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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시니어 위한 ‘함께하는 즐거움! 문화 강좌’ 프로그램 진행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는 오는 15일부터 시니어들의 심신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운동 △원예 △창작 △미술로 구성된 ‘함께하는 즐거움!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즐거움! 문화강좌’ 프로그램은 매주 화, 수, 목요일 강좌별로 주 1회 한 시간씩 진행되며, 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원하여 강좌의 완성도를 높였다. 운동 분야로는 노인성 관절 질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자가 운동치료 방법에 대한 이론 학습과 실습으로 △근육건강을 위한 혼자서 하는 운동치료 △관절건강을 위한 혼자서 하는 도수치료가 진행된다. 원예 분야는 △유리정원 테라리움 △누름 꽃 나만의 빗 △모시이끼, 프리져브드 플라워 소망나무 △누름 꽃 원목시계 △나의 토분 친구 △화분심기, 냅킨아트 등 식물과 꽃을 활용한 심신안정을 위한 창작 예술 활동으로 마련돼 있다. 창작 분야는 바느질을 통한 소근육 활동 및 집중력 향상을 주제로 △프레임 동전지갑 만들기 △소품 파우치 만들기 △퀼트 에코백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미술 분야는 △인지기능 향상 △심리 정서적 안정 △오감자극 △뇌기능 향상 △치매예방인지활동 △그림진단검사 △컬러힐링 등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각 강좌는 요일별로 진행된다. 화요일 오전은 원예 테라피, 수요일 오전은 치매 예방 및 심리미술치료, 목요일 오전은 운동치료 및 도수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목요일 오후는 퀼트 강좌가 마련돼 있다. 강사로는 물리치료사, 미술심리상담사, 꽃 예술 및 퀼트 고급과정 수료자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개설된 프로그램은 스포원파크 경륜공단본부 1층 고령친화용품 홍보체험관에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051-320-3665 또는 051-635-2090)로 하면 된다. 손우승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고령친화산업 #노인건강 #노인복지 #실버산업 #사회복지 #노인복지센터 #문화센터 #문화센터강좌 #어르신 #노인상담 #노인미술치료 #문화강좌
[책추천] 반려식물을 키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고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아름다운 반려식물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신데요. 반력식물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합니다! 요리사, 뮤지션, 시인, 디자이너, 의사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이들이 키우는 반려식물 이야기 반려식물 차유진 외 11명 지음 |  지콜론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cf7L2 식물로 인테리어를 꾸미는 ‘플랜테리어’를 위해 반려식물 고르는 법부터 장소별 집 꾸미는 방법까지 오늘부터 우리 집에 식물이 살아요 권지연 지음 | 북센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ChxT9 식물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원예교육전문가가 들려주는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40가지 원예식물 이야기 식물 읽어 주는 아빠 이태용 지음 | 북멘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zGKxF 자신의 반려식물 ‘포켓러브’와의 일상을 바탕으로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소설가 이종산의 식물 에세이 식물을 기르기엔 난 너무 게을러 이종산 지음 |  아토포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pWdk1 외로움과 낮은 자존감 등 위로가 필요한 이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힘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 식물의 위로 박원순 지음 | 행성B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http://bit.ly/2kzB6vm 당신의 독서를 도와주는 앱, 플라이북 > http://bit.ly/2k5bPJi
[책추천] 반려식물을 키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고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아름다운 반려식물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신데요. 반력식물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으면 좋은 책 5권을 추천합니다! 요리사, 뮤지션, 시인, 디자이너, 의사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이들이 키우는 반려식물 이야기 반려식물 차유진 외 11명 지음 |  지콜론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식물로 인테리어를 꾸미는 ‘플랜테리어’를 위해 반려식물 고르는 법부터 장소별 집 꾸미는 방법까지 오늘부터 우리 집에 식물이 살아요 권지연 지음 | 북센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식물과 아이들을 사랑하는 원예교육전문가가 들려주는 집에서 쉽게 키울 수 있는 40가지 원예식물 이야기 식물 읽어 주는 아빠 이태용 지음 | 북멘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자신의 반려식물 ‘포켓러브’와의 일상을 바탕으로 공존의 가치를 전하는 소설가 이종산의 식물 에세이 식물을 기르기엔 난 너무 게을러 이종산 지음 |  아토포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외로움과 낮은 자존감 등 위로가 필요한 이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힘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 식물의 위로 박원순 지음 | 행성B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
카모마일&바질 키우기 6편 - 조져버린 분갈이.
꽤 많이 자랐다! 화분 빼곡히 자라버린 바질이야 말로 정약용 뺨치는 다산의 상징이 아닐까. 이젠 정말로 분갈이를 해줘야 할 차례인 듯 싶다. 마음의 고향 다이소에 다 있소 다이소 주제에 흙 종류도 다양하다. 마치 김밥천국 메뉴판을 받아버린 기분. 선택장애가 절로 일어난다. 결국 아무거나 사벌임,,,쉬,,,벌,,, 화분은 가로로 길다란걸 살거다 쓸데없이 깊이만 깊어봤자 나무를 키울 것도 아닌데 뭘. 뭔지 모르겠지만 어릴 적 엄마가 키우던 화분을 보면 이런게 꼭 꽂혀있더라. 있으면 좋은 거겠지 뭐. 하나 겟 그 외에 물빠짐 망하고 드디어 분무기도 샀다. 이제 개질알하며 물뿌리던 지난 날의 나는 안녕이다. 이제 분갈이를 해줄 차례 근데 흙에 비해 화분이 너무 큰듯 하다. 이렇게 쏙 들어가면 곤란한데 미친 요렇게 바리케이트를 쳐주면 흙을 좀 아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지금 카드 쓰면서 느낀건데 진짜 어디 모자란 새낀가? 지능이 좀 많이 떨어지는 편. 포장에서 탈출한 흙은 공기를 머금어가며 생각보다 많이 부풀었고, 바리케이트는 별 의미가 없었다. 손에 손잡고...벽을 넘어서... 흙 다듬어주기 슬슬 뭔가 그럴싸한 느낌이 들기 시작. 이제 바질부터 옮겨심어주자 오 쒯 화분에서 탈탈 털어내다가 뒤집히면서 두동강 났다. 모...괜찮겠지... 예전에 농활다니며 모내기하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조심스레 뜯어가며 바실금들을 심어줬다. 사실 첫째줄은 진짜 조금씩 떼어내가며 심었지만... 귀찮아져서 나중되니 한꺼번에 뭉텅이로 심게되더라. 두번째 줄이 그 결과. 거의 바질 집성촌이다. 이제 카모마일을 옮겨심을 차례 손 밑에 보이는 바질 잔해는 무시하자. 분갈이 완료. 내 8마일...작고 소듕해... 몰랐는데 카모마일은 본잎이 참 신기하게 자란다. 마치 용사가 들고 다닐 것만 같은 검 모양 다 크면 이런 모양. 이렇게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이왕 사왔으니 수혈팩 한 방 꽂아주자. 좀 그럴 듯 한가? 분무기로 물도 줘야지~ 이제 더이상 바닥에 물을 흘리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흙은 오지게 흘림 이후 제작진이 맛있게 흡입했습니다^^ 애들이 너무 따닥따닥 좁아보여서 걍 떨어트려 주자 하고 분리시키긴 했는데 문득 이래도 되는걸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알아보지도 않고 이래도 되나,,, 그래서 급하게 알아봤다. 아 존나 머저리새끼 지능이 매우 많이 떨어지는 편. "소 잃고 뇌 약간 고친다."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주저말고 댓글로 도움 부탁드립니다...
카모마일&바질 키우기 5편 - 자라나라 바질바질
졸라게 짧은 주말을 지나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황급히 8마일과 바실금의 상태를 확인하러간다. 요시! 본잎이 꽤 그럴듯하게 나다못해 서서히 다른 잎들도 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기울어진 채 가녀린 줄기로 어영부영 자라는 중. 그래도 장하다. 이렇게 무섭게 자라기 있냐. 뿌린 씨앗의 반절 정도는 자란 것 같다. 얘넬 언제 다 따로따로 분리해서 심지... 그럼 오늘도 물주기 시간 아 씨발 힘없이 주저앉아버렸다. 일어나라... 일어나라 두한아! 뭔가 이렇게 많이 자란 것을 보고 있자니 한 둘 쯤은 죽어도 상처가 없을 것 같다. 뭐랄까...좀 더 대담하게 물을 주게 된달까...? 생김새가 바질보다는 이끼에 가까워서 그런지 맘이 편해졌다. 기죽은 8마일을 다시 세워주고 햇빛을 바라보게 했다. 내일은 분갈이를 해줘야겠다. 아직 좀 이른 듯 싶지만 생각난 김에 안하면 평생 안할게 분명하기 때문. 잘 자라거라. 난... ㄱ ㅏ끔... 물을 흘린 ㄷ ㅏ .... ㄱ ㅏ끔은 물을 자꾸 흘리는 내가 별루ㄷ ㅏ... 어찌됐든 잘 키워보겠습니다. 많은 꿀팁, 정보,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제가 쓴 카모마일 키우기 3편이 빙글 명예의 전당에 올라갔답디다. 저 돋보기 버튼 누르면 검색창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언제 저런게 생겼는지 모르겠네요 쨌든 저기에 노란 타일을 누르면 요롷게 제 카드가 뜹니다. 근데 제 위에 있는 휴가의 목적 저거 넘 재밌게 봤는데 그거랑 같은 곳에 있다고 생각하니까 쪽팔리네요 내가 뭐라고... 식물이나 죽일 줄 아는 무지랭이 새낀데... 쨋든 끝! 앞으로도 지켜봐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