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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편집팁, 프리미어로 편집 할 때 덜 버벅거리게 하는 방법 2가지
프리미어 편집팁 편집 할 때 덜 버벅거리게 하는 방법 2가지 편집 할 때 렉 덜걸리게 하는 방법 학창시절 처음 영상을 편집해야겠다 생각 했을 때는 컴퓨터가 너무 버벅거려서 프로그램만 깔아놓고, 시도조차 못했었다.. 그래서 5개월 동안 열심히 알바해서  영상편집을 시작하려고 맥북을 구매했던.. 그런 때가 있었다! 그래서 맥북을 사기 전까지 손가락만 빨면서 기다렸던 반 년이란 시간이 아깝기도 하다. 그러나, 맥북을 사고 1~2년이 지난 후 좋은 카메라들이 하나 둘 출시되고, 때문에 4K 해상도가 평균이 되었는데, 4K 촬영본을 편집 할 때는 버벅거려서 편집능률이 좋지 못했다. 그래서 편집을 통해서 벌어 놓았던 돈으로 데스크탑을 덜컥 질렀다. 이제와 문득 생각해보니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막상 데스크탑을 사고 본격적으로 영상러의 길로 들어가기 시작 했을 때. 나는 이런 편집의 렉을 줄여주는 꿀팁들을 얻을 수 있었다.. (진작 공부할 껄) 사실 파이널 컷도 이런 팁영상을 만들어 드리고 싶으나, 요새 파이널 컷을 안쓴지 너무 오래되어서 잘 기억도 안난다.. 사실 저런 간단한 팁 정도는 만들 수 있으나! 다들 파컷보다는 프리미어를 많이 쓰니까. 프리미어 영상을 만드는게 많은 사람한테 도움 되지 않을까 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bBOHSNZSHWM
'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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