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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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받는 남자의 10가지 조건 ★ 첫 번째, 밤 늦게까지 데이트를 하고 이제 헤어질 시간. 그냥 택시에 태워서 보내지 않고 택시가 떠나갈 때 카톡으로 택시 번호 알려주는 남자 두 번째, 여자친구가 민감할 수 있는 그 날(빨간 날)을 미리 체크해서 기분 좋아지게 해주는 남자 세 번째, 기념일의 경우 항시 여자가 먼저 말하거나 챙기는 편인데, 남자가 먼저 얘기하고 어떤 날을 보내자고 제안해주는 남자 네 번째,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여자친구의 집 앞으로 가줄 수 있는 남자 다섯 번째, 여자친구의 기분이 안 좋거나, 화가 났을 때 기분을 풀어주려고 늦은 밤이나 새벽이라도 달려와 줄 수 있는 남자 여섯 번째, 통화를 할 때 몸이 안 좋거나 아프다는 것을 금방 눈치챌 만큼 나에게 신경 써 줄 수 있는 남자 일곱 번째, 어떤 말을 하든 진심이 묻어나는 남자 여덟 번째, 예쁘지 않은 글씨지만 정성을 다해서 손편지를 써줄 수 있는 남자 아홉 번째, 여자친구의 사진은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남자 열 번째, 다른 여자들이 넘보지 못하도록 자신의 SNS에 대문짝만하게 여자친구 사진을 올려줄 수 있는 남자 ☆ 인기 지혜글 top 5 ☆ 1.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http://bit.ly/2HtjTdK 2. 성공에 미치면 성공한다. 성공습관 5가지 http://bit.ly/2EZD4ud 3.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http://bit.ly/2GoHPxo 4. 행복한 부자 되는 50가지 방법 http://bit.ly/2G0VJpA 5. 뛰어난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http://bit.ly/2ER2WIs #성공 #부자 #자기계발 #성공하기 #부자되기 #부자되는법 #인간관계 #인간관계명언 #좋은글 #좋은글귀 #꿈 #성취 #처세술 #성공처세술 #인생공부 #지혜 #wisdom
남자와 여자
안녕하세요. 고민이기도 하고... 제 마음정리도 있고 반성해야할 부분도 있는 내용이지만 익명이라고 욕은 안해주셨으면해요. )조언을 해주는게 좋으니깐요... 11월 중순에 여자친구랑 엄청싸웠습니다. 싸운이유는 여자친구가 같이 일 하는 유뷰남바람을 펴서 싸우게 됬는데....처음에는 헤어지자고 했다가 너무 생각이 많이 나고 여자친구가 바람 안핀다고 해서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이때 제가 조건세개 걸었어요. 통화내역 볼수 있는거랑, 카톡내용 지우지,거짓말치지 않는거였어요. 2주뒤에 다시 찾아갔을때 내용은 분명없었는데 여자친구 폰으로 사진을 찍고 제 폰으로 사진을 보내려고 하는데 카톡사진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보냈는데 바람폈던 유뷰남이에요. 이거 때문에 또 다시 싸우게 되서 지금 까지 상황이 왔어요. 카톡내용은 간단하게 첫번째 자기야,사랑해 두번째 이름바꾸고,지우면되...결국 너무 답답해서 카톡아이디 알려달라고 했엇어요... 물어보지 않고 가끔 들어간적있어서 화나겠죠... 그래서 결국 둘다 스트레스받고 짜증나서 헤어지자고 애기 나와서...물어봤어요 그 유부남 좋아하냐고 좋아한데요... 처음에는 자기만 좋아했는데 그사람도 나 좋아한다고 그래서 여기서 끝을 보려고 했는데.... 계속 해서 싸우다보니깐 여친어머님한테 카톡장문보내고 헤어지려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나 때문에 한명 친구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져서 그 사람한테도 보내고 유부남한테도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이야기 들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어떻게 보면 초면은 아니네요.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요 xx이 사랑하는건가요? 아니면 동생으로 좋아하는건가요? 나이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그쪽이 결혼을 안하고 3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회사동료분이랑 카톡내용이 알콩달콩하면서 사랑해 자기야 그런내용을 보셧으면 그쪽은 어떻게 나왔을거 같아요? 카톡했던 내용들은 지우고 감추고 했다가 결국 들켰어요. 저는 누군지 물어보고 애기 하려고 했는데 xx이가 말을 안하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지는거에요.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그쪽이 지금 처럼 할지 안할지 어떻게 할지 제3자 입장에서 생각하지말고요. 결혼하고 나이 드셧을만큼 드신거면은 공과사 구분하면서 해주셨으면 좋겟어요. 그 사람한테 보낸 카톡보내고 이제 완전 끝났다고 생각했어요. 어차피 끝난거니깐... 헤어지고 몇일동안 서로 미련남고 이러다보니깐 저녁마다 연락하다가 서로 쌓인게 알게 됬어요. 여자친구 1.챙겨주지 못해서 2.관심을 가져주지 못해서 3.집착,의심 본인 1.거짓말 2.하소연 챙겨주지 못했던건 군대 전역하고 바로 복학 실습...나가고 올1년이 바빠서 못챙겨줬죠....관심도 잘 못가져 주고.... 의심은 실습다니고 부터 살짝 있었어요. 뭔가 다른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11월 중순에 확정되고..그뒤로 집착이 너무 심해진건 인정하고 사과했어요. 저는 여자친구 한테 바라는거는 거짓말 치지 않는거였어요. 11월 중순에 싸우고 애기 했잖아요. 거짓말 치지 않기로 근데 카톡 안했다고 했으면서 카톡하고선 내용지우고 거짓말쳤엇죠...제가 상처 받을까봐라고 하는데 오히려 지운게 더 상처였엇죠.. 하소연은 여자친구가 일하는데에서 스트레스나 안좋은일 있거나 저한테 섭섭한거 있으면 저한테 하소연 하나도 하지 않는거에요. 그런점에서 내가 모르는 내용이 다른사람들은 알고 있구나.....제일 상처 많이 받더라구요.. 그러다가 카톡이나 전화로 애기 하는것보다 얼굴보면서 말 하고 싶어서 토요일에 회식끝나고 외박 아니면 일요일에 만나자고 했어요. 근데 일요일에 어머님이 머리하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간다했어요. 나랑 약속했던건 뭐가..되는건지 생각했죠..... 그러다가 예약문자로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죄송합니다. xx이랑 헤어지고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지고도 서로 연락하면서 쌓인 애기를 했었는데. 문자나 전화로 하는것보다 서로 얼굴보면서 다시 한번 애기 해보고 싶습니다. 토요일에 회식끝나고 외박시켜주실수 있으신가요? 항상 xx상처주고 울려서 죄송합니다. 이렇게 보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톡와서 봤는데 엄마가 만나지 마라는데 자기는 모르겠다....라고 해서 너가 천천히 생각하고 저한테 알려 달라고 했는데................END?... 지금은 결국 이런상황까지 왔어요. 주변에는 아무말 못하겠더라구요...여자친구가 직장동료 유부남이랑 바람나서...헤어..?... 지인들이니깐 여자친구 욕먹는것도 있지만 말하기도 참.....그래서 넷상에 올리게 됬어요..... 근데.....내가 얼마나 좋아해서 이렇게까지 하는거지......ㅜ #헤어지는 연인 #다시사귀는 연인 #여친 바람 #연애고민 #연애 #반성 #익명
이별 후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이유.
이별 후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이유. 이번 글은 이별 후에도 오랫동안 남는 기억들로 괴로워하거나, 또는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그 기억을 조금이나마 완화하길 바라는 뜻에서 작성코자 한다. 이번 글은 다양한 사람들과 나의 견해를 종합한 것으로, 여러분들의 기억에서 조금이나마 나쁜 기억을 덜어냈으면 하는 계기이길 바라본다. 자꾸 떠오르는 이유를 알면, 그나마 마음의 위안을 찾는데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는 믿음 때문이다. 그럼, 서두는 이만 줄이고, 바로 글을 이어 나가보도록 하겠다. "무엇이 자꾸 우리의 기억들을 되살렸던 것일까?" 첫째, 상대방과 공유했던 추억 추억이란 과거의 기억이다. 추억은 과거에 한 시점에서 두 사람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을 둘러싼 환경과 달콤하게 나누었던 말속에는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이 남아있고, 서로를 위한 배려 담긴 행동이 남아있다. 그렇게 행복하게 공유했던 시간은 기억 한편에 저장되어 있었던 것이다. 둘째, 헌신적이었던 행동 헌신적이었던 행동은 그 주체가 자신이든, 상대방이든 간에, 일방적으로 맞춰줬던 모습이 그 시간을 상기 시키게 만든다. 그런데 인간은 어리석게도 그 소중함을 쉽게 망각하고 만다. 이별 후에야 그 모습이 떠올라 몸서리치게 아파지는 것은 바로 상대방의 헌신적인 사랑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의 가치는 이별 후에야 알아보게 된다. 셋째, 힘든 시기의 도움 모든 인간관계는 서로 간에 상호작용을 통해 도움을 주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런데 고마움의 정도가 시기에 따라 크게 느껴질 수도 있고, 그냥 일상적인 모습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 이것은 각자가 처한 상황에 좌우된다. 다시 말해 정말 어려운 시기에 내밀었던 손은 그렇게 고맙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법이다. 누구나 어려운 시기는 존재한다. 이러한 시기를 누군가의 도움을 통해 극복하게 되었다면,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남게 된다. 넷째, 이루지 못한 아쉬운 사람 남자들이 첫사랑을 오랫동안 간직하는 이유는 사고과정 자체가 단순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진심을 담아 전달했던 마음이 결국 상대에게 닿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어떤 이들은 연애를 하다가 결혼까지 약속했지만, 너무나 큰 현실의 장벽 때문에 이루지 못했다면, 그 아픈 기억은 평생 남게 된다. 그래서 자신의 의지와 생각과는 달리 이루지 못한 사랑은, 더 깊고 오랫동안 기억되는 법이다. 다섯째, 개별적 독특성. 세상 그 어디에서, 그 누구를 만나도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그 자체로서 개별적이고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획일화된 교육과 동일한 환경 속에서 자란 형제자매도 성격과 성향이 같지 않은 것처럼, 인간마다 본능적 기질이 다르며, 성장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함과 개별성을 유지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개별적 독특성을 보고 ‘자기만의 색깔’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다. 그것은 외면적인 것 일수도 있고, 내면적인 것 일수도 있다. 또한 물질적인 것 일수도 있다. 이러한 자신의 '개별적 독특성'이 강할수록 상대방의 기억에도 강하게 각인된다. 특별한 남자, 특별한 여자. 이러한 특별함 속에는 바로 그 사람만의 개별적이고 독특한 모습이 자신의 기억에 묻어있다. 과거의 기억들은 수시로 나타날 수 있다. 이별한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일수록 그 기억들이 자신을 괴롭힐 것이고 숨 막히게 다가오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기억들은 조금씩 퇴색되어간다. 이별을 두고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망각'이라는 장치 때문이다. 그러니 기억으로부터 자신을 너무 내몰지는 말자.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 새로운 인연에 대한 희망과 기대 속에 행복한 연애를 꿈꾸기 위한 것은 모든 이들의 꿈일 것이다. 그렇다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 관계를 원할 것이고, 이를 통해 결혼으로 이어가고 싶은 이들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시작을 점검해보자. 첫째, 자신에게 있어 상대방은 어떠한 존재가치가 있는가? 어떤 이들은 상대방에 대한 특별한 감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이들도 있다. 물론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상대방을 알고 싶은 마음이 생겨날 수도 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한 태도는 상대방에게 상처만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또한 자신의 욕망만 채우기 위한 상대가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질문을 던져보도록 하자. 욕망을 제거했는데, 관계에서 상대방의 존재가치가 불명확하다면, 그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둘째, 상대방이 단순히 자신의 외로움을 채우기 수단이었는가? 혼자 있는 외로움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둘이 있어도 쉽게 외로움을 맛볼 수 있게 된다. 쉽게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일수록 연애와는 거리가 멀다. 왜냐하면 혼자 있어도 외로운데, 타인이 있다고 해서 그 공간을 온전히 채울 순 없는 법이니깐. 외로움은 상대에 대한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고 관계를 힘겹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셋째, 이별 후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던 것은 아닌가? 이전 연인과의 이별로 힘들어서 심리적으로 기댈 사람이 필요했다면, 곧바로 그 대상은 새로운 인연이 되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과거의 연인에게 받았던 사랑과 새롭게 찾아올 사랑은 비교가 되기 마련이며, 이는 곧 관계를 위태롭게 만드는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굳이 다른 대상에게 잠시 기대도 될 것을 새로운 인연에게 기대려는 모습은, 그 힘듦이 완화되는 순간, 새로운 욕망으로 변질되게 된다. 넷째, 상대방의 외면 때문에 끌린 것은 아닌가? 외면이 화려하다고 해서 내면까지 아름답다는 보장은 그 어디에도 없다. 겉으로 보기에는 돈도 많고, 옷도 잘 입고, 예쁘고, 잘생기고, 주변 환경도 원만한 것으로 보여서 끌렸을지 모르겠지만, 그것이 당신의 궁극적 행복과는 상관이 없다. 물론 돈이 좋아서 돈 많은 사람을 좋아했다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이러한 사고 과정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상대방의 돈=행복’이라는 전제라면, 언제든 더 많은 돈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또 다른 욕망을 품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의 욕망은 채워지면 움직이는 법이니깐. 다섯째, 나는 왜 이 사람이어야만 하는가? 이것은 관계에서의 자기 확신을 다지기 위한 질문이다. 여성들의 경우에는 남성에 비해 자기 확신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것은 관계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러한 확신이 떨어질수록 매 순간 관계에 대한 의구심을 품게 된다. 자신이 왜 그 사람을 선택해야만 했고,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이러한 이유가 불분명할수록 관계는 거리감이 생겨난다. 여섯째, 혹시 익숙함과 정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아닌가?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일수록 익숙함과 정이 생겨 연인으로의 감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시작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은 한 번쯤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왜냐하면 서로 끌림이 없는 관계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만 입히는 결과만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미안해서 헤어지자는 말도 하지 못하고, 관계를 질질 끌고 갈수록, 빠른 권태기를 맛보기 쉽다. 이미 불행한 미래가 보이는 관계라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서로에게 이로울지도 모르겠다. 일곱째, 상대방에게 너무 쉽게 빠져든 것은 아닐까? 빠른 감정은 빠르게 식기 마련이다. 그 어떤 열정적인 감정도 1년을 넘기 힘들다. 인스턴트식 연애가 좋다면, 이러한 연애 방식은 달콤하겠지만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 위해선, 서로가 천천히 빠져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특히 바로 결혼을 꿈꾸고, 연애에 대한 환상이 강한 사람들일수록 쉽고 빠르게 빠져들기 마련이다. 상대방에게 깊게 빠져들수록 헤어 나오기 힘들며, 상대방에게 높은 기대 심리가 만들어진다. 당연히 기대가 높을수록 충족되지 못한 욕망 때문에 실망도 크다. 여덟째, 일방적인 연애 감정은 아닌가?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된다. 연애는 일방적인 감정이 나타날수록 위태롭다. 주고받는 관계가 이상적이며, 한쪽이 맞춰주기만 하는 모습이 나타나게 되면, 상대방은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되고, 오만한 태도를 보이기 쉽다. 원활한 관계는 주고받음이 자연스러운 관계며,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통행이어야만 한다. 이상으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에 대해서 살펴봤다. 물론 이외에도 다양한 질문들이 있겠지만,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함으로써 관계의 지속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셨으면 한다. 시작이 어떠했느냐에 따라서 끝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것은 연애뿐만 아니라 인생사가 그렇다. 강한 동기는 강한 지속력을 만들어낸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
떨리는 마음 (이성에게 전화번호 묻기)
떨리는 마음. “전화번호를 묻고 싶어 말을 걸려고 하는데, 너무나 떨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많은 사람들이 묻곤 한다.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 할지... 사실 특별한 기술 같은 건 없다. 다만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있을 뿐이다. 누구나 낯선 상황에서 이성에게 말을 걸 때, 말을 거는 당사자는 두려움을 갖게 되고 반응하는 대상은 경계심을 갖게 된다. 당연한 모습이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자연스럽게 말을 걸기 위해서는 내면의 갈등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럼, 먼저 그 두려움의 실체를 살펴보자. 첫째, 두려움의 원인은 이미 상대방에게 마음을 온전히 빼앗겼기 때문이다. - 이미 마음이 뺏겨버리면 용기가 축소된다. 그냥 물건 하나 사거나 길을 찾기 위해 물어보는 행위는 자연스럽지만, 이미 감정이 개입되는 순간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말을 걸 타이밍을 잡지 못한다. - 상대방이 무언가에 몰두해있고, 바쁜 상황이라면, 누군가의 접근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또한 친구들과 정신없이 어울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접근할 용기를 축소시킨다. 셋째, 외면으로 위축되어 있다. 자신의 외모, 신체적인 매력, 옷차림 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게 될 경우, 자신의 표정에 그 위축감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기본적인 외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이 역시 용기를 축소시키는 원인이 된다. 그럼 이러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보자. 첫째, 상대방에게 부여한 의미를 거둬들인다. 상대방도 사람이고, 말을 걸려고 하는 당신도 사람일 뿐이다. 상대방의 겉치레가 화려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당신과 똑같이 생각하고, 말하고, 자고, 배출하고, 먹고.... 더 말해야 하나? 무서워할 것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 상대방도 그냥 사람이다. 의미를 부여하는 순간 상대방은 크고, 자신은 작게 느껴진다. 둘째, 혼자 있는 시간을 노려라. 유혹자는 첫 만남에서 승부를 낸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집중해서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시간보다 조금은 넉넉한 시간으로 잡는 것이 옳다. 가령 시간을 보내기 위해 전화기를 만지고 있다던가, 혼자 걷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던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든가 이러한 시간이 말을 걸기에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있는 곳은 피하는 곳이 좋다. 다수의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방해요소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급적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말을 거는 것이 좋겠다. 셋째, 외면을 잘 꾸며라. 첫인상은 외면에서 결정된다. 과도한 화려함보다는 수수한 느낌이 좋고, 좋은 향을 품으면 더 좋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운동을 통해 살을 빼서 신체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그럼 바로, 실전 대화로 들어가 보자. “안녕하세요? 저는 ooo이라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지켜 바라봤는데, 좋은 감정이 생겨 이렇게 말을 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기 내서 왔습니다. 조금 더 그쪽을 알아가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연락처를 알려 주시겠어요? 이건 제 연락처입니다.” 떨려도 좋다. 또박 또박 천천히 말하자. 태도는 정중하게 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의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 자신의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면, 상대에겐 ‘진실로 다가왔다.’라는 것으로 인지하게 될 테니 말이다. 만약 여성이라면 ‘합니다.’를 ‘해요.’로 바꾸면 부드럽게 전달된다. 이렇게 말했는데 ‘당신을 쉽게 볼 것 같다고?’ “천만의 말씀” 말을 건 당사자의 인상과 진솔함이 어떻게 전달되었는지에 따라 좌우된다. 그래서 외면은 꼭 꾸미라고 말한 것이다. 상대방은 순간적으로 당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연락처를 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자신의 신상정보, 호감정도, 연락처를 밝혔기 때문이고, 진솔한 감정과 용기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아무나 가능하다고?’ 아직 많은 인생을 살아온 건 아니지만, 내 주변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이렇게 접근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중에서 나만 해봤고, 확률은 매우 높았다. 즉, 나의 경험일 뿐이다. 그래서 시도해보라는 것일 뿐이다. 헌팅에 대한 사회 인식이 좋지 않다고 해서, 일반화하지는 말자. 무자비하게 길거리에서 하룻밤을 꿈꾸는 헌팅과는 질이 다르다. 표현하기 나름이고, 어떻게 접근했으며, 어떠한 태도로 대했는지가 중요하다. 여기서 연애 기술 따윈 필요 없다. 필요한 것은 용기와 진심 그리고 효과적인 전달 방법뿐이다 'The 공감'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dungga333 '송창민의 이기적인 연애' 카페: http://cafe.daum.net/s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