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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쓰디쓴 일상에 달콤한 게 필요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한 주의 시작, 여러분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인생의 달콤함 보다 씁쓸한 오늘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오늘은 플라이북이 소개하는 책들은 어떤가요? 일상 속 달콤함을 느끼고 싶을 때 읽기 좋은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씁쓸하고 매운 일상, 달콤한 기분이 필요할 때 사오십 대에 그린 게 믿기지 않는 감성 팝아트 웨인 티보 달콤한 풍경 웨인 티보 지음 ㅣ 에이피비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LGc2G 곤해서 못 일어나는 매일 아침이 향긋하다면? 풍미 가득한 그림과 다종다양한 빵에 담긴 이야기 아침에 눈 떴을 때 빵 냄새가 나면 좋겠어 발라 지음 ㅣ 콜라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b3ffp 디저트를 지적으로도 즐기고 싶은 미식가들에게 페이지 넘길 때마다 군침 돌게 하는 유럽 디저트 역사 디저트의 모험 제리 퀸지오 지음 ㅣ 프시케의 숲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KaWRJ 사랑도 인생도 달콤하지만 않구나 싶을 때 쌉싸름하지만도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 책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KwOWLQ 세상의 민낯을 보고 느낀 시큼씁쓸한 실망과 절망 그럼에도 내일을 맞아야 하는 우리의 밤을 위하는 책 달콤한 밤 되세요 노정 지음 ㅣ 폴앤니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MYhxh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pVrub4
스파 타피셰
https://www.welt.de/icon/essen-und-trinken/article196827191/Toertchen-und-Desserts-Wie-Pariser-Patissiers-auf-Instagram-beruehmt-werden.html?wtmc=socialmedia.twitter.shared.web 여러가지 의미에서 요새의 유명 요리사들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처럼 됐다. 날씬하면서 군데군데 문신이 있는, 수염이 자란 남자가 바로 인스타그램에서 띄우는 유명 요리사인데, 이 기사에서 얘기하는 건 요리사가 아니라 파티셰(pâtissier)이다. 이건 정확한 한국어 번역어가 없는 직종. 여기에는 두 명의 파티셰가 나온다. 첫 번째는 호텔 Le Meurice의 Cédric Grolet(참조 1). 그는 자신의 성공이 (원래) 유명한 요리사인 알랭 뒤카스(Alain Ducasse, 참조 2)에게 돌린다. 8년 전, 뒤카스가 그를 파티셰로 고용했던 덕분이라는 얘기다. 그런데 세드릭 그롤레가 처음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었던 것은 아니었다. 세상에 이름 알리려면 인스타를 해야 한다는 친구 말을 듣고야 4년 전, 계정을 열었었다. 과연, 그는 현재 세계적인 파티셰가 되었다. 두 번째는 호텔 Plaza Athénée의 Jessica Préalpato(참조 3). 남아공 출신의 파티셰인 그녀 또한 알랭 뒤카스의 식당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다. 그녀는 아예, "파티셰 구직자가 있으면 그/녀의 인스타부터 뒤진다"라고 말한다. 그녀의 특징은 설탕을 소금처럼 쓴다는 것. 파티셰가? 디저트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렇게 적게? 그래서 위의 그롤레 만큼이나 그녀의 디저트도 각광받는 것이 아닌가 싶다. 비쥬얼도 인스타용으로 충분하다. 이제까지 여자에게 한 번도 수여하지 않았던 영국의 The World's 50 Best Restaurants가 그녀에게 파티셰 1등상 줄 정도였다. (세드릭 그롤레가 작년 1등이었다.) 이 기사가 내리는 결론은 두 가지다. 첫 번째, 제아무리 다른 곳이 흥하다 하더라도 파리의 파티셰들은 훌륭하다. 두 번째, 제아무리 상업화의 제왕이라 욕먹는 알랭 뒤카스가, 그래도 후배들 고르는 안목이 있다는 것. 전시회도 전시회이지만 유럽은 역시 먹으러 가야 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가 나의 결론. ---------- 참조 1.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edricgrolet/ 2. 미슐랭 가이드의 별 셋짜리 식당 세 곳을 갖고 있다고 한다. 레종 도뇌르 훈장도 받은 인물이지만 납세 절감(...)을 위해 모나코로 국적을 바꿨다(모나코는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는 나라다). 3.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essicaprealpato/
이탈리아에 여행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 10가지
보통 이탈리아에 여행을 가서 현지식을 먹을 때 피자나 파스타만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탈리아에는 피자나 파스타 외에도 다양한 맛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탈리아에 여행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 10가지를 RedFriday에서 소개합니다. 1. 이탈리아 음식의 대명사 : 피자 & 파스타 이탈리아에 간다면 피자나 파스타를 곳곳에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피자나 파스타를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자신이 여행하는 지역에서 유명한 파스타를 먹는 것입니다. 고르기가 힘들다면 레스토랑의 스태프에게 물어보고 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이탈리아인이 알려주는 파스타(Pasta) 제대로 먹는 법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 2. 아란치니 (Arancini) 이탈리아에서 피자나 파스타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아란치니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시칠리아 지역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시칠리안 라이스볼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고기, 토마토, 모짜렐라, 각종 버섯, 피스타치오 등을 골프공 크기로 만들어 빵가루를 묻혀 튀겨내는 요리로 쌀을 주식으로 하는 한국 사람의 입맛에도 딱 맞는 음식입니다. 3. 라자냐 (Lasagne) 라자냐라는 납작하고 큰 파스타 면에 야채, 치즈, 베샤멜 소스, 토마토소스, 다진 고기 등을 켜켜이 쌓고 오븐에 구워 먹는 요리입니다. 진정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라자냐를 꼭 먹어볼 것을 추천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123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