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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비에 담긴 의미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사람은 호랑이 가죽처럼 값비싼 물질보다 세상에 남기는 명예를 더 소중히 합니다. 그런데 이름은커녕 글자 하나  남기지 않은 비석으로 무엇보다 훌륭한 명예를  남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문에 아무 글자도 쓰지 않은 비석을  '백비(白碑)'라고 합니다.  전남 장성군 황룡면에 조선 시대 청백리로  이름난 아곡 박수량의 백비가 있습니다.  그는 전라도 관찰사 등 높은 관직들을 역임했지만  어찌나 청렴했든지 돌아가신 후에  그의 상여를 메고 고향에도 가지 못할 만큼  청렴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에 명종이 크게 감동하여 암석을 골라 하사하면서  '박수량의 청백을 알면서 빗돌에다 새삼스럽게  그가 청백했던 생활상을 쓴다는 것은  오히려 그의 청렴을 잘못 아는 결과가 될지 모르니  비문 없이 그대로 세우라'고 명하여  '백비(白碑)'가 세워졌다 합니다. 이는 돌에 새길 비문 대신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박수량의 뜻을 깊이 새겨  후세에 전하고자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엔 탐욕스럽게 허명에 사로잡혀  명예만 좇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한 명예는 자신이 잡아 자신의 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서 영예롭게 사는 가장 위대한 길은 우리가 표방하는 모습이 되는 것이다. - 소크라테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제강점기 조선의 서당
일제 강점기, 일본이 조선인에게 실시한 교육은 우민정책이라 불리는 교육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의 지식만 가르치고 불평불만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이때 전국 곳곳에 서당 열풍이 불었습니다. 1911년부터 6년 사이, 14만여 명의 서당 학생들이 26만여 명으로 갑자기 늘었습니다. ​ 이것은 당시 초등교육 대상의 70%가, 일본 교사가 가르치는 보통 학교가 아니라 서당에서 공부하고 있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 일본에서는 그런 서당을 가만히 두지 않았습니다. 일본 경찰과 교사들이 서당을 급습하고 학생들을 끌고 가 강제로 감금했으며 체포된 훈장님들은 모진 고초를 치러야 했습니다. ​ 그런데도 조선의 서당 교육열은 뜨거웠습니다. 어떤 훈장님은 학생들과 산속에 숨어 아이들을 가르쳤고, 어떤 훈장님은 서당 학생들의 숫자를 속여 가며 더 많은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 독립운동의 주역들이 전국으로 흩어져 훈장으로 나섰는데 그들은 일본 보통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우리말, 우리 글, 우리 역사 그리고 민족의식과 독립 의지를 가르쳤습니다. ​ 이렇게 전국 곳곳에 씨를 뿌린 우리의 서당은 3.1 만세 운동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 결국 모든 서당을 금지하는 일본의 패악스러운 법 제정으로 1930년, 조선의 서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인간다운 이성과 교양을 가지고 사람답게 살아가려면 배워야 합니다. 국가가 힘 있게 일어서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교육이 바로 서야 합니다. ​ 지금의 대한민국은 수많은 역사적 아픔과 힘든 굴곡을 겪으면서도 인재를 배출하며 선진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배움이 없는 자유는 언제나 위험하며 자유가 없는 배움은 언제나 헛된 일이다. – 존 F. 케네디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배움 #교육 #역사
저를 봐요. 그러지 마세요.
한 젊은 청년이 다리 위에서 흐르는 강물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한겨울 강물은 차가워 보였고 수심은 아주 깊었습니다. ​ 그런데 청년이 갑자기 신발을 벗더니 다리 난간 위를 기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뛰어내릴 기세입니다. ​ 그 모습을 본 젊은 여성 한 분이 급하게 달려와서 다급하게 청년의 허리를 붙잡고 매달렸습니다. ​ 여성은 청년을 꼭 끌어안으며 말했습니다. “지금 여기서 뛰어내리면 너무 추워요. 저를 봐요. 그러지 마세요.” ​ 여성은 청년이 벗어둔 신발을 손수 신겨주며 계속 위로했습니다. 그러고도 안심이 안 됐는지 다리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청년을 데리고 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 한참을 위로하던 여성이 눈물을 글썽이며 청년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내일도 죽지 마세요.” ============================================ 자살하려는 사람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 실험 영상이며 경찰과 한국생명보호예방협회 협조 아래 안전하게 치러진 것이라고 하오니 위험한 모방 실험은 절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 영상 보기 = https://youtu.be/agv9BxqBHPE 남을 위해 함부로 도움을 전하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메마르고 힘겨워도 사람이 아름다운 건 분명 따뜻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절망에 빠진 사람의 그 아픔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 오늘의 명언 한겨울이 되어서야 나는 내 안에 사라지지 않는 여름이 있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다. – 알베르 까뮈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명 #이웃 #위로
냄새가 나던 아이
대부분의 아이가 검정 고무신을 신고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교실 안에서 한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집이 너무도 가난했습니다. ​ 하지만 따돌림의 원인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의 주변에 가면 항상 시큼하고 이상한 냄새가 났기 때문입니다. ​ 원인은 냄새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는 혼자서 이상한 말을 하기도 하고 간혹 웃다가도 화를 낼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 주변에는 점점 친구들이 멀어져 갔습니다. ​ 어느 날 그 아이에게 선생님이 국어 시간에 책 읽기를 시켰습니다. 아이는 몇 줄 못 읽고 자리에 털썩 앉아버립니다. 아이를 걱정하며 가까이 와본 선생님은 아이가 술에 취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나이도 어린데 벌써 술을 먹으면 어떻게 하느냐!” ​ 아이는 선생님에게 호되게 종아리를 맞았는데도 절대로 울지 않고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동네 이장 어르신이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선생님을 조용히 찾아왔습니다. ​ “집 근처 양조장에서 이 아이가 술지게미를 주워 먹는 걸 보고 놀라서 이렇게 데리고 왔습니다.” ​ 선생님은 한동안 멍한 얼굴로 아이를 보자, 한참 만에 고개를 푹 숙인 아이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 “죄송해요. 선생님. 집에 먹을 게 없다 보니 너무 배고파서 어쩔 수 없었어요.” ​ 선생님도 미안한 마음에 함께 울었고 뒤늦게 학급 친구들도 상황을 알게 되자 더 이상 그 친구를 따돌리지 않고 도시락을 나눠 먹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상상이 안 되지만 한 때 대한민국은 어렵고 가난하게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그 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다들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더 어려웠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난 #역경
처음 초원을 본 젖소
초원을 거니는 젖소들이 마냥 즐거워합니다. 수백 킬로그램에 달하는 거대한 젖소들이 마치 강아지처럼 초원 위를 깡충깡충 뛰어다니기까지 합니다. 이 젖소들이 이렇게 즐거워하는 이유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넓은 초원에 풀려나와 흙과 풀들을 밟아보았기 때문입니다. 독일 쾰른의 한 농장의 젖소들은 축사에서 우유를 짜내는 일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 이제 더 이상 우유를 생산해 낼 수 없게 되면 농장주인은 사료와 유지비를 감당하기 힘들어 도축을 결정하게 됩니다. 비단, 이 농장의 젖소뿐만이 아닙니다. 농장 대부분의 젖소가 이렇게 일생을 보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한 동물보호단체에서 이 소식을 듣고 후원을 받아 소들을 넓은 초원에 풀어줘 자유를 계속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들은 태어나서 한 번도 초원을 본 적이 없었지만 푸른 풀밭이 보이자마자 펄쩍 뛰며 신나 했고, 풀밭에 머리를 비비며 행복해했습니다.   = 영상 보기 = https://youtu.be/kUZ1YLhIAg8 이 소들은 초원을 한 번도 본 적도 없고 넓은 공간에서 몸을 편하게 한 적도 없었지만 초원을 조금도 겁내지 않고 적응하고 즐거워하며 행복했습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초원이 자기들이 지내야 할 곳이라는 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삶은 인간만큼이나, 말 없는 생명체들에게도 소중한 것이다. 사람이 행복을 원하고 고통을 두려워하며, 죽음이 아닌 생명을 원하는 것처럼, 그들 역시 그러하다. – 달라이 라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자유 #생명
더 빨리 보다는 더 정확히
세상은 모든 것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업무는 물론 사람과의 만남도 인생도 터무니없이 빨라졌습니다. 밥 먹는 시간을 아끼려고 일회용 그릇에 담긴 냉동식품과 패스트푸드를 먹습니다. 때로는 정확하고 꼼꼼하고 신중한 사람은  무능력자 취급을 받기도 합니다.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제3의 물결’을 통해  21세기는 정보화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실제로 1990년대가 되면서 세계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보급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며  정보화 시대가 왔고, 지금은 스마트 시대라는 새로운 물결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토론토대 경영대학원 샌포드 드보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속도에 쫓기는 사람들은  오히려 시간과 효율을 낭비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높은 타율을 자랑하는 야구선수는 타석에서 절대 서두르지 않습니다. 날아오는 공을 최대한 오래 바라보며 방망이를 최대한 늦게 휘두릅니다. 공이 포수의 미트에 들어가는  아슬아슬한 순간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투구가 어디로 오는지 정확하게 판단해서  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속도와 효율이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지만 그로 인해 침착하게 기다릴 줄 알고,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는 사람들이  더욱 필요한 시대이기도 합니다. ‘더 빨리! 더 많이!’라고 외치는 시대가 왔지만 ‘어떤 일을? 어떻게?’라고 의문을 가지며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은 그 어느 시대라도 가장 중요한 덕목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신중하지 않으면 찾아온 기회를 놓치기 일쑤이다. – 퍼블릴리어스 사이러스 – #기다림 #여유
와이파이의 정신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유언으로  '내가 죽거든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에 묻어 달라'고 했답니다. 아마 죽어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을 작정이었나 봅니다. 이러저러한 농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보화 사회를 사는 지금의 세대는 와이파이가 이미 중요한 자원이자 삶의 일부분이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모두에게 사랑받는 와이파이의 명칭은 'Wireless Fidelity'를  줄여 만들어졌습니다. 와이어리스는 선이 없다는 의미이고, 피델리티는 충성을 의미합니다. 전자 용어로는 충성보다는 충실도라고  번역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연결된 선이 없더라도 유선 랜을  연결했을 때처럼 신호를 재생하는 것이  바로 와이파이입니다. 이렇게 보이지 않아도 늘 충실하게  나타내는 것이 와이파이의  정신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활동적이지도 않고 앞으로 잘 나서지도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충실히 일하는 사람. 일할 때 없으면 허전하고 불안하고 있으면 마음 편하고 든든한 사람. 어찌 보면 와이파이의 정신처럼 충실한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이런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런 사람이 되어준다면 아마도 더 많은 행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자신의 본성이 어떤 것이든 그에 충실하라. 자신이 가진 재능의 끈을 놓아 버리지 마라. 본성이 이끄는 대로 따르면 성공할 것이다. - 시드니 스미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충실함 #충성 #와이파이정신 #본능 #본성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투수 ‘존 스몰츠’는 한 때 심각한 슬럼프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슬럼프의 원인은 바로 실투였습니다. 그가 던진 실투는 타자에게 정통으로 맞았으며 그 실수가 계속 머릿속을 떠나지 않게 된 것입니다. ‘왜 그렇게 던졌지?’ 훈련을 할 때도 경기를 할 때도 이 질문이 항상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당연히 훈련도 경기도 제대로 되지 않아 존 스몰츠 선수의 경기 실적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게 되었습니다. 악순환으로 더욱 침울해진 존 스몰츠 선수의 슬럼프는 더욱 깊어지게 되었습니다. 정신과 병원을 찾은 존 스몰츠 선수에게, 의사가 내놓은 처방은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2분짜리 동영상을 보여 주면서 그것을 계속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동영상에는 존 스몰츠 선수가 완벽한 피칭을 보여주는 장면이 편집되어 있었습니다. 존 스몰츠 선수는 그 동영상을 보고 또 봤습니다. 실제 경기 중 다시 실수했을 때도 그 동영상 속의 자신의 모습을 다시 상기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당당한 모습과 함께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슬럼프는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릅니다. 하지만 과거 성취감과 자신감이 충만했던 순간을 기억하며 극복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충분히 슬럼프를 극복 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나를 슬럼프에 빠지게 한 가장 큰 요인은 ‘안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 박찬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슬럼프 #트라우마
습관의 뿌리
늦은 나이 어렵게 자식을 가진 아버지는 자식을 어떻게 길러야 할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고민하던 남자는 이름난 현자를 찾아가 자신의 걱정을 상담했습니다. "선생님 저도 나름 많이 배우고 세상을 현명하게 살아왔다 생각했지만 막상 자식을 가져 보니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좋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현자는 웃으며 정원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영문도 모른 채 따라가던 남자에게 현자는  세 그루의 나무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나무를 한 그루씩 차례대로  힘껏 뽑아보십시오." 남자는 갓 심어 놓은 첫 번째 나무를 아주 쉽게 쑥 뽑았지만, 조금 뿌리를 내린  두 번째 나무를 뽑을 때는 안간힘을 써서 겨우 뽑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견고하게 뿌리를 내린 세 번째 나무는 아무리 힘을 줘도 뽑을 수가 없었습니다. "선생님 이번 나무는 뽑을 수 없습니다. 밑동을 잘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자 현자가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자녀 교육은 이 나무 뽑기와 같습니다. 오랜 습관은 깊은 뿌리를 내려서 바꾸기 어렵고 밑동을 자른다고 해도 뿌리는 남아 있습니다. 나쁜 습관은 뿌리가 깊게 내리기 전에  빨리 뽑아내 줘야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논밭을 일구는 농부들에게 있어 힘든 일 중의 하나가 바로 논밭에서 자라는  잡초를 뽑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힘은 들지만, 잡초를 제거하고 나면  더 많고 좋은 품질의 수확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2020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큰 꿈을 계획서에 그리기 전에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을 먼저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나쁜 습관은 고치는 것보다 예방하기가 더 쉽다. - 벤자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