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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트 dhadam님과의 톡] 📣 프레지던트 dhadam님과 대화해 봐요! dhadam님이 #엽기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President)가 되었습니다. 👏 1. 프레지던트가 된 걸 축하해주세요. 💬 2. 카운슬의 활동을 응원하고 참여해주세요! 커뮤니티는 프레지던트 뿐만 아니라, 이 관심사를 좋아하는 나와 같은 유저들로 구성된 자치 조직 ‘카운슬(Council)’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거예요. 카운슬 멤버들과 함께 우리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봐요! - 프레지던트 프로필 보기: https://www.vingle.net/dhadam - 커뮤니티/카운슬이 무엇인가요?: https://www.vingle.net/community-guideline/ko/community-system-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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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제가 겪었던 일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일하다가 고무줄 머리끈을 주웠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제가일할때 입는 유니폼이자 후드티지퍼 옷에다가 주머니에 넣고 그 유니폼은 제 일하는 곳에 놔두고 다니는 지라 그끈도 당연히 그 주머니에 놔둔상태고요 그때는 잘잤는데 언제한번은 다음날에는 그끈을 팔에 끼고 퇴근하고 집에서 자고 있는데 제 귀쪽으로 가깝게 제 친아버지 목소리로 제 이름을 "000!!" 부르는소리가 전 순간 놀라서 눈이 번쩍 뜨이면서 작은불을 켰습니다. 그때가 새벽3시었고요 저는 너무 무서운 나머지 음악들으면서 겨우겨우 안정을 취하고 잤습니다. 그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음악들으면서 잤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좀 일찍 저녁9시반쯤에 잤습니다. 그러다가 11시쯤에 중간에 깨다가 잠을 청하다가 뭔가 쎄한 기분이들어 작은불키면서 웹툰을 보는데 막 옆에있는 거 마냥 제 귀쪽으로 뜨거운바람이 부러오는 느낌을 받아 너무 무서워서 방으로 나가 엄마랑 잤습니다. 진짜 거의 밤을 샜다싶이 한거 같고 그얘기를 자취하고있는 언니한테 문자를 했는데 아마 주운끈이 영혼이 들어있는 거 같다고 나같은 일이 꽤있다고... 아무튼 그래서 혼자있는게 싫어서 언니네로 가서 이야기 좀하다가 언니네 남친만나서 밥도 얻어먹고 그끈을 밖에서 태우고는 아주 잘잤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정말이지 버려진 물건은 함부러 가져오거나 주우면 안된다는 걸 느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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