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ko
136 Members

Cards

Updated

전동킥보드로 '성큼' 마이크로모빌리티 시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경제와 만나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관리감독의 부재는 걸림돌이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혹은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 Mobility)에 공유 경제가 합쳐지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해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6,00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카이스트와 함께 전동킥보드 공유사업을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대차의 브랜드 이름은 '제트(ZET)'로, 50여대 전동 킥보드가 카이스트 교내에 비치돼, 학생들을 상대로 시험 중이다. 현대차는 공유 플랫폼 개발을 맡았다. 킥보드를 앱으로 빌리는 과정이나 GPS를 확인하고, 서버로 관제를 넣어 속도 제한을 넣는 시도 등을 하고 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보이는 전동킥보드 '각광' 스마트시티까지 가지 않아도 최근 도심 곳곳에서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가 눈에 띄곤 한다. 이들은 중·단거리에 최적화된 초소형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기에도, 걷기에도 애매한 거리를 이동하기에 제격이다. 카풀이 택시업계라는 큰 이익집단에 부딪혀 지지부진한 가운데, 업계 내에선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카카오가 지난 3월, 경기도 성남시와 인천시 연수구에서 각각 600대와 400대, 총 1000여대의 전기자전거(카카오T바이크)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엔 쏘카 또한 일레클을 통해 서울 마포구 일대 및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전기자전거보다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이용층은 더 젊은 전동킥보드를 공략한 스타트업도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전동킥보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앱만 봐도 킥고잉, 고고씽, 알파카, 윈드, 디어, 플라워로드, 씽씽, 지빌리티 등 다양하다. 이번에도 역시 '법과 제도'가 못 쫓아가...문제는 법과 제도는 늘 마지막에 바뀐다는 점이다. 최근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해커톤을 통해 전동킥보드 등 서비스 이용 시 ▲운전면허 자격 면제 ▲자전거도로 주행 허용을 합의했지만, 법제화까진 요원하다. 인도에서 주행하거나, 미성년자나 면허가 없이 주행하는 것은 모두 불법인 셈이다. 꽤나 빠른 속도로 갑자기 튀어나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킥라니(킥보드와 고라니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고, 이미 지난해 사망사고까지 났으나 보험 체계도 미흡하다. 업체들의 운영 능력도 아직은 물음표다. 대기업 수준의 카카오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인 쏘카는 자본과 그동안의 서비스 경험을 자신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상황이 다르다. 킥고잉의 경우 27억 이상을 투자받으며 한 발 먼저 치고 올라왔지만 다른 업체들의 경우 자본력에 한계가 있다. 벌써부터 '배터리가 방전됐다거나 회수가 되지 않고 있는 전동킥보드가 보인다'는 이용자들의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씽씽은 띵동(심부름 대행 서비스) '메신저'(라이더)가 씽씽 킥보드를 관리하게 하거나, ▲고고씽은 GS25와 협업해 6월부터 편의점에서 전동킥보드를 반납하거나 충전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소간의 노력도 하고 있다.
[부산IN신문] 부산국비지원무료교육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국가기술자격 종목 내일배움카드 국비생 모집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10월11일 사전 설명회 개최…17일까지38명 선착순 모집 부산자동차직업학교(교장 박홍일)가 국가기술자격 종목인’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의 국비생을10월17일까지38명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2200만대를 넘어섰으며, 2.3명당 자동차1대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된다고 발표했다.자동차 수요가 늘면서 차량이 다양화되고 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자동차 관련 직업 전망도 밝다. 부·울·경 지역에서 자동차분야에 가장 특화된 훈련기관인 부산자동차직업학교는1994년에 개교했고 자동차 정비,판금,도장 등의 교육을 시행하면서 전문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본교는 지난2005년에 전국 최초로 보수도장을 개설하고, 2007년에 부울경 지역에서 최초로 차체수리 교육을 열어 수많은 수료생을 배출했고,매년80%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실무 능력은 물론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자격증까지 보유한 강사진과 전문 직업상담사의 체계적인 정비교육 및 취업 지원으로 고용노동부 평가에서11년 연속A등급을 받고,지난해에는5년 인증 최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본교는2012년부터2016년까지 직업학교 최초로(주)불스원과 장학금 및 교육지원MOU를 체결해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자동차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며,지난3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직업능력의 달 행사에서 하정현 교감이 대통령상보다 높은 훈격의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산자동차직업학교는 현재‘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을 개설해10월17일까지 국비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교육내용은△프라이머△조색△마스킹 등 자동차정비의 실무 능력을 탄탄히 기르는 과정으로 취업 후 현장실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본 교육을 수료하면 자동차분야 국가기술검정에서 필기시험이 면제되고,본교에서 자체검정이 가능해 전액 무료로 정비,도장,판금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부산에 거주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기술직으로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교육 참가희망자는 본교에서 방문상담 후 취업성공패키지나 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은10월11일에 사전설명회가 열리고,올해10월17일부터 내년7월22일까지 교육이 진행된다.교육관련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http://www.nacar.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1-255-3533)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개요 · 사전설명회: 10월 11일 · 모집기간 : 2018년 10월 17일까지 · 교육일정 : 2018년 10월 17일 ~ 2019년 7월 22일 · 교육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20분 (월~금/주5일) · 교육훈련장소 : 부산광역시 서구 토성동 1가 12-3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교육장 (토성역 5번 출구) 교육신청대상 · 부산광역시 거주 청년, 교육훈련 및 취업에 관심 있는 중장년 · 기술훈련, 군복무, 취업을 연계하는 맞춤 특기병제 (훈련생은 24세까지 입영연기 가능, 입영 시 본인이 원하는 시기, 부대, 특기로 지원가능) 교육내용 · 교육과정 :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 · 교육인원 : 38명 (선착순) · 교육비 : 100% 전액무료교육 교육이수 혜택 · 국비기술자격증 1차 필기면제 후 2차 실기시험은 자체검정 자격증 취득 · 국비등록으로 정비, 도장, 판금 3가지 자격증 동시 취득 가능 · 수료 후 100% 취업 알선 : 군무원, 검사원 등 국가공무원, 자동차 A/S센터 및 정비업체, 항공, 조선, 부품업체 등 △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예비 입학생 사전설명회 현장 모습 △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교내 사진 #부산자동차직업학교 #자동차정비 #최우수훈련기관 #국비생 #국가자격증 #부산직업전문학교 #자동차정비기능사 #부산자동차학원 #부산국비지원 #직업훈련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