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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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당신 편
예순이 넘은 내 아내는 요즘 자꾸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가족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들 부부동반 모임에 가서도 다른 사람들이랑 말은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곤 합니다. 며느리와 사위의 표정이 이상해지고,  친구들도 뭔가 잘못 먹은 얼굴로 바라보지만, 그럴 때마다 난 미안해하며 물건을  그들 곁으로 도로 놔줍니다. 나는 연신 미안하다는 말로써 이야기하지만  가끔은 남들이 안 보는 곳에서  조용히 눈물을 흘립니다.  아내는 원래 늘 남을 배려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길을 가거나, 문을 열 때도 뒷사람을 위해 양보하고 웃음도 많고, 정도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초기 치매 진단을 받은 이후로는  늘 산만하고, 때로는 내 것 네 것을 못 가리고  만지는 증세가 생겼습니다. 병 때문에 그런 건데도  저희 부부를 모르는 사람들은 사실 확인도  안 하고 화부터 내기 시작합니다. 그런 아내의 행동에 나는 눈물이 나옵니다. 아내는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나는 아내를 꼭 껴안고 말했습니다. "어떤 욕을 들어도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마. 난 끝까지 당신 편이니까!" 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눈물이나 힘든 시간 날 지켜준 사람 이제는 내가 그댈 지킬 테니 (중략)  한 송이의 꽃이 피고 지는 모든 날, 모든 순간 함께해 -폴킴, 모든 날, 모든 순간- 내 남편, 내 아내... 가장 가까이 있어서  우리는 이 사람이 얼마나 눈부신 사람인지  모르곤 합니다.  모든 날, 모든 순간을 함께 해온  내 남편, 내 아내에게 끝까지  힘이 되어 주세요. # 오늘의 명언 행복한 결혼은 약속한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지루하지 않는 기나긴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 앙드레 모루아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별을 버린 장군
6·25 전쟁에서 연합군 중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나르비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맹장이었습니다. ​ 전쟁 후 3성 장군까지 계급이 올라갔지만, 6·25 전쟁에 참전할 때는 5단계나 계급이 내려간 중령 계급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 유린당한 나라를 재건하던 프랑스는 해외에 대규모의 파병을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 생각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2차 대전에 참전한 경험 많은 예비역을 주축으로 일부 현역 자원병을 지원받아 대대 단위의 부대를 창설했고 스스로 지휘관이 되었습니다. ​ 그러나 당시 국방차관이 중장이라는 높은 계급으로 대대장을 맡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자 스스로 계급을 중령으로 강등하고 참전한 것입니다. ​ 당시 그에게는 새로 태어날 자녀까지 있었기에 아내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만류했지만, 그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 “나에게 계급은 중요하지 않다. 곧 태어날 자식에게 유엔군의 한 사람으로서 평화라는 숭고한 가치를 위해 참전했다는 긍지를 물려주고 싶다” ​ 그렇게 대대장이 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령은 1951년 2월 경기도 양평군 지평리 전투에서 중공군과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내어 유엔군이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 지평리 전투 당시 프랑스군은 중공군 3개 사단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이었으나 사흘간의 백병전에서 중공군을 격파했으며 유엔군이 중공군을 상대로 거둔 첫 승리이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한국전쟁사를 살펴보면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라는 이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자유 프랑스군에서 활약할 때 사용한 가명인 ‘랄프 몽클라르’라는 이름을 6·25 전쟁 당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 아마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당시의 이름을 6·25 전쟁에서도 상기시켜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군인에게 계급이란 때로는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동안의 명예가 담겨 있는 상징과 같은데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서 계급을 낮춘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 평화와 자유 등 많은 소중한 것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 많은 희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 – 월튼 워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해온.......
변화를 멈추지 마라!
복싱 체육관을 다니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재능도 있고 성실하게 훈련받은 청년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체육관에서는 더 이상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을 만큼 뛰어난 실력을 뽐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에게는 도전의 대상이 있었습니다. 체육관 수련생 중 단 한 명의 선배에게는 이겨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선배는 청년보다 20살이나 더 많았습니다. 상대는 자기보다 체급은 조금 높았지만,  자신이 한 번도 이겨보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청년이 그 선배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선배님. 솔직히 선배님은 이제 복서로서는 상당히 나이도 많으신데 지치지도 않고 잘하는 이유가 뭔가요?" 선배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내가 예전에 읽은 신문에서 이런 말이 있더라고. 사람이 늙는 것은 나이가 들어서가 아니다. 변화를 멈추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변화를 멈출 때 늙기 시작하는 것이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선배는 그 말대로  매일 새벽부터 자신만의 훈련을 하면서  발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항상 변화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 수 있습니다. 더 나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의 시간의 흐름은 노화가 아니라 발전입니다. 어제보다 하루 퇴보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더 발전한 오늘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에게 이기려면 게임으로 이기려 해서는 안 된다. 연습과 노력으로 이겨야 한다. – 벤 호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저는 칠 남매 가운데 막내로, 형제 중에서도  특별히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하던 사업에 문제가 생겼고 하루아침에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남편과 저는 오랜 방황 끝에 이민을 결심했습니다.  떠나올 때 아버지는 저에게  '빈손보다는 낫다.' 하시며 그동안 자식들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것이라며 꺼내 주셨습니다. 그 돈을 안 받자니, 부모님 가슴에  두 번 못질하는 것 같아 울면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무를 뽑아다 새로 심는다는 각오로 어금니를 꽉 물고 살았습니다. 우리 가족이 이민을 한 후,  엄마는 늘 저희 생각에 마음 아파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작년에 넘어지셔서 허리를 다치셨고  한참을 입원해 계셨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도 얼른 달려가지 못해  자식으로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며칠 전 한국에 가서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난 아버지는 제 기억 속의  우리 아버지가 맞았지만, 엄마는 제가 떠나올 때  만났던 우리 엄마가 아니었습니다. 엄마는 평소 활동적이셨고, 노래도 잘 부르셨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면 마이크를 혼자 잡고  계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 계신 우리 엄마는  백발의 노인이었습니다.  "엄마,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어느새 밭고랑 같이 깊게 팬 주름을 갖게 된 엄마... 엄마는 나의 손을 잡고 "자주 오거라" 하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엄마의 흰머리가 새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 혼내던 서슬 퍼런 엄마일 줄 알았는데,  어느새 엄마가 할머니가 되었다는 생각에  자꾸만 가슴이 아립니다.  사랑하는 엄마, 늘 제 곁에 지금처럼 계셔주세요.  그리고 세상의 모든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찾아갈 어머니가 있는 한, 결코 완전한  어른이 되지 못한다. – 사라 주이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작은 아씨들 조의 말
마음속에 간직한 꿈이 있으신가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나이가 많아서  더는 꿈 꾸지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19세기 미국 콩코드 지역에는  가난과 사회적 편견에 개의치 않고 꿈을 펼친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오처드 하우스'에 사는 마치 가의 둘째 딸, '조'.  고전 명작 『작은 아씨들』의 주인공입니다. 여자는 얌전하게 행동해야 한다,  결혼을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지배하던 시대였지만 조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든 말든 들판을 뛰어다니고, 날씨가 좋은 날에는 오래된 나무에 올라가 책을 읽으며  밤새도록 글을 쓰는 이 소녀는 나중에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습니다.  조는 어느새 어른이 되었고,  함께 들판을 뛰놀던 옆집 친구 로리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했을 때, 조는 마음 아픈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로리에 대한 고마움과 우정이 사랑은 아니었고,  무엇보다 작가가 되고 싶은 꿈을 절대로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조도 시련을 겪으면서 외로움을 알게 되고, 혼자만의 길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그 길을 가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사랑을 찾은 순간에도 꿈을 위해 해야  할 일을 계속했습니다.  조의 인생에 많은 변화가 생겨 새로운 가족이 생기고, 학교를 세우기도 하지만 끝까지 작가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난 아직 좋은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지 않았고  시기가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  이런 멋진 경험을 하고, 많은 것들을 보고 듣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책을 쓸 수 있겠지!" 150년이 지난 지금도 뭇 여성들에게 롤모델이 될 법한  조의 특별함은 빼어난 재능이나 훌륭한 성품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순수함과 꿈을 향한 뜨거운  열정에서 나옵니다. 꿈과 이상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것 같아 힘들 때,  철없다고 평가하는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고 위축될 때,  조 마치의 말을 떠올리면 어떨까요? "늙어서 관절이 굳을 때까지,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하는 날까지 계속 뛸 거야.  나를 철들게 하려고 재촉하지는 마, 언니.  사람이 하루아침에 달라질 수는 없잖아. 나는 최대한 오래 아이로 살고 싶어." 조는 이렇게 말하며 분명히 당신 곁에서  함께 달려줄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 나는 인생의 장애물에 걸려 넘어질 때마다, 조의 말이 건네주는 햇살처럼 환한 위로를 지팡이 삼아  일어서고 또 일어섰으며 언젠가 또다시 힘든 날이  찾아올 때를 대비해, '조의 말' 하나하나를  소중히 간직하고 싶다. – 정여울 (작가)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반려견과 주인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위치한 수페리어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입니다.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존 언거(John Unger)’는 자신의 반려견 ‘스콥’과 매일 이곳을 찾아와 수영을 했습니다. ​ 스콥과 존은 19년 전 동물보호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전 주인에게 학대를 받다 구조된 스콥은 존과의 만남으로 새 삶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콥이 존에게 새 삶을 전해 주었습니다. ​ 사랑하던 약혼녀와 이별한 존은 삶을 포기하려 했지만, 스콥은 묵묵히 그의 곁을 지키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19살 노령견 스콥의 시간은 얼마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특히 관절염으로 밤새 잠을 못 자며 힘들어하는 스콥을 보고 고민하던 존은 함께 수페리어 호수를 찾았습니다. ​ 미지근한 호숫물에 몸을 띄운 스콥은 다리의 부담과 통증이 줄어들자 다시 예전같이 행복한 표정으로 존을 바라보았습니다. ​ “스콥, 이제 좀 편안하니?”. ​ 물속에서 통증을 잊고 편안히 잠든 스콥을 끌어안은 존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계속 흘렸습니다. ​ 이 소식을 알게 된 사람들은 스콥을 돕고 싶어 수술비를 모금하였지만, 너무 나이가 많은 스콥은 마취를 하면 오히려 깨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너무 높아 수술할 수 없었습니다. ​ 존은 스콥을 위해 모인 성금을 다른 동물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여러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 존은 스콥이 19살 때부터 1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호수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사랑을 받던 스콥은 20살이 되던 해에 여느 때처럼 호수에 들어가 존의 품속에 안겨 평안하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반려동물에게 평생을 함께하는 사람은 제일 소중한 부모이고 형제와 같은 존재입니다. 당연히 사람들도 함께하는 반려동물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은 당신을 지금까지 세상에서 만나본 최고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있어 다정한 친구이자 수호천사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람한테 받는 위로와 그들한테 받는 위로는 달라요. 그들은 우리한테 이유를 묻지 않아요. 그냥 당신이기 때문에 좋아해요. – 강형욱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응답하라2009 당장 나와도 되는 이유
2009년 멜론 차트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네요 드라마 아내의 유혹 본다고 모두 칼퇴하고 집간다고 뉴스도 나고 그랬었던... 구준표는 지금도 이름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이 외에도 찬라한 유산, 가문의 영광 등등 이슈가 되었던 드라마들이 많았져 당시 하나쯤은 갖고 있던 잡지들.. 저도 샀던 기억이. 브로마이드도 주고 그랬었는데... 핸드폰 연아의 오오 파라다이스.. F4가 모두 썼다는 햅틱 소녀시대가 광고했던 초콜릿 폰.. 갖고싶었는데. 이 밖에도 듀통폰, 크리스탈폰, 쿠키폰, 노리F, 블링블링폰 등등 예쁜 폰들이 많이 나왔다는 IT 윈도우XP... 게임들도 잘돌아가고 진짜 좋았는데 지금도 다시 되돌아가고싶은 개인 SNS의 시작, 싸이월드 네이트온.. 이때는 안했던것 같은데. 버디버디... 아이디 진짜 많았는데!ㅎㅎ NEWS 신종플루.. 광우병은 따지면 2008년이라고 합니다. 시위탄압 장난 아니었다고 하네요. 갖고 있으면 친구들이 부러워 했던 것 닌텐도DS mp3... 에 노래 넣고 인소 넣고 다녔었지 미키마우스 모양 한때 완전 이슈였던 ㅎㅎㅎ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한효주 디카. 비슷하게 생긴거 있었는데 셀카찍구 컴터로 옮겨서 포샵으로 보정하고 싸이월드ㄱㄱ pmp... 4~5인치 사이즈. 동영상 재생 기능ㅇㅇ 그 약속의 장소는 캔모아. 토스트 리필 받아서 친구들이랑 그네의자에 앉아 생크림 찍어먹고 그랬는데.