2. 아처 아처는 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캐릭터로 원거리 공격을 사용하기에 전투 생존 확률도 높습니다. 더불어 높은 치명타 확률을 가지고 있어 공격 한 번이 일격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3. 소서리스 소서리스는 타고난 마력으로 다양한 마법을 다루는 캐릭터로 강력한 화염 공격은 물론 3개 클래스 중 유일하게 치유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캐릭터 성장 시 공격 위주일지, 치유 위주인지를 선택해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 자유 경제 시스템부터 다양한 전투 콘텐츠까지, <에오스 레드> 특징 모아보기 블루포션게임즈는 지난 6월 4일, <에오스 레드> 간담회를 통해 게임을 플레이할 확실한 타깃을 정했다고 밝혔으며, 그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정통 MMORPG에 좋은 경험이 있지만 2. 요즘은 바빠서 게임에 손을 잘 못 대고 있고 3. 모바일 고사양 MMORPG를 위해 새로운 휴대전화를 구매하기는 부담이 가는 성인 ※ 관련기사 현금 상점에 무기 없다! '에오스 레드' 쇼케이스가 솔깃했던 이유 게임이 이렇게 타깃을 명확히 하고 있기에 주요 특징 역시 이들을 겨냥한 듯한 모양새입니다. <에오스 레드> 특징을 크게 나누자면 ▲ 자유 경제 시스템 ▲ 다양한 전투 콘텐츠 ▲ 아이템 강화 ▲ 낮은 기기 사양입니다. 1. 성장을 위한 요소는 모두 필드에 있다! 사냥과 자유 경제 시스템 <에오스 레드>는 정통 PC MMORPG 핵심 재미를 구현하는데 집중한 작품으로 개발진은 앞서 간담회나 공식 카페 등을 통해 수차례 '유저 가치를 보호하는 게 첫 번째 서비스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신규 유저에게 버프를 주거나 각종 아이템 금액을 할인하는 방법으로 유저를 모으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에오스 레드>는 게임 속 핵심 성장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무기와 장비, 스킬 등을 현금으로 판매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이를 얻기 위해서는 필드에 나가 직접 사냥을 해야 하죠. 또한 게임은 자유 경제 시스템을 위해 아이템 거래소와 1:1 거래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2. 끊임 없는 PK, 다양한 던전, 대규모 전투 등 다양한 전투 콘텐츠 <에오스 레드> 핵심 요소는 단연 전투. 앞서 설명했듯 게임에서 무기, 장비, 스킬, 재화 등 성장을 위한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필드로 나가 사냥을 해야 합니다. 즉, 캐릭터 성장을 위해 전투는 무조건 경험해야 하는 요소며, 다른 모바일 MMORPG와 비교해 전투 비중이 높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제한된 필드에서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기에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는 다른 유저가 장비나 재화를 얻지 못하게 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PK로 이어지게 되죠. <에오스 레드>는 마을 등 일부 안전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장소에서 PK를 지원합니다. 때문에 자신보다 약하거나 혹은 동등하더라도 자동 사냥 등으로 방심한 유저를 제압하면 경쟁에서 유리해집니다. 게임은 보다 하드코어 한 PK 이용자들을 위해 캐릭터 사망 시 아이템이 드롭되며, 복수를 위한 '현상 수배' 시스템과 익명성이 보장되는 '카오스 던전' 등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게임에는 카오스 던전 외에도 다양한 던전이 구현되어 있으며 그 종류는 매일 주어진 시간만 입장이 허용되는 '시간 던전', PvE 전용 던전인 '도전의 탑 & 콜로세움', 최대 70명이 참여하는 '보스 던전'입니다. 이중, 보스 던전은 원작 <에오스> 대표 콘텐츠인 '던전'을 이식한 내용으로 강력한 보스를 물리치기 위해 다수 유저가 힘을 합쳐 싸우는 콘텐츠입니다.  유저들이 힘을 합쳐 싸우는 콘텐츠는 '공성전'과 '영지전'도 있으며, 이는 최대 2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입니다. 3. 강화 실패시 아이템이 깨진다, 하드코어 PC MMORPG 요소 살린 아이템 강화 <에오스 레드>에서 유저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장비는 무기, 방어구, 장신구로 나뉘고, 한 캐릭터가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 수는 15개입니다. 게임 속 같은 아이템 간 수치 차이는 없으며, 아이템 성능을 올리기 위해서는 '강화'를 해야 합니다.  강화시 유저는 최대 6회까지 아이템을 안전하게 강화할 수 있으며, 그 이후부터는 실패 확률이 생깁니다. 더불어, 이후 강화 실패한 아이템은 강화 여부와 상관없이 깨지죠. 때문에 아이템이 파괴되더라도 플레이에 지장이 없도록 대체할 수 있는 보험 아이템들을 가진 채로 강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4. 5년 전 휴대전화에서도 OK, 낮은 기기사양과 용량 블루포션게임즈는 앞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주요 타깃을 '모바일 고사양 MMORPG를 위해 새로운 휴대전화를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가는 성인'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에오스 레드>는 유니티 3D 엔진 18버전으로 만들어졌지만, <에오스 온라인>과 마찬가지로 하이 퀄리티 폴리곤을 쓰지 않았으며, 그 결과 게임이 최근 서비스되는 모바일 MMORPG들에 비해 가볍습니다. 게임은 약 5년 전 출시한 '갤럭시 S5'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게 구현되어 있으며, 게임 용량은 1GB 안팎입니다.
테라 클래식, “MMORPG의 본질” 살리는데 주력했다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 8월 13일 정식출시 “<테라 클래식>은 모바일 MMORPG지만 PC에서 즐기던 MMORPG의 가치를 최대한 살린 작품이다” <테라 클래식>을 개발하는 란투게임즈의 송기욱 개발 총괄 대표는 2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된 “테라 클래식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테라 클래식>은 란투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로,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난 2011년 블루홀 스튜디오(현 크래프톤)에서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한 PC용 MMORPG <테라>(TERA)를 원작으로 두고 있는 작품이다.  지난 7월 9일부터 사전 예약에 들어간 이 게임은 열흘도 되지 않아 100만명을 모집하는 데 성공했으며, 7월 24일 오전에는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소식에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인기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테라 클래식>은 어떠한 특징을 가진 작품일까? 먼저 게임을 개발한 란투게임즈 송기욱 개발 총괄 대표가 설명하는 게임 주요 특징을 영상으로 감상해보자.  게임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란투게임즈 송기욱 개발 총괄 대표 <테라 클래식>은 오는 8월 1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며, 오픈 초기에는 ‘휴먼 무사’, ‘하이엘프 궁수’, ‘케스타닉 검투사’, ‘엘린 사제’의 4종류 직업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을 예정이다.  하지만 란투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는 현재 게임의 출시 이후 3개월까지 업데이트할 콘텐츠를 이미 다수 준비하고 있으며, 이 중에는 ‘케스타닉 여성 캐릭터’를 비롯해 추가적인 직업도 준비되어 있다. 개발사와 서비스사는 다양한 콘텐츠를 최소 2주 주기로 꾸준하게 업데이트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프린세스 커넥트!Re:Dive> 등 다양한 게임의 운영에서 배운 노하우를 총 동원해, 과거 사례를 답습하기 보다는 유저 입장에서 고민하는 운영을 보여줄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사업본부장은 이에 대해 “다른 무엇보다도 ‘유저의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행사 말미에 진행된 기자들과의 주요 질의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에 나선 카카오 게임즈 및 란투게임즈 관계자들. 왼쪽에서부터 란투게임즈 송기욱 개발 총괄 대표, 조한익 제작 PM,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모바일퍼블리싱사업본부 본부장, 지승헌 모바일퍼블리싱사업1실 실장, 나승용 모바일퍼블리싱사업 2팀 PM Q: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아무래도 ‘성인용 MMORPG’가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데, <테라 클래식>은 12세 이용가다. 지승헌 실장: 카카오게임즈가 게임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오랫동안 잘 서비스할 수 있는 게임은 무엇이냐’ 다. <테라 클래식> 같은 경우에도 그러한 점을 가장 집중적으로 검토해서 퍼블리싱을 결정했다. 당장 매출을 많이 내는 것보다는, 유저들과 길게 호흡하며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이 오히려 중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테라 클래식>이 다른 <테라> IP를 이용한 게임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지승헌 실장: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화보다는 ‘우리 게임만의 특징’을 극대화하는 것에 신경쓰고 있다. <테라 클래식>은 다른 무엇보다도 MMORPG의 본질. 즉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함께 하는 재미’에 집중한 작품이다. 실제로 게임의 콘텐츠를 보면 상당수가 ‘함께 즐겨야만’ 즐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앞으로도 유저들의 반응을 보아가면서 MMORPG 본연의 재미를 강조하는 데 집중하겠다. <테라> IP를 이용하는 게임이 과거에도 몇차례 나왔지만, 대부분 반짝 인기를 끌고, 인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가지 못했다. 이시우 본부장: 실제로 내부에서도 ‘테라’ IP자체에 대해 걱정하는 말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테라> 라는 브랜드가 소진되거나, 유저들이 피로감을 느끼거나 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테라 클래식>을 통해 ‘테라’ 라는 브랜드가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유저들이 우리 게임을 통해 과거 <테라>를 즐겼을 때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낀다면 오히려 긍정적인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원작 <테라>는 이번 정식 출시 때 선보이는 4가지 직업 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종족과 직업이 있었다. 이들은 모두 추후 출시될 예정인가? 송기욱 대표: 일단 2가지 추가 종족/직업이 준비되고 있으며, 이후로도 다양한 신종족과 클래스가 추가될 것이다. 이는 유저들의 반응을 보아가면서 업데이트 계획을 세울 것이니 많은 기대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개발팀 내부에서도 많은 논의가 있었다. 원작 <테라> 처럼 다양한 직업과 클래스를 동시에 구현하는 방안도 검토되었다. 하지만 조사를 해보니 여러 직업을 한꺼번에 선보이는 것보다 소수의 직업이라고 해도 전투 설계를 철저히 하고, 밀도 높은 재미를 선보이는 것이 오히려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유저들 또한 캐릭터 하나하나에 느끼는 애정이 깊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오픈 초기에는 직업의 숫자가 적다고도 느낄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양해를 부탁드리고 싶다.   게임의 하드웨어 사양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궁금하다 나승용 PM: 안드로이드 OS 기준으로는 갤럭시 S7 이후, 아이폰은 아이폰6s 이후의 스마트폰이라면 대규모 PVP도 문제없이 구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게임의 유료 상품은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가?  나승용 PM: 유료화 기본적인 원칙은 “게임에서 돈을 써야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없다”다.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아이템이나 콘텐츠는 굳이 유료 상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모두 즐길 수 있다. 단지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면 조금 더 빠르게, 혹은 확실하게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이런 부분에서 도움을 주는 형태로 유료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고 보면 된다.   모바일 게임은 아무래도 콘텐츠 수명이 짧은데, 이를 이를 길게 가져가기 위한 계획이 있다면? 조한익 PM: 카카오게임즈가 말했듯 기본적으로 3개월치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은 꾸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하지만 무조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서 업데이트하는 것만이 업데이트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기존의 콘텐츠 중에서도 제대로 활용되지 않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는 재활용하고, 오랫동안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방법으로 케어한다는 식으로 준비할 생각이다. 
검은사막 역대급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등장! 각종 기술 및 소셜 모션 소개
안녕하세요! 러빙츄입니다. 검은사막이 자체 서비스를 시작하고 약 20일만에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기존에도 검은사막에는 '위치', '금수랑' 등 귀엽고 상큼한 느낌의 캐릭터가 있었는데요. 그런 위치와 금수랑보다도 작고 귀여운 최강 동안 캐릭터 '샤이'가 출시되었답니다! 너무너무너무x100 귀여운 신규 캐릭터 샤이! 귀여운거에 사족을 못쓰는 필자는 요새 샤이 커스터마이징을 하거나, 옷을 이것저것 입히며 염색을 하거나,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스크린샷 찍기에 빠졌습니다 ㅋㅋㅋ 일단 샤이의 특징과 전투 기술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샤이는 깡총깡총 뛰어다니며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부메랑 '플로랑'을 사용하여 공격합니다. 그리고 전투타입이 지원/보조형인만큼, 힐 기술을 이용해 아군을 치유하거나 보호하고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을 활용하여 아군을 보조해줄 수도 있어요. 아군을 치유하는 기술인 '아프지마' 은신 상태의 적을 찾아내는 기술인 '찾았다!' 일정 시간동안 주변에 거대한 영역을 만들어 아군을 보호하는 기술도 있는데, 필자가 스크린샷 찍으면서 노느라 아직 배울 레벨을 달성하지 못했어요... ㅎㅎ 얼른 각성 레벨이라도 달성해줘야 하는데... 아, 그리고 샤이는 점프도 특별하게 한답니다. 백덤블링! 샤이의 전투 모션은 이 정도로 보고, 이제 샤이만의 특별한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릴게요. 당나귀 전문가 샤이 샤이는 어릴 때부터 늘 당나귀와 함께 하여, 능숙하게 당나귀를 다룰 줄 압니다. 당나귀로 빠르게 달리기도 할 수 있고, 뒷발로 후방의 적을 걷어차거나 돌진으로 전방의 적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 있는 기술인 '난 좀 쉬고 있을게' 그리고 가장 특별한 기술을 사용하여 당나귀 위에 거꾸로 탑승하거나 누울 수도 있어요. 이 기술을 사용하면 빠르게 이동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검은사막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죠. 참고로 지금 접속하면 도전과제를 통해 신규 당나귀인 데롬, 샤로즈, 벨렛 중 한 마리를 선택하여 수령할 수 있으니 얼른 접속해서 받아보세요! 이 당나귀들은 위의 특별한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이는 당나귀가 너무 좋아서인지, 몸집이 작아서인지 말에 탑승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대신 업데이트 사항에 샤이는 '아직' 말에 탑승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하고, 호기심 많은 샤이가 말에 관심을 갖게 되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하니, 나중에는 아마 사다리를 이용해서 말에 올라가고 당나귀처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 도구 그리고 샤이는 약초 마을인 플로린 마을 출신으로, 채집과 연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캐릭터입니다. 그래서 두 생활 기술은 전문 레벨부터 시작하는데요. 샤이의 특기인 연금술을 이용하여 위와 같은 모닥불 도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닥불 도구를 만들려면 아무 나무의 원목 5개와 거친 석재 5개, 화염의 가루 5개가 필요한데요. 원목이랑 화염의 가루는 널렸는데 샤이의 출시로 인한건지 거친 석재 재고가 거래소에 하나도 없더라구요 ;_; 뭐 거친 석재는 아무 돌이나 곡괭이로 찍으면 나오는거기 때문에 열심히 찍어서 얻었습니다 ^^; 채집 전문 레벨로 시작하는 샤이 클라스답게 아무 돌이나 찍었는데 돌이 몇개씩 나오네요 ㅎ 3개의 재료를 올려놓고 열심히 쉐킷쉐킷 흔들면! 짜잔! 샤이만 만들 수 있는 모닥불이 완성됩니다. 모닥불은 10분간 지속되고, 모닥불 주변에 있는 아군에게 10초 당 체력 50을 회복시켜주며, 저체온증을 치유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30분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으니 신중하게 설치하고! 마음껏 스크린샷을 찍어줍니다... 좋은 스크린샷 도구 모닥불! 이제 마지막으로 샤이의 소셜 모션 스크린샷과 움짤을 보여드릴게요. 순서대로 3, 4, 5번 자세 유저들에게 제일 인기 많은 따봉 모션 밑으로 따봉 모션 지금까지 샤이의 전투, 소셜 모션과 샤이만의 특별한 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6월 19일 출시 이후 오늘까지 플레이 하며 샤이에 대해 느낀 점은 일단 외형부터 너무 귀엽고, 기본 의상들이 너무 예뻐서 룩덕할 맛이 나고, 채집과 연금에 뛰어나지만 사냥 성능 또한 나쁘지 않다는 정도인 것 같아요. 물론 다른 캐릭터에 비하면 사냥 성능이 살짝 부족한 면이 있긴 하지만, 어찌보면 생활에 특화된 캐릭터인만큼 이해가 되기도 하고, 샤이만의 독특한 버프 스킬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귀염귀염한 샤이를 플레이 하고 싶으신 분들은 얼른 검은사막 시작하시길 바라며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와 샤이 관련 유튜브 영상 링크 남기고 다음 소개글로 찾아뵐게요 :) https://www.kr.playblackdesert.com/main/index https://youtu.be/ZofUguYleTc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샤이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 소개
오늘은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샤이와 샤이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자!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자체 서비스 시작을 기념하여 지난 6월 8일 하이델 연회를 개최했다. 연회에서 발표한 신규 클래스가 바로 '샤이'이다. 샤이는 사전등록 및 사전생성 기간을 가지며 유저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았으며, 6월 19일 푸짐한 이벤트와 함께 정식 출시 되었다. 샤이는 자신의 몸만한 커다란 플로랑을 휘두르며 적을 공격할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버프 기술로 아군을 치유하거나 보호하는 다재다능 서포트형 캐릭터이다. 게다가 플로린 마을 출신답게 채집과 연금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채집, 연금 기술을 전문 레벨부터 시작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방 무게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널널하기 때문에 생활 콘텐츠에 특화된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귀여운 따봉 포즈! 어릴 때부터 당나귀와 함께한 샤이는 다른 이들보다 능숙하게 당나귀를 다룰 수 있다. 당나귀를 타고 빠르게 달리거나 돌진 기술을 사용할뿐만 아니라 당나귀 위에 거꾸로 앉거나 눕는 유랑모드도 가능하다. 참고로 샤이는 현재 말에는 탑승이 불가능한데, 공식 홈페이지 업데이트 노트에 따르면 '샤이는 '아직' 말에 탑승할 준비가 안되었지만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언젠가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면 능숙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적혀있으니 추후 말에 탑승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샤이는 자신의 특기 중 하나인 '연금' 기술을 활용하여 다른 이들이 만들 수 없는 특별한 것을 만들어낸다. 거친 석재 5개와 나무 원목 5개, 화염의 가루 5개를 연금하면, 이와 같이 전 클래스 중 샤이만이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모닥불'이 완성된다. 모닥불은 10분간 지속되며, 주변에 있는 아군에게 체력을 10초당 50씩 회복시켜주며 저체온증 또한 치유해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밤에 샤이끼리 옹기종기 모여 스샷을 찍으면 너무 귀여울 것 같다! 6월 26일까지 나만의 귀여운 샤이 커스터마이징을 만들고 뷰티앨범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검은사막의 마스코트인 귀여운 흑정령 인형을 준다고 하니 꼭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이벤트를 설명해보겠다. 먼저 샤이 도전과제 이벤트와 은화 판매 아이템 90% 할인 이벤트이다! 신규 클래스 샤이를 육성하면서 60레벨을 달성만 하면 무려 5억 은화를 지급한다. 60레벨 달성을 더욱 수월하게 해줄 수련의 서와 축복받은 전령서를 90% 할인 판매하기 때문에 신규 클래스 샤이를 육성하기에 정말 좋은 이벤트이다. 다음은 샤이, 여정의 시작 이벤트이다! 자신이 원하는 성장 방향의 NPC에게 가서 의뢰를 수주한 다음 완료하면 핀토의 건강주스를 지급한다. 핀토의 건강주스를 마시면 힘, 건강, 호흡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NPC 선택에 따라 마지막 보상이 달라지니 각자 원하는 보상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다음은 샤이가 또 장난을... 이벤트이다! 샤이의 고향인 플로린 마을의 촌장 발렌타인에게 의뢰를 수주한 다음 채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약초꾸러미를 가져다 주면 마을 공헌 100짜리 증서 10개를 받을 수 있다. 공헌도는 마을에 투자해 창고, 숙소와 같은 주거지를 구매하거나 주변 거점에 투자하여 무역, 일꾼 노드를 연결할 수 있으니 생활을 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이 이벤트를 참여해서 증서를 받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은 반짝반짝 보물상자 이벤트이다! 매일 접속하면 지급해주는 반짝이는 열쇠로 월드 곳곳에 뿌려진 <반짝반짝> 보물상자를 개봉하는 이벤트이다. 특히 이 보물상자 이벤트는 광활한 오픈 월드에서 보물상자를 찾는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다. 보상은 펄 상품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진짜 보물찾기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한다! https://youtu.be/ZofUguYleTc 이렇게 신규 클래스 샤이와 샤이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샤이는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릭터인 만큼 많은 유저들이 기대를 했고,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위에 샤이 시네마틱 소개 영상을 첨부하였으니 움직이는 샤이를 더 많이 보고 싶은 사람은 보는 것을 추천한다. https://www.kr.playblackdesert.com/main/index 샤이처럼 귀여운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지금바로 검은사막을 시작하여 검은사막의 자유롭고 섬세한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나만의 샤이를 만들고 방대한 콘텐츠를 즐기면서 힐링해보기를 추천한다. (참고로 지금부터 접속해야 역대급 이관 보상인 고 보스셋을 수령할 수 있다!) 안녕!
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기념 역대급 보상에 대해 알아보자!
오늘은 검은사막 펄어비스 직접 서비스 기념 역대급 보상에 대해 알아보자! 검은사막은 지난 2014년부터 약 4년간 카카오게임즈가 국내 서비스를 맡았는데, 5월 30일부로 개발사인 펄어비스와 서비스 파트너사인 카카오게임즈가 계약을 종료하면서 펄어비스에서 직접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기존에 이용 중이던 유저들은 간단한 이관 신청을 통해 계정 정보를 그대로 옮겨 사용할 수 있고, 신규 유저들은 간단한 가입 절차를 통해 새로운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약 4년만의 직접 서비스를 기념하여 모든 유저들에게 고등급 우두머리 장비부터 20만원 상당의 펄 상품까지 역대급 보상을 퍼주고 있다. 먼저 고등급 우두머리 장비 접속 보상 목록이다! 1번째 날부터 8번째 날까지 순서대로 고등급 주무기, 보조무기, 신발, 투구, 장갑, 갑옷, 각성무기, 장신구 세트를 지급한다. 9번째 날부터 지급하는 아이템들은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출석하는김에 꾸준히 출석해서 받아두면 좋다. 다음은 펄상품 접속 보상 목록이다! 게임을 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인기 펄상품들을 순서대로 지급한다. 20번째 날에는 할인 쿠폰, 21번째 날에는 반려동물을 받을 수 있는데 둘 다 매우 유용하니 꼭 받아두도록 하자.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는 이 두가지 접속 보상 외에도 다양한 보상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https://www.kr.playblackdesert.com/main/index 검은사막 펄어비스 직접 서비스 기념 보상 목록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펄어비스는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펄상품 가격 인하라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고 주말에 발 빠르게 악성 유저에 대한 피드백을 내놓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갓'어비스로 등극하고 있다.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개선점이 더욱더 기대된다. 그래픽 쩌는 게임(여담이지만 지금도 넘사벽 그래픽인데 엔진 교체 예정이라고 한다), 콘텐츠가 많은 게임, 자유롭고 섬세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 예쁜 의상을 입히고 스크린샷을 마구 찍을 수 있는 룩덕 게임을 좋아한다면 이 기회에 역대급 보상을 받고 시작해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대기열 1만 명 감소! 로스트아크, 3차례 서버 증설 끝에 '대기열' 문제 완화
<로스트아크>가 3차례의 서버 증설 끝에 긴 대기열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게임에 접속하기 위해 (피크 타임 기준) 2~3시간이나 기다려야 하는 긴 대기열은 <로스트아크>의 고질적인 약점 중 하나였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차례 서버 증설 작업을 했지만, 유저에게 체감되는 변화는 없었다. 스마일게이트 RPG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4일, <로스트아크>에 3번째 서버 증설 작업을 진행했다. 10·11번째 서버 추가, 기존 서버 수용 인원 증설이 핵심이었다. <로스트아크>의 3차례에 걸친 서버 증설 작업은 드디어 빛을 봤다. 게임은 지난 주말, 기에나(3서버) 서버 기준 피크 타임 대기열이 3~4천 명, 대기 시간 1시간 선까지 떨어졌다. 참고로 기에나는 서버 증설 하루 전인 23일까지도 피크 타임 대기열이 1만 5천명, 대기 시간은 3시간 가까이 되었던 서버. 즉, 이번 서버 증설 작업 결과, 약 1만 명의 대기열과 2시간의 대기 시간이 줄어든 셈이다. <로스트아크>의 대기열 문제가 어느 정도 완화됨에 따라, PC방 순위 등 주요 흥행 지표 상승 또한 탄력 받을 것이라 전망된다. 실제로 대기열 문제가 완화된 지난 주말, <로스트아크>는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 수치가 약 2%, 총 사용 시간은 약 10만 시간 가량 상승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RPG는 지난 22일, 3번째 서버 증설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서버 확충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