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ko
2,090.4K Members
여행 관심사입니다.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

Cards

오세아니아

하늘을 즐기다! 서호주 퍼스 스카이다이빙.
서호주 Western Australia. 1) 퍼스 로트네스트 섬 Rottnest Island 퍼스에서 페리로 1시간 정도, 프리맨틀에서 30분 정도 거리의 섬으로 아직 해외 관광객들보다는 현지 호주인들에게 인기 있는 곳으로 다양한 레저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로트네스트 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액티비티 중 스카이다이빙을 꼽을 수 있다. 선택에 따라 8,000, 10,000, 14,000, 15,000 피트의 다양한 고도에서 강사와 함께하는 탠덤 스카이다이빙으로 로트네스트 섬의 아름다운 경관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다. 2) 케이블비치 브룸 (Cable Beach Skydiving in Broome) 케이블 비치 스카이다이빙은 브룸 국제공항에 위치한 업체 사무소부터 여행이 시작된다. 경험이 풍부하고 친절한 스카이다이브 강사와 함께 비행하게 되며, 고도까지 비행하면 독특한 진주 모양의 브룸 (Broome), 간테어뫼 포인트 (Gantheaume Point), 케이블비치 (Cable Beach)  등을 감상할 수 있다. 3) 버셀톤 (Skydive in Busselton)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의 마가렛 리버 지역을 위에서 보는 것보다 경험할 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없다! 결코 잊지 못할 스카이 다이빙 경험을 위한 곳 바로 버셀톤(Busselton). 버셀턴 (Busselton)은 퍼스 시내에서 차로 불과 2.5 시간 거리에 있으며, 퍼스에서 당일 치기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버셀톤제티 Busselton Jetty (남반구에서 가장 긴 목조 부두에서 2km에 달하는 가장 긴 부두),  마가렛 리버 와인 지역 (Margaret River Wine Region)의 유명한 포도원과 WA의 해안선. 고도에서 Geographe Bay와 Cape Naturaliste의 놀라운 전망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4) 퍼스 시티 (PERTH CITY) 퍼스 도심의 하늘 위에서 탠덤 스카이 다이빙 퍼스의 아드레날린 러시를 경험할 수 있다.  퍼스 도심, 해변 및 그 이상을 360도 파노라마로 상공에서의 감상을 짜릿하게 즐길 수 있으며, 경험 있는 스카이 다이빙 강사와 함께 퍼스 여행을 오랫동안 기억에 남도록 만드는 최고의 액티비티가 될 것이다. 호주스카이다이빙 완전정복 : https://brunch.co.kr/@yanatrip/123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www.yanatrip.com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야나트립은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곳, 호주 퀸즈랜드 추천.
아이와 해외여행하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여행하고 싶은데 어디 없을까? 그렇다면 맑고 따뜻한 날씨, 좋은 공기. 자연환경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해외여행지 중 호주의 퀸즈랜드 주를 추천해본다.  퀸즈랜드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호주 퀸즈랜드는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선샤인 코스트, 케언즈 등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속해있는 주이다. 서울에서 약 10시간 정도 떨어진 호주 퀸즈랜드 주는 로컬들의 인기 여행 장소이자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도시들이 많다. 퀸즈랜드로의 여행  퀸즈랜드 주 방문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퀸즈랜드 주 세계적 수준의 공항 서비스를 통해 여행자는 다양한 여행지로의 방문이 가능한 곳이다. 퀸즈랜드 주는 4개의 국제공항과 14개의 지역 중심항만을 보유하고 있다. 퀸즈랜드 주의 주요 여행지는 공항들을 통해 쉽게 방문이 가능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예산에 맞는 교통수단을 통해서 방문이 가능하다. 국제 항공편 이용 시 케언즈(Cairns), 골드코스트 (Gold Coast), 또는 브리즈번(Brisbane)등 도착 도시와 상관없이 퀸즈랜드 주 모든 지역과 편리하게 연결되어있다. 리조트 추천:  모튼 아일랜드의 탕갈루마 리조트: 브리즈번과도 접근성이 좋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사막투어나 고래 투어 등의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숙소는 해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다. 모레턴 섬에 위치한 이 리조트는 맑은 바닷물, 백사장 해변, 깨끗한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각종 수상 스포츠와 야생 돌고래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탕갈루마 리조트 (Tangalooma)는 조경된 정원과 자연적인 숲 속에 자리한 다양한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객실에서 바다의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가족휴양지로 인기가 높은 리조트. 동물원 추천 :  커럼빈 야생동물원 : 골드코스트 공항에서 5분,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며 약 8,500마리 이상의 야생동물들이 이곳에서 기부금, 후원금으로 진료 및 보호를 받고 있다. 호주의 동물과 야생동물 보호에 대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며 다양한 야생동물도 구경할 수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동물원 : 선샤인 코스트에 있는 동물원으로 호주의 동물뿐 아니라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등의 동물들을 볼 수 있으며 악어 사냥꾼인 스티븐 어윈의 일가가 만든 동물원답게 악어쇼로 유명한 곳이다.  열대과일농장 추천 :  트로피컬 푸릇 월드: 골드코스트 근교의 열대과일농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투어로 세상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희귀한 열대과일을 맛보는 투어다. 그 외에도 동물에게 먹이주기, 보트 타기, 미니기차 타기 등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도 있다. 테마파크 추천 : 골드코스트에는 다양한 테마파크들이 있는데, 드림월드, 씨월드, 무비월드,웻앤와일드등이 있다.   드림월드: 캥거루나 코알라를 만날 수도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탈 수 있다. 씨월드: 돌고래쇼 및 해양 생물을 볼 수 있다. 무비월드: 영화 세트장을 재현해놓은 곳으로 슈퍼맨, 배트맨 등의 영웅들을 만나고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웻앤와일드 워터파크의 : 세계적인 수준의 슬라이드 기구와, 키즈존, 파도 풀장이 있으며 조금 쌀쌀한 날이라도 이 워터파크의 모든 풀장과 기구는 적당한 온도로 따뜻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립공원 추천 : 스프링 브룩 국립공원 : 환상적인 반딧불이 동굴 (Glow Worm Caves)의 투어를 위해 골드코스트 힌터랜드로 떠나본다. 골드코스트 힌터랜드는 탐험을 기다리는 자연의 메카다. 이 투어는 소규모의 인원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며, 국립공원으로 여행을 떠나 열대우림의 밤을 체험할 수 있다. 국립공원에 도착하면 버스를 타고 반딧불이 동굴과 아름다운 계단식 폭포가 있는 레인포레스트 지역으로 출발하여 저녁시간의 산책을 즐기게 된다.  이색 로컬투어 추천 : 아쿠아 덕 투어 : 골드코스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투어 중 하나이며 수상과 지상을 모두 오갈 수 있어 씨월드, 마리나 미라지, 오스트레일리아 페어 쇼핑몰, 마리너스 코브, 요트클럽 등등을 구경하게 된다. 아이들에게는 아쿠아 덕 운전 기회를 준다고 하니 독특한 체험이 아닐 수 없다. 골드코스트의 아쿠아 덕 투어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www.yanatrip.com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야나트립은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세계 유일의 엣지 체험 전망대 멜번 유레카 스카이덱88
세상 위에 서있는 느낌, 유레카 스카이데크 88 전망대는 그 나라 메인 도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전망대 관광은 그 도시의 상징적임과 동시에 높은 곳에서 그 도시 풍경을 내려다보는 것은 어느 위치가 있는지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여행 시작에 전망대에 방문하면 방향 감각도 익힐 수 있다.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한 경쟁은 치열하다. 멜버른 유레카 타워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퀸즈랜드에 있는 Q1 다음으로 높으며, 세계 유일의 엣지전망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차별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유레카타워의 꼭대기 열 개층은 황금으로 덮여 있기 때문에 전망대에서 가장 화려하고 호화로움을 기준으로 한다면 세계 최고일 거다.  유레카 스카이데크는 멜버른여행 에서 가장 멋진 전망을 볼 수 있는 곳으로,멜버른 여행 방문객들은 멜버른 도시와 그 주변 경관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니다. 승강기는 남반구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초당 9미터로 이동한다. 또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엣지 체험, 즉 지상에서 300미터 높이에 방문객들을 지탱해주는88층 측면에 설치된 유리 큐브(엣지)를 선택에 의해 이용할 수 있다. 지상 300m 88층의 투명 유리 바닥 큐브에 오르면 아주 짜릿한 경험을 맛볼 수 있어  '그냥 타워만 오르는 건 지루해~!'라고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한다.멜번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유레카 타워 88층 높이에서 MCG, 플린더스 스트릿 역, 알버트 파크 레이크, 포트 필립 베이, 단데농 레인지스 등 멜번의 멋진 랜드마크를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특히 일몰 무렵의 노을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있다. Eureka Skydeck : 7 Riverside Quay, South bank VIC 3006, Australia 멜번의 사우스 뱅크 지역 중심부의 야라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도 쉽게 할 수 있다.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주)야나 는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뉴질랜드 카와라우 번지점프
치열하게 살아오는 삶. 시간의 두께만큼 나보단 남을 위해 헌신했던 세월들 그리고 남아있는 시간들.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에서 가슴에 남아있는 그 무언가를 꼭 이루어 보고 싶은 내 희망사항들. 나의 버킷리스트는 아직은 하지 못했지만, 언젠간 하고 싶은 나만의 것이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이 지구 상 어느 한 곳에 요만한 바늘 하나를 놓고, 저 하늘 꼭대기에서 밀씨를 딱 하나 떨어뜨리는 거야. 그 밀씨가.. 나풀나풀 떨어져서 그 바늘 위에 꽂힐 확률.. 지금 너의 앞에, 옆에 있는 친구들도 다 그렇게 엄청난 확률로 만난 거고, 또 나하고도 그렇게 만난 거다. 그걸.. 인연이라고 부르는 거다..> - '번지점프를 하다' 속 명대사. 영화의 영향 때문인가, 아마도 그즈음부터였을 거 같다. 늘 나도 멋지게 날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뉴질랜드 번지점프!! 세계 최초이자 가장 유명한 점프! 번지 점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면 분명 카와라우 다리 번지였을 것이다. 카와라우 강물 위 43m에서 하는 세계 최초이자 가장 유명한 점프. 깁스톤 밸리 (Gibbston Valley)의 주 고속도로 6번에 있는 퀸즈타운 (Queenstown) 관문에 위치한 카와라우 번지센터 (Kawarau Bungy Centre)는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나의 버킷리스트 첫 번 재는 뉴질랜드 카와라우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바로 이 번지점프대가 창업자 AJ Hackett에 의해 세상에서 처음 생겼으며 수천만명의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뉴질랜드의 인기 있는 투어 장소가 되었다. AJ Hackett 이야말로 어드벤처 투어를 시작하고 제대로 알린 인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드벤처 액티비티의 대표인 야나트립 역시 AJ Hackett과는 끈끈한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2017년 11월 싱가포르 AJ번지점프가 오픈했을 땐 창업자인 AJ Hackett과 야나트립 조연아 대표의 만남도 가졌다.  AJ hackett의 모험정신은 최초 뉴질랜드 카와라우에서 번지점프를 시작으로 오랜 노하우와 안전을 강조하며 호주 케언즈, 마카오, 싱가포르 , 프랑스 등등 더 많은 국가에 모든 이에게 짜릿함을 선사하는 번지점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곧 30주년을 맞이 할 뉴질랜드 카라와우 다리에서 짜릿함을 즐겨보길 바란다.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 과 함께.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주)야나 는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no title)
자유로움이 가득한 시드니 여행은 패키지보다는 자유여행이 더 어울리는 곳이다.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고 적당한 숙소만 잡았다면 그냥 슝 떠나도 괜찮다. 시드니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시드니 여행 필수 방문 코스를 짚어보자! 01. 시드니 프리 워킹투어 나홀로 떠난 여행이어도 걱정 없는 코스. 바로 시드니 프리 워킹투어다. QVB를 시작으로 세인트 메리 대성당, 오페라 하우스, 써큘러키까지! 친절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시드니 여행을 알차게 할 수 있다. 현지 가이드와 약 2~ 3시간 시드니 곳곳을 걸으며 투어하는 I’m Free Tours가 대표적이다. TIP. 약간의 발품을 팔면 한인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프리 워킹투어에 참여할 수 있으니 참고. 02. 시드니 하버 브릿지 횡단 시드니 여행에서만큼은 꼭 도전해봐야하는 것! 바로 시드니 하버 브릿지 횡단이다. 억만금을 줘도 아깝지 않은 시드니의 멋진 풍광을 볼 수 있는 기회이니 꼭 참여해보길 추천한다. 1인당 20만원을 호가하는 하버 브릿지 클라이밍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전경 못지않다. 청명한 하늘과 새하얀 오페라 하우스, 페리 등 여유로운 시드니 전경을 파노라믹하게 보여준다. TIP.  록스(The Rocks)를 둘러본 뒤 다리 남단에서 올라 북단의 밀슨포인트(Milsons Point)까지1.4㎞ 코스를 걸어보자. 03. The Bondi to Coogee Coastal Walk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를 걷는 즐거움.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시드니 여행 필수 코스다. 쿠지에서 본다이 비치까지 이어지는 2시간. 6km의 해안가를 걷다 보면 가슴이 뻥 뚫리고 눈이 확 트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 또한 무료! 돈 한푼 들이지 않는 힐링 시드니 여행을 즐겨보자. TIP. 수영복을 꼭 챙길 것. 쿠지와 본다이는 물론 타마라마, 브론테, 크로벨리 등 멋진 비치를 거쳐가는 코스! 따라서 언제나 물에 뛰어들거나 일광욕을 즐길 준비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04. Hang-out on the Bondi Beach! 시드니 여행에 계획한다면 넓은 백사장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상상하기 마련.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본다이 비치를 방문을 추천한다. 여유로운 현지인들의 분위기와 핫한 서퍼들의 활기찬 분위기도 만끽할 수 있다. 남반구의 강렬한 태양 아래 누워 일광욕을 즐기고, 지루함을 느낄 때면 바닷물에 퐁당 몸을 던져보자.  시드니 여행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05. Hop-on Hop-off Bus Tour 시드니 명소를 편안하게 둘러보길 원한다면 오픈 탑 버스를 추천한다. 유명 관광 명소를 한 번에 다 둘러볼 수 있고, 원하는 곳에 내려 여유롭게 관광을 즐길 수도 있다. 관광하고 다시 버스에 오르기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시드니 여행 완전 정복이 완성된다. 미세먼지 걱정은 내려두고 2층 오픈 좌석에 앉아 시원하고 맑은 바람을 맞으며 시드니 여행을 즐겨보자. TIP. 원데이패스와 투데이패스를 선택할 수 있고 일정에 맞는 것을 골라 시티투어 노선과 본다이 노선을 모두 타보길 추천 06. 시드니 타워 아이 어느 곳을 여행하던지 여행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는 필수 코스! 오페라하우스와 달링하버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는 시드니 타워 아이를 꼭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맑은 하늘 덕에 낮과 밤 언제나 아름다운 시드니 전경이 우릴 반길 것이다. 학생이라면 국제 학생증을 준비해가자. 꽤 많은 여행지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TIP. 프로모션 티켓이 자주 나오니 공식 홈페이지 방문은 필수! 국내 통신사 로밍 등을 이요하면 무료 티켓을 주는 경우도 많다. 07. 페리타고 맨리 가기 항구도시인 시드니에서 페리를 타보는 것은 필수 중에 필수 코스! 이동의 목적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시드니 하버라인을 감상할 수 있으니 1석 2조의 기회다. 페리를 탄다면 맨리를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맨리는 활기찬 본다이 비치와 달리 한적하고 가족적인 분위기. 아이나 친구들끼리의 여행이라면 시드니의 역사깊은 놀이 공원 “루나파크”를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TIP. 매번 티켓사는 것이 귀찮다면 시드니 교통카드 오팔카드(Opal Card)를 구매하길 추천한다. 08. Sydney Harbour Bridge Climbing 최근 방영 된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하버브릿지 클라이밍. 꽤 고가의 티켓이 부담될 수 있지만 시드니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슬 아슬 줄타기 하듯 오르는 스릴감. 그리고 정점에 다달아 한 눈에 들어오는 시드니! 그 쾌감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모를 것이다. 09. 선셋 크루즈 디너 여행의 낭만이 극대화되는 순간, 바로 선셋. 노을빛 하늘이 펼쳐질 시간, 써큘러키에서 크루즈를 타고 디너를 즐겨보자. 정갈하게 준비되는 디너코스를 즐기고 선상에 올라 석양을 감상하는 것은 정말 환상적이다. 선셋 크루즈 디너는 한인 여행사를 통해 쉽게 예약 가능하며 써큘러키 현장에서 예약도 가능하다. 3만원 대의 저렴한 코스도 있으니 한끼 정도는 작은 사치를 부려 시드니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누려보자. 10. 블루마운틴 데이투어 시드니 여행을 풍족하게 즐겼다면 하루 정도는 근교 데이투어를 해보자. 그랜드 캐년보다 오래되었다는 블루마운틴의 장황함에 입이 떡하고 벌어질 것이다. 파노라마 사진으로도 한 번에 안잡히는 광활한 모습이 꽤 근사하다. 블루마운틴 코스의 경우 코알라나 캥거루가 있는 파크를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캥거루와 셀카 한 장 남기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블루마운틴 코스 외에 포트스테판 코스도 인기. 사막에서 샌드보드를 즐길 수 있어 젊은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더욱 다양한 시드니 여행정보와 할인정보는 여기 ▶ http://expediakr.me/3c1 글/사진: silver 편집/사진: 익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