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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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면돼지]정리덕후입니다
정리?(컬렉션분류지만..)덕후입니다 이 글은 크리스마스 이벤트 후속입니다 빙글 시상식날 단지 빙글코리아에서 쓴 최초의 카드가 궁금해서 내려봤습니다(2번 튕겼어요 ㅠㅠ)랙땜에 10분좀 더 걸리더라고요ㅠ 그래도 찾아서 클립했으니 만족~^^ 다음컬렉션은 제가 좋아하는 학과별 말입니다 만약 대학가면은 전 무슨말을 들을까요? 말글대로 안구정화 이쁜사진이 담긴 카드들을 모아놨습니다 요새 핫하다는 에어프라이기도 빠질 수 없죠ㅎㅎ 스팸이랑 마시멜로우밖에 못해먹어봤네요 ㅎㅎ 유용카드만들면 빙글에 쓸만한 카드를 보이면 다 담아서 정작 필요할땐 못찾더라고요 ㅠㅠ(특히 식품기간) 그래서 지금필요해보이는걸 모아봤어요ㅎㅎ 99맨 @Gugugu99999 카드 첨보고 만들었습니다 비둘기카드는 흔치 않으니깐요 ㅎㅎ 그리고 일명 99맨 치킨커뮤니티 점령으로인한 치킨전쟁!!! 치킨을 위해 뭉친 저와 빙글러님들의 카드도 모아놨지요 ㅎㅎ(성인되고 이걸보면 어떤기분일까요??) 요즘 꽃친 해리포터 ㅎㅎ 전 뉴트 스케멘더 좋아해요 성격도 좋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기숙사인 후플푸프 출신이거든요 ㅠㅠ 설정은 좋은데 비중이 넘 작았어서 포터모어(해리포터 사이트 작가님께서 생각하시는 자신성격에 어울리는 기숙사를 찾고 지팡이랑 페트로누스(수호동물)그리고 일버르모니(미국 호그와트)기숙사를 알 수 있어요)가면 작가님이 설정은 많이 해두셨지만 영화나 소설에선 거의 안나와요 ㅠㅠ 지나가다가 개를 보면 가끔 얘가 무슨종이었나 싶어서 새로 만들었어요 ㅎㅎ 새해 다짐은 내일 졸업하는만큼 고등학교가서 공부랑 빙글 열심히할께요 ㅎㅎ 성적올려야죠 ㅎㅎ 맘같아선 소환하고싶지만 이벤트글이니 소환은 안할께요ㅎㅎ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 바꿨다 하지말래서 이건아님
끝까지 읽어주십시오그리고 글이 매~~~~우기니 이글읽는직원한명잠시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긴글카드3~4개정도 분량입니다) 초반사진은 넘겨도 됩니다(기억안나신다면 내리시면서 기억나실겁니다) 저는 좋아요와 클립덕후고요 빙글주세요!!!!!!!!!!!!!!! 많이 익숙하시죠? 맞아요 그이벤트글 그대로 가져 왔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 가는만큼 살을 붙쳤죠 ㅎㅎ 그럼 가즈~~~~~~아!!!!!!!!!!!!!!!!! 닌텐도 스위치와 마리오파티주세요!!!!!!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여기까지였습니다 하지만 이 누렁교의 막둥이이자 빙글 '공식'하트&클립요정이 여기서 멈추겠습니까? 아니죠! 이후로 추가된 컬!렉!션! 빙글의 귀욤뽀작한 스티커 보고 가시죠 ㅎㅎ 빙글 시상식이 있고 좋아요와 클립 1위를 차지한 날 저는 문뜩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빙글이 이런 시상식을 언제부터 했을까? 그래서 @VingleKorean 누르고 찾아봤는데 이게 두번째더라고요 그래서 살짝 허무해서 끝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러더니 뙇!!!!!!!!!!!!!!!!! 이카드를 발견하고 그순간 바로 클립을 하였지 뭡니까!!! 그것도 무려 12금인 빙글을 제가 합법으로 할 수 있는 그나이!!!! 그 년도에 써진카드를 발견했습니다 너무 기니깐 이건 여기까지 할께요 잠시 쉬어가는 타임으로 사연없는? 컬렉션4개입니다 다들 이게나오고 많이 구매하셨을 그 핫한 에어프라이기 이런이런 이런걸 클립안하면 클립요정의 도리가 아니죠 그래서 이것도 따로 정리했습니다 다음은 모두들 아실 99맨 님이시죠 @Gugugu99999 이분을 보고 '아 이분의 비둘기사진은 따로 모으면 재밌겠다'싶어서 만들었습니다(제가 컬렉션을 따로 만드는기준은 이사람의 카드를 처음부터 클립가능하면 만듭니다 그래서 오래하신분들은 못만듭니다 ㅠㅠ 강박증 오져서 그래요) 그리고 굿모닝맨 보고있나? 카드가 보일겁니다 바로 이거 이후였죠 올해 빙글의 큰 이슈였던 치킨전쟁입니다 클립요정이 이걸 놓칠리 있겠습니까!!! 그래서 모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한 치킨밈을 컬렉션화시키는 나란 요자.. (급다음으로 넘기기)네 제가 요새 꽃친 해리포터입니다 제최애는 뉴트 스캐맨더고 좋나하는 기숙사는 후플푸프입니다 낼모래 졸업이고요(뜬금) 졸업하고 고등학교가는 다짐으로 빙글활동과 공부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고딩겸 빙글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 빙글덕후는물론이고(좋아요&클립포함) 이정도면 컬렉션요정까지?? (넘나 욕심쟁이인부분) 암튼 빙글의 좋아요&클립&컬렉션(정리)덕후였습니다(찡긋)그리고 이모든것을 빙글의 수정하기 기능에 감사를 드립니다
고김광석님 아내 오늘의 소름돋는 인터뷰 총정리
▶손석희 : 검찰이 서연 양 사망과 관련해 재수사에 들어간다고 한다. 소환에 응한다고 알고 있다. 왜 10년 동안 서연씨의 죽음을 알리지 않았나.  ▷서해순 : 서연이가 중학교 2학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몸이 안좋은 상태였다. 자다가 물달라고 해서 쓰러져서 병원으로 갔더니 사망이라 했다. 제 어머니를 불러야하는데 아버지 죽음으로 저희 형제들과 사이도 안좋고 소송이 안 끝나서 힘들기도 했다. 아이의 죽음을 알리는 것이 겁도 났다. 크리스마스라 장애우 어머니들에게 전화하기도 그래서 조용히 장례를 치뤘다.  ▶손석희 : 경황이 없는 것과 죽음 사실을 알리는 것과 연관이 적어 보인다.  ▷서해순 : 제가 남편을 잃고 혼자 애를 키우며 외국 여기 저기를 다녔다. 제가 혼자일 때 서연을 봐주는 것이 필요했는데 케어를 해주지 않으니 사이가 소원해졌다. 부친의 사망으로 경황이 없었다기보다 저희 식구들과 돈 문제와 서연이 케어 문제로 소원해졌다.  ▶손석희 : 언제 밝힐 생각이었나  서해순 : 힘든 상황이라 바로 미국을 가게 됐다. 거기서 일하면서 5년 정도 지내다가 한국에 음반 일도 정리하기 위해 나왔다. 음반 기획사들을 만나면서 특별히 서연이에게 관심이 쏠린 일도 없었다.  ▶손석희 : 주변에서 서연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하지만 가끔 최근까지도 서연 양의 안부를 물었을 때 미국에 있다고 했다. (window/보조 프로그램/ 메모장)  ▷서해순 : 후배가 서연 이야기를 물어봤다. 얘기를 하려고 했지만 다른 얘기를 하려다 못했다. 서연이가 잘못됐다고 말할 상황이 안됐다.  다른 얘기를 하려다 못했다.  다른 얘기를 하려다 못했다.  다른 얘기를 하려다 못했다. (window/보조 프로그램/ 메모장)  ▶손석희 : 상식적으로 어렵다는 게 본인도 알고 있나  ▷서해순 : 제가 시댁에 알릴 계기가 없었고 서연이를 한 번도 찾거나 안부를 묻지도 않았다.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연락을 할 줄 알았다. 그 때 말할 수 밖에 없었을 텐데 연락을 안하셨다. (아,,,아 연락이 없어서,,,(window/보조 프로그램/ 메모장) )  ▶손석희 : 서연씨가 사망하고 한 달 뒤부터 5~6년 동안 하와이에 거주하며 주류마트를 하셨다고 하더라.  ▷서해순 : 제 뒷조사를 하나. 왜 개인정보가 나돌아 다니는 것인가. 우리나라가 문제가 있다.   (니가 젤 문제 아니냐 ....)  ▶손석희 : 개인정보가 아니라 호놀룰루에 장기간 같이 지내신 분이 알려오셨다. 저희가 뒷조사를 한 게 아니다. 아무튼 그 때도 가까이 지내시는 분에게 따님 이야기를 하면서 따님을 만나다고 가게를 맡기고 한국을 왔다갔다고 했다고 하더라. 석달 전에도 생존한 것 처럼 말했다고 하더라.  ▷서해순 : 그 분은 제가 김광석씨 아내인 줄 모른다. 제가 애가 없으니까 물어서 한국에 그냥 있다고 한 것이다. 와이프라 이야기하지는 않았다.  ▶손석희 : 김광석 죽음과 관련해 서해순씨의 말에 진정성을 느끼기 어렵다고 한다.  ▶손석희 : 사망 당시 인접저작권 문제로 시댁과 법정 싸움 중이었다. 김광석 부친이 세상을 뜨시면 서연 양에게 권리를 주기로 했는데 그래서 대법원에서 판결을 내릴 때 서연 양이 살아 있는 것으로 해야 유리해야 하지않았겠냐는 것이 반대 측 의견이다.  ▷서해순 : 이미 끝난 문제라고 알고 있었다.  ▶손석희 : 다른 재판이랑 헷갈리는 것 같다. 서연 양의 사망신고는 언제 했나  ▷서해순 : 제가 과태료를 낸 걸 보니 늦게한 것 같다. 하와이에 있다가 과태료가 날라와서 했다.  ▶손석희 : 보통 사람의 경우라면 따님이 사망하면 사망신고를 과태료를 낼 때까지 안한 것이 이해가 안된다.  ▷서해순 : 저는 경황이 없었다. 10년 전 이야기고 장애우가 죽은 이야기라 힘든다(???). 장애인 키워보셨나 모르지만 애가 그렇게 되니까. (아니,,,, 니딸이잖아,,, 장애우라도 (window/보조 프로그램/ 메모장) )  ▶손석희 : 경황이 없다고 하는데 반대편에서 대법원 판결 기다린 것이 아니냐, 대법원 결정 날 때 서연 양이 생존해야 유리하기 때문이 아니냐고 한다.  ▷서해순 : 그렇지 않다.  ▶손석희 : 김광석 죽음과 관련해 메모광인데 자살을 하면서 유서를 하나도 없이 남겼다는 것이 이상하다.  서해순 : 채팅방이 있었다. 팬클럽 채팅에 민석아 잘있냐고 남기고 특별히 남기지는 않았다.  ▶손석희 : 사람들이 타살됐다고 믿는 이유는 무엇인 것 같냐. ▷서해순 : 저는 팬클럽 친구들 만나면 그런 것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다. 일부의 생각일 뿐이다.  ▶손석희 : 제가 듣기로는 김광석 씨와 가까웠던 분들이 더 자살이 아니라고 하더라. 119를 부른 것이 50분 지나서이다.  ▷서해순 : 누굴 만나고 와서 맥주를 먹고 있었다. 저는 방에 들어가서 자고 남편도 방에서 음악 듣는 줄 알았다. 나중에 나오니 층계 쓰러져 있고 줄이 있었다.  ▶손석희 : 술먹고 장난한 거라는 인터뷰는 어떻게 된 것인가  ▷서해순 : 그 때 29살이다. 지금이면 침착하게 하겠지만 그때는 기자들 상대하는 법도 몰랐다. 정신이 없어서 기자들에게 ‘장난처럼 이게 어떻게 된 건 지 모르겠다’라고 한 게 와전 된 것이다.  ▶손석희 : 그런데 그것을 한 번이 아니라 수 차례 얘기하셨다. 자살했다고 다음 인터뷰에 말씀하셨다.  ▷서해순 : 저는 기억을 잘못하겠다. 경황이 없었다. (단골 멘트 언제 나오나 했다)  ▶손석희 : 모든 문제가 기억을 못하고 경황이 없다고 하니 질문을 잘못하겠다. 오빠가 같이 있었다고 하더라.  ▷서해순 : 아래층의 여자 부인과 강화도 집이 있어서 왔다 갔다 하실 때라 그래서 바로 119를 하는 게 아니고. 오빠를 부르니까. 오빠가 잠옷 바람으로 같이 올라왔다.  ▶손석희 : 타계하기 직전에는 두명만 있었다는 말씀인데 제기된 문제 중에 두 가지 담배가 있었다고 하더라. 종류가 달라 한 사람이 핀 것 같지 않다고 하더라.  ▷서해순 : 담배요? 저는 잘 모르겠다. 저는 안피웠다. 누가 오셨나 그럼? 저는 새벽에 들어가 자서 모른다. 누가 왔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잠을 자고 있어서 모르겠다. 김광석씨가 담배를 좋아하니까 이것도 피고 저것도 피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손석희 : 93년 신나라 레코드와 계약을 하면서 아내가 아닌 아버지 이름으로 음반 계약을 했다. 왜 그렇다고 생각하냐  ▷서해순 : 건물을 지었다. 그런데 김광석 씨가 수입이 없어서 세금이 많이 나올까봐 아버님 이름을 같이 올렸다.건물은 저와 공동 소유인데 음반은 아버지 이름만 빌린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