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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만으로 무슨 약인지 알려주는 어플
모양만으로 무슨 약을 알 수 있는 건 기본! 먹으려는 약과 어떤 음식이 좋지 않은지… 어린이, 노약자, 임산부가 먹어도 되는 약인지 등등 다양한 의약품 정보가 많아 실생활에서 완전 유용한 어플을 소개합니다! #약학정보원 의약품 검색 '약학정보원' 또는 '의약품 검색'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는 앱/웹 서비스! 사진처럼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 화면이 등장! '모양으로 약 찾기'를 클릭해서, 알고 싶은 약의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어떤 약인지 알 수 있어요! 검색한 약은 효능뿐 아니라 용번, 주의사항, 복약지도, DUR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DUR은 DrugUtilizationReview의 약자로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를 말합니다 자세히 말해 DUR은 의사와 약사가 처방 · 조제 시 함께 먹으면 안되는 약, 어린이 · 임신부가 먹으면 안되는 약 등 의약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 · 예방하는 서비스(출처: 네이버 시사상식사전)를 말합니다! 모양으로 약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들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약을 먹었을 때 어떤 음식이 좋지 않은지, 임신 중 복용 가능한 약물 조회, 응급처치 방법과 다양한 약에 대한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학정보원의 '의약품 검색' 외에도 KIMS와 드럭인포와 같은 서비스도 있으니 사용하기 편한 어플을 선택해서 약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세 어플 모두 웹페이지도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약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가득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 '약학정보원 의약품 검색' 약 먹기 전 어플로 한 번 검색해보세요~!
식약처 ‘국민 청원 검사제’ 도입 등 국민 안전 적극 나선다
화장품 대상확대·관리강화, 어린이 화장품 원료 관리 철저, 여성전용제품 특별점검 실시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53 [CNC NEWS=차성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8년 국민 안전에 적극 나선다. 이에 화장품과 관련된 안전 대책을 내놨다. 1월 23일 류영진 식약처장은 2018년 업무계획을 국무총리에게 보고했다. 올해 업무 계획 중 식약처의 가장 큰 화두는 ‘국민 청원 검사제’ 도입이다. 지난 1월 10일 식약처 주최로 열린 ‘화장품업계 신년 CEO 간담회’에서 류 처장은 “올해 화장품에도 ‘국민 청원 검사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3월부터 도입되는 국민 청원 검사제는 국민이 식품과 의약품에 대해 불안하거나 궁금한 사안을 요청하면 정부가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한편, 식약처는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창구 ‘친절한 식약처’를 마련하고 수거부터 검사·분석까지 단계별 영상을 제작해 팟캐스트와 SNS 등으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 화장품에 대한 국민 불안감(케미포비아)을 해소하기 위해 화장품·의약외품 대상을 확대하고 관리를 강화한다. 흑채, 제모왁스를 화장품으로 지정하고, 보존제 색소 등 원료 관리를 강화한다. 또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황사마스크 품질 확보 및 유해성분(포름알데히드) 관리에도 힘 쏟는다. 온라인 불법 판매 차단과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에 적극 나선다. 2월부터 식품과 의약품 등 분야별로 분산된 사이버 감시 기능을 통합해 운영하고, 지난해 1155건 시행한 수거검사는 올해 2000건으로 대폭 확대한다. 온라인 불법판매의 경우 온라인업체에 직접 차단을 요청, 기존 사이트 차단에 소요된 30일을 5일로 단축한다. 해외직구 불법판매도 적발되는 즉시 위해제품 정보를 관세청과 실시간으로 연계해 해외직구 통관 차단이 기존 5일에서 실시간으로 바뀐다. 영유아가 사용하는 어린이 화장품은 색소, 보존제 등 원료 관리를 강화하고, 생리대는 전체 성분 표시제를 시행하고 공산품이었던 1회용 팬티라이너는 위생용품으로 관리한다. 특히 올해 여성청결제 등 여성전용제품 1000품목에 대해 특별 점검이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식약처장 #국무총리보고 #국민안전우선 #국민청원검사제 #친절한식약처 #케미포비아 #온라인해외직구불법판매 #여성전용제품 #어린이화장품 #CNCNEWS #차성준기자
식약처 ‘국민 청원 검사제’ 도입 등 국민 안전 적극 나선다
화장품 대상확대·관리강화, 어린이 화장품 원료 관리 철저, 여성전용제품 특별점검 실시 ▶ http://cncnews.co.kr/news/article.html?no=2953 [CNC NEWS=차성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18년 국민 안전에 적극 나선다. 이에 화장품과 관련된 안전 대책을 내놨다. 1월 23일 류영진 식약처장은 2018년 업무계획을 국무총리에게 보고했다. 올해 업무 계획 중 식약처의 가장 큰 화두는 ‘국민 청원 검사제’ 도입이다. 지난 1월 10일 식약처 주최로 열린 ‘화장품업계 신년 CEO 간담회’에서 류 처장은 “올해 화장품에도 ‘국민 청원 검사제’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3월부터 도입되는 국민 청원 검사제는 국민이 식품과 의약품에 대해 불안하거나 궁금한 사안을 요청하면 정부가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다. 한편, 식약처는 홈페이지에 국민청원창구 ‘친절한 식약처’를 마련하고 수거부터 검사·분석까지 단계별 영상을 제작해 팟캐스트와 SNS 등으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 화장품에 대한 국민 불안감(케미포비아)을 해소하기 위해 화장품·의약외품 대상을 확대하고 관리를 강화한다. 흑채, 제모왁스를 화장품으로 지정하고, 보존제 색소 등 원료 관리를 강화한다. 또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황사마스크 품질 확보 및 유해성분(포름알데히드) 관리에도 힘 쏟는다. 온라인 불법 판매 차단과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에 적극 나선다. 2월부터 식품과 의약품 등 분야별로 분산된 사이버 감시 기능을 통합해 운영하고, 지난해 1155건 시행한 수거검사는 올해 2000건으로 대폭 확대한다. 온라인 불법판매의 경우 온라인업체에 직접 차단을 요청, 기존 사이트 차단에 소요된 30일을 5일로 단축한다. 해외직구 불법판매도 적발되는 즉시 위해제품 정보를 관세청과 실시간으로 연계해 해외직구 통관 차단이 기존 5일에서 실시간으로 바뀐다. 영유아가 사용하는 어린이 화장품은 색소, 보존제 등 원료 관리를 강화하고, 생리대는 전체 성분 표시제를 시행하고 공산품이었던 1회용 팬티라이너는 위생용품으로 관리한다. 특히 올해 여성청결제 등 여성전용제품 1000품목에 대해 특별 점검이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식약처장 #국무총리보고 #국민안전우선 #국민청원검사제 #친절한식약처 #케미포비아 #온라인해외직구불법판매 #여성전용제품 #어린이화장품 #CNCNEWS #차성준기자
토니모리, ‘건기식·의약품’ 사업 본격 가동 예고
자회사 에이투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 개발 성공, 특허출원까지 완료. 임상시험 등 신규 사업 확대 기대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122 [CNC NEWS=차성준 기자] 토니모리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활용 기술’ 개발에 성공하면서 신 성장동력으로 삼은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사업 가속화를 예고했다. 토니모리는 5일 자회사 에이투젠이 ‘질염 원인균에 대한 증식억제 활성을 갖는 락토바실러스속 균주 조합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제품’에 관한 기술을 개발 및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전 세계 여성 인구의 75%가 염증성 여성 질환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고, 50%는 재발한다는 통계가 있다. 이번 개발 기술이 여성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와 예방에 도움 되길 기대한다”며 “추가 임상 진행을 통해 더마 화장품뿐만 아니라 식품, 의약품 분야 등의 신 성장동력 사업으로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의 핵심은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을 활용한 질 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개선이다, 병원균의 증식 억제와 질 내 균총 회복을 동시에 꾀해 질염의 효과적 치료 및 예방이 동시에 가능하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기존 항생제를 통한 질염 치료의 부작용을 극복한 것이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기술은 에이투젠이 국책 R&D 과제를 수행하면서 발견하게 됐다.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미생물 유전체 전략 연구사업’ 지원으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연구하던 에이투젠은 ‘여성 질염’을 예방하고 보호하는 특허 대상 균주들을 분리,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토니모리는 생산 자회사인 메가코스와 협업해 이번 특허 출원한 소재를 이용한 기능성 화장품 임상 실험을 진행한다. 또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보다 전문화된 여성 관리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토니모리는 올해 1월 29일 기업 공시를 통해 에이투젠의 자회사 편입을 알렸다. 주주매매 및 신주인수계약 등 약 30억원으로 에이투젠의 지분 80%를 확보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다.
알파벳 '프로젝트 윙' 호주서 드론으로 의약품 음식 배송
호주서 각종 드론 배송 데이터 수집할 수 있어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호주에서 드론 배송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됐다. 음식뿐만 아니라 이번엔 약품까지 배송할 수 있다. 알파벳의 드론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윙’은 호주의 음식점, 약국 체인점과 협력해 호주에서 기술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외신 블룸버그, 더버지가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알파벳은 2014년부터 호주에서 드론배송 테스트를 진행해왔다. 구글은 멕시코 음식점과 약국 체인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개별 가정에 부리토 등의 음식과 의약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더버지는 지난해 지도자 변경과 함께 강화된 엄격한 미연방항공청(FAA) 규정은 미국에서 더 많은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었다. 이제 호주에서 드론을 조정하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알파벳은 우리의 드론 센서는 예기치 않은 환경이나 배송 중 나타나는 장애물을 식별할 수 있다. 배송 테스트가 늘어날수록 항공기의 센서가 새로운 배송위치에 노출, 알고리즘이 더욱 똑똑똑해질 것. 향후 더 안전한 배송을 할 수 있다. 알파벳의 궁극적인 목표는 배송시간을 단축하고 식품, 의약품 등을 빠르게 배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아마존 에어’를 준비하고 있는 아마존도 드론 배송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줄인다는 목표다. 한편 알파벳과 아마존은 드론배송 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윙은 FAA가 승인을 받은 후 멕시코 음식 전문 레스토랑 치폴레와의 버지니아 대학교에 드론 배송 테스트를 했다. 아마존은 지난 12월 영국에서 파이어TV 장치를 개인 가정집으로 배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