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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가든 웨딩 ‘루벨 강동점’, 4월 오픈 앞두고 예약 성황 이뤄
- 프리미엄 웨딩기업 아펠가모, 프렌치 포멀 가든 스타일 웨딩 루벨(LUVEL) 런칭 - “도심 속 프렌치 가든에서 펼쳐지는 신랑신부의 왈츠”에서 착안한 로맨틱한 웨딩 제안 - 강동점 4월 오픈 앞서 웨딩 특수 시즌 예약 호조, 예비 부부들의 뜨거운 관심 입증 프렌치 포멀 가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웨딩홀 ‘루벨(LUVEL)’이 4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예비 부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루벨은 국내 채플 웨딩 트렌드를 이끌어온 아펠가모가 또 한 번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로, 정식 오픈 전부터 웨딩 골든타임이라 불리는 시즌 예약이 호조를 보이며 그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루벨은 “도심 속 프렌치 가든에서 펼쳐지는 신랑신부의 첫 번째 왈츠”라는 모티브에서 착안한 웨딩 브랜드이다.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지닌 루벨의 프렌치 포멀 가든은 전담 가드너와 플로리스트가 세심하게 가꾼 정원수와 플라워 장식이 더해져 싱그러움과 품위를 동시에 표현한다. 또한 결혼식에서 신랑신부가 함께 추는 퍼스트댄스인 왈츠의 리드미컬한 움직임은 웨딩홀과 연회장 등 곳곳에 반영되면서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한다. 루벨의 첫 번째 지점 강동점은 강동 지역 랜드 마크인 이스트센트럴타워 35~36층에서 만날 수 있다. 블랙&화이트의 대리석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꾸민 로비와, 프랑스 가든을 떠올리게 하는 철제 오브제가 모던하고 시크한 프렌치 감성을 자아낸다. 여기에 넝쿨식물과 정원수, 사랑의 맹세를 의미하는 핑크 로즈를 비롯 다양한 플라워 장식은 로맨틱한 웨딩데이를 완성한다. 루벨 강동 1호점은 지하철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함은 물론 건물 내부에 500대까지 수용 가능한 여유로운 주차공간으로 신랑, 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오는 하객들을 배려한다. 또한 최상층이 선사하는 파노라마 스카이뷰가 탁 트인 한강 조망권을 확보, 드라마틱한 전경을 연출한다. 루벨 관계자는 “루벨은 가든 웨딩이 지닌 로망과 트렌드를 품격 있게 만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루벨의 프렌치 가든 웨딩을 통해 그 동안 많은 예비 부부들이 꿈꾸던 로맨틱한 가든 웨딩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루벨을 통해 프렌치 포멀 가든 웨딩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엘블레스, 클래식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의 프리미엄 웨딩 공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 하는 건 많은 예비부부의 꿈. 엘블레스는 이런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웨딩홀, 서비스, 음식까지 삼박자의 조화가 완벽한 엘블레스를 소개한다. 엘타워가 만든 또 하나의 프리미엄 웨딩 공간으로 유명한 엘블레스는 클래식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의 웨딩을 연출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 다. 엘블레스는 서로의 보석 같은 이야기를 한 땀 한 땀 수놓는 과정을 형상화한 공간에 의미를 담고, 서로에게 의지하고 격려하며 하나로 엮 어져 가는 모습을 건축 형태로 담아 결혼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 을 구성했다. 엘블레스는 우아한 채플 웨딩형식으로 경건하고 고급스러 운 느낌을 자아낸다. 여기에 웨딩 플라워는 화이트와 그린으로 연출해 웨딩의 품격을 한껏 높인다. 엘블레스는 단독 홀로 식장, 신부대기실, 폐 백실, 피로연장이 한 층에 있어 신랑신부의 동선이 편한 것은 물론 다른 결혼식의 하객과 뒤섞일 걱정 없이 프라이빗한 웨딩을 할 수 있다. 뛰어난 맛과 다양한 메뉴를 자랑하는 뷔페식 웨딩 메뉴는 엘블레스 웨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루비골드 뷔페에서는 엘타워의 프리미엄 뷔페 ‘디오디아’의 노하우가 담긴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조리 노하우와 숙련된 기술을 갖춘 30여 명의 특급호텔 출신 셰프가 120가지의 누벨퀴 진 뷔페 메뉴를 선보이고 정기적으로 뷔페 메뉴에 변화를 줘 고객 입맛 과 트렌드를 반영한 웨딩 메뉴를 제공한다. 엘블레스 접근성은 신랑신 부는 물론 하객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 지하철 양재역 9번 출구와 바로 연결돼 하객이 찾아오기 쉽고 강남대로와 남부순환로 교차점에 있 어 버스로 이동하기도 쉽다. 서초와 양재 IC, 강남대로와 가까워 전국 어 디에서든 찾아오기 편리하다. 700명 수용 가능한 옥외 주차장과 지하 주차장을 동시에 운영하며 900대를 수용하는 환승 주차장까지 연결돼 주차 역시 여유롭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유러피안 로맨틱 클래식 웨딩의 선두, 엘타워 그랜드홀
결혼식 준비의 첫걸음은 웨딩홀 선택이다. 위치, 시설, 음식, 서비스는 물론이고 나만의 웨딩 스타일 연출과 특별한 이벤트로 신랑신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웨딩홀을 소개한다. 유러피안 클래식 스타일에 웅장함과 화려함이 조화를 이루는 그랜드홀은 세련되고 로맨틱함을 더한 공간으로 예비 부부에게 만족스러운 결혼을 선사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플라워. 세계적 플로리스트 퍼 벤자민(Per Benjamin)의 풍성한 데커레이션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따뜻하고 로맨틱한 색감과 영원을 상징하는 원(Circle)을 테마 로 주인공인 신랑신부의 영원한 사랑을 담았다. 또 그랜드홀이 자랑하는 독일 보슈사의 37스탑 파이프 오르간의 웅 장한 풀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중앙 조명과 어우러지면서 유럽 대성당에서 웨딩을 하는 듯한 경건함과 감동을 선사 한다. 그랜드홀 무대는 자연석의 질감을 살린 대리석과 글로시한 대리석을 믹스 매치해서 디자인 효과를 살린 아트 월로 변경했다. 로비 출입문은 주인공 전용 중앙 문과 좌·우 하객 전용 문으로 동선을 분리하여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뉴트럴 컬러의 고급스러운 신부대기실은 개인 파우더 룸과 화장실까지 갖춰 예식 전 신부의 편 안한 휴식을 돕는다. 신랑신부에게 인기 많은 엘타워는 접근성도 우수하다. 양재역 9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고 많은 버스정류장과 도로 가 교차하는 교통 요지에 있어서 오가기 쉽다. 700대를 수용하는 옥외 주차장과 지하 주차장을 동시에 운영하며 양 재역 환승 주차장까지 연결돼 하객의 편의를 걱정하는 신랑신부에게 더욱 안성맞춤이다. 맛있기로 소문난 웨딩 코 스 요리 역시 하객들에게 사랑받는 엘타워의 자랑. 풍부한 노하우를 갖춘 오랜 경력의 특급호텔 출신 셰프들이 정 기적으로 메뉴를 업그레이드해 고객 입맛과 트렌드를 반영한 최고의 웨딩 메뉴를 제공한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서울의 차원이 다른 웨딩, JW메리어트
대대적 리노베이션을 거친 JW 메리어트 서울이 11월 웨딩 쇼를 연다.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행사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 최고의 솜씨로 완성하는 특별한 웨딩 쇼 JW 메리어트 서울이 오는 11월 중 웨딩 쇼를 진행한다. 이번 웨딩 쇼는 지난 8개월간 세계적 거장들이 참여한 대대적 리노베이션 작업을 거쳐 웅장하고 세련된 공간을 완성한 JW 메리어트 서울이 리노베이션 이후 처음으로 웨딩 고객을 위해 진행하는 공식 행사다. 덕분에 이번 행사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서리 디자인 포 유어 퍼펙트 웨딩(Sensory Design for Your Perfect Wedding)’을 테마로 한 이번 웨딩 쇼에서는 세계적 셰프들이 선사하는 고품격 맞춤 웨딩 메뉴, 감성을 자극하는 라이브 공연과 BGM, 테마 별로 구성한 향기 연출 등 오감을 감동시키는 특별한 감성 웨딩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세계가 론칭한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주얼리 Addir의 브라이덜 컬렉션, 고품격 하이앤드 브라이덜 부티크 케일라 베넷이 선보이는 욜란 크리스, 델포조, 다나하렐 등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감각적인 컬렉션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쇼의 웨딩 스타일링과 연출은 디자인과 아트의 컬래버래이션을 지향하는 그룹 와일드 디아가 맡는다. ◇ 유럽식 정원에서 즐기는 오트 퀴진, ‘더 마고 그릴’ & ‘모보 바’ JW 메리어트 서울 7층에 위치한 최고급 그릴 레스토랑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은 잔디와 허브, 나무로 가득한 아름다운 유럽식 비밀 정원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우드 파이어 그릴로 구워낸 요리와 진귀한 와인들을 즐길 수 있다. 이곳 레스토랑의 모든 메뉴는 더 마고 그릴만의 노하우를 담은 하우스 에이징 과정을 거치고, 오픈 파이어 그릴과 스페인 브랜드 조스퍼의 차콜 오븐에서 조리해 최상의 육질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더 마고 그릴은 총 800여 종, 4000병의 와인을 보유할 수 있는 대형 와인 셀러를 보유해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최고의 셀렉션으로 엄선된 와인을 선보인다. 더 마고 그릴 레스토랑 내에 위치한 ‘모보 바’는 ‘모던(Modern)’과 ‘보태니컬(Botanical)’이라는 단어 앞 글자를 따 만든 이름처럼 바 내부의 그린 하우스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와 100% 홈메이드 재료만을 이용한 독창적인 칵테일을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칵테일 바다. 이곳의 모든 칵테일 메뉴는 브랜드 컨설팅으로 최고의 바와 바텐더를 배출해 내고 있는 프루프 앤 코가 총괄 기획했으며, 총 18개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제공한다. Copyright ⓒ 웨딩21뉴스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품은 새로운 웨딩 공간 아펠가모 공덕
여의도의 세련된 분위기와 연남동의 유니크한 감성이 공존하는 마포의 핫 플레이스, 공덕에 새로운 웨딩 베뉴가 오픈한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프리미엄 웨딩홀 아펠가모 공덕이다. ▲ 공덕점만의 프리미엄 뷔페 메뉴로 더욱 맛있는 웨딩 서울 마포의 공덕에 자리하게 될 웨딩 베뉴 아펠가모 공덕은 편리한 교통과 아름다운 인테리어, 수준 높은 맛과 서비스를 골고루 갖춘 프리미엄 웨딩홀이다. 공덕은 지하철 4개 호선이 통과하는 쿼드러플 역세권인데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마포대교 등 주요 도로로 진입하기 수월한 교통의 요충지다. 오피스타운 특유의 모던함과 깔끔함을 자랑하는이 지역에 자리할 아펠가모 공덕은 지하철역과 바로 근접해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갖춰 하객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펠가모 공덕의 또 다른 특징은 남다른 인테리어다. 아펠가모는 웨딩홀의 인테리어를 그럴듯하게 꾸미는 것이 아닌, 결혼 그 자체의 가치를 담아 세우고자 했다. 그 결과 중세시대 유럽의 성당을 옮겨 놓은 듯한 유럽 로마네스크 채플 모티브의 경건한 웨딩홀이 완성되었다. 2개의 웨딩홀에 적용된 로만티크라고 불리는 로마네스크 채플 양식은 절제된 화려함과 묵직한 웅장함으로 불멸의 사랑을 표현했다. 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라로브홀은 아치형 천장과 석조 기둥이 굳건한 믿음을 상징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마리에홀 역시 예식의 감동을 극대화하는 높은 평천장과 긴 버진로드를 갖추었다. 두 웨딩홀 모두 6m가 넘는 압도적인 천장고를 자랑하며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어 고결하고 순수한 웨딩을 치르기에 손색이 없다. 아펠가모 공덕은 웨딩 메뉴와 서비스 또한 특별하다. 아펠가모 공덕의 뷔페는 특별히 육류와 해산물을 중심으로 한 풍성한 연회 메뉴를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분야별 베테랑 셰프가 포진해 라이브 키친에서 제공하는 고품격 메뉴를 통해 ‘맛있는 웨딩’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펠가모는 지금까지 1만 건의 예식을 진행하며 쌓아온 남다른 노하우를 자랑한다. 이러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아펠가모 공덕은 예비부부들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로 프리미엄 웨딩홀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높이고자 한다. 이렇듯 하객을 위한 편리함과 아름다운 인테리어, 맛과 서비스의 품격까지 놓치지 않는 아펠가모 공덕은 완성도 높은 맞춤형 웨딩 베뉴를 찾는 예비부부들에게 적합하다. 삶의 동반자를 맞아 경건한 약속과 축복을 함께 누리는 귀한 자리를 아펠가모 공덕에서 가져 보면 어떨까? 웨딩데이의 감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전문가들이 아름다운 추억이 될 우아한 결혼을 완성해줄 것이다. Copyright ⓒ 웨딩21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