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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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0. 곡성이 떠오르는 건 왜? 1. 아쉽게도 영화가 은유하는 걸 나는 전부 이해할 수가 없다. 견문이 좁은 탓이다. 아쉽다. 그래서 곡성이 떠오르나 보다. 종교적인 메타포도 그럴 테다. 조금이나마 이해한 것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 끝을 보고나서 어느 정도 확신을 할 순 있었지만, 솔직히 그래도 잘 모르겠다. 2. 이 영화에서 개연성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메타포에 대한 해석이 훨씬 중요하다. 이해할 수 없는 사건들의 연속. 맥락을 찾아 이어가다 보면 어느새 주제에 다다른다. 영화는 결국 질문이자 답을 건넨다. 당신은 어째서 그리도 잔인하신가요. 3. 외딴 저택에 사는 부부. 불에 전소된 그의 집을 그녀는 손수 고쳐가며 살고 있다. 시인인 그는 슬럼프다. 그녀는 그런 남편과 서먹해져 고민이다. 조용한 전원살림을 하는 두 사람의 집에 난데없이 손님들이 들이닥친다. 그녀의 완벽한 일상은 점점 걷잡을 수 없이 혼란스러워진다. 4. 불청객들은 상식 밖이다. 그들이 벌이는 사건들은 마찬가지로 상식 밖이다. 그녀는 점점 속이 메스꺼워진다. 그럴 때 금가루 같은 걸 물에 타서 마시면 좀 괜찮아지는 듯하다. 시간이 흘러 괴로움이 사라진다. 안락해져서 이제 금물 같은 건 필요없다고 느낀 순간, 또 다시 덮쳐오는 불청객들. 그들이 몰고 온 것은 고난이고, 번민이며, 곧 삶이다. 5. 내내 집을 꾸미는 건 그녀지만 결국 집의 주인은 그이다. 영화는 그의 집이 무너져 갈 때, 평생 함께하길 약속한 반려자의 번민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속에는 그가 창조한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이 있다. 아무리 아버지라고 부르짖으며 물어봐도 응답은 없다. 6. 그래서 제목은 도발적이다. 기존 체계에 대한 도전이다. 기독교에서의 절대적 존재이자 진리인 "하나님 아버지"를 벗어나, 그를 부르며 묻는 것을 멈추고 스스로 답을 얻자는 게 아닐까한다. 그것은 어쩌면 하나님으로 상징된 신적 존재, 혹은 운명에 대한 토로일지도 모르겠다. 7. "당신은 날 사랑한 게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는 나의 모습을 사랑한 거야." 그녀의 말은 그가 그녀의 가슴팍에서 사랑을 뽑아내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녀의 사랑을 가슴팍에서 뽑아내어야 그는 기어코 직성이 풀린다. 그렇게 얻은 사랑의 결정을 전시하면 확인이 되는 걸까? 신인지 뭔지 하는 그의 그토록 이기적인 사랑이란.
제니퍼 로렌스·크리스 프랫, 시간이 촉박해!
‘패신저스’로 한국에 첫 방문한 제니퍼 로랜스, 크리스 프랫. 두 사람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그건 바로 ‘시간’이다. ‘패신저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16일 오전 미국 LA에서 전용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에 입국했다. 영화의 아시아 투어 프로모션을 위해서다. 이렇게 두 사람이 선택한 첫 아시아 투어지는 한국이었다.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입국 후 시차에 적응할 틈도 없이 공식 일정을 위해 움직였다. 두 배우는 이날(16일)의 첫 공식 일정, 내한 기자간담회를 위해 서울 영등포 CGV에 도착했다. 이들은 이곳에서 약 1시간 동안 포토타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등을 마쳤다. 이후 두 사람은 세 시간 반 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광장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한다. 이게 이들의 ‘패신저스’ 한국 프로모션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관계자는 “레드카펫까지 소화한 후 저녁에 중국으로 바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무언가 특별한 걸 하지는 않는다. 방송 출연도 예정된 게 없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의 첫 내한은 이렇게 막을 내린다. 이들을 기다려온 국내 팬들에게는 짧기만한 일정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내한한 것에 “너무 흥분된다.한국 문화에 대해 많이 배우고 싶다”라고, 크리스 프랫은 “한국에 와 들뜬다”고 말했기에 은 더 컸다. ‘패신저스’는 120년 간의 동면 여행 중 90년 일찍 깨어난 두 남녀의 고군분투를 담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뉴욕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 오로라 레인 역을, 크리스 프랫은 엔지니어 짐 프레스턴 역으로 분했다. 오는 1월 5일 개봉. 사진 = 최지연 기자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다녀옴] 제니퍼 로렌스X크리스 프랫의 영화 자랑 3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SF휴먼블록버스터 ‘패신저스’ 개봉을 앞두고 내한했다. 영화에 대한 애정 듬뿍 담긴 답변으로 기대치를 배가한 두 사람. 이들의 ‘패신저스’ 자랑, 15일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들어봤다. # 자랑 1. 대본 ‘패신저스’ 는 120년 간의 동면 여행 중 90년 일찍 깨어나 버린 두 남녀의 생존기를 담은 영화다. 그 어떤 재난 상황보다도 절박하면서 공감 가는 이야기가 특징이다. 이 참신한 스토리 라인에 거대한 스케일까지 합쳐지니 기대감은 높아졌다. 주연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먼저 크리스 프랫은 “대본이 독창적이며 긴장감 넘치는 게 마음에 들었다. 완벽했다”라며 “작가에게 이 대본을 한 글자라도 바꾸지 않길 바란다고 이야기 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제니퍼 로렌스는 “크리스 프랫의 말에 동의한다”며 “특이한 개념의 이야기가 참신했다. 이 영화에 참여하게 된 이유가 영화의 특별한 주제다. 남녀의 러브 스토리가 정말 섬세하고 재미있게 펼쳐지는데, 이 부분에 끌렸다”라고 설명했다. # 자랑 2. 제니퍼 로렌스X크리스 프랫 관객이 ‘패신저스’를 기다리고 있는 이유는 바로 두 주인공이다. 22살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제니퍼 로렌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쥬라기 월드’ 출연으로 국내 관겍에게 눈도장 찍은 크리스 프랫의 조합이 눈길을 잡는다. 두 사람 역시 서로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정말 ‘좋은 친구’가 됐다는 이들이었다. 제니퍼 로렌스는 “‘패신저스’를 하게 된 게 훌륭한 대본도 있겠지만, 크리스 프랫이라는 배우가 주인공이라는 소식이 출연을 결심하게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크리스 프랫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구가 됐다. 유머 코드도 비슷해서 호흡이 잘 맞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크리스 프랫 역시 제니퍼 로렌스에 대한 신뢰를 표현했다. 크리스 프랫은 “현장에서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라며 “영화 밖에서 쌓은 우정이 ‘패신저스’ 촬영에 도움됐다. 평생의 친구를 만나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답했다. # 자랑 3. 한국의 블록버스터 한국은 이미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영화 시장이다. 특히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 등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장르 영화들이 흥행을 거둔 바 있는 나라다. 우주를 담은 SF물 ‘패신저스’도 좋은 성적표를 기대해볼 만한 상황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블록버스터의 특징을 언급하며 영화에 대한 사랑을 부탁했다. 그는 “블록버스터는 호소력있다. 사람들을 끌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라며 “여러가지 요소가 훌륭하기 때문에 제작진이 투자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최지연 기자 그래픽 = 안경실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패신저스> 예매권 이벤트!
대박여주 x 대박남주 x 대박제작진 x 대박소재 = 초대박영화 아주 쉬운 공식이죠. 이 공식대로인 영화가 있다면 당장 보러갈텐데요! 그런데_그것이_실제로_일어났습니다.jpg 대박영화 공식에 딱 들어맞는 영화가 찾아왔습니다! 제니퍼 로렌스 x 크리스 프랫 x <이미테이션 게임> 감독 & <닥터 스트레인지> 각본가 x SF휴먼블록버스터 = <패신저스> 스펙만 봐도 초대박스멜 물씬물씬 나는 신작영화 <패신저스> 영화 매니아인 빙글러님들이 절대 놓칠 수 없죠? 영화를 사랑하는 빙글러님들을 위해 빙글 스폰서가 <패신저스> 예매권을 쏩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패신저스>가 어떤 영화인지 궁금하시다고요? 지금부터 같이 확인해보시죠! 오오 시작부터 눈호강 *>_<*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 헐리웃에서 가장 Hot한 최고의 매력 남녀가 등장하네요ㅎㅎ 훈남훈녀가 만났으니 자연스럽게 로맨스가 싹트겠죠? 로봇으로 데이트 신청이라니 넘나 귀엽ㅜㅜ 완전 달달ㅜㅜ 밝은 표정으로 보아 여주인공은 데이트신청 승낙했나봐요. 그래... 상대가 크리스 프랫인데 당연히 승낙했겠지... (납득) 회심의 로봇 끼부리기 스킬을 선보였던 남주인공은 내심 좀 더 폭발적인 리액션을 원했나봅니다ㅋㅋㅋ 그래... 상대가 제니퍼 로렌스니 쉬운여자는 아니겠지... (납득2) 덤덤했던 리액션과 다르게, 막상 데이트 날이 되자 여주인공은 인생 최대 꾸밈을 하고 나타납니다ㅋㅋㅋ헐리웃 매력 원탑 누님의 밀당 스킬에 저도 정신 못차리고 이 커플의 케미에 점점 빨려들어간다는.. .@@ 분위기 듀근듀근 심쿵심쿵한 첫 데이트! 여주인공은 첫 데이트부터 도발적인 눈빛을 난사합니다ㅋ 남주인공이 세쿠시한 눈빛에 빠져 실실 나오는 웃음을 못 참고 있는 사이 여주인공이 질문을 던집니다. ........??? 가만히 보고있자니 질문이 너무 이상한데요? 지구에서의 삶?! (그...그 와중에 제니퍼 로렌스 눈빛 스킬ㄷㄷ) 이보시오 바텐더양반! 이 사람들 도대체 무슨 얘기 하는거요? ??? 믿었던 바텐더양반마저 우리를 대혼란에 빠뜨리는 이곳은 바로 우주선 '아발론 호' 안이었던 것! 그것도 지구에서 다른 별로 이동하는 120년 짜리 초장기 여행중인 우주선! 120년간 동면상태로 다른 행성으로 이동중이던 5,258명의 승객. 하지만 웬일인지 두 주인공 짐(크리스 프랫)과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의 동면기에만 이상이 생겨 수면상태가 풀려버립니다. 그것도 90년이나 일찍. 덕분에 90년간 우주선 안에 갇힌 신세가 되어버립니다. 이들은 왜 둘만 먼저 깨어나게 된 걸까요? 아니 그보다 이들은 왜 지구를 떠나는 걸까요?? 아니아니 그보다 이들은 무사히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요??? 넘나 궁금한 것 투성이인 흥미진진 SF휴먼블록버스터 <패신저스> <패신저스>의 흥미진진 포인트는 또 있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1] 헐리웃 최고 매력 남녀의 케미 <헝거게임>, <엑스맨 시리즈> 히로인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헐리웃 스타 제니퍼 로렌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통해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프랫! 요즘 가장 핫한 매력 뿜뿜남녀의 우주급 케미로 벌써부터 엄청난 화제몰이중입니다. 캐스팅만 보아도 넘나 기대되는 것! [흥미진진 포인트 #2] 블록버스터 끝판왕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초특급 SF휴먼블록버스터! 이 매혹적인 소재를 다루는 제작진들이 블록버스터 끝판왕 급입니다. <이미테이션 게임>의 모튼 틸던 감독, <닥터 스트레인지>의 각본가 존 스파이츠, <인셉션>과 <미션 임파서블>을 제작한 제작진! 제작진들의 믿고 보는 황금 필모는 초특급 스케일의 대작 <패신저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흥미진진 포인트 #3] 한국으로 뛰어온 두 특급 배우.GIF <패신저스>의 두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이 12월 16일, 최초로 내한했습니다!! 두 배우 모두 첫 방한이라고 하는데요. 헐리웃의 두 특급배우가 동시에 내한하는 이유는 뭘까요? 김취와 비빔봡을 먹으며 갱냄 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세계 7위의 영화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의 영화팬들에게 <패신저스>의 매력을 알리고 싶어서겠죠? 방한기념 셀카 투척!! (헤..헤이! 두유..노우 빙글?) 헐리웃 영화의 두 주연배우가 동시에 입국하는 첫 사례가 된 패신저스 주인공들의 방한!! 인기 절정의 두 배우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는데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탑배우들을 격하게 환영하는 인파속에서,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은 영화 <패신저스>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패신저스> 특급 배우와 특급 제작진이 만들어낸 대작은 과연 어떨까요? 우주선에서 깨어난 두 인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흥미진진 대작 <패신저스> 관람 기회를 빙글러 여러분께 드립니다! 예매권 신청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댓글에 영화 <패신저스> 응원 댓글을 달아주시면, 25명을 추첨하여 1인당 2매의 예매권을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2월 12일 (월) ~ 12월 19일 (월) 당첨자 발표 : 12월 21일 (수) 많은 댓글신청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