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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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넘나 맘에 들어했다는 '암살' 웨딩드레스 총격씬
전지현 본인도 넘나 맘에 들어했다는 '암살' 웨딩드레스 총격씬 ㅋㅋㅋ 전지현은 영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총격신을 펼치는 것을 꼽았다. 옷은 불편했지만 웨딩드레스 총격신은 그야말로 전지현에겐 로망과도 같은 것이었다. “고민은 없었다. 그저 너무 멋있다는 생각뿐이었다. 나도 드디어 이런 장면을 찍는구나 싶더라. 액션보다 고민스러웠던 건 안옥윤이란 인물이 갖고 있는 고민과 갈등의 표현 방법이었다. 웨딩드레스 총격신은 개인적으로 설레는 장면이라서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 “총을 다루는 게 쉽지 않았다. 배경이 1930년대라 예전 총이다 보니 편리한 점도 없고 그냥 무조건 연습해서 그 총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했다. 그게 최우선이었다. 촬영 초반에 더미라고 가짜 총을 만들어 줬는데 실제 총은 5~8kg정도 나간다. 그걸 들고 뛰면서 조준까지 해야 했다. 그래서 가만 보면 어떤 장면에선 총구가 다른 곳을 향하고 있기도 하고 달리는데 총이 마구 흔들리기도 한다.(웃음) 편집을 잘 해줘도 너무 힘들다 보니 아마추어적인 모습이 나오더라.” 전지현은 “가벼운 가짜 총을 들고 뛰면 가벼운 느낌이 그대로 영화에 드러난다. 그래서 초반에 연습을 해보다가 그냥 진짜 총을 들고 뛰라고 하더라. 정말 무거웠다. 훈련에서는 달리면서 총을 쏘는 걸 중점적으로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저도이장면 진짜예술이라고생각했어요 새하얀 웨딩드레스 아름다운신부 새빨간피와 장총ㅋㅋㅋㅋ 만화나 소설에서 상상만하던장면을 실제로보는느낌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