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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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요트타고 떠나는 에게해 섬여행
여름이다. 여름은 휴가와 연결 되어 있다. 그래서 찌는 듯한 무더위의 습격이 두려우면서도 여름이 기다려진다. 어쩌면 여름은 자유로워지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모든 것이 무르익고, 모든 것에 힘이 넘치며, 1년 중 가장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올 여름 휴가는 그렇게 자유로워지기에 최고인 곳, 작열하는 태양과 1:1 맞짱을 뜨는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곳,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낭만적인 공기가 곳곳에서 향기를 뿌리는 곳, 그리스로 떠나보자. 그리스로 떠나는 세일링 투어 그리스의 다도해라고 할 수 있는 에게해는 여름을 여름답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라고 할 수 있다. 에게해는 너무 유명한 이온음료 광고에 등장해서 오래 전부터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산토리니 섬이 있는 곳이다. 하얀 벽과 파란색 동그란 지붕이 있는 집... 깨끗하고 청명한 하늘과 바다. 하지만, 에게해에는 산토리니만 있는 것이 아니다. 미처 들어보지 못했던 아름답고 근사한 섬들이 즐비하다. 낭만적인 여름을 즐기기에 뭐 하나 부족할 것 없어 보이는 이 곳으로 떠나고 싶은 충동을 애써 누르지 말자. 단 10일이면 에게해의 주요 섬들을 모두 돌아볼 수 있는 투어 상품이 있다. 그것도 요트를 타고 세일링을 하면서...  이 얼마나 멋진 여행인가. 여행의 시작점은 미코노스 섬이다. 에게해 중에서도 그리스령 키클라데스 제도 가운데 하나인 미코노스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지이자 휴양지로 세계 각국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로 여름철이면 신선한 활기를 띠는 곳이다.  NEW Marina Mykonos 의 'TAVERNA MATTHEW'라는 지중해식 레스토랑에서 오전 11시에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투어 참가자들과 투어 진행자들이 미팅을 하고, 근사한 요트에 올라 비로소 낭만적인 그리스 세일링 투어가 시작된다. 요트를 타고 키클라데스 제도(Cyclades) 사이의 바다를 항해하며 여러 섬들 중에서 Syros, Paros, Folegandros 등에 들르는 투어 일정은 지중해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기에 충분하다. Syros 섬에서는 시장에 들러 다양한 토산품과 필요한 물품들을 살 수도 있고, 키클라데스 제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Paros에서는 중세 베네치아의 유적을 둘러볼 수 있다. Folegandros에 있는 멋진 절벽의 꼭대기로 올라가 고전적인 건물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내려다보고 멀리 산토리니의 모습도 바라볼 수 있다. 맑고 투명한 에게해 바다에서 모든 걱정을 던져버리고 스노클링을 즐길 수도 있고,  포도밭과 올리브 나무, 과일나무가 가득한 지중해의 섬 한 작은 마을의 선술집에 앉아 한가로운 경치를 즐기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그리스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은 낭만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숙박 세일링을 하는 동안 숙박은 요트에서 이루어진다.  요트의 길이는 약 15m 정도의 크기인데, 침대가 2개 놓여진 2인실 캐빈 4개, 욕실과 화장실이 대략 3개씩 갖추어져 있고, 간이 주방도 마련되어 있다. 숙련된 선장이 그 날 그 날의 날씨와 풍향을 체크하여 운행 방향과 정박 위치를 정하는 형태여서 숙박하는 섬의 위치는 유동적이다.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무인도 등에서 정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는 투어에 참여한 인원들끼리 별 빛 아래에서 와인을 곁들인 조촐한 디너 파티(?)를 열기도 한다. 일반적인 여행에서 상상하기 힘든 낭만적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식사 식사는 기본 투어 비용에 불포함되어 있고, 첫날 'TAVERNA MATTHEW'에서 미팅할 때 Food Kitty 명목으로 일종의 공동경비를 1인당 약 80유로 정도씩 걷는다. 숙박을 요트에서 하며 세일링을 하기 때문에 아침식사의 경우 대부분 요트에서 토스트와 시리얼 등으로 간단히 해결하고 점심, 저녁은 경우에 따라 정박한 섬에서 개별적으로 해결하거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 Food Kitty는 이렇게 요트나 별도의 공간에서 단체로 식사를 할 경우의 총비용을 적절하게 계산해서 투어 참여자들에게 미리 받는 개념이다. 이 금액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첫날 미팅시간에 참여자들의 의견을 조율해서 대략 몇 끼 정도를 이 비용으로 지출할지 등을 의논해서 결정한다. Food Kitty로 제공하는 식사를 위한 재료 구입을 위한 장보기는 스탭과 투어 참여자들이 함께 한다. 함께 장을 보고 함께 요리를 하면서 투어 참여자들은 일반적인 여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맛보기도 한다. 미코노스 & 산토리니 한 음료 광고 덕분에 한국인에게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산토리니도 빼 놓을 수 없는 핫스팟이다. 산토리니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자리 잡은 파란색 둥근 지붕과 새하얀 회벽으로 지어진 집들은 그 자체로 명물이라고 할 수 있다.  피라(Fira), 피로스테파니(Firostefani), 이메로비글리(Imerovigli) 등의 아름다운 마을을 방문하거나 고대의 고고학 유적지가 있는 Akrotiri 마을을 방문하기도 하고, Red Beach, White Beach 또는 Perissa와 Kamari의 검은모래 해변(Black Sand Beach) 등 다채로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는 것도 즐겁다. Kamari에서는 포도밭을 방문하거나 해질녘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아 마을(Oia)에서 칵테일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산토리니에 머물러 있는 동안 당일치기로 이웃섬 투어를 다녀올 수도 있다. Ios 섬이나, Naxos 섬 등이 대표적인데, Ios Island에는 일리아드의 저자인 호메로스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리스 고전문학을 즐기는 사람에게 특별한 장소가 될 것이다. 미코노스 섬은 이 여행의 시작과 끝이다. 미코노스 섬에서 출발한 요트는 크게 원을 그리며 키클라데스 제도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미코노스로 돌아온다.  아름다운 풍차가 서 있는 언덕의 풍경으로 유명한 이 섬은 그리스 신 아폴로의 손자라는 별명을 지닌 섬이기도 하다.  키클라데스 제도 중에서 비교적 크기가 큰 섬이어서 밤시간에도 활기를 띠며, 아름다운 해변과 고대 유적지 등등을 골로루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세일링 투어를 마치고, 미코노스에서의 숙박을 추가로 예약하여 하루나 이틀 정도의 시간을 더 들여도 좋을 것이다. 미코노스 섬 찾아가기 투어를 시작하는 미코노스 섬을 찾아가는 방법은 아테네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혹은, 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이동하기 비행기로 이동하면 이동 시간이 약 40분 소요되며, 선박을 이용하는 것에 비해 비용이 조금 더 높지만, 미코노스에서 시간을 더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게안항공(aegeanair) 또는 올림픽항공(olympicair)을 이용해서 국내선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에게안항공 홈페이지 >> http://en.aegeanair.com/ 올림픽항공 홈페이지 >>  https://www.olympicair.com/en 여행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항공료는 비싸지므로 항공편 이용을 할 경우 되도록 서둘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페리로 이동하기 아테네의 피레우스 항구 또는 라피나 항구에서 출발한다. (피레우스 항구가 더 크다) 페리 이동 소요시간은 대략 2시간 30분 - 3시간 정도여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아테네 시내에서 피레우스 항구로 가는 경우, 메트로 1호선을 타고 종착역에 내리면 된다. 공항에서 이동할 경우에는 X96번 버스가 피레우스 항구까지 간다. 페리 전체 스케줄 조회 및 예약 사이트 >> http://www.openseas.gr/ 블루스타 페리 예약 사이트 >> https://www.aferry.kr/blue-star-ferries-kr.htm 페리 스케줄은 성수기와 비수기가 조금씩 다르고, 도착시간이 조금씩 지연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번 여름 휴가는 강렬한 태양이 눈부시게 빛나고, 수정처럼 맑은 바다가 넘실대는 그리스의 섬들로 떠나보면 어떨까? 파란색 지붕을 머리에 얹은 하얀색 지중해식 주택들이 열지어 있고, 알록달록 향기 진한 꽃들이 창가에 가득하한 골목을 걸어봐도 좋을 것이다. 커다란 돛을 올려서 훈풍을 따라 키클라데스 제도 구석구석을 항해하면서 낭만적인 그리스의 바다와 하늘을 만끽하다 보면 자유로운 그 순간에 머물고 싶어질 수도 있다.  그리스 에게해 세일링 투어 - 10일 코스 : https://yanatrip.com/tours/gad101018/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문의: service@yanatrip.com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두바이를 방문할 때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
두바이를 방문할 때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 At the Top, Burj Khalifa 두바이 최고의 명소 버즈칼리파 전망대를 놓치지 마세요.  828미터(2,716피트)의 버즈칼리파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입니다. 124 층의 전망대에서 360도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거나 148층의 고급 스카이라운지 인 At The Top Sky Lounge를 방문하여 더욱 멋진 도시 전망을 즐겨 볼 수 있습니다. Sightseeing Boat Ride in Dubai 두바이의 스릴 만점 관광 보트를 타고 물에서 두바이의 장관을 감상해보세요. 이용할 수 있는 세 가지 경로가 있으므로 다양하게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옐로우보트 사이트싱투어는 두바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두바이에서 관광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Wild Wadi Waterpark 와일드 와디 워터파크는 30 가지 이상의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의 파도를 타고 서핑을 즐기고 Burj Surj를 용감하게 맞서거나 중동에서 가장 큰 파도 풀인 Breakers Bay에서 수영해보시기 바랍니다. Helicopter Rides 두바이의 헬리콥터 투어를 통해 도시의 유명한 랜드 마크와 명소를 조감할 수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에 두바이를 보거나 특별한 날을 축하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Dubai Parks and Resorts 두바이 파크 및 리조트의 최고 관광 명소로는 MOTIONGATE ™ 두바이, BOLLYWOOD PARKS ™ 두바이, LEGOLAND® 두바이 및 LEGOLAND® Water Park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3 개의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와 100 개의 활동이 넘치는 워터 파크의 경이로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Ski Dubai 중동 최초의 실내 스키 리조트이자 에미레이트 몰에 위치한 최고의 명소인 '스키 두바이'. 이곳 실내 스키장에서는 스키 레슨, 스노우 보드 레슨의 프로그램이 제공합니다. 스키 두바이는 진정한 겨울 원더 랜드를 경험하고 싶어 하는 눈 애호가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La Perle by Dragone 라스베가스에서 상징적인 르 레브 (Le Rêve)와 마카오에서 춤추는 물의 집 (The House of Dancing Water)을 창작 한 감독인 프랑코 드래곤 (Franco Dragone)의 쇼는 최신작인 라펄 (La Perle)을 선보입니다. 이 쇼는 1,300 석 규모의 최첨단 아쿠아 극장에 자리 잡고 있으며 70 명의 전문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숨 막힐듯한 아쿠아 및 공중 공상을 펼치고 있는 세계 정상급 예술가 65 명이 출연합니다. Seaplane Adventure 수상 비행기 이륙과 수상 비행기 착륙을 탐험할 수 있는 두바이의 숨 막히는 해안선에서 스릴 넘치는 공중 경험을 즐기십시오. 탁 트인 전망과 사진 촬영 기회가 가득한 이 비행에서는 버즈 칼리파, 버즈 알 아랍 및 팜 주 메이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Luxury Bateaux Dubai Dinner Cruise 매끄럽고 온유한 세느강(Seine-designed) Bateaux 두바이 보트에서 두바이 크릭 (Dubai Creek)을 360 도로 바라보는 항해 및 식사 경험을 즐기십시오. 이 최고의 매력은 밤에 구시가지였던 두바이를 보기에 편안한 길입니다. 갓 준비된 맛있는 4 코스, 일품 메뉴를 맛볼 수 있으며, 최신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Dune Dinner Sunset Safari Tour 두바이 정부에서 관리하는 사막으로 허가받은 업체 (4-5곳)만 이용할 수 있는 '두바이 사막 보존 보호 구역'에서의 사막 사파리 투어를 경험해보세요! 퀄리티 있는 서비스는 물론 차별화되어 관리받아온 진정한 사막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두바이 액티비티에서 가장 인기 있고 빼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투어가 바로 선셋 사파리 사막투어입니다. 두바이사막투어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desert-tour/ 두바이상공투어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sky-activites/ 두바이티켓패스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tickets/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문의: service@yanatrip.com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두바이 경유(스탑오버)자를 위한 추천 여행코스!
두바이 경유(스탑오버) 자를 위한 추천 여행코스!  항공 스케줄에 따라 20시간+ 스탑오버 경유자들이 많은 편인데 가장 많이 선호하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주로 많이 이용하는 두바이 경유 항공 스케줄은 에미레이트 항공(EK)으로 새벽 5시 전후로 두바이 도착해서 익일 새벽 3시경 인천으로 출발하게 된다. 이때 약 20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데 워낙 볼거리가 많은 두바이에서 하루 안에 완벽한 두바이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추천 1코스 :   오전 두바이 시티투어 + 두바이몰 자유시간 + 오후 이브닝 사막투어 오전 08:00 - 모던 두바이 시티투어 (5시간 핵심 관광지 방문 후 두바이몰에서 하차)  방문지 : 두바이 마리나(보트 탑승)/더 팜 주메이라/버즈 알 아랍 포토 스탑/두바이몰 분수쇼 관람 *오전에 로컬투어를 마친 후 두바이몰에서 자유롭게 식사 및 아쿠아리움이나 버즈칼리파를 구경해도 좋다. *오전 픽업장소는 공항 근처 호텔로 지정할 수 있다. 오후 16:00 - 두바이 사막 선셋 사파리 투어 (사막 보존 보호구역 추천) 두바이 사막투어가 워낙 많은 업체들이 있고, 여러 사막 캠프에서 투어를 진행하다 보니 가격도 서비스도 종류가 많다. 하지만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선택하는 것보단 현지에서 어떤 업체가 운영하는지 확인 후 사막투어를 선택해도 좋다.  소개하는 두바이 사막 보존 보호 구역 (DUBAI DESERT CONSERVATION RESERVE (DDCR))은 두바이 정부에서 관리하는 곳으로, 극소수의 허가받은 투어 업체 외에는 이곳에 출입을 엄격히 제한한다. 이곳 사막 보호구역에서는 다양한 사막의 야생동물을 볼 수 있으며,  사막 보존 보호구역은 모래부터가 다른 사막의 모래들과는 확연하게 다르다.  이곳의 모래는 매우 얇고 붉은빛을 띤 레드 사막이다.  *이브닝 사막투어는 평균 소요시간이 5~6시간으로 두바이에 도착하면 약 저녁 10시 전후가 된다.  *두바이몰 근처 호텔에서 픽업 신청 후 공항 근처 호텔로 하차를 하면 된다. 모던 두바이 시티투어 https://yanatrip.com/tours/uae10403s/ 두바이 선셋 사막 사파리투어 https://yanatrip.com/tours/uae10403a/ 추천 2코스 :   렌터카(현지 운전기사 포함)로 즐기는 내 마음대로 여행코스! 10시간 또는 15시간 추천! 인원이 3명 이상이면 렌터카로 두바이 여행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렌터카 대여 시 현지 운전기사와 주유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른 건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단독 차량 이용이니 본인들이 가고 싶은 곳, 더 머물고 싶은 곳 등등 자유롭게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기사는 가이드가 아니다. 정확하게 운전기사로 여겨야 하며, 이동시 서로 왓츠앱을 연결해서 미팅 시간을 약속하면 된다. 두바이만 관광하게 될 경우 새벽 공항 도착 후 아침을 해결한 다음에 공항 근처 호텔에서 기사를 미팅하면 좋다. 주로 시간은 08:00시 - 17:00시 10시간 코스가 적당하다. 하차 장소는 두바이몰! 이후 공항까지 가기 전에 두바이몰에서 쇼핑 및 식사 그리고 야간 분수쇼를 자유롭게 관람하면 좋다. 마찬가지로 두바이몰의 아쿠아리움이나 버즈칼리파 관광도 추천한다. 두바이와 아부다비까지 하루에 모두 관광하고 싶다면, 15시간 코스를 추천한다. 08:00 미팅 후 아부다비로 이동해서 그랜드 모스크 등 핵심 아부다비 시티투어를 보고 오후에 두바이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둘러보면 좋다. 두바이몰에 하차시간이 약 22시로 이후에 두바이몰 분수쇼 및 버즈칼리파 등등 두바이몰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후 개별적으로 공항으로 새벽 1시까지 가면 된다. *두바이몰은 새벽 1시까지 영업. 버즈칼리파는 밤 11시까지 영업. 워낙 관광객이 많다 보니 저녁 늦게 가도 늦은 건 아니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차량 렌트카 서비스 : https://yanatrip.com/tours/uae10501g/  추천 3코스 :   대중교통이용 + 홉온 홉 버스 사이트싱투어를 이용한 개별여행 누구의 도움 없이 100% 자유롭게 관광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교통비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홉온 홉 버스 티켓을 활용한 투어를 추천한다. 공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두바이몰까지 오면, 두바이몰에서 출발이 시작되는 홉온홉오프 사이트싱버스(2층 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 다양한 루트가 있으니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 내려서 둘러보고 다시 또 버스를 타고 그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된다. 두바이에서 택시나 우버가 잘 되어있어 이용하는 건 어렵지 않다.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많은 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홉온 홉 버스 티켓을 미리 구매하는 게 좋다.  그리고 시티사이트싱 2층버스의 경우 티켓에 포함되어 있는 게 많아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것도 있고, 할인을 받는 곳도 있어 알뜰하게 활용하면 알찬 여행을 경험하기에도 안성맞춤인 티켓이긴 하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시티사이트싱 버스투어 : https://yanatrip.com/tours/uae10348t/ 추천 4코스 :   오전 한국어 가이드 5시간 + 마리나 짚라인 + 저녁 사막 듄 버기 액티비티 + 두바이몰  좀 더 액티비티 한 경험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전에 시티투어를 마치고 마리나 베이에 가서 점심과 짚라인 투어를 경험해보면 좋다. 이후 사막투어를 일반적인 듄 배싱 후 캠프에서 공연 보는 투어가 아닌 직접 사막에서 듄 버기를 운전해보는 짜릿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후 맨 마지막 코스로 두바이몰에서의 자유일정 후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오전 08:00 - 한국어 가이드 단독 차량투어 (5시간 관광지 방문 후 마리나 베이 하차)  방문지 : 본인이 결정해도 되며, 대표적인 랜드마크 관광/더 팜 주메이라/버즈 알 아랍/ 바스타키야 *오전에 시티투어를 마친 후 마리나 몰에서 자유롭게 식사 및 짚라인 투어를 즐겨도 좋다 *오전 픽업장소는 공항 근처 호텔로 지정할 수 있다. 오후 16:00 - 두바이 사막 듄 버기 액티비티 (사막 보존 보호구역 추천) 사막에서 최신 4 인승 오프로드용 모래 언덕 버기에서 언덕을 가로질러 타게 된다. 앞선 가이드의 듄 버기 차량을 따라 모래 언덕의 자연을 느끼며 운전을 즐기게 되며, 초보자도 가능한 듄 버기 운전 및 안전 지침에 대해 교육 후 탑승하게 된다. 모든 듄 버기(Dune Bugage)는 4륜 구동식의 완전 자동식이며, 안전벨트, 롤 케이지 및 오프로드 서스펜션이 포함되어 있다. *이브닝 사막투어는 평균 소요시간이 4~5시간으로 두바이에 도착하면 약 저녁 10시 전후가 된다.  *두바이몰 근처 호텔에서 하차 신청 후 두바이몰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후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관련상품보기 : 두바이 한국어 가이드 단독투어 : https://yanatrip.com/tours/uae10502s/ 두바이 사막투어 종류보기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desert-tour/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Mail :service@yanatrip.com
2019 두바이 라마단기간 : 5월5일 – 6월4일까지
2019년 두바이 라마단 기간 5월5일부터 6월4일까지 라마단 성월은 전 세계 이슬람교도가 영적 자아 성찰, 회복, 의식을 갖는 시기로, 가장 상징적인 것은 동이 틀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이뤄지는 금식입니다. 업체들도 금식 수행을 위해 시간을 조정하는 등 두바이는 라마단 시기에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조용히 흘러가는 낮과는 달리, 해가 지면 이프타르(Iftar)와 함께 금식이 끝나고 도시도 활기를 되찾습니다. 풍부한 문화 체험 기회와 함께 에미리트의 색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라마단의 포용과 자선 정신을 기리는 독특한 행사, 의식, 모임에 참여해보세요. 정확한 라마단 날짜는 명절이 다가오면 음력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라마단 시작하는 날짜는 그날의 ‘달’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그 전날에 정확한 날짜가 정해진다고 합니다. 나라마다 또 하루씩 차이가 날 때도 있습니다. 예정일은 5월 5일부터 6월 4일까지이지만 달에 의해 1-2일 바뀔 수 있습니다. 라마단 기간 여행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상식  ※ 라마단 끝나고 이드 홀리데이전에 사막투어는 듄베이싱만 하고 캠프가서 저녁식사만 하고 온다고합니다. (음악 알코올 등등 다 금지) 이게 매년마다 변경이 될 수도 있어서 정부에서 정확한 메모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셰이크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라마단 기간 동안 금요일은 문 닫는다고 합니다.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는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입장가능하고, 5월 10/17/24/31은 오픈하지 않습니다. ※ 라마단 기간에 택시 잡는건 문제가 된 적이 없으나 다만 이프타 (금식 후 첫 식사) 시간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지만, 무슬림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는 택시 기사들도 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식사 시 레스토랑이 오픈한지 사전 확인해 보는게 좋을 것 같구요, 길거리, 택시 어느 공공장소에서 물 마시면 안 되고, 짧은 옷은 되도록 삼가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투어리스트에게는 그나마 관대한 편이긴 하나 분위기도 그렇고 어느 정도 리스펙트를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공공장소에서 음식을 먹거나 물마시면 벌금 나올 수도 있으며, 금식하는 분들에겐 “Ramadan Kareem / Ramadan Mubarak” 이라는 간단한 인사를 건네는것도 좋습니다 ▶ 더 많은 두바이 액티비티 보기 : https://yanatrip.com/tour-category/dubai/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여행상담 : 카카오톡 오픈채팅
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70-4706-1201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물 총정리! #짐싸기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계획하는 단계라면 아마도 짐을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거리일 것이다. 하루 평균 20km 거리를 (풀코스의 경우) 한 달 이상 걸어야 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분명 간단한 여행이 아니므로 당연히 준비해야 할 것들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들도 많다. 욕심 같아서는 순례길에서 만나 친해진 외국 친구들에게 선물할 한국적인 기념품도 한아름 싸 가고 싶고, 한식당이 없는 곳이니 만큼 한국 음식도 푸짐히 싸들고 가고 싶고, 여행길을 더 풍요롭게 해 줄 책 몇 권과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 만한 성능 좋은 카메라도 챙기고 싶지만... 하루에 20km를 걷는 30여일이 넘는 여행길에 이런 것은 모두 지적인 사치일 수 밖에 없다. 어쩌면 이런 욕심들을 마음에서 내려 놓는 일이 순례길 여행준비의 첫번째 단계가 아닐까? 하지만, 욕심을 내려 놓더라도 긴 여행길에 반드시 챙겨야 할 것들은 산더미 같을 수 밖에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에 앞서 꼭 준비해야 할 품목들과 보다 효율적인 짐 꾸리기 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자. 1. 준비물 리스트 작성 반드시 필요한 것들부터 찬찬히 준비물 리스트를 작성하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들과 구입을 해야할 것들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미 가지고 있는 물품 중에도 순례길 여행에 적합하지 않은 것도 있을 수 있으므로 하나하나 꼼꼼히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자. 구매가 필요한 것들 역시 사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여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자. 2. 필수 준비물과 체크사항 * 배낭 : 반드시 메 보아야 한다. 자신의 몸에 잘 맞는지 어깨끈이 불편하지는 않는지 체크한다. 등 부분에 통풍이 되며, 가슴 벨트와 허리 벨트가 있는 제품이 좋다. 재질은 가벼운 것, 외부 포켓이 많고 수납기능이 좋은 것을 추천한다. 용량은 40리터 정도가 적당하며 트레킹 할 때는 5~6kg이 적당하고, 아무리 무겁더라도 8kg을 넘기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체로 자기 몸무게의 10%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 작은 배낭 : 큰 배낭에 짐을 모두 넣고 길을 걷는 여행자에게는 딱히 필요하지는 않다. 하지만, 작은 데이백(Day Bag)을 준비해서 그 날 그 날 꼭 필요한 물품(물, 지갑, 썬크림, 간식 등)만 어깨에 메고 큰 짐은 다음 숙박장소로 미리 운반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훨씬 가볍고 편리한 순례길 여행을 할 수 있다. * 배낭 방수 커버 : 방수 커버 없이 비를 맞는 일은 큰 낭패가 된다. 물기가 스며든 배낭은 무겁기도 하고, 흠뻑 젖은 짐을 말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소홀하게 생각해서 빠뜨리기 쉽지만 반드시 챙겨야 할 품목! * 신발 : 트레킹화, 등산화 등 걷기에 편한 것으로 준비한다. 장기간 걸어야 하는 순례길 특성상 발목을 지지해 주는 디자인이 좋다. 신었을 때 가벼울 것, 안정적인 착화감, 방수가 되는 제품을 고를 것. 여행 며칠 전에 새신발을 구매하는 것은 금물! 적어도 1개월 전에는 구매를 완료하고 가능한한 실생활에서 여러 번 착용하여 발과 신발이 인숙하고 편해지도록 길을 들이는 것은 필수다. 그렇지 않을 경우 트레킹 내내 물집과의 전쟁을 벌여야 한다. * 가벼운 슬리퍼 : 샤워할 때나 알베르게에서 휴식을 취할 때 사용한다. * 상/하의 : 기능성 제품으로 준비한다. 통기성이 좋아 땀이 덜 차고, 빨래를 했을 때 빠르게 건조되는 제품이 바람직하다. 당장 입을 것과 빨래가 덜 말랐을 때를 대비해 1개 정도의 여벌을 준비한다. * 속옷 : 여정이 길다고 해서 너무 많이 챙겨가는 것은 좋지 않다. 짐의 무게와 부피를 고려하여 최소한의 여벌 수량만 챙긴다. 여행 중 세탁은 필수! * 양말 : 오래 걷는 여행이니만큼 발이 편안해야 한다. 땀흡수를 잘 하고, 잘 마르는 울제품이 좋으며 물집 예방을 위해서는 발가락 양말도 좋다. * 경량패딩 : 여름철이라 해도 일교차가 심한 스페인은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하다. 어느 계절이든 가벼운 패딩 하나는 준비하자. * 바람막이 재킷 : 패딩을 꺼내 입을 정도의 추위는 아니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온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바람박이 재킷은 가벼우면서 방수 기능도 있어 여러모로 유용하다. * 모자/썬글라스/썬블록 : 태양이 무척 강하다.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지 않으면 햇볕이 익어 화끈거리는 피부 때문에 잠 설치는 밤을 각오해야 한다. 모자는 챙이 넓은 사파리 모자를 추천하며,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썬블록을 넉넉히 준비한다.(현지 순례길에서 만나는 도시에서도 구입 가능) * 스틱 : 무거운 짐을 지고 오랜 기간 걷는 여행길에 스틱은 무릎과 발목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더불어 체력을 아끼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거추장스러워서 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여행자도 있지만... 내 몸은 소중하니까!! * 침낭 : 겨울 순례길에서는 필수이며, 여름 순례길에서도 베드버그의 공격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침낭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가볍고 부피가 작은 경량침낭을 추천한다. * 세면도구/화장품 :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풀메이크업은 의미도 없고 소용도 없다. 스킨,로션 정도의 기초화장품 정도만 챙기고 용량 또한 샘플들 위주로 챙겨서 다 쓴 것들은 버려가며 짐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트레킹 도중 방문하는 도시들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므로 가장 작은 것들로 그 때 그 때 필요한 만큼씩만 구매를 하는 방법도 있다. 비누,샴푸,바디워시 등의 세면 용품들도 작은 것들로 챙기고 더 필요한 경우 여행 도중 구입을 하는 것이 편리하다. * 구급약품 : 순례길 걷기에서 가장 염려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물집이다. 물집 관리를 위한 1회용밴드를 비롯해서 연고, 종합감기약, 설사약, 소화제 등등... 최소한의 의약품을 준비한다. * 핸드폰 충전기 : 인터텟, 카메라, 알람시계, 메모장 등등... 전화기 외에도 수 많은 기능을 담당할 스마트폰은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 * 버드베그 방지약과 치료약 : 순례길 투어에서 또 하나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버드베그. '비오킬'이라는 스프레이 제품이 가장 일반적이다. 침대에 짐을 풀기 전에 뿌려주면 되는데, 버드베그 뿐 아니라 모기 등을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만약 버드베그에 물린 경우에는 치료를 위해 항히스타민제 연고와 약을 복용해야 한다. 연고로는 세레스톤지 크림, 먹는 약은 지르텍 등이 있다. 참고로, 순례길 중간중간에 모든 소지품을 햇볕에 널어 말리고, 세탁을 할 경우 고온건조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버드베그 예방을 하는 좋은 방법이다. * 세탁비누 : 적당한 양의 가루세제를 작은 통 또는 비닐팩에 나누어서 챙겨가는 것이 효율적이다. 다 쓴 것들을 하나씩 버리면서 짐을 줄일 수 있다. 3. 의외로 유용한 물품들 * 립밤 : 강한 자외선 때문에 입술과 그 주변이 잘 마르고 트는데 그러면 보기도 싫지만 꽤나 고통스럽다. 립밤을 발라주면 건강한 입술을 지킬 수 있다. *판초우의 : 약간은 복불복이다. 트레킹 도중 비가 올 경우에는 없으면 안 될 품목인데 반해 내내 비가 오지 않았다면 불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스페인 북부지역은 주로 겨울에 눈과 비가 많이 내린다. 겨울철 순례길 트래킹을 계획한다면 빠뜨리지 않도록 하자. * 빨래줄이 달린 빨래집게 : 길을 떠나야 하는데 세탁물이 미처 다 마르지 않은 경우, 배낭 위에 매달고 다니기 좋다. * 손목시계 : 얼마나 걸었는지 시간을 자주 확인하게 된다. 손목시계는 주머니에 넣어둔 휴대폰을 굳이 꺼내지 않고도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근육 테이프 : 운동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데, 테이핑을 하면 과도한 근육 사용으로 인한 통증이 완화되어 장기간 트레킹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 근육 연고 : 순례길을 걷는 매일매일의 일정은 멘소래담 로션 또는 안티푸라민 연고를 바르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벅지, 종아리, 발목, 무릎 등등 근육통이 느껴질 때마다 발라준다. * 바세린 로션 : 발에 물집 잡히는 것이 무섭다면 아침 순례길을 떠날 때 발바닥, 뒤꿈치, 발가락 사이사이에 듬뿍 발라준 후에 양말을 신는다. * 스포츠타올 : 일반 수건보다 잘 마르고 부피도 줄일 수 있다. * 반짇고리 : 발에 물집이 잡혀서 터뜨려야 할 때 매우 요긴하다. 작지만 부피를 차지하는 것이 싫다면 배낭에 적당한 크기의 옷핀을 꽂아두고 다니는 것도 괜찮다. * 보조가방 : 지폐, 순례자 여권 등 자주 꺼내야 하는 것들을 별도의 작은 보조가방에 넣어 다니면 배낭을 일일이 열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또, 숙소에서 샤워나 식사를 하러 갈 때 현금, 여권 등 중요 물품을 방에 두고 다니기 불안할 때도 작은 보조가방은 매우 유용하다. * 핸드폰 파우치 : 등산용 핸드폰 파우치를 배낭 어깨끈에 달아 두면 배낭이나 보조가방의 무게도 분산이 되고, 필요할 때 꺼내 쓰고 도로 집어 넣기에도 편리하다. * 방수팩 또는 지퍼백 : 빨래감 보관, 남은 식재료 보관 등 여러 상황에 유용하게 쓰인다. 씻기 전, 지퍼백에 빨래감, 세제, 더운 물을 함께 넣어 두고 씻고 나서 지퍼백 채로 조물거리면 빨래를 쉽게 마칠 수 있다. * 귀마개/취침용 안대 : 특별히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다인실(도미토리룸) 알베르게를 이용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코골이 소리에 숙면을 방해받기 쉽다. 작은 귀마개 하나가 이런 불편함을 상당히 해소시켜 준다. 안대 역시 원치 않는 빛을 피해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필요하다. * 자물쇠/자전거줄 : 다인실 숙소를 사용할 경우, 분실이나 도난에 대한 염려가 없을 수 없다. 침대 옆에 배낭을 두고 방을 나와야 할 때 자물쇠로 배낭 지퍼를 잠궈두면 안심할 수 있고, 잠금 장치가 있는 자전거 줄로 배낭과 침대를 묶어 두면 배낭 자체의 도난을 방지할 수 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짐 꾸리기를 정리해 봤다. 여행을 위한 짐싸기에 정답은 없다. 여행자 본인의 성향과 취향, 추구하는 여행스타일에 따라 꼭 가져가야 하는 물건들의 리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진다. 위에 열거한 목록들은 필자와 여러 여행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꽤나 근거 있는 리스트이지만, 그래도 역시 참고용일 뿐이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여행은 건강과 마음의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 여행을 하기에 부족하지 않을 체력과 여행을 즐기기에 모자람 없는 넉넉한 마음을 반드시 준비해서 여행길에 올라야 한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코스 >> 일정보기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70-4706-1201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직장인을 위한 산티아고 순례길 7일 코스 추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은 총 800Km가 넘는 초 장거리 여행이다.(프랑스 길 기준) 전 구간 순례를 할 경우 40일 정도의 장기간 트레킹 코스다. 하지만 휴가 기간을 길게 낼 수 없는 직장인들이나 짧게나마 순례길 경험을 하고 싶은 단기 여행자들에겐 순례길 40일간의 여행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보고 싶지만 번거로운 사전 준비나 장기 여행에 대한 부담 때문에 도전할 용기를 내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100km 구간만 여행하는 일정을 추천한다.  짧은 일정, 부담 없이 떠나라!  사리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마지막 구간 도전! 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구간이며, 약 100km 거리의 여정이다. 장기 휴가를 얻기 쉽지 않은 한국의 직장인이나 바쁜 현대인에게 더없이 적절하다. 방문하는 도시는 <마드리드-사리아-포르토 마린-팔라스 데 레이-멜리데-아르수아-라바코야-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사리아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코스는 순례길의 가장 핵심적인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순례자를 위한 거의 모든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사리아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카타마란 산책로가 있는 포르토마린, 아르수아 등을 거쳐 마침내 성 야곱(St. James)의 무덤이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라바코야에서 조금 일찍 출발할 경우, 대성당의 정오 미사에 참여해 볼 수도 있고, 순례자 사무실에서 순례 증명서(Compostela)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1.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전하고 싶지만 전 구간(800km)이 부담스러운 분 2. 일주일 휴가를 이용해서 산티아고 순례길을 경험하고 싶은 분 3. 무거운 짐 없이 간편하게 순례길을 걷고 싶은 분 4. 산티아고 순례길 숙박 예약 등 신경 써야 할 부분을 최소화하고 싶은 분 혼자 떠나는 순례자의 길!  7일간의 총 여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 일요일 출발 대한항공 직항 항공스케줄 예시  – 1일차 (일) 11:40 – (일) 18:00 | 인천 - 마드리드 도착 – 1일차 (일) 22:14 : 마드리드 기차 출발 | 야간열차 1박 – 2일차 (월) 06:42 : 사리아 기차역 도착 |  1일차 22.2km – 3일차 (화)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4.8km – 4일차 (수)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5km – 5일차 (목)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8km – 6일차 (금)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9.9km – 7일차 (토) 07:48 – 13:10 산티아고 출발 마드리드 이동 – 7일차 (토) 20:00 – (일) 15:15 | 인천 도착 ※ 토요일 새벽 출발 카타르항공 경유 항공스케줄 예시  – 1일차 (토) 01:15 – (토) 15:30 | 인천 - 마드리드 도착 (*도하 경유. 경유 시간 4시간) – 1일차 (토) 22:14 : 마드리드 기차 출발 | 야간열차 1박 – 2일차 (일) 06:42 : 시리아 기차역 도착 |  1일차 22.2km – 3일차 (월)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4.8km – 4일차 (화)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5km – 5일차 (수)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28.8km – 6일차 (목) 09:00 : 순례 시작 다음 도착지까지 9.9km – 7일차 (금) 07:48 – 13:10 산티아고 출발 마드리드 이동 – 7일차 (금) 16:45 – (토) 16:55 | 인천 도착 (*도하 경유. 경유 시간 1.5시간)  자유여행객을 위해 어떤 혜택이 포함되어 있나요?  - 야간열차 1박 (마드리드 – 사리아) - 숙박비용(1인실/2인1실/도미토리룸 선택) - 일정 내 순례 구간 짐 운반 서비스(20kg) - 마드리드 – 사리아 이동 기차편 - 산티아고 – 마드리드 이동 기차 편 - 마드리드 공항->기차역 트랜스퍼 서비스 - 현지 유심칩 1개(30일 기한) - 순례자 여권 발급비(국내발급) - 여행자 보험(최고 2억원보장)  - 24시간 SOS 대기 서비스 (현지 한국인) 투어 예약하기 ::  https://yanatrip.com/tours/spn30106/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70-4706-1201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